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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l postlari
Repost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이재용 삼성 회장
-AI로 인한 폭발적인 수요를 대응하기 어려움
-투자 계획도 빨라지고 준비를 하는 속도전인 상황
-기흥, 화성, 평택이어 용인산단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
-전력 용수, 인력 확보, 인프라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
-HBM팹은 충청권 집중 투자
-차세대 배터리는 경남, 울산 투자
-차세대 조선은 경남 거제에 계속 투자
-로봇 관련 투자는 경부 구미에 집중
-바이오 사업 인천 송도에 집중 투자
-삼성전기 칩, 패키지 기판 부산 중심으로
—————————————————
최태원 SK 회장
-국내 AI데이터 센터 빠르고 대규모 규모로 만들어야 한다
-상품이 아닌 지능을 수출할 수 있어야 한다
-AI데이터 센터 국내 시장 구축이 필요
-총 15GW AI데이터센터 각 지역에 구축
-로봇과 피지컬AI 심장 역할 할 것
-AI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SK하이닉스는 2045년 완공 예정이던 용인 클러스터를 12년 앞 당길 것
-용인에 600조, 청주에 100조원 투자를 앞 당겨서 진행
-앞으로도 메모리는 공급 부족 예상
-서남권에 약 44조 투자, 새 클러스터 조성
-AI 데이터센터, 2035년까지 1000조 규모 투자 이뤄질 것
| 2 | 받)삼성전자 광주에 갈 사람들 모집 조건
1. 타깃 대상자
공통 연차: CL1 ~ CL2 레벨
(단, 10년 차 이상의 고연차 및 관리자급은 이번 실무진 타깃 풀에서 제외)
SDC (디스플레이): 8대 핵심 공정(노광, 식각, 증착 등) 양산 및 라인 셋업 경험자
SDI (배터리): 배터리 셀 조립(Assembly) 및 화성(Formation) 공정, 모듈·팩 패키징 후공정 자동화 엔지니어
전기 (삼성전기): MLCC 성형/소성 공정 및 후공정 패키징 기술자 (우대사항: 앰코(Amkor) 등 글로벌 OSAT 파트너사 협업 및 패키징 업무 경험자 우대)
단, DX 인력은 이번 1차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
2. 처우 및 보상 조건
성과급 보장 (5년 락인): 최초 5년간은 기존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수준의 성과급(OPI1/OPI2) 요율을 고정 보장.
(5년 경과 후 본사 공통 부문 요율로 전환)
메모리 인력 프리미엄: 타깃 인원 중 메모리 사업부 직전 경험자에 한해, 산정 성과급 대비 +10% 추가 지급.
3. 파격적인 주거 및 이주 지원
광주 첨단지구 전근에 따른 주거 거부감을 상쇄하기 위해 역대급 부동산·현금 복지 카드 제시.
임직원 분양권 확약: 광주 첨단 트라팰리스 신축 단지 로열층/로열동 분양권 우선 배정 및 확약.
*총 5억 원 규모 이주 정착금 지원*
일시금 지원: 입사 첫 달, 이주 정착금 1억 원 현찰 즉시 지급
무이자 대출: 주택 자금 명목으로 4억 원 무이자 대출 지원 (조건: 3년 거치 후 5년 균등 상환 / 사실상 8년간 초저리 주거 안정 보장) | 78 |
| 3 | 06/29 한국 증시, 반도체 급락 Vs.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급등
주말에 미국이 오만해협을 지나는 화물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빌미로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이틀에 걸쳐 단행. 이란도 미군 기지에 대한 미사일 발사등 공격을 단행. 이러한 지정학 리스크는 한국증시에서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현재는 양국 모두 공습을 즉각 중단하고 이번주에 회담을 가지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0.6% 내외 상승을 보이기도 했음. 물론, 현재는 합의 이행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보합권까지 상승을 반납하는 등 여전히 관련 내용에 따라 변동성은 확대 중.
현재 삼성전장촤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 약 200p의 하락을 반영해 이 두 종목을 제외하면 한국 증시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결국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이 지수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반면,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급등한 상태. 그동안 반도체로의 집중에 코스닥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가 있었지만, 코스닥 활성화 정책등에 대한 기대가 점차 부각되는 모습. 이에 2차전자, 바이오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관련 업종은 코스피 시장에서도 급등해 대체로 순환매가 진행.
이런 순환매는 한국 증시만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지난 주 미국 증시에서도 나타난 현상이였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감안 미 증시의 특징 처럼 경기 방어주, 정부 정책 수혜주 등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65 |
| 4 | # VIX변동성지표 200일선 소폭이탈하며 하락안정. 20일선 이탈시 안정권 진입
# 유가 200일선 이탈후 70불에서 지지력테스트
# 미10년국채금리 하락지속되며 4.37%로 100일선과 이격좁히는 모습
# 달러인덱스도 이틀연속 눌리며 5일선까지 쉬어감
-> 주요 리스크 지표들 모두 시장에 양호한 모습. 미국은 반도체섹터 차익실현 VS 다른섹터로의 순환매 | 69 |
| 5 | https://m.blog.naver.com/skel7800/224329832789?enterPage=feed | 76 |
| 6 | [6/2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반복되는 변동성 증폭 장세에서 중심 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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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애플발 악재 여진 지속, 오픈 AI 상장 연기설 등으로 마이크론(-7.0%) 포함 반도체주들이 급락했으나, 유가 약세, 금리 하락 등이 업종 순환매를 유도하면서 하락폭이 제한(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2%).
b. 이번 주에도 주요 대형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다만, 최근 변동성은 단순히 주가 하락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미국 6월 고용, 케빈 워시 연설 등 매크로 이벤트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의 6월 수출 결과. 그 중에서도 반도체 수출 모멘텀의 강화 여부가 메인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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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26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2) 미국 6월 고용, ISM 제조업 PMI, 3) 케빈 워시 의장 발언, 4) 한국 6월 수출, 5) 코스닥 30주년 기념식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000~8,800pt).
1.
지난주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전세계 주도주인 반도체주들의 “수급 쏠림 -> 수급 이탈 -> 수급 쏠림”을 반복한 여파로 빈번한 주가 폭등락을 경험해왔던 상태.
이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주도주 포함 현재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을 유발하고 있으며, 애플발 노이즈(제품 가격 인상, 미 정부에 중국 CXMT 메모리 사용 요청 등)까지 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
이에 더해 주말 중 미국과 이란의 보복 공습 및 반격 소식이 전해지는 등 미-이란 전쟁 노이즈가 다시 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다만, 현재 양국은 공격 중단 후 30일 중 다시 협상 논의 예정)
이번주에도 주요 대형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하지만 최근 변동성 확대는 주가 하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이 같은 변동성이 주가 상승으로 나타날지 혹은 지난주에 이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지가 관건.
2.
매크로 상 주요 이벤트는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이 해당.
지난 6월 2주차에 코스피의 서킷브레이커 발동 포함 주요국 증시의 조정을 초래했던 배경은 5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긴축 우려였기 때문.
더욱이 6월 신규 고용 컨센서스가 12.5만건(vs 5월 17.2만건)으로 전달보다 둔화될 것으로 형성되기는 했지만, 지난 2~5월 신규 고용이 연속 상방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
이런 측면에서 6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또 다시 “연준 긴축 불안 확대”로 증시는 조정 압력에 노출될 소지가 있음.
하지만 6월 FOMC를 통해 연준의 정책 초점이 고용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이동했음을 확인한 만큼,
6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나리오의 현실화가 6월 2주차와 같은 주가 조정을 초래할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
비슷한 맥락에서 미국 6월 고용보다 먼저 예정된 1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도 마찬가지.
6월 FOMC 이후 WTI가 70달러대로 레벨 다운되는 등 매크로 환경이 더 악화되지 않았기에,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입장을 표명하는, 즉 증시 중립적인 재료의 연설에 그칠 것으로 판단.
3.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53.6 vs 컨센 54.0)도 대기 중이나, 올해 들어 해당 지표가 증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든 점을 감안해서 접근할 필요.
이보다는 한국의 6월 수출 결과가 국내외 반도체 포함 전세계 증시 향방에 더 중요한 이벤트.
현재 6월 전체 수출 컨센서스는 +60.7%(YoY)로 5월(+53.4%)에 비해 수출 모멘텀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가 될 수 있음.
4.
사실 이번 6월 수출은 전체 실적 이외에도 주도주인 반도체 업종의 수출 증가율 +100%대 중후반 유지 여부가 메인 관전 포인트.
(반도체 수출, YoY 3월 +151% -> 4월 +174% -> 5월 +169%)
애플의 제품가격 인상, 오픈 AI 상장 연기설 등이 만들어낸 메모리 가격 상승세 중단 및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를 해소시킬 수 있는 환기점이 될 수 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6월 반도체 수출 모멘텀의 지속력에 전세계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5.
코스닥 시장의 향방도 주중 관심 변수.
지난주 코스피(-7.1%)보다 더 크게 급락을 맞은 코스닥(-11.9%)의 연중 고점 대비 하락률(MDD)이 약 31%(vs 코스피 MDD -7.8%)를 기록하는 등 시장 분위기가 극도로 냉각된 실정.
고점대비 30% 이상 하락한 것은 코로나 판데믹, 2차전지 과열 붕괴 등 대형 외부 충격을 제외하고는 처음 있는 일인 만큼, 이번주는 낙폭 과대 인식으로 기술적 반등에 나설 여지가 있음.
또 코스닥은 정책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므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7월 1~3일)에서 승강제 도입 등 정책 기대감 확산 여부가 해당 시장의 반등 강도를 결정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9 | 46 |
| 7 | 변압기들도 언제 이리 초토화됐었누... 그 와중에 좋은 뉴스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 65 |
| 8 | ⚡️⚡️⚡️⚡️⚡️⚡️⚡️⚡️⚡️⚡️⚡️⚡️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받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추진 중.
이번 추진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
CXMT는 미 국방부의 중국군 관련 기업 목록에 포함돼 있어 법적으로 거래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으로 평가.
승인이 이뤄질 경우 애플은 메모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전망. | 68 |
| 9 | 오픈AI IPO 연기 우려에 소프트뱅크 주가 12% 이상 급락 - 닛케이아시아
(by https://t.me/TNBfolio)
- OpenAI의 기업공개 연기 고려 소식이 전해지면서 금요일 오전 SOFTBANK GROUP 주가가 12% 이상 급락했다.
- SOFTBANK GROUP은 ChatGPT 개발사에 총 650억 달러 규모의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당초 이르면 9월 미국 증시 상장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해 왔다.
- 뉴욕타임스는 일부 고문들이 SPACEX의 주가 변동성을 고려해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에게 신중한 접근을 권고함에 따라 OpenAI가 IPO를 내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 OpenAI의 재정적 어려움 소식과 주가 폭락 여파로 일본 니케이 평균주가가 장중 4% 가까이 하락하며 70,0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로 미국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면서 KIOXIA HOLDINGS, TOKYO ELECTRON 등 일본 기술주와 한국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도 동반 하락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markets/softbank-shares-slipped-over-12-on-concerns-of-openai-ipo-delay?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 128 |
| 10 | 삼성그룹, 한국에 10년간 1,0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예정 - 로이터
(by https://t.me/TNBfolio)
- 삼성그룹은 대한민국에 10년간 1,000조 원을 투자하고, 이 중 300조 원을 남서부 지역 반도체 공장 건설에 투입하는 계획을 월요일에 발표한다.
- 매일경제신문은 출처를 인용하지 않고 이번 투자 발표가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이번 회의에는 SAMSUNG ELECTRONICS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하여 수도권 이외의 지역을 겨냥한 투자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 그동안 수도권 인근에 생산 시설을 집중해 온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국내 다른 지역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구받는 압박을 받아왔다.
- 대한민국 대통령실은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대중 브리핑을 계획 중이며 회의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invest-1000-trillion-won-south-korea-media-report-says-2026-06-25/ | 85 |
| 11 | # VIX변동성지표 20일선 지지되며 200일선 회복하여 변동성확대여지 남아있음
# 유가는 낙폭반등시도하나 200일선 이하라 아직은 안정적
# 달러인덱스 신고가에서 5일선까지 쉬어감
# 미10년국채금리 하락흐름 이어지며 4.4% 소폭이탈
-> 달러가 쉬어가는 상황에서 국채금리와 유가가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변동성지표는 아직 불안한 모습 : 섹터쏠림에 따라 상승종목과 하락종목 차이가 큼 | 76 |
| 12 | [6/26, 장 시작 전 생각: 독주가 만들어내는 변동성,키움 한지영]
- 다우 +0.14%, S&P500 -0.01%, 나스닥 -0.46%
- 마이크론 +16.0%, 애플 -6.1%, 엔비디아 -1.6%
- WTI 71.4달러,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544.7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5월 PCE 컨센 부합(YoY, 4.1% vs 컨센 4.1%), 마이크론(+16.0%)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반도체주 동반 랠리에도,
호르무즈 해협 화물선 피격 소식, 애플(-6.1%)의 제품가격 인상 발표로 인한 AI 투자 비용 우려 등이 증시 상승을 제한시켰네요.
마이크론의 1분기 실적 결과는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만한 수치였으며,
일정기간 가격과 물량을 고정시키고가는 장기공급계약(LTA or SCA)의 구체성을 확인시켜주면서,
전통적인 메모리 사이클의 진폭을 줄여줄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준 모습입니다.
이 같은 요인들이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세계 반도체주에게 랠리 에너지를 제공했네요.
2.
다른 한편으로는 맥북,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 15~20% 인상을 발표한 애플의 6%대 주가 급락처럼, 마진 및 수요 위축 우려가 재차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수요 호조로 인한 메모리 가격 급등 -> 애플 등 최종 소비재 업체들의 마진 압박 ->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한 가격 전가(칩플레이션) -> 높아진 제품 가격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 위축 -> 메모리 가격 약세”의 부정적인 경로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기에 컴퓨터, 스마트폰 등 최종 소비재(B2C) 가격 인상 압박은 지속될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메타, 알파벳, MS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AI 투자 수요(B2B)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소폭 반등하기는 했지만) 기업 및 가계의 수요에 영향을 주는 유가와 시장금리의 부담도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2분기 실적시즌 및 소비 데이터를 확인하기 전까지 “수요 감소로 인한 메모리 다운 사이클 조기 진입”과 같은 부정적인 시나리오에 낮은 확률을 부여하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혼조세 여파, 직전일 급등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압력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중에도 주도주 쏠림 현상 vs 소외주 저가 매수 등으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제한된 지수 흐름을 연출할 듯합니다.
4.
현재 코스피는 2거래일간 8%대 급반등을 했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여타 업종들의 투자심리는 온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최근 2거래일간 반도체(+14.2%), 에너지(+10.8%) 두 업종만 코스피(+8.9%)의 성과를 상회했네요.
에너지 업종에 SK하이닉스의 최상위 지주 회사인 SK(2거래일간 +21.7%)가 포함됐다는 점을 고려 시, 사실상 반도체 독주의 반등장이었던 것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건강관리(2거래일간 +7.2%)가 선방하긴 했지만, 반도체와 함께 AI 밸류체인주로 엮이며 시장을 주도했던 IT하드웨어(-0.5%)도 취약했으며,
소매/유통(+2.7%), 증권(+1.9%), 기계(-3.1%) 등 여타 기존 주도업종들도 이번 반등장에서 회복력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5.
변동성 지수인 VKOSPI가 95pt대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상 증시가 폭락, 패닉 장세를 연출할 때 VKOSPI가 급등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전일 포함 올해 대부분 기간에 걸쳐 VKOSPI 상승이 일상화되는 기현상이 지속되고 있네요.
이는 최근과 같은 반도체 등 소수업종 쏠림현상이 이어지는 한 증시 전반에 걸친 고변동성 압력에 빈번하게 노출되는 것이 불가피함을 시사합니다.
6.
결론적으로 지난 5월 중순 급락기, 6월 초 급락기, 6월 말 급락기에서 모두 반도체의 주가 회복력이 가장 뛰어났다는 것을 여러 차례 입증해온 만큼,
주도주인 반도체 쏠림 현상은 적어도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 쉽게 소멸되지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최근처럼 금리와 유가 레벨이 낮아지는 구간에서는 키맞추기 성격의 업종 순환매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기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IT하드웨어, 증권, 유통, 기계, 방산 등 여타 주요 업종들 대부분이 차트상 기술적인 진입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을 단기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여름치고는 선선하고 맑은 날씨라고 합니다.
대신 자외선은 여전히 강하니, 외부 활동 하실 때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6 | 60 |
| 13 | 리가켐바이오, 국민성장펀드(산업은행, 오리온 등) 첫 헬스케어 직접투자 5,000억원 (CPS 3,300억원 및 CB 1,700억원) 유치 | 55 |
| 14 | 지금 코스닥 mdd가 거의 -30% 다 와가는데요...
2022년 대세 하락장 때 -37%였고,
2024년 금투세 시즌 때 -31% 였습니다. | 64 |
| 15 | 마켓레이더(6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Micron의 역대급 실적+SCA』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5.4% 상승한 8,926.8p. Micron 견조한 실적 확인+SCA 등 안정성 개선 기대에 반도체 강세
KOSDAQ은 1.1% 하락한 899.2p. 바이오 순환매 지속 불구 소부장 등 대형주 혼조 속 약세
KOSPI는 5.4% 상승한 8,926.8p. Micron 견조한 실적 확인+SCA 등 안정성 개선 기대에 반도체 강세
:美 마감 후 Micron 어닝(415억$ 매출)·가이던스(500억$ 매출+GPM 86%) 호조+16건 SCA 체결 소식
→높아진 시장 눈높이 크게 상회하며 의구심 해소+SCA 통한 안정성 확보 기대에 시간외 15.8% 급등
:삼성전자(+5.4%)·SK하이닉스(+10.0%) 동반 시총 2천조원 복귀하며 KOSPI 매수 사이드카+8,900p 돌파
:SK하이닉스는 美 ADR 발행 일정(내달 10일 상장+약 45조원 조달 전망) 공시하며 상승 폭↑(SK +19.0%)
:전년 대비 약 한 달 빠른 방한 관광객 1,000만명 돌파. 백화점(신세계 +7.2%)·호텔(파라다이스 +7.3%)↑
:WTI 70$ 하회 속 비용 부담 완화 항공(아시아나 +6.6%)↑. LS(+4.2%), 美 해저케이블 공장 설비 착공
:상승 종목 483개로 반도체 온기 확산. 외국인은 반도체 중심 KOSPI 현물 순매도(5일 연속+누적 13조원)
KOSDAQ은 1.1% 하락한 899.2p. 바이오 순환매 지속 불구 소부장 등 대형주 혼조 속 약세
:KOSPI 수급 쏠림 속 2차전지(에코프로 -3.7%, BM -3.2%) 등 대형주 상승 폭 제한되며 지수 하락 전환
:헬스케어 순환매 지속(알테오젠 +2.6%). TKG그룹-IMM인베스트먼트는 에이프릴바이오(-0.9%) 인수
:소부장 혼조(이오테크닉스 -4.7%, 심텍 +7.1%). 펨트론(+1.6%), Micron과 50억원 규모 공급 계약
달러-원 환율은 5.6원 상승한 1,548.3원. 美 연준 통화 정책 불확실성 속 달러인덱스 강세 연동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3.7%,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1.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12
위 내용은 2026년 6월 25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03 |
| 16 | JP모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500으로 상향
2026.06.25 / JP모건 / 에테르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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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외국인 강제 매도·높은 변동성에도 한국 주식 방향성 강세 의견 유지
② 12개월 KOSPI 목표치 상향 = 기본 12,500 / 낙관 15,000 / 비관 8,000
③ AI 데이터센터 테크 이익이 거시 수준서 의미 있을 만큼 커져 기업·가계·정부 부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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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세 근거
① AI·하드웨어 이익 긍정 시각
② 다양한 산업재(AI 인접·기타) 성장에서 추가 이익 모멘텀
③ 금융주 잠재적 부의 효과·NIM 개선
④ 지배구조 개혁 점진적 밸류에이션 상승 = 조정 시 매수·한국 비중 최대 유지·역내 최선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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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자발적 자금 흐름 3대 위험
① 레버리지 ETF
-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AUM 500억 달러까지 성장 = 뚜렷한 변동성 유발
- 현물+선물·옵션으로 온쇼어 파생시장 성장·폭락 대비 수요가 내재변동성 끌어올림 = VKOSPI 대 VIX 비율 통상 1배→약 5배
- 단기간 의미 있게 줄 가능성 낮아 높은 변동성 시장 구조 일부로 남을 것
② 외국인 순유출
- 연초 이후 950억 달러 = 아시아 어느 시장 연간 유출 기록도 경신
- 두 메모리 종목이 너무 커져 EM 투자자 한도(mandate) 충돌(외국인 보유분 약 10% 영향) = 랠리에서 매도 불가피
- 연초 이후 외국인 순유출 90%+가 메모리 = 원화 약세 주요 동인
- 단 한국 아웃퍼폼 전망 맞다면 유출 자연 종착점 없으나 랠리 놓친 글로벌 투자자는 깊은 비중축소로 추가 매수 여력
③ 거래·스왑 제약
- 명목 규모·거래량 급증으로 시장 접근성·종목 포지션 압박
- 높은 온쇼어 자본 요건·집중 익스포저 헤지 어려움 = 자금조달 비용 상승·한도 설정·스왑 대신 현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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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인 투자자 매수 부담
① 로컬 ETF 유입(주로 개인) 포함 시 개인 연초 이후 약 800억 달러 매수
② 신용잔고·옵션 레버리지 늘었으나 전체 시장 맥락서 여전히 작은 수준
③ 한국 개인이 해외 주식서 자본 환류 초기 단계 = 여력 많음·부의 효과·부동산 제약으로 향후 소비·주식 투자 성향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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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 모멘텀·변동성
① 한국 펀더멘털은 AI 사이클과 연동·현재 매우 강함 = higher-for-longer 메모리 사이클 긍정
② AI 낙관론 광범위로 내러티브 위협마다 변동성 = 토큰 가격 우려·즈푸 GLM 5.2 긍정 반응에 중국 경쟁 우려·수출 통제 정책 우려·주식채권 공급·호르무즈 재개통 복합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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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분산 투자 기회
① 설득력 있는 대안 찾기 어려움·연준 매파 기조로 어려움·모멘텀 팩터 여전히 잘 작동(승자 계속 승리)
② 잠재 기회: 부의 효과 익스포저(백화점·화장품·여행·증권사·건설)·과매도 바이오제약·기록적 우선주 할인(높은 배당수익률 캐리)·은행주(자산건전성 개선+NIM 개선+중개 수익 삼중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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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부 증대
① 한국 기업 비범한 이익 성장이 기업·가계 넘어 국부 뚜렷한 증가로 연결
② 향후 3년 두 메모리 종목 정부 직접세 수입 3,500억 달러 쉽게 초과(상여금 개인소득세 포함 시 이상)
③ 참고: 한국 총 외환보유액 4,270억 달러·정부 부채 총액 약 1조 달러
④ 부의 증대가 AI 시대 장기 물적·금융 투자·사회 인프라·전략적 계획 가능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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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 줄 요약
JP모건, 외국인 강제 매도·높은 변동성에도 한국 강세 유지·12개월 KOSPI 목표 12,500(낙관 15,000·비관 8,000)으로 상향·역내 최선호. 비자발적 자금 3대 위험: 레버리지 ETF AUM 500억 달러(VKOSPI/VIX 5배)·외국인 연초 950억 달러 순유출(90%+ 메모리·EM 한도 충돌)·스왑 제약. 매수 부담은 개인(연초 800억 달러)에 남으나 여력 많음. higher-for-longer 메모리 사이클 긍정·AI 내러티브 위협 시 변동성. 향후 3년 메모리 2종목 정부 직접세 3,500억 달러+ = 국부 증대
#JP모건, #코스피목표, #레버리지ETF, #외국인순유출, #메모리, #AI사이클, #은행주, #국부증대 | 74 |
| 17 | 마이크론 曰 휴머노이드 로봇은 전장보다 10배 많은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지속적이고 상당한 메모리 수요 증가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56 |
| 18 |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디앤디파마텍 (347850)
시가총액: 4조 861억 원
현재주가: 92,000 원
🔥시가총액 10조 그 이상을 바라봐야 할 이유
📌보고서 요약
- DD01, MASH 2상 조직생검 3대 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
- GLP-1/GCG 11:1 설계로 섬유화 개선과 내약성 동시 입증
- 경쟁약 대비 간지방 감소·섬유화 개선 데이터 우위 확인
- 후기 MASH 매물 부족으로 빅파마 L/O 희소성 부각
- 대형 L/O 성사 시 후속 비만·간경변 파이프라인 재평가 가능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75 |
| 19 | # VIX변동성지표 200일선까지 조정. 오늘밤 마이크론 등 테크중 급등으로 200일선 이탈하고 경우에 따러서 20일선도 이탈시 리스크 안정
# 유가 200일선 이탈후 70불 이탈하여 물가 안정
# 미10년국채금리도 50일선 이탈하여 시장에 긍정적
# 달러인덱스만 신고가 갱신하며 리스크 지속
-> 트럼프 휴전협상 신임 연준의장 FOMC이후 약속이나 한듯 유가하락과 금리하락이 나타나며 시장에 긍정적 환경. 오늘밤 변동성지표도 200일선 혹은 20일선까지 하향이탈 가능성 있음 | 54 |
| 20 | [6/25, 장 시작 전 생각: 실적으로 생존,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4%
- 마이크론 -0.4%(시간외 +14%대), 엔비디아 -0.5%, 스페이스X -1.1%
- WTI 69.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539.4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직전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WTI 70달러 하회 소식에도, 마이크론(-0.3%) 실적을 앞둔 대기심리가 반등을 제한시켰습니다.
모건스탠리 및 아폴로의 사모대출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 소식으로 인한 사모시장 불확실성도 어제 증시의 발목을 붙잡았는데,
고금리로 인한 사모대출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불확실성 때문인 듯합니다.
하지만 최근 금리 상승에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영향을 가했으며, 전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확대 등으로 유가가 미-이란 전쟁 직전 수준까지 내려온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 4.5%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였던 미 10년물 금리가 4.3%대까지 하락하는 등 금리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은 안도요인입니다.
2.
새벽에 발표된 마이크론의 실적은 스트릿 컨센서스도 상회한 모습입니다.
분기 매출액(414억달러 vs 컨센 355억달러), 매출총이익률(GPM, 84.9% vs 컨센 81.7%) 모두 예상을 큰 폭 상회했고,
차분기 매출액 가이던스(500억달러 vs 컨센 435억달러), 차분기 매출총이익률(86% vs 컨센 83.7%)도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컨콜에서도 “3~5년 장기계약(SCA=LTA)을 16건 체결, 향후 매출의 40% 차지 예상”, “16건 중 14건에 대한 누적 매출액 1,000억 달러 전망”, “선급금 약 220억달러 수령 예정”,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2027년까지 지속” 등을 언급한 점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안정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요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로 인해 마이크론은 시간외에서 14%대 폭등하고 있는 만큼, 주 초반 역대급 폭락을 겪었던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투자심리를 호전시켜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WTI 70달러 하회, 미 10년물 금리 4.4%대 하회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코스피200 야간선물 5%대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하면서, 직전일에 이어 주 초반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4.
한편, 여전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월 44.4조원 순매도, 6월 31조원(~24일)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중심으로 한국 증시 비중을 축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외국인 반도체 5월 -37조원, 6월 -29조원).
그런데 MSCI 선진지수 편입 불발, 국내 정책 불확실성 등 한국 증시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베팅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액티브 외국계 펀드 중심의 차익실현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데, 패시브, ETF 외국인 수급 관점에서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MSCI 한국 지수 ETF인 EWY의 수급을 보면, 5월 29억달러 순유출에서 6월 6.8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 27% 비중으로 편입된 ETF인 DRAM에서는 5월 82억달러 순유입에 이어 6월에도 73억달러 순유입됐습니다.
23일 국내외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DRAM 주가가 14% 급락했지만, 이날 20억달러 순유입이 이루어졌다는 점도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우위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5.
물론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SK하이닉스 ADR 발행 공시 등을 고려 시 금일에도 반도체 쏠림 현상이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는 “고유가발 경기 부담”이 완화되면서 증시 전반의 환경을 호전되고 있다는 점은 이전보다 쏠림 현상의 빈도수가 덜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의 코어로 가져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나, 그 밖에도 6월 이후 외국인 수급이 호전되고 있는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대표적으로, 기계(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번주 수익률 -10.5%), 증권(6거래일 연속, -10.1%), 건강관리(6거래일 연속, -0.1%), 철강(5거래일 연속, -7.4%), 화학(5거래일 연속, -9.4%) 등이 외국인 수급을 활용한 트레이딩 아이디어가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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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흐린 날씨지만, 어제보다 선선하다고 합니다.
오전 10시에 한국과 남아공 경기가 예정되어 있네요.
어중간하게 비겨서 32강 올라가지 말고, 이겨서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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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