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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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SS> 비스터디 중간결과(4.8.) -> 향후 계획 및 최종보고서 (~6월이내예상)
<인슐린IND> 신청준비 완료, 회사공시사항으로 가장 빠른 공시가 될 가능성있음
<아일리아> 캐나다 첫 수출기사 조만간 볼수 있을 꺼임-> 국내품목허가 -> 일본 및 유럽 판매개시
#티르제, 주주총회 다녀오신 분들은 다들 그곳이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임
## 그리고 모든사안들은 문제없이 다들 진행되고 있음.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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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2025 참석 주주총회 간략 후기
#효성중공업
- 중공업 25년 가이던스 매출액 10% 중반 성장, OPM 10% 이상, 수주 YoY 증가 가능.
- 증설은 1H25 내 검토를 통해 시장과 공유할 수 있을 것.
- 미국은 계속해서 좋고 유럽 수요 증가에 잘 대응해 추가적인 구조적 성장 시장을 기대. 우크라이나도 납품 이력 있음.
- 건설은 크게 반영될 게 이제 없다는 것 정도만 말씀드림.
#파마리서치
- CVC가 들어오면서 과거에는 드랍된 딜이 많이 들어온 반면, 최근 상당히 괜찮은 딜을 최초 리뷰할 수 있는 등 M&A 적으로 기회가 많아짐.
- 25년 유럽 진출은 마케팅과 판촉이 가장 중요할 것. CVC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 가능하면 3Q~4Q 사이 초도 매출 가능.
- 미국 LaserAway는 기존 미국에서 하던 도포용 제품의 Medspa를 제대로 해보고자 진행하는 것. 시술 이제 개시.
- 손대표의 스페셜티는 해외 시장 개척. 리쥬란이 미 FDA 내 카테고리가 없어 카테고리화를 위한 영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음. 아직은 시간을 두고 봐야할 것.
- 중장기적으로 매년 20% 성장에 대해 똑같이 제시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지켜왔고 현재 시점에서도 내용은 긍정적.
#감성코퍼레이션
- 중장기 성장률로 연평균 20%를 제시했는데, 1Q25 및 25년은 이를 상회하도록 노력하고 기대.
-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할 수 있어서 긍정적. 최대한 할 것.
- 현재 중국에서 운영하는 매장 월매출도 견조한 상황. 중국 사업은 최근 소통하는 시점 전후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특히 25년 중국 사업은 대표의 자존심이 걸렸다고 강조.
- 일본 및 대만 등의 사업도 생각보다 좋은 퀄리티로 확장할 수 있어서 유의미하다고 소통.
- 베인하고는 밖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사원 대상 스탁옵션 등으로 밤늦게까지 대표보다 늦게 퇴근한다고 사원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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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총의안: 영업보고, 감사보고, 회계관리현황보고, 재무제표승인, 감사선임, 신임사내이사선임, 이사보수한도승인, 감사보수한도승인.
* 총회 질의 답변;
1. 현주가만족여부 & 주가부양책 -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들이 반영 안 된 현재주가에 불만족. 시장에서는 의구심갖고 바라봐. 해외출장으로 국내체류 적어 주주IR 쉽지않아. 무상증자도 고민중이나 당분간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에 집중하고자.
2. 기 소통된 타임라인 대비 상이한 결과들에 대한 소통 - 파트너사들의 기밀유지조건등의 제약이 많다. 실제업무 진행 상 연구개발, 긃로벌인허가 등을 진행하다보니 타임라인을 못지키는 경우는 양해를 구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 더 신중하도록 노력하겠다.
3. 4월8일 세마 복제약 중간결과 - 실망스럽지 않을 NDR 이 될 것이다.
* 간담회 질의 답변 IR담당 양부장;
1. BE스터디 결과는 감히 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염려안하셔도 된다.결과 나오면 에스패스실체에 대한 의구심은 사라질것.
2.인슐린 IND 신청시기는 공시사항,임상신청 준비는 거의 마무리 됨. 진행여부는 걱정 말라.
3. 아일리아 계약은 캐나다 포함 다 끝났다. 곧 첫 수출소식 나올 것.
4. 올해 IR 3회 정도 가능. 아일리아 판매개시와 세마복제 데이타 등.
5.세마 BE스터디 최종결과 2분기 이내 가능해 보여.내용오픈 여부는 파트너사와 협의 필요.
6. 아일리아 국내허가 지연되는 이유는 이 약으로는 국내최초라 식약처에서 좀 까다롭게 보는 듯. 내심 목표는 캐나다 판매시점과 비슷한 시기로 예상. 다만 절차나 내용상 문제는 전혀 없다.
7.터제파타이드 개발중인 것은 맞다. 더이상은 말씀 못드린다.
8.여의도에서 소외되는 것 같다.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점점 많이 나아지고 있다 - 제 질문 ^^.
9. 아일리아 퍼스트무빙 걱정마시라.
10. 캐나다 허가는 공식언급만 못했을 뿐 이상없고 매출예상도 상향됐다.
11. 미국시장은 프레제니우스카비가 최선의 파트너라 판단돼서 계약맺었다.
12. 호의적인 미디어보도를 통해서 다수의 애널리스트와의 접촉, 공조를 시도중이다.
13. 인슐린은 1상이후 바로 3상시도할 계획인데 3상이전에 L/O 할지 여부는 아직 미정.
14. 세마, 터제, 인슐린 파트너사들은 모두 이름만 들어도 알 회사들이지만 NDA.로 인해 밝힐 수는 없는 단계. 그런데 기술이 워낙 좋다면 파트너사들이 탑티어가 아니더라도 매출은 나올거라는 점도 고려해달라. 26년말로 예상되는 본계약 시점에는 파트너사들이 공개될 수 있을 것 같다.
15. 아일리아 대만생산 중국관련 지정학적 우려에 대해서는 백업플랜이 마련돼 있다.
16.국가별로 특히 중국같은 경우는 BE스터디만으로 되는지, 임상해야하는지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다.
17. 작년의 일라이릴리 무관 공지는 좀 미흡한 조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방치했다가는 더 큰 주가조정 사태가 생길 수도 있어서 취한 조치였다.
18. 터제파타이드는 개발중이라는 것 외에는 다른 정보는 오픈할 수 없는 단계다.
20. 에스패스 기술은 거의 모든 바이오의약품들에, 그리고 피하주사제와 정맥주사제 모두 적용될 수 있다.
21. 리벨서스 복제약으로 승인받기 위해서는 생체이용율을 하향조절을 해야만 승인가능하다. 에스패스는 SNAC 대비 원재료가격도 싸고 효능과 상업성도 우수하다.
22. 잦은 해외출장이 있었어도 국내시장 소홀히 하는 것은 아니다. 직접대면 회의가 효과적이기 때문에 출장이 많은 것 뿐.
23. 4월결과발표때는 전체대중 공개계획인데 좀 더 쉽게 표현하는 방식은고민 중.
24. 백신 경구화는 시장디만드가 아직 낮아서 미뤄지고 있지만 준비는 돼있다. 유럽시장 파트너사는 적절시점에 공개예정. 프랑스계약은 아무리 늦어도 올해 11월 이전 체결. 외인주식보유율을 높이기 위한 고민은 진행중.
25. 아일리아 고용량은 임상용 제품 시험생산 중, 에스패스는 BE스터디가 아닌 개량신약용 개발비용은 추가로 필요해질 수도 있어 그 때는 공지하겠다.
26. 주가움직임 관련해서는 닭/달걀 같은 문제다. 주주분들이 회사를 믿어주신다면 더 좋은 주가의 보답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의심만 하지말고 회사에 언제든지 전화해서 문의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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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양부장
1. 세마글루타이드 비스터디 자세하게 설명?
얼마 전에 기사 하나가 나왔을 것. 우려스러은 시각도 가질거 같은데
70년 이상 넘은 회사가 안정성 감안 안하고 진행할리도 없고 중국이나 러시아는 국가별로 진행해야하는 경우도 있음.
특허는 제일 늦게 끝나는 국가가 미국 31년
내년에 특허 끝나는 국가부터 판매 시작.
감히 자신하는데 걱정 안해도 됨. -> ????????? 헐
2. 최고 중요한게 경구용 인슐린 IND 신청하는 건데 빅파마들은 다 실패했음. 언제 IND 신청 할건지?기한을 지킨 적이 한번도 없음.
세마글루타이드는 아미노산 32개, 인슐린은 50개가 넘음. 세마 비스터디가 성사되면 인슐린으로 넘어갈 거 아닙니까?
인슐린 IND가 나와야 주가에 큰 도움이 될듯.
세마글루타이드 비스터디 중간결과를 발표하면 에스패스의 실체가 있음을 알 수 있을 것.
임상 신청시기는 공시와 관련된 사항이라 구체적으로 말해주기는 어려움.
3. 25년에 회사가 할 수 있는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캐나다쪽은 조만간 수출했다는 기사 볼 수 있을 것
일본, 유럽 판매개시
4월 8일 NDR
에스패스 관련해서 최종보고서가 언제 나올건지 소통 가능
기존 기관수급을 끌어오기 위해 기관위주 NDR을 진행했으나 한번은 IR로 진행할까 계획 중.
IR 적극적으로 전환.
4. 비스터디 최종데이터 도출이 언제 되는지?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국내는 언제 나오는지?
최종보고서 2분기내 나올 것 -> 안나오네. 오픈 여부는 파트너사와 협의해야함.
아일리아 국내 품목허가 -> 해외 위탁생산을 이용하다보니 국내 기준에 안맞는게 있었음
캐나다와 같이 판매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제품에 문제가 생기거나 준비서류에 문제가 있는건 아님.
타임라인 못 지키는게 아일리아 3상 보고서 22년에 나온다고 그랬었는데 절차상 문제로 23년초에 공시.
너무 늦어서… 주가에 영향이 컸음
그때와 비슷한 분위기.
5. 티르제파타이드
개발 중인 건 맞음. 세마 비스터디 중간결과처럼
어느정도 구체화되면 NDR이나 IR을 통해
소식을 전하겠음. 개발 중임.
6. 커버하는 애널이 왜 없는지?
언론에서 유독 부정적임
여의도에서 보는 시각관련해서 2~3년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음. 관계개선을 위해서 노력 중임.
애널 1명 부정적인 사람 시각이 바뀜 -> 유진 ㄱㅎㅅ???
언론 특정 언론사에서 자꾸 파는 중. 무대응.
7. 바이오시밀러 경쟁사 대비 퍼스트무버 현재도 유효한지
PBM?
캐나다는 구체적으로 말해줄 순 없으나 매출액을 파트너사가 상향 조정을 했음.
발표는 안했지만 캐나다 허가는 걱정안해도 된다. 라고 유선상 몇번 이야기함.
퍼스트무버도 맞음여부 프리제니우스 미국 주사제 매출액 1위. 미국에서도 통용
미국은 보험등재 여부가 제일 중요. 보험사와의 관계를 고려해서 계약을 맺었음.
8. 애널리스트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 알테오젠은 엄민용이 치어리딩. 전담 애널리스트 섭외를 해야하는 거 아닌지?
9. 2월 NDR… 하반기 허가신청 26년.. 판매 변동사항이 있는지?
세마글루타이드 타임라인 변한거 없음. 가급적 알리도록 노력
10. 인슐린은 IND 해야하는 사항 LO를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진행?
1상 -> 3상 바로 진입
당뇨 임상 프로토콜 복잡. 구체적으로 임상 3상까지 끌고 간다. 3상 전에는 LO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
1상 프로토콜 확정, CRO 계약 완료.
신청만 하면 됨. -> 왜 안함?
11. 주가부양에서 중요한건 에스패스 파트너사가 누군지
파트너사는 알만한 곳임. 파트너사가 락을 걸었음.
그 약 효과가 좋아서 누구랑 한다고 밝히지 마라.
에스패스 기술 자체가 상업화돼서 판매가 된다면 글로벌 빅파마가 아니더라도 매출액이 높지 않을까?
인도나 중남미는 경구용 glp를 복용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런 수요도 있어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구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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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패스 파이프라인 개발속도 높일 것
1. 주가로 보답 -> ?
오늘 와주신 많은 주주분들이 주가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을 거라 생각.
주가라는게 저는 그렇습니다. 인삿말에서 말했다시피 저희 현재 주가가 삼천당제약 글로벌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에 대한 밸류에 다 반영이 되어있냐? 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라고 대답함.
의구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지난 10년동안 여러가지 일정이라든지 늦은감이 있지만 약속하는 건 크게 어긋나지 않게 지금까지 잘 지켜왔다고 생각함.
주가는 만족스럽지 않음.
앞으로 더 주가부양을 위해서 저도 힘을 쓸 것.
프로젝트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해외에 나가야하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음.
24년도에는 8개월간 해외체류.
이거 완전 불법체류…
IR을 직접 진행하고 싶으나 국내체류시간이 제한적이다 보니 해외에서 만들어놓은 프로젝트를 임직원과 같이 마무리 해야하는 관계로 좀 어렵다.
2. 무상증자
고민을 하고 있음.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최대한 집중하고 싶고 꼭 약속을 지키고 싶고 열심히 하고 있음.
3. 대표이사 인터뷰 기사
개인적인 성향상 사진을 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음
4. IR상 언급했던 타임라인 못지키고 있음. 그리고 해당 사유에 대한 설명 부족. 대면이 아니더라도 줌, 서면 등 진행상황 IR에 공유가능한지?
IR팀을 통해서 소통에 대한 부분 아쉬워한다는 걸 잘 알고 있음. 어려운점들이 몇가지 있음.
1) 파트너사
파트너사들은 규모가 있는 회사가 많다보니 진행상황 공유에 대해 조심스러워 함. 타임라인에 대해서도… 제약쪽 연구개발을 하다보면 약이라는게 민감한… 상당히 난도가 있는 어려운 제품이다보니 글로벌 인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음.
연구원들에게 100퍼센트 이상을 요구하는 편임. 그래야 큰 위험부담없이 진행 가능.
2) 타임라인
타임라인을 못 지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은 인허가나 마케팅쪽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늘어지는 경향이 있음.
추후 IR에서는 타임라인을 좀 더 신중히 공유해야겠다. 실망하지 않게 노력을 많이 하겠다.
5. 4월 8일 세마글루타이드 비스터디 중간결과가 나올 것이란 풍문이 있는데 맞는지?
공시는 올라가 있을 텐데 크게 실망스럽지 않은 NDR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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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석 대표왈: IR팀에서 실시간 소통이 제약이 좀 있는데, 타임라인 못지키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최대한 상황공유를 하겠다.
에스패스 ndr은 실망스럽지 않게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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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올해의 주도주였던 조선, 방산, 변압기, 바이오 주식들이 하락세네요.
주도주였기에 올해 상승폭이 타 섹터 대비 컸었는데 다음주 재개되는 공매도 경계감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많이 올랐기에 공매도의 타겟이 될 수도 있겠지만, 네이키드 공매도 비중보다는 롱-숏 포지션이 함께 수반되는 롱머니도 꽤 유입되리라 전망합니다.
헤지펀드 운용하는 친구가 예전에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911로 마음껏 달릴 수 있는 건 브레이크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롱으로 크게 투자하기 위해서는 숏포지션이 헤지를 해주기에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주도주들의 이번주 약세를 이용해 싸게 진입하는 이들도 있을테고, 이익 실현하는 이들도 있을겁니다.
어떤 전략이 꼭 맞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도주들의 이번주 약세에 대해 희망을 갖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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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87957
해외에서 양사의 가격 경쟁은 치열하다.
일라이 릴리는 한 달 전 자사 유통 채널을 통해 젭바운드 가격을 2.5mg 기준 월 349달러, 5mg 이상 용량은 월 499달러로 조정했다.
이에 맞서 노보 노디스크가 가격 인하 정책을 일반 소매 약국으로 확대하면서 점유율 확보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만큼 두 제약사의 공세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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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LNG에 대해 어제 알래스카 투자 필요성에 대해 설명 드렸고. 오늘은 이걸 한번 잘 보시면 좋겠네요.
@좋은친구
https://blog.naver.com/cybermw/22380850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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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Fresenius Kabi의 CEO Pierluigi Antonelli 독점 인터뷰(Citeline)
Kabi의 Tocilizumab 출시 및 바이오시밀러 램프업에 따른 독점 인터뷰
이 회사의 CEO인 Pierluigi Antonelli는 Generics Bulletin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의 회사 성과와 바이오시밀러, 인수 및 제조에 대한 투자가 어떻게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2026년까지 프레제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의 2022년 바이오제약 사업부 매출을 약 €200m($206m)로 3배 또는 4배로 늘리는 동시에 "마진을 크게 개선하고, " 이미 잘 확립된 회사의 'Vision 2026' 전략 로드맵의 결과
Antonelli 부임 이후 회사는 변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글로벌 커머셜 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한 박상진(Sang Jin Pak)이 지난해 6월 프레지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의 바이오제약 사업부 총괄로 취임.
Fresenius Kabi의 CEO는 "그러나 2026년 이후에도 바이오제약 사업 분야에서도 훨씬 더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며, 이는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성장 동력으로 남을 것"
2024년 Fresenius Kabi의 바이오제약 매출은 유기적 매출이 76% 증가한 6억 1,100만 유로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유럽과 미국에서 Actemra/RoActemra에 대한 Tyenne(tocilizumab) 바이오시밀러의 전반적인 양호한 출시에 힘 입음.
Fresenius Kabi는 Teva와 6개월 동안 공개되지 않은 항 PD-1 종양학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하여 두 개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Fresenius Kabi의 CEO는 "테바는 이 분야에서 평판이 좋은 기업이며, 우리는 그들의 상업적 능력을 바탕으로 자산을 활용하고 적절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제안된 Teva 파트너십 출시가 10년 말에 구체화될 예정인 가운데, Fresenius Kabi의 CEO는 "제약업계에서는 단기적으로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하며 항상 그 균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함"
이를 염두에 두고 Fresenius Kabi는 최근 한국의 삼천당제약(SamChunDang Pharm)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 국가에서 삼춘당의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인 삼천당의 미국 내 독점적 상용화권을 부여
세계 최대 제약 시장에서 Fresenius Kabi는 복잡한 가격 책정 및 환급 환경에도 불구하고 "Tyenne의 진화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Fresenius Kabi는 현재 100개 이상의 지불자 계약에 Tyenne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고무적이며 미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게 만들기 위한 큰 진전"
Fresenius Kabi는 Tyenne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것은 매달 증가하는 큰 추진력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올해 미국의 기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Fresenius Kabi는 전 세계 의료 시스템에 중요한 시스템"인 견고한 기반이며, 2024년 미국에서만 10개, 향후 2년 동안 훨씬 더 많은 제품을 출시할 예정
미국에서는 우리 포트폴리오에 있는 분자의 70%가 FDA 필수 의약품 목록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우리는 그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모든 곳, 특히 미국에 존재하는 고전적인 경쟁력 있는 가격 하락 악순환을 막을 수 있는 보다 차별화된 제품을 포함하여 파이프라인을 계속 보유하기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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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250324_삼성증권_P6_조선_조선_기계_주간_코멘트_조선사_사업보고서에서_찾을_수_있는_정보들_한영수_정소연.pdf4.11 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