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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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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우리기술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00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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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발언.
“그 전쟁에서는 어느 쪽도 승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으며, 매일 폭발이 발생하고 모든 것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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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2026년 10월 19일 미국 증시 프리마켓 브리핑
미국 증시 선물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 한국시간 오후 2시 46분 기준 나스닥100 선물 +1.31%, S&P500 선물 +0.80%, 다우 선물 +0.51%, 러셀2000 선물 +0.82% 기록. 변동성지수(VIX)는 18.58로 3.42%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나스닥 선물의 상대적 강세는 AI·반도체 중심의 매수세 유입을 반영하며, 주요 지수 선물이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기술주가 시장 반등을 주도하는 흐름.
연방준비제도는 10월 27~28일 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이 부각. 제공된 보도 기준 금리선물시장은 10월 금리 인상 확률을 약 17%로 반영하고 있으나, 일부 경제학자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이 기술주 밸류에이션과 성장주 수급을 결정할 핵심 변수.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3%, 부정 평가가 6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발표. 이란 전쟁과 에너지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부담이 주요 정치적 압박 요인으로 부각.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는 하락세. WTI유는 배럴당 97.30달러로 1.74%, 브렌트유는 107.77달러로 1.90% 하락. 유가 하락은 단기 물가 부담 완화 요인이지만 높은 절대 가격 수준은 소비와 기업 비용에 부담으로 작용.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 선물이 온스당 4,204.35달러로 0.56%, 은은 57.85달러로 0.95%, 구리는 6.6135달러로 0.82% 상승. 귀금속과 산업금속이 동반 강세를 보이는 반면 원유와 천연가스는 하락.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산업금속 매수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차별화된 흐름.
AI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Nscale의 기업공개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 이견 확대. 당초 약 300억 달러를 목표로 했으나 일부 투자자는 160억~190억 달러 수준을 제시. 전력 공급 제약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데이터센터 협력 프로젝트에서 철수한 점도 부담. AI 인프라 산업의 전력 확보와 자본조달 비용, 투자 회수 기간이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로 부상. 엔비디아(NVDA)를 비롯한 AI 인프라 관련 기업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
반도체 업종에서는 한국 메모리 기업의 약세가 부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장 초반 각각 4%, 3% 하락했으며 코스피도 한때 3% 이상 급락한 이후 낙폭 축소. 미국 반도체 관련 선물과 아시아 메모리 기업의 주가 흐름이 엇갈리는 가운데 AI 서버 투자 수요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주요 관찰 대상.
금주에는 메타(META)와 테슬라(TSLA)를 비롯한 주요 기술기업 실적 발표 예정. 메타의 AI 설비투자 규모와 광고 수익성, 테슬라의 실적 및 향후 사업 가이던스가 기술주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 금일에는 Fifth Third Bancorp(FITB), Cleveland-Cliffs(CLF), Steel Dynamics(STLD)의 실적 발표 예정. 금융권 신용환경과 미국 철강 수요, 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일정.
클라우드플레어(NET)는 샌프란시스코에서 3일간 Connect 콘퍼런스를 개최. AI 에이전트 인프라와 차세대 인터넷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 전략 공개 예정. AI 산업의 투자 범위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넘어 네트워크·보안·에이전트 실행 인프라로 확대되는 가운데 관련 기술의 상용화와 기업 고객 수요에 관심 집중.
애플(AAPL)은 차세대 M6 칩과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맥북 프로, 아이맥, 아이패드 미니 등 신제품 출시 가능성이 보도. 일부 제품의 10월 말 발표와 11월 초 출시가 거론되고 있으나 공식 일정은 미확정. 신제품 교체 수요와 자체 반도체 경쟁력 강화 여부가 향후 하드웨어 매출의 주요 변수.
앤트로픽은 공익기금 설립을 추진하며 주주 승인 조건으로 지분 5% 출연을 약속. 별도 공개된 내부 연구에서는 AI 에이전트 활용 시간이 인간 직원 근무시간의 6배에 달하고 엔지니어의 1인당 코드 제출량이 6개월 전보다 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 AI 도입이 인프라 투자뿐 아니라 기업 생산성과 인력 구조 변화로 연결되는 흐름. 소프트웨어 및 기업용 AI 서비스의 경제적 효과를 평가할 수 있는 사례.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8만2,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기관 자금 유입 둔화가 부담. Galaxy Research는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가 약화되고 현물 ETF 자금 유출이 발생하면서 장기 보유자의 매도 물량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는 구조를 지적.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고 있으나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기관 수급 개선 여부가 핵심 변수.
금융시장에서는 블랙록(BLK)이 토큰화 펀드의 담보 활용과 24시간 거래 인프라 확대를 강조.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BUIDL의 규모는 약 23억 달러로 제시. 한편 브로드컴(AVGO), 코어위브(CRWV), 앱러빈(APP), 버라이즌(VZ) 등 미국 기업들이 OKXICE 플랫폼의 자사 주식 토큰화 거래에 반대.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발행사 동의와 규제 체계가 시장 성장 속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
금일 미국 증시는 나스닥100 선물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타나며 AI·기술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다만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과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부담, AI 인프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잔존. 기술주 반등의 지속 여부는 반도체 수급 회복과 국채금리 안정, 주요 빅테크의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시장 평가가 결정할 전망.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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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반도체 장비 - 아직도 보여줄 게 많이 남아있다
- 3Q26 실적은 매출 인식 시차에 따른 변동성과 환율 리스크 상존하나, 주요 고객사들의 증설이 지속됨에 따라 무난한 실적 기록 예상
- Top-down 관점에서 DRAM, NAND, 로직/파운드리 모두 추가 확대 여력 존재하여, 반도체 장비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 시각 여전히 유효
- Bottom-up 관점에서 고객사가 다변화되어 다양한 upside에 노출될 수 있고, 점유율 확대를 통해 초과 성장이 기대되는 HPSP와 피에스케이를 가장 선호
*보고서 링크*
- 합본: https://bit.ly/4k2xZYa
- HPSP: https://bit.ly/4itaUwE
- 피에스케이: https://bit.ly/4k5lafH
- 테스: https://bit.ly/4hUlVH7
- 원익IPS: https://bit.ly/3TOT8KZ
- 유진테크: https://bit.ly/3VMR3jj
- 파크시스템스: https://bit.ly/4BdrV5r
- 넥스틴: https://bit.ly/3VTeQOz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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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글로벌 뉴스 브리핑 - 2026년 10월 19일
오후 6시 30분~오후 3시 기준━━━━━━━━━━━━━━ 🇺🇸 아메리카 • WSJ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위해 11월 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3자 정상회담을 제안.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위한 모든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회담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 •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 종식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미국은 우크라이나와의 정보 공유를 중단한 적이 없으며, 관련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혀. • Anthropic은 새로운 공익 기금에 회사 지분 5%를 출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WSJ가 보도. • 암호화폐 기업 Hyperliquid는 미국 시장에 합법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규제 당국과 온체인 기술의 적합성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 특히 CFTC의 핵심 규제 원칙과 블록체인 기반 거래 시스템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 유럽 • 러시아군의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주변 지역에서 폭발이 발생하고 지하철역 등 기반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키이우 시장이 발표. • 러시아 정부는 국내 프로판 및 부탄 공급 확대를 위해 2026년 말까지 일부 사업자의 LPG 수출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정유시설 유지보수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따른 연료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뉘네즈 내무장관의 사임 수리를 거부했다고 BFM TV가 보도. • 영국 중앙은행은 바클레이스의 프라이빗 크레딧 관련 익스포저 공시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FT가 보도. • 오스트리아 항공의 텔아비브발 빈행 여객기가 폭탄 위협으로 불가리아 소피아에 비상 착륙. 항공사는 승객들이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대체 항공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 ━━━━━━━━━━━━━━ 🌍 중동 •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이 발생하면서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고 SNN이 보도. 사우디 민방위는 자잔과 아브하 지역에도 잠재적 위협 경보를 발령했으며, 자잔 지역은 이후 위험 상황이 해제됐다고 발표. • 이란 국방장관은 미국의 초대형 폭탄 사용 위협과 관련해 실제 군사행동으로 이어질 경우 미군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 • 이집트 외교부는 이란과 지역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발표. ━━━━━━━━━━━━━━ 🌏 아시아 • 중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4.5%로 시장 예상치 4.4%를 상회. 전분기 대비 성장률도 1.2%를 기록. 중국 국가통계국은 안정적인 경제 성과가 연간 성장 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혀. • 중국의 9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5.5%, 소매판매는 1.1% 증가하며 경기 회복 신호를 나타내. 실업률은 5.2%로 하락했으나, 국가통계국은 내수 부진과 복잡한 글로벌 경제 환경이 여전히 주요 위험 요인이라고 경고. • 중국의 1~9월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대비 7.2% 감소하고 민간투자는 10.4% 감소. 부동산 개발투자는 20.6%, 신규 착공은 24.9% 감소하며 부동산 부문의 침체가 지속. 국가통계국은 일부 산업과 기업의 경영 압박이 여전히 크다고 설명. • 중국의 9월 신규 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2.8% 하락하며 전월보다 하락폭이 축소. 다만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자금 조달과 주택 판매가 감소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부진이 지속. • 중국 국가통계국은 첨단 제조업과 디지털 경제 등 신성장 산업이 1~9월 경제 성장의 4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혀. 소비의 성장 기여도는 46.7%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소비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7208위안으로 고시하며 2023년 2월 이후 가장 강한 수준으로 설정. 또한 7일물 역레포를 통해 800억 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금리는 1.40%로 유지. • 중국 정부는 일본 지도자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공물 봉납을 규탄하며 역사 문제에 대한 일본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 • 일본 정부는 일부 국가 관련 기록에서 원산지 표기에 '대만'이라는 명칭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2% 목표에 근접하고 있으며 임금과 물가 상승의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혀.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견조한 글로벌 수요가 물가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 •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는 기존 국채 매입 축소 전략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혀. 장기 금리의 상승 속도와 시장 불안 징후를 고려해 필요시 대응하겠지만, 긴급 시장 개입 시점을 사전에 발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 •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여부에 대해 사전에 결정된 입장은 없다고 밝혀. 국채 발행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견고한 경제 구축을 통해 금융시장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강조. •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은 2027 회계연도에 방산 장비 관련 조선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 한국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률을 3.4~3.6%로 전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 • 한국 정부는 카자흐스탄과 수자원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문을 추진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 • 북한은 외교 행사에서 러시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양국의 우호 관계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 대만 중앙은행은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과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매도 및 배당금 해외 송금이 자본 유출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 해외 자본 이동과 금융 여건을 면밀히 감시하고 필요시 시장 안정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혀. •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는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매출이 8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WSJ가 보도. ━━━━━━━━━━━━━━ 🌍 아프리카 • 특이사항 없음. ━━━━━━━━━━━━━━ 🌏 오세아니아 • 호주 중앙은행 켄트 부총재는 국내외 중립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지만 불확실성이 커 정확한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혀. 현재 통화정책이 다소 긴축적이지만 물가 안정을 위해 충분히 긴축적인지는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 • 호주 중앙은행 켄트 부총재는 가계 수요가 약화되고 노동시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지만 기업 대출은 견조하다고 설명. 글로벌 경제 성장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과 실업률 사이의 정책적 균형이 중요하다고 강조. • 호주 챌머스 재무장관은 APEC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중국 란포안 재정부장과 양자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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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10/20
"숏 밭"
3Q26분기 5번째 업데이트 (10.20 ~ 10.30)
■ 반도체, 대형 IT - "대형주의 실적 방향성보다 주변부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구도"
* 삼성전자(-0.4%, No Position): 컨센서스와 거의 동일한 실적 전망. 고평가 판정이지만 적극적인 숏 신호는 부재
* SK하이닉스(+2.4%, No Position): 저평가 판정과 소폭 상회 전망이 결합됐으나 포지션은 중립
* 삼성전기(+6.4%, No Position): 실적은 시장 기대보다 양호하나 밸류에이션은 고평가
→ 시총 상위 IT 3종목 모두 방향성 포지션이 없다는 점이 특징. 실적 기대치만으로 강한 롱숏 신호가 형성되지는 않은 상황
■ 전자, IT부품 - "완제품부터 부품까지 실적 하회 우려"
* LG전자(-31.3%, Conviction Short): 컨센서스 대비 큰 폭의 하회 전망과 고평가 부담이 중첩
* LG이노텍(-61.2%, Short): 흑자 기업 가운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실적 괴리율. 시장 예상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전망
* 비에이치(-10.2%, Short): 부품업체 전반으로 실적 하방 리스크 확대
→ 대형 반도체와 달리 전자, 부품 영역에서는 실적 하회 전망 일관. 특히 LG이노텍은 실적 괴리가 가장 극단적이고, LG전자는 밸류에이션까지 결합된 컨빅션 숏
■ 에너지, 소재 - "같은 경기민감 업종에서도 극심한 실적 차별화"
* LG화학(+163.5%, Long): 전체 종목 중 가장 큰 긍정적 실적 괴리. 다만 밸류에이션은 고평가
* SK이노베이션(+37.2%, Long): 대규모 실적 상회 전망과 Fair 밸류에이션이 결합된 긍정적 신호
* OCI홀딩스(-37.3%, Short): 컨센서스 대비 큰 폭의 실적 쇼크 가능성
* 세아베스틸지주(-30.8%, Short): 철강 업종에서도 강한 하회 신호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적자 10.2% 확대 전망, Short): 적자 축소가 아닌 추가 손실 우려
→ 에너지, 소재를 하나의 경기민감 업종으로 묶기 어려운 환경. LG화학, SK이노베이션의 강한 실적 전망과 나머지 소재 기업의 부진이 명확히 대비
■ 자동차, 부품 - "완성차에서 부품, 타이어까지 광범위한 하방 리스크"
* 현대차(-22.6%, Short): 컨센서스 대비 의미 있는 실적 쇼크 전망. 저평가 판정에도 숏 신호
* 현대모비스(-5.4%, Short): 절대 괴리율은 작지만 방향성은 부정적
* HL만도(-15.8%, Short): 실적 쇼크 신호
* 금호타이어(-21.8%, Short): 타이어 부문까지 하회 전망 확대
→ 자동차 밸류체인 4개 종목 모두 숏 포지션. 특히 현대차와 금호타이어의 하회 폭이 두드러지는 상황. 저평가 여부와 단기 실적 모멘텀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는 특징 확인
■ 화장품, 의류, 여행 - "같은 소비재 내에서도 희비 교차"
* 코스맥스(+6.3%, Long): 화장품 ODM 기업 가운데 실적 상회 신호
* 에이피알(-7.8%, Conviction Short): 실적 괴리 자체는 크지 않지만 고평가 부담과 결합
* 실리콘투(-8.6%, Short): 저평가 판정에도 실적 하회 예상
* 영원무역(-7.6%, Short): 실적 하방 우려
* 한세실업(-28.8%, Short): 의류 OEM에서 상당한 실적 쇼크 예상
* 롯데관광개발(-32.5%, Short): 여행·레저 영역에서도 큰 폭의 실적 쇼크 가능성
→ 화장품은 코스맥스의 긍정적 전망과 에이피알, 실리콘투의 부정적 전망이 대비. 의류는 한세실업을 중심으로 하회 위험이 크고, 여행레저 역시 취약한 모습
■ 전력기기, 산업재 - "좋은 산업의 성장 기대와 단기 실적의 괴리"
* 효성중공업(-13.7%, Conviction Short): 고평가 부담에 실적 하회 전망까지 중첩
* HD현대마린솔루션(-11.0%, Short): 시장 컨센서스에 못 미치는 실적 전망
* 대한전선(-11.6%, Short):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에서도 부정적 신호
→ 특히 효성중공업이 중요, 전력 인프라에 대한 장기 성장 기대와 달리 이번 분기 실적 기대치 및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럽다는 해석
■ 헬스케어 - "실적 쇼크 우려가 가장 일관된 업종 중 하나"
* 한미약품(-25.5%, Short): 컨센서스 대비 큰 폭의 하회 전망
* 휴젤(-37.0%, Short): 가장 큰 실적 쇼크 예상 종목 중 하나
* 클래시스(-23.8%, Short): 의료미용 기업에서도 하회 전망
→ 3개 종목 모두 두 자릿수의 큰 실적 괴리를 나타내며, 평균 괴리율은 약 -28.8% 정도. 휴젤과 클래시스는 저평가 판정에도 숏 포지션 생성
■ 금융 - "이익 감소보다는 수익성 악화 위험"
* 미래에셋증권(예상 손실 약 2.28배, Short): 순이익 컨센서스 -1,725억원 대비 퀀트 예상 -3,940억원으로 손실 확대
* DB손해보험(-17.4%, Conviction Short): 시장 기대치 대비 이익 감소와 고평가 판정이 중첩
→ 증권과 보험 모두 부정적인 신호. 미래에셋증권은 적자 규모가, DB손해보험은 실적 하회와 밸류에이션 부담의 결합이 핵심
<원본 링크 ☞ https://buly.kr/uX5Z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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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리센스메디컬(394420): 냉각 마취 기술 성장 잠재력 있다
💡 투자의견 Not Rated
▶️ 정밀 냉각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직 매출은 초기 단계
- 기존 레이저나 RF, HIFU 등 가열 기반의 피부과 시술뿐만 아니라 안과 분야까지 제품화에 성공
- 리센스메디컬의 매출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R&D 및 사업화 비용 선반영으로 적자 기조 지속
▶️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향 장기 매출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 중국 대리점을 통해서 4Q26에 중국 대형 제약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할 가능성
- 일본에서는 현지 1위 미용기기 대리점과 독점판매계약을 체결, 최근 초도 물량 발주
- 미국에서는 미국 대리점을 선정하여 메디스파(MedSpa) 진출을 추진 중
▶️ 주가 회복에는 영업실적의 턴어라운드와 주요 이벤트 성사 여부가 중
- 1Q27에 글로벌 화장품 기업과의 Cooloa600 공급 계약 가능성, 2Q27에는 탈모케어 전용 장비 및 앰플 출시 예정
- 2027년 하반기 글로벌 안구의약품 전용 IVT 제약사들과의 냉각마취·주사 결합형 All-in-One(올인원) 기술 라이선스 아웃(L/O) 논의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리포트 주소: https://buly.kr/CWx6EdQ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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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시장의 CoreWeave 우려는 과도하며, 신규 클라우드 업체의 단기 자금 부족분은 ‘여전히 감당 가능’ (중국 중신증권)
•중신증권은 2027년 신규 클라우드 업체 관련 자본지출이 약 5,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연간 신규 자금 조달 수요는 약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함. 단기적으로는 공개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고객 계약을 담보로 한 GPU 담보대출, 고객 선급금 등이 신규 클라우드 업체의 자본지출을 뒷받침할 수 있으며, 현재 여건에서는 전반적인 자금 공급이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함. 중기적으로는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임대 수익과 현금 회수로 전환될 수 있는지가 채무 상환 능력의 핵심
>中信证券:市场对Coreweave担忧过度,新云厂商短期资金缺口“仍可承接”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96#from=i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