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Kanalga Telegram’da o‘tish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Ko'proq ko'rsatish2 423
Obunachilar
-124 soatlar
-37 kun
-2130 kun
Postlar arxiv
2 423
이마트 신세계 - FI 간 쓱닷컴 분쟁 종료
처럼 보이는데 누가 사줄지?
“신세계(004170)와 이마트(139480)는 에스에스지닷컴의 재무적 투자자(FI)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BRV캐피탈매니지먼트와 FI 보유 지분 매매에 대해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I는 현재 보유중인 에스에스지닷컴 보통주 131만6492주 전부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이마트∙신세계가 지정하는 단수 또는 복수의 제3자에게 매도할 예정이다.”
https://m.news1.kr/articles/?5437058
2 423
이마트 지마켓 풋옵션 분쟁 뉴스 24.04
“재무적투자자(FI)가 SSG닷컴 총거래액 조건이 충족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1조원 규모의 투자금 회수 압박에 나섰다.”
“계약 상 SSG닷컴이 2023년 사업연도에 총거래액(GMV) 5조1600억원을 넘기지 못하거나 IPO 가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FI는 보유 주식 전량을 대주주에 매수해달라고 청구할 수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42911423220501
2 423
이마트 신세계 그룹 재무구조 악화
자금보충약정에 대해선 이자만 지급하면 괜찮다는 신세계 그룹 입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1980
2 423
Repost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대주주 지배력 높이는 '자사주 마법' 원천 봉쇄
일본과 굉장히 비슷하게 가네요. 일본도 '정책보유주식'에 대해 보유 현황과 이유 및 향후 계획을 공시하게 하면서 간접적 pressure를 주었습니다.
======================
앞으로 상장 기업을 쪼갤 때 대주주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소위 ‘자사주의 마법’이 사라지게 된다.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대로 회사를 쪼개는 ‘인적 분할’을 할 때 자사주에는 새로 생기는 회사의 주식을 배정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3일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과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규정변경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또 상장사의 자사주 보유 비율이 발행주식 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목적, 향후 추가 취득이나 소각 등 처리 계획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 이사회 승인을 받도록 했다. 자사주를 처분할 때에는 처분 목적이나 처분 상대방 선정 사유, 예상되는 주식가치 희석 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4/06/03/7FAD7HPG5VB53FRQMYPKJD3ZW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2 423
미중갈등에 따른 니어쇼어링 정책 수혜국 멕시코가 연금 인상, 최저임금 2배 인상, 일부 규제 기관 폐지 등 개헌을 주장하는 신임 대통령 당선 결과에 따라 증시 강하락
https://www.news1.kr/amp/articles/?5436501
2 423
Repost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꼭 부동산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글.
#신사람님
https://m.blog.naver.com/shin0503988/223466096357
2 423
Repost from 직장인투자자A🥇
#뉴스
이미 예상되었던 거부권입니다.
비트코인매거진은 3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규제된 금융기관에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수탁업무를 허용하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관련 내용을 엑스에 공유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의회가 논란이 많은 SAB-121을 폐지하기로 결정할 경우, 행정 권한을 사용해 이를 거부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이 결의안이 효력을 가지려면 하원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재의결 가능성은 낮지만 공화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친암호화폐 노선을 확실히 하고 있어, 암호화폐가 대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558483
2 423
판결상 지급수단이 현금으로 내려졌어도 당사자간 협의를 통해 주식으로 지급수단을 변경할 수도 있음. 이 인터뷰를 통해 손을 내밀어보는 것으로 보임
이 경우 주식담보대출, 이자, 양도세, 타 계열사 지분 고평가 논란 재발화 등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 가능
이 방법이 안 풀릴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0.01% 수준의 상징적 지분이 x%의 유의미한 지분율로 올라온다는 것. 깃발 꽂는 것과 마찬가지.
계약을 통해 최대주주 특관 등 우호지분으로 묶어버리더라도 이 부분이 걸려서 안 받아들일 수 있음
“노 관장 측 법률대리인은 노 관장이 'SK㈜의 우호지분으로 남겠다'고 강조한 것이 정확히 무슨 의미냐는 기자의 추가 질문에 "노 관장은 SK그룹 지배권 확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만약 최 회장 측에서 주식으로 재산을 분할해준다고 해도 이 주식으로 SK그룹을 방해할 생각은 없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4060187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