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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6개, 반도체 소부장 주도로 되돌린 하루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거래대금 500억원 이상에서 10%를 넘긴 종목이 32개입니다. 「테스와 심텍, 대덕전자, 삼성전기, SK스퀘어, 브이엠」 6개가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 주도 축은 HBM 밸류체인입니다. 후공정 장비의 테스와 주성엔지니어링 +24.62%, 한미반도체 +23.21%, 피에스케이 +22.98%, 원익IPS +22.67%가 함께 올랐고, 기판 쪽에서는 심텍과 대덕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 수동부품과 메모리 본체도 강했습니다. MLCC 가격 인상을 앞둔 삼성전기가 상한가, 「SK하이닉스는 +26.02%인 166만 6,000원」, 삼성전자우 +22.98%, 제주반도체 +22.98%로 마감했습니다.
• 전력기기가 두 번째 축입니다. 효성중공업 +24.23%, 대원전선 +24.22%, LS ELECTRIC +20.43%, HD현대일렉트릭 +17.32%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다시 반영됐습니다.
출처 : 한국거래소, Wave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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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시장 확장·제품 고도화·생산 스케일업…‘3축 성장엔진’ 본격화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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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마린엔진, 중국향 선박엔진 475억원 수주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HD현대마린엔진이 중국 XIAMEN XMXYG와 선박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액은 475억 4,938만원으로 「지난해 매출 4,024억원의 11.8%」에 해당합니다.
• 계약 기간은 오늘부터 2029년 8월 23일까지입니다. 다만 「상대 조선소의 건조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대금은 선수금과 중도금, 잔금으로 나눠 엔진 공급 일정에 맞춰 지급됩니다.
• 금액은 계약일 최초고시환율 1,441.1원을 적용한 수치입니다. 실수요처는 XMXYG 조선해양과 「샹위 조선해양 두 곳」입니다.
• 중국 조선소향 수주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앞서 정리한 미국 조선 협력 논의와는 다른 축으로, 엔진 부문에서 중국 신조 물량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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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나스닥과 마찬가지로 현재 국내장 흐름은 숏 스퀴즈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역사적으로 보지 못한 코스피 당일 16% 상승을 보고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대금인데 매우 적습니다. 그러면 숏 스퀴즈+오버슈팅 이라는 겁니다. 너무 높은 기준 (V자 회복, 전고점 재도전) 을 잡아 수익을 다시 반납하는 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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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려드린 1시간 추세의 수렴은 하단을 지지하면서 상단으로 돌려진 상황입니다. 코스피 6600 코스닥 740포인트 대략적이지만 현재의 상승 파장의 저항이 될수있는 구간입니다. 보유의 영역일수 있고 신규매수는 매우 조심해야 할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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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조에 성과급 절반 이상 주식 지급 제안…“적자 땐 임금 조정” 제안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7762?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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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링 클라이맥스 국면, 던지기보다 받아내는 손익비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이틀 연속 두 자릿수 급락에 서킷브레이커까지 겹치며 지수가 5,000선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신용 담보와 주식 담보 대출, 외국인 마진콜 물량이 한꺼번에 청산되는 「셀링 클라이맥스」로 봤습니다.
• 월간 -40%는 IMF나 금융위기 때보다도 이례적인 수치입니다. 과거 사례에서는 이 정도 폭락 뒤 「60거래일쯤 지나 상당 부분 회복」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 SK하이닉스 이후 흔들린 이유는 마진입니다. 장기공급계약 반영으로 70%대 초고마진이 「50~60%대로 내려갈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가격을 낮춰 AI 생태계 물량을 키우는 선택으로 읽힙니다.
• 데이터센터 건설도 전력과 용수, 주민 반대로 30~50% 지연되는 중입니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투자 규모가 아니라 실제 수요가 따라오느냐로 옮겨갔습니다.
출처 : 윤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