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등대 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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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K하이닉스가 한 달여 만에 시가총액 약 4,700억 달러가 증발하며 AI 대표 수혜주에서 투자자들의 부담 종목으로 전환.
AI 투자 과열 우려와 레버리지 거래 확대에 따른 변동성 증가 영향으로, SK하이닉스 주가는 6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약 38% 급락. 같은 기간 시가총액 감소 규모는 전 세계에서 스페이스X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수준.
SK하이닉스는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이번 주 기록적인 분기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고객사의 사용량 감소와 저가 대체 제품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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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지금 시대에는 진짜 그냥 AI 를 제대로 파서 다른 파이프라인 찾으면서 투자는 지수 투자가 무난하다고 생각이 되네 점점 갈수록 맞는듯?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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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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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7月25日,Anthropic首席执行官表示已与三星电子及SK海力士签署供应协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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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사람들도 말이 다 다르고 그들의 말도 변하기 때문에
이럴 때야말로 정말 곤조가 중요하다고 느낀다
난 하이닉스 최소 추세선을 넘는 반등은 한번 온다고 보는 입장
거기서 overweight 된거는 딱 정리하고
감당할수 있을만큼 들고가서
전고~혹은 그 이상 노려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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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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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이걸 보며 테크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든 질문
중국 AI 모델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적은 것은 단순히 유저 기반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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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7월말 예정 (주요 경제 정책 회의는 4월, 7월, 12월에 진행)
다음은 7월 정치국 회의와 2026년 하반기 거시 경제 환경에서 예상되는 핵심 내용입니다.
'한방'은 없다, 더 빠른 집행 – 추가경정예산 비기대: 중국 정부는 하반기에 사용할 수 있는 약 2조 위안 규모의 미집행 예산 및 준재정적 부양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치국은 연간 성장률이 목표치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 정부에 기존 할당량을 신속히 발행하고 투입하라고 촉구할 것입니다. 핵심은 예산 확대가 아니라 '기존 예산의 빠른 집행'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리창 총리는 이번 주 경제 좌담회에서 이미 발표된 정책들을 더 잘 활용하여 역주기 조절(경기 조절)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기술에 집중 투자: 추가적인 정책 지원은 여전히 자본지출(설비투자) 중심이 될 것입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AI 경쟁과 지속되는 석유 공급 충격으로 인해 중국 정부의 공급측면 프레임워크는 더욱 공고해졌으며, 기술 자립과 에너지 안보가 최우선 과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가 자원은 가계 지원보다는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첨단 제조업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더 많이 배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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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테크 캐팩스 증가 시대 도래 .. 한국도 수혜 받는지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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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관련해서 고수들 글 하나하나 다보고있는데 느끼는점이
좋은점 - 시장을 떠난 사람은 거의없음 확실히 작년말 비트때보다 긍정적인게 이 부분. 그래서 메모리보다 좋은게 있냐고...
안좋은점 - 거의 다 반등에 팔 생각뿐 (나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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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장에 퇴직금 몰빵한 머피
연휴 생각 정리
1. 지금 시장이 극단적 낙관과 극단적 비관으로 갈린 이유는 단순하다. 2028년 이후 수급을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측이 불가능하니 양쪽 극단이 동시에 성립하고, 누구는 들고 버티고 누구는 고점에서 던졌다.
2. 비관 시나리오는 수요 둔화와 공급 증가로 가격이 꺾이고 주가가 반토막 나는 그림인데, 과거에는 반년에 걸쳐 진행되던 조정이 이번에는 3주 만에 압축적으로 나왔다.
3. 현재 주가 수준을 보면 내년부터 디램 가격이 30%가량 하락해 수익이 바로 꺾이는 시나리오를 반영한 정도로 보인다.
다만 27년 물량이 이미 대부분 소진된 상태라 27년에 지금보다 덜 버는 그림은 솔직히 잘 그려지지 않는다.
주가가 실적에 선행하는 것은 맞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28년을 근거로 주가를 미리 깎고 있는 상황이다.
4. 분기점은 올 연말에서 내년 초로 본다.
그 시점은 되어야 28년 수급의 실마리가 보이지않을까 하는 생각때문.
그때 분위기가 실제로 이상하면 주가는 이미 한참 더 빠져 있을 것이고, 반대로 증설을 해도 수요를 못 채운다는 것이 확인되면 P x Q 리레이팅으로 여기서 두 배, 세 배 얘기를 하지 않을까?
5. 그 이분법에 베팅하기 싫다면 중간 반등에 파는 수밖에 없다.
28년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내러티브가 나쁠 때 급락하고 좋아지면 급반등하는 장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나는 반등이 나오면 이번에는 비중을 일부 줄일 생각
사실 미리 이런 생각을 마쳐놓는 것이 당연히 더 좋았겠지만, 나도 극단적 낙관론 속에서 지금까지 주식을 홀드했기때문에 상황인식을 제대로 못했다...
솔직히 아직도 내 머리속에는 극단적 낙관론이 아주 크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전 포지션을 다 가지고가고 싶지만, 큰 포지션으로 엄청난 변동성을 겪다보니 내 그릇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고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무도 모르는 미래는, 어차피 기다리면 오게되어있다. 그 미래가 낙관적 미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