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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Guy
주말 기념 복통 치료제
SK하이닉스 • 1억 이상 주주: 25,398명 • 전체 인구 대비: 0.049% • 1억 미만/이하 주주: 437,583명 • 전체 인구 대비: 0.846% 삼성전자 • 1억 이상 주주: 40,501명 • 전체 인구 대비: 0.078% • 1억 미만/이하 주주: 1,065,491명 • 전체 인구 대비: 2.061% 둘 중 하나 • 1억 이상 주주: 40,501~65,899명 • 전체 인구 대비: 0.078~0.127% • 1억 미만/이하 주주: 1,065,491~1,503,074명 • 전체 인구 대비: 2.061~2.907%삼전/하닉 중 하나 1억 이상 • 전체 인구 기준: 약 1,300~800명 중 1명 • 성인 기준: 약 1,100~670명 중 1명 삼전/하닉 중 하나 1억 미만/이하 • 전체 인구 기준: 약 49~34명 중 1명 • 성인 기준: 약 42~29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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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분석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대규모 수익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
챗GPT와 클로드 등 AI 챗봇 확산이 HBM 확보 경쟁을 촉발했으며, 이에 따라 세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6년 약 5,010억 달러에서 2029년 약 9,45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9년 예상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4,200억 달러, SK하이닉스 3,650억 달러, 마이크론 1,600억 달러로 제시됨.
또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누적 영업이익은 약 3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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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국민연금 리밸물량 나와서 오늘~다음주가 고점이 될수도 있을것같고
7월 역대급 실적 & ADR기대감 때문에 이격도든 수급이든 다 뿌시면서 라스트팡 나올수도 있을것같고
머리아프다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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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못참고 리밸을 좀 했는데
다행히 안한것 보단 결과가 좋았음
그래도 가만히 냅뚜는게 계속 만지는것보다
결과가 훨씬 좋을거라는걸 알기에
최대한 리밸을 자제해보려고 함
7월엔 실적시즌, ADR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냅뚜믄 오른다. 가마니가마니
하지만
1. 하이닉스 > 삼성 본주 추월
2. 코스피 기준 60 이격 135이상
이 상황이 오면 차익실현을 고민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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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1. CSOP SK하이닉스 2배 etf가 2025년 10월 상장되어 현재 8개월이 안되서 최근 최고가 기준 약 800억 HKD에 달하는 AUM을 달성했음.
이만큼 빠르게 성장했던 etf는 몇 없는데, IBIT(BlackRock iShares Bitcoin Trust)가 있었지만, 이는 비레버리지 현물 비트코인 etf 였기 때문에, 수급 매커니즘이 달랐음.
비슷한 매커니즘으로는 TSLL(Direxion Daily TSLA Bull 2X Shares)이나, NVDL(GraniteShares 2x Long NVDA Daily ETF)가 있었음.
TSLL은 2022년 8월 상장 후 개인투자자 수요, 미국 단일종목 ETF부므 옵션/레버리지 트레이딩 문화 속에서 수년에 걸쳐 커진 상품인데, 7709(CSOP SKH x2)의 경우 2025년 10월 상장 후 2026년 5월 초에 이미 TSLL을 넘어선 상장 7개월 만에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되어 글로벌 순 유입도 1위를 기록했음. 글로벌 투자자가 한국에서 계좌없이 SK하이닉스 2배 베타를 살 수 있는 유일한 경로였음.
이렇게 좋은 비즈니스를 해외에서 미리 수요를 파악해서 출시했고, 국내에서 뒤늦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하게 된 것이 상품구조설계 타이밍 상 매우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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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정리
1. 만장일치로 동결
2. 점도표 (향후 금리방향을 예측하는)가 올라갓음. 전반적으로 금리인상으로 방향성이 정해지는듯.
19명중 9명이 연내 금리 인상 1회
19명중 6명이 연내 금리 인상 2회를 이야기함.
3. 채권매입을 확대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점도 부분적으로 있음.
4. 연준에서 '물가 안정'을 다시 이야기하기 시작했음. -> 지난번에 연준에서 '고용 안정'을 우선순위로 이야기 한다고 한 뒤 시장 렐리 발생. 이번에는 그와는 반대되는 내용임.
5. 인플레이션 예상치도 0.3~0.6% 올라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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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두술사
각자에게는 싸다고 느껴지는 자산이 있어요.
전닉을 보면 실적도 있고 발전도 있다고들 하죠?
살면서 전닉 같이 큰 회사가 시대와 정책 변화를 한번에 잡아 단기간에 리레이팅 하는 기회는 손에 꼽을 정도로 없을거에요. 오히려 없을 확률이 더 높죠.
대다수의 경우에 실적, 발전 둘 중 하나로 갈린다고 생각해요.
시장에 유동성이 없을때는 실적 위주의 자산이 각광 받아요.
시장에 유동성이 있을때는 발전 위주의 자산이 각광 받아요.
저는 크립토에서 지금 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바이백 메타가 오기전에는 알트는 쓰레기고 가치 평가가 불가능하고 토큰 홀더에게는 아무런 권리도 혜택도 없다고 이야기 해오던 사람이고 올해 초에는 라이터 고맙고 팔아서 하리살게 라고 하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제 꿈을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저는 이더리움의 홀더들의 꿈이 아주 크다고 생각해요. 논리는 간단해요.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를 흡수한다. 제 생각대로 된다면 1이더는 1비트코인 보다 비싸게 될 거에요. 돈이 머무르면 머무르는 만큼 이더리움의 가격은 상승해야 체인에서 돈을 지킬 수 있어요.
설령 그렇게 안되더라도 또 다른 기회를 잡으면 돼요.
인생에서 무언가에 올인할 필요는 없어요 저도 몰라요 그냥 해보는거에요. 시장에서는 낙관주의가 살아남아요.
중요한건 내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느냐는거에요.
우리는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테슬라, 비트코인, 삼성전자 어느것도 초기에 사서 버텨본적이 없어요.
관심도 없었고 있는지도 몰랐기 때문이죠. 사람들의 관심 밖에서 많은 것들이 태어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견이 갈리는 경우에는 그것을 놓고 이야기하는 기간에 차이가 있는데, 오늘 당장 나스닥이 -50%찍어도 장기간으로 보는 사람한테는 엄청난 호재가 될거고 풀매수 중인 사람들한테는 미친 날이 되겠죠.
갑자기 호카를 만든 덱커 아웃도어가 코로나때 사람들이 많이 뛰어서 러닝화를 많이 산다는 이유로10배가 올랐을때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우리는 운이 좋다면 무언가를 찾을 수도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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