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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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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JP모건: "신규 클라우드 업체의 자금 조달 압박이 AI 인프라 사이클 흔들기는 어려움. 테크 부문 올해도 4000억달러 흑자 유지"
• 테크 부문의 강력한 자체 능력이 AI 자본지출 사이클에 견고한 방어벽 구축하
• 글로벌 테크 상장사는 올해 영업활동 현금흐름 & 자본지출 상쇄한 후에도 약 4000억달러 흑자 기록.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지 않고도 AI 투자 유지 가능
• 또한, 신규 클라우드 기업의 자금 조달이 압박 받더라도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언제든지 그 자리를 이어갈 수 있음
• 동시에 시장 포지션은 최고치에서 크게 감소. 단기 하방 여력 축소 중
摩根大通:新云厂商融资承压难撼AI基建周期,科技板块今年仍有4000亿美元盈余
科技板块强劲的内部造血能力,正为AI资本支出周期构筑坚实护城河。摩根大通最新报告显示,全球上市科技公司今年经营性现金流与资本支出相抵后仍有约4000亿美元盈余,无需依赖外部融资即可维持AI投入;即便新云厂商融资模式承压,超大规模云服务商亦可随时接棒。与此同时,市场仓位已从峰值明显回落,短期下行空间正趋于收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6#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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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국내주식 마감시황] 와신상담 (10/22)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5,533pt(-3.5%), KOSDAQ 764pt(-3.6%)
① 해외 시황 : 호실적에도 반도체 약세, 유가 반등에 위험회피 확대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0.7%, S&P500 +0.6%, 나스닥 +1.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0% 반등. 스페이스X의 AI 사업 흑자 전환과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전망 상향에 반도체주 강세. AI 투자수익률과 자금조달 부담에 대한 경계감 지속
-장 마감 후 램리서치는 FY1Q27 매출 82.2억 달러, 조정 EPS 2.2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86억 달러 역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으나 시간외 약 6.0% 하락. 부품 공급 제약과 중국 매출 비중 축소 전망 등이 부담. 실적 악화보다 높아진 기대에 부응할 추가적인 상향 근거가 부족했던 영향
② 수급 : 외국인 매도보다 더 취약한 국내 매수 기반
-거래소 합산 KOSPI 기준 개인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0.4조원, 기관 -0.7조원 동반 순매도. 전일 외국인 약 0.9조원 순매수 이후 하루 만에 매도 전환. 비차익 프로그램 매도 역시 약 0.8조원 순매도.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약 4천억원에 그쳤으나 KOSPI는 3.5%나 하락. 거래대금도 전일 17.2조원에서 13.7조원으로 감소. 개인 순매수에도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까지 겹치며 수급 완충 장치 약화, 외국인-기관 매물을 안정적으로 흡수할 매수 기반 부족
③ 특징업종 : 반도체 약세 속 일부 방산주 강세
-1) 반도체: 램리서치 시간외 급락과 미국 기술주 선물 약세에 매도 압력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동반 하락. SK하이닉스 -5.7%. 실적 전망의 구조적 변화보다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과 국내 매수 공백이 낙폭 확대 야기
-2) 방산: 중동 지정학적 긴장 재확대에 일부 방산 관련주 차별화.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속 지정학적 이벤트에 민감한 개별 테마로 단기 매수세 집중
④ 이벤트 : 빅테크 실적과 국내 금통위
-1)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2) 2) SK하이닉스(10/27), 삼성전자(10/29) 실적 컨퍼런스콜 및 주주환원 정책 확인
⑤ 시황 : 이익은 보유의 근거, 반격에는 추가 확인 필요
-금일 KOSPI 3.5% 급락하며 전일 상승분 전부 반납. 일희일비 장세에 지쳐가는 투자자(본인 포함). 장중 5,486pt까지 하락한 이후 낙폭 일부 축소. 10월 15일 장중 저점인 5,451pt는 유지했으나 당시 종가인 5,554pt 재차 하회. 일본-대만 등 아시아 시장도 약세였으나 국내 시장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하루. 글로벌 위험회피가 하락의 계기였다면 국내 매수 기반의 취약성이 낙폭을 증폭시킨 것으로 판단
수급)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크지 않았음에도 지수가 3.5% 하락했다는 점에 주목. 문제는 매도 물량의 절대 규모보다 이를 받아낼 지속적인 매수 주체의 부족.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도와 자사주 매입 규모 축소를 겪으며 시장의 가격 충격 흡수력이 약화된 상황.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는 이미 알려진 변수이나 실제 매수 공백을 대체할 주체의 등장 시기가 1주 가량 지연될 예정. 외국인 매수세가 하루 만에 꺾였다는 점에서도 추세적 수급 회복은 아직 미확인
금리) 금일 한은의 만장일치 동결에도 추가 인상 가능성이 유지되며 통화긴축 종료 기대는 제한적. 유가 상승과 물가 상방 위험을 감안하면 국내 성장주의 할인율 부담도 지속될 가능성. 다만 금리 동결은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과로 금일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글로벌 위험회피 확대와 국내 수급 불균형이 낙폭을 증폭시킨 것
실적) 램리서치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시간외 급락. 시장이 호실적 자체보다 향후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를 요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AI 산업에 남아 있는 질문은 두 가지. 첫째, 네오클라우드 등 일부 기업의 신용위험이 산업 전반의 자금조달 위축으로 확산될 것인가. 둘째, 막대한 설비투자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회수될 수 있는가. 최근 AI 기업들의 실적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확인됐으나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기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한 상황. 다음주 하이퍼스케일러, AI 기업 실적 거치며 증명해 나갈 시점
밸류에이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MF 이익 전망은 구조적 하향 없이 유지되는 가운데 24MF PBR은 모두 1배 미만으로 과거 다운사이클 저점권. 향후 자기자본 증가의 기반인 이익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저평가의 근거도 견고하다는 판단. 수급 불안으로 단기 하단을 단정할 수는 없으나 이익 훼손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투매에 동참할 실익은 극히 제한적.
전략) 지금은 성급한 반격보다 와신상담의 시간. 기존 반도체 Core 보유 의견은 유지하되 공격적인 비중 확대는 서두르지 않을 필요. 관망으로 대응. 향후 빅테크 실적에서 AI 서비스의 매출 기여와 현금창출력, 투자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을 통해 2027년과 2028년 메모리 이익 전망의 신뢰도를 점검할 시점. 미국 AI 투자 주체들의 수익화와 자금조달 여건이 안정돼야 국내 반도체의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외국인 매수 복귀에도 힘이 실릴 수 있다는 판단. 추가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역시 이익과 수급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도 중요한 변수. 선거 종료가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으나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만큼 이후 재정정책 및 장기금리 방향을 판단할 근거 확대. 지금은 이익 전망과 저평가를 근거로 기존 포지션을 지키면서 실적과 수급이 회복을 증명하는 과정을 확인할 시기. 추가적인 확신이 확보되는 시점에 낙폭 과대주 순매수 강도를 높이는 전략 유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FLbF8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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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추진 가능성…역대 최대 기업 합병 주목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TSLA)와 스페이스X(SpaceX)의 사업 통합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합병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현재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약 2조 달러, 테슬라는 약 1조 5,000억 달러로 평가됨. 두 기업이 합병할 경우 단순 합산 기업가치만 약 3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기업이 탄생할 수 있음.
머스크는 최근 스페이스X 투자자들과의 대화에서 합병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으며, 양사의 이사회가 거래의 타당성과 최적 구조를 검토할 것으로 예상됨.
합병의 핵심 목적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 우주 인프라를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하는 데 있음.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를 개발하고 있으며, 스페이스X는 우주 발사체와 스타링크 위성통신망,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음.
특히 머스크는 테슬라의 로봇과 스페이스X의 우주 기반 AI 기술이 결합하면 수조 달러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함.
이미 두 기업은 긴밀한 사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지난해 테슬라는 스페이스X와 계열사에 1억 4,300만 달러 규모의 차량을 판매했으며,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판매에서도 4억 3,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함.
다만 합병에는 상당한 장애물이 존재함.
테슬라는 상장기업인 반면 스페이스X는 비상장기업으로, 합병 과정에서 기업가치 산정과 주식 교환 비율을 둘러싼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할 수 있음.
또한 양사는 정부 계약과 국방·우주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어 규제당국의 심사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머스크의 지배력 강화 역시 핵심 쟁점임.
현재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은 약 20%로, 다른 주주들의 견제를 받고 있음. 반면 스페이스X에서는 80% 이상의 의결권을 확보하고 있어 경영권 통제가 훨씬 강력함.
스페이스X가 테슬라를 인수하는 구조로 합병이 진행될 경우 머스크의 지배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음.
이번 합병 논의는 단순한 기업 규모 확대를 넘어 테슬라를 전기차 제조업체에서 AI·로봇·우주 인프라 중심의 기술기업으로 전환하려는 머스크의 장기 전략과 맞닿아 있음.
다만 현재 구체적인 합병 조건이나 최종 결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실제 거래 성사 여부는 양사 이사회와 주주들의 판단에 달려 있음.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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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저커버그, 억만장자세 논란에도 캘리포니아 잔류 결정
메타(META)의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가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세 도입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8년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기로 결정함. 앞서 저커버그는 대규모 부유세 도입 움직임에 대응해 다른 주로 이주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음.
논란의 핵심은 오는 11월 3일 주민투표에 부쳐질 예정인 '발의안 40(Proposition 40)'임. 해당 법안은 순자산 10억 달러 이상인 캘리포니아 거주자에게 자산의 5%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특히 소득이 아닌 주식과 기업 지분 등 보유 자산을 과세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저커버그 역시 메타 지분을 기반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세금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메타는 저커버그의 장기적인 경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보상 구조를 마련함.
회사는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새로운 종류의 주식을 발행하고, 기존 주주들에게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임.
이 과정에서 저커버그가 보유한 주식에는 특별한 권리가 부여됨. 기존 주식을 매각하지 않고도 의결권 비중을 현재 약 60.6%에서 53% 이하로 낮출 수 있도록 설계한 것임.
새로운 주식은 향후 8년간 단계적으로 지급되며, 저커버그가 일정 지분을 매각할 경우에도 최대 20%의 신규 주식을 즉시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임.
다만 이번 합의는 저커버그가 메타를 떠나거나 캘리포니아를 이탈하는 것을 법적으로 완전히 금지하지는 않음.
메타는 AI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저커버그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캘리포니아 본사 근무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임.
한편 캘리포니아의 부유세 추진은 플로리다와 텍사스 등 세금 부담이 낮은 지역으로 부유층이 이동하는 현상을 가속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음.
이번 결정은 메타가 AI 투자 확대와 창업자의 경영권 유지, 잠재적인 세금 부담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관리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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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노무라 경고: 현재 AI 신용위험은 닷컴버블 & 리먼 사태 이전과 놀랄만큼 유사. 모든 것은 유가에 달려 있음
• '10년 신용 사이클' 프레임워크 구축. 현재 AI 기술 & 프랑스 신용 불안을 '2차 충격'으로 규정
• 역사적으로 이 단계가 끝난 후 약 1-2년 뒤에는 반드시 불황을 유발하는 '3차 충격'이 발생. 핵심 변수는 유가
• 물가 상승이 수요 과열에서 비롯되면 연준은 금리 인하 불가 & 위기 고조 피하기 어려움. 주요 원인이 지정학적이라면 정책 전환 여지는 남아 있음
野村警告:当前AI信用风险与互联网泡沫、雷曼危机前惊人相似,一切都取决于油价
野村构建"十年信用周期"框架,将当前AI科技与法国主权信用动荡定性为"第二轮冲击"——历史上此阶段结束后约1-2年,必爆发引发衰退的"第三轮冲击"。核心变量是油价:若涨价源于需求过热,美联储将陷入滞胀困境、无法降息,危机升级难以避免;若主因是地缘政治,则政策转圜空间犹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7#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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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23
삼성E&A - 4분기까지 약속한 서프
▶리포트: https://buly.kr/H6kox0r
▶3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서프라이즈 2개 추가: 4분기 영업이익 상향과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으로 상향
<3Q26 실적>
. 실적OP: 5,006억원으로 컨센(OP 2,520억원), 추정치(OP 2,558억원)를 상회
. 매출액: 첨단산업/뉴에너지에서 매출액 증가. 반도체 공사 영향으로 해석
. 마진: 일회성 이익(약 2천억원 추정) 반영. GPM 화공 26.3%, 첨단산업 17.0%, 뉴에너지 21.2%
> 화공: 얀부 발전소 최종 정산에 따른 기충당금에서의 환입(+1,000억원)
> 일회성 이익 제외시 GPM 화공 13.4%, 첨단산업 14.0%, 뉴에너지 13.4%
. 수주: 9.4조원(화공 4.9조원, 첨단산업 3.9조원, 뉴에너지 0.7조원)
추가서프라이즈
1. 4분기 영업이익 4,500억원 가이던스 상향
2. 특별주주환원으로 자사주매입 7,800억원 취득(10/23~1/22). 900억원 임직원 상여, 6,900억원은 소각
목표주가 73,000원으로 상향, 26년 EPS 추정치 기준 16배, BPS 추정치 기준 2.5배를 적용. 차선호주로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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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메타; 뮤즈 에이전트 및 엔터프라이즈 경로 구체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및 목표주가 940달러 재확인
내용 요약
메타는 3분기에 매출(전년 대비 +26%), 영업이익(소송 관련 법률 비용 제외 시 약 230억 달러, 영업이익률 35.4%), EPS(해당 비용 제외 시 7.40달러) 전반에서 예상을 웃도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도 상단 기준으로 당사 예상보다 10억 달러 높았으며, 이는 AI 기반 광고 개선과 동영상에 힘입어 핵심 광고 사업이 강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3분기 광고 매출은 노출 수 +10%, 단가 +14%에 힘입어 26% 증가했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릴스의 이용자당 이용 시간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AI 크리에이티브 도구를 사용하는 소상공인은 1,000만 곳 이상으로 늘었고, 동영상 생성 기능 도입은 전 분기 대비 25% 증가했으며, 메타 AI 비즈니스 어시스턴트의 추천을 채택한 광고주는 동일한 전환당 비용으로 약 5% 더 많은 전환을 달성하고 비채택 광고주 대비 지출을 9% 늘렸습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핵심 사업에 컴퓨팅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데 아직 한계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으며, 통합 구독 상품인 메타 원(Meta One)은 구독 및 체험 기준 1,5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분기는 MSL 투자와 개인 초지능 비전이 뮤즈 원더(Muse Wonder), 뮤즈 AI 에이전트, 메타 모델 API 및 뮤즈 코드(Muse Code) 등 엔터프라이즈 기회 전반에서 초기 제품 모멘텀으로 이어진 첫 분기였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1,000만 명 이상이 뮤즈 에이전트를 설정했고 그중 25%가 매일 사용해 스레드 출시 초기 수준의 두 배를 넘었으며, 가장 흔한 용도는 쇼핑(이용자의 25%, 평균 구매액 200달러 이상)이고 이메일·캘린더 등 커넥터 사용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재 사용자는 패밀리 오브 앱스 전반에서 ARPU가 높은 얼리어답터들입니다. 뮤즈는 컴퓨팅 집약적이어서 아직 글로벌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메타는 비피크 시간대 용량 활용, 더 효율적인 모델, 추론 최적화를 통해 향후 1년간 비용 효율을 10배 이상 개선할 계획입니다. 수익 모델은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면서 뮤즈가 중개한 거래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 중심이고 헤비 유저에게는 구독료도 받을 예정이며, 매출 기회가 크다는 점에서 기존 신제품보다 수익화를 앞당길 방침입니다.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전 몽고DB CEO인 CJ 데사이가 이끌며, 프런티어 모델인 뮤즈 원더와 메타 제품을 쓰는 5억 개 이상의 기업을 기반으로 모델 API 접근 및 뮤즈 코드를 통한 구독·사용량 기반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다만 이번 분기에는 두 가지 측면에서 반발이 예상됩니다. 첫째, 메타는 2027년 예산을 아직 수립 중이라며 2027년 총비용과 설비투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역설적으로 3개월 전보다도 내년 설비투자에 관한 정보를 적게 제공했습니다. 둘째, 메타는 2027년 1월부터 의결권 없는 클래스 C 주식을 신설하며, 이는 일회성 배당 형태로 사실상 2대1 주식분할과 같아 마크의 의결권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2014년 구글의 사례와 매우 유사합니다. 투자자들은 특히 14C 공시에서 메타가 최소 수개월 전부터 주식 발행 및 자본구조 재편을 논의해 왔다는 점, 그리고 캘리포니아주 Prop 40 부유세가 통과될 경우 마크가 세금 부담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량의 주식을 매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공시에 향후 수년간 수천억 달러를 조달해야 한다는 경영진의 견해도 담겨 있어 2026년 4분기나 2027년 1분기 주식 발행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당사는 오버행 해소 차원에서 이른 시점일수록 좋다고 보고, 마크의 의결권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그 전에 대규모 발행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결론적으로 단기적인 주가 노이즈는 있겠지만 핵심 광고 사업과 2027년 강한 매출 성장 전망, 뮤즈 시리즈를 통한 초지능으로의 경로가 고무적입니다. 당사는 추정치를 소폭 상향해 2027년 매출 성장률 23%, 총비용 2,170억 달러, 설비투자 2,550억 달러, 2028년 GAAP EPS 35.73달러를 반영했으며, 2028년 예상 GAAP EPS에 26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94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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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합동참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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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IPARK_Hyundai_Development_Company_EarningRelease_3Q_26_국문.pdf2.1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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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두산에너빌리티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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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엔씨에너지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9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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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엘앤에프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3Q26 Preview: 환율 및 광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적자'
자료링크 : https://vo.la/9Denwuh
▶ 3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 전망
-엘앤에프의 3분기 매출액은 9,048억원(YoY +39%, QoQ +2%), 영업손실 304억원 기록하며 적자전환 예상한다. 양극재 판가 QoQ +6%(USD 기준) 상승에도 불구 환율 하락(2Q26 1,502원, 3Q26 1,421원)과 고객사 재고 조정, 일부 프로젝트의 다음 분기 이연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당분기 탄산 리튬 가격 급락과 환율 하락으로 재고자산평가손실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는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비현금성 비용 발생에 따른 영업적자로, 재고평가손실 제외 시 수익성은 BEP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제시한 연간 출하 가이던스 9만톤은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4분기부터 LFP 양극재 양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수익성은 2027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2027년 NCM·LFP 양극재 출하량 동반 증가 전망
-2027년 NCM 및 LFP 양극재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각각 24%, 60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Tesla 향 Ultra High-Nickel 공급량은 고객사의 공급처 이원화 추진 강도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21%(26년 7.2만톤→27년 8.7만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美 전기차 제조업체 Rivian은 지난 6월부터 신형 SUV R2(USD 45,000~)인도를 개시하며 3분기 전체 인도량 19,248대(YoY +46%, QoQ +58%)를 기록했다. 4Q26 이후 R2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해당 모델에 양극재를 공급하는 엘앤에프의 출하량도 증가가 예상된다.
-LFP 양극재의 실질적인 양산 시점은 4Q26으로, 연내 약 4,500톤 판매를 전망한다. 엘앤에프는 LFP 수요 확대에 대응해 CAPA 증설을 앞당기고 있으며, 내년 2분기 연산 6만톤 확보가 가능해 2027년 Bear Case 기준 3.15만톤(YoY +600%) 공급이 예상된다. 증설에 따른 초기 운영비용을 감안하더라도 2027년 영업이익은 1,368억원을 시현하며 흑자 규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2028년 EBITDA 2,707억원 전망
-고객사 신차 출시에 따른 NCM 제품 공급 증가와 ESS 向 신규 물량 발생으로 2028년 실적은 매출액 4.9조원, EBITDA 2,707억원을 전망한다. 다만 1) 리튬을 포함한 기타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며 판가 및 재고 평가 손실 관련 리스크가 커지고 있고, 2) 목표 CAPA 달성을 위한 재원조달 방안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Valuation 기준 시점을 기존 2028~2030년 평균에서 2028년으로 단축하였다.
-2028년 예상 EBITDA 2,707억원 및 Target EV/EBITDA 26.5배(도표12. Valuation Table 참고) 적용해 목표주가를 14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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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10월 금통위 Review] 매파적인 경제전망 vs 신중한 금리 운용
10월 금통위
- 예상대로 동결
- 추가 인상 사이클은 지속
Key Takeaways
- 1) 성장, 물가 눈높이 추가 상향
- 2) 2% 목표 달성은 2028년
- 3) 원화 저평가, 추가 강세 선호
향후 기준금리 전망
- 기존 VIEW 유지, 추가 2회 인상
- 3.5%가 기본 시나리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5Av5zo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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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FY26 연례 서한 <프런티어 생태계 구축>
: FY26 연례 주주서한에서 초지능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개별 AI 모델이 아닌, 모델·에이전트·기업 데이터·인프라를 결합한 프런티어 생태계(Frontier Ecosystem)에 있다고 강조
: AI 산업의 경제성이 토큰 사용량 자체보다 실제 성과 대비 비용(Cost-to-Outcome)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 추론 사용량 확대에 따른 한계비용 관리와 효율성 최적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
: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기술 스택은 모델 중심(Model-Forward), 에이전트 우선(Agent-First) 구조로 전환. Microsoft 365 Copilot은 단순 채팅에서 장시간 복잡한 작업을 자율 수행하는 비동기 에이전트로 진화
: 새로운 Copilot 앱은 Chat, Cowork, Code, Autopilots를 통합. 개별 소프트웨어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새로운 업무용 운영체제(Operating System for Work) 구축 추진
: 멀티모델 아키텍처에서는 컨텍스트·메모리·행동 공간을 포함한 하네스(Harness)를 모델과 분리. 작업별 최적 모델을 선택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 비용 효율성과 특정 모델에 대한 의존도 개선
: 현재 오픈AI, 앤스로픽, Mistral 등 외부 모델과 자체 MAI 제품군을 포함해 1만 1,000개 이상의 모델 제공. 올해 자체 MAI 모델 12개 이상 추가했으며, Microsoft Foundry 고객은 10만 곳 돌파
: 기업 데이터와 컨텍스트를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 Work IQ는 17EB 이상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Microsoft IQ를 통해 이메일·문서·회의·기업 시스템의 정보를 연결. 고객은 범용 모델을 교체하더라도 자체 학습 시스템에 축적된 전문성과 IP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
: Agent 365는 에이전트의 신원·보안·거버넌스·비용을 통합 관리하는 Control Plane 역할. 기업이 직원을 관리하는 것처럼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성과 대비 토큰 지출을 최적화하도록 지원
: AI 인프라는 달러당·와트당 성능과 가동률 극대화에 집중. FY26 신규 데이터센터 88개를 추가했으며, 애틀랜타와 위스콘신 Fairwater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AI 슈퍼팩토리 구축
: 자체 반도체 Maia 300은 주요 GPU 기반 시스템 대비 와트당 토큰 처리량이 40% 높고, Cobalt 200은 첫 자체 클라우드 프로세서 대비 성능이 50% 이상 향상. 향후 자체 반도체의 인프라 내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과 효율성 개선 추진
: 소비자 부문에서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간 추론 작업의 자동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 Windows 월간 활성 디바이스 16억 대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를 확대하고, 에이전트 중심의 새로운 PC 및 디바이스 시장 창출 추진
: AI 사업화 모델도 구독·사용량 기반 과금·광고·커머스·로컬 컴퓨팅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로컬 모델의 성능 향상으로 사실상 사용량 제한 없는 AI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https://www.linkedin.com/pulse/my-annual-letter-building-frontier-ecosystem-satya-nadella-iuj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