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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3:59:13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2조 1,480억) A005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1,400억(예상치 : 187,719억+/ 2%) 영업익 : 9,400억(예상치 : 8,187억/ +15%) 순이익 : 2,400억(예상치 : 4,920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1,400억/ 9,400억/ 2,400억 2026.2Q 192,587억/ 8,190억/ 7,613억 2026.1Q 178,761억/ 7,068억/ 5,434억 2025.4Q 168,415억/ 127억/ -3,106억 2025.3Q 172,610억/ 6,388억/ 3,8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490

1.+3Q26+S-OIL+실적발표+(국문).pdf2.84 MB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코스피] S-Oil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04

[코스피] POSCO홀딩스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7

[코스닥] 메쎄이상 / 결산실적공시예고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420

>>중국은 2027년 진짜 재정 부양을 할까? •최근 3년간 중국 광의 재정적자율에서 ‘지방채 차환’과 ‘금융기관 자본 확충’ 비율은 기존 2%대에서 23%대로 큰 폭 상승. 탈부동산•신용둔화에 대응해 공격적인 대응보다는 리
>>중국은 2027년 진짜 재정 부양을 할까? •최근 3년간 중국 광의 재정적자율에서 ‘지방채 차환’과 ‘금융기관 자본 확충’ 비율은 기존 2%대에서 23%대로 큰 폭 상승. 탈부동산•신용둔화에 대응해 공격적인 대응보다는 리스크관리가 선행 •2026년 중국 투자자들이 실망한 부분은, 재정수입 반등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 외에 실질적인 증액과 지출이 내수 경기 대비 매우 적었다는 점이며, 이는 실제 내수 관련 업종 실적에 타격 •당대회 이후 11월 정치국회의, 12월 경제공작회의를 순차 개최, 2027년 추가 증액 신호를 주목

1. 3Q26 S-OIL 실적발표 (국문).pdf2.84 MB

[S-Oil 3Q26 잠정실적 vs 기간별 컨센서스]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영업익 14,067억 ├ 1M 컨센서스 13,126억 대비 ▲7.2% └ 3M 컨센서스 11,910억 대비 ▲18.1% 매출액 119,687억 ├ 1M 컨센서스 113,510억 대비 ▲5.4% └ 3M 컨센서스 114,412억 대비 ▲4.6% 순이익 14,356억 ├ 1M 컨센서스 9,420억 대비 ▲52.4% └ 3M 컨센서스 8,749억 대비 ▲64.1% (컨센서스는 FnGuide 기준) DART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04

호반이 최대주주가 되면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룰은 호반에게 적용되는 신기한 상황

>>데이터센터 규제 압력 심화…미국 다수 주지사 후보, 건설 중단 지지 •이번 선거가 치러지는 36개 주 가운데 절반이 넘는 주에서 최소 한 명의 주요 주지사 후보가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 중단을 지지하고 있음. Anthropic은 이미 IPO 관련 서류에서 이러한 위험을 핵심 변수로 명시했으며, OpenAI와 Microsoft 등 주요 기술기업의 건설 중인 프로젝트도 정책 리스크에 직접 노출돼 있음. 분석에 따르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데이터센터 산업의 실질적인 건설 가능 공간은 크게 축소될 전망 >数据中心监管压力加剧!美国多州州长候选人支持暂停建设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63#from=ios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서의 '수축'은 통상 1년 이상" ■ 올해 국내 경기 사이클은 상반기 경기 팽창 → 8월 고점 형성 → 10월 수축 전환 이후 현재까지 피크아웃 국면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서의 '수축'은 통상 1년 이상" ■ 올해 국내 경기 사이클은 상반기 경기 팽창 → 8월 고점 형성 → 10월 수축 전환 이후 현재까지 피크아웃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경기 사이클의 후반부에 본격 진입한 만큼, 기존 우려했던 기대감과 실물경기 간 'K자형 디커플링' 역시 여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황 ■ 지난달 동반 급락했던 통계청 헤드라인 지표들은 이달 들어 모두 강한 플러스로 전환 (e.g. 전산업생산 +3.0% MoM, 소매판매 +3.6% MoM, 설비투자 +5.3% MoM). 그러나 이는 8월의 이례적인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자동차 파업 종료 및 반도체 생산 확대 등에 상당 부분 기인. 특히 3분기 전체 소매판매는 -1.0% QoQ로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0.5p)와 달리 선행지수(-0.1p)는 오히려 하락하며 실물경기의 일시적 반등과 선행 모멘텀 둔화 간 괴리가 지속 ■ 결국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핵심 변수 중 하나는 이란전쟁의 종전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그렇지 않을 경우 2022년과 같은 일회성 충격보다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긴축 압력이 실물경기와 금융시장을 서서히 옥죄어 가는 'THE SLOW SQUEEZE'(i.e. 10월 퀀트 세미나 제목) 국면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경계.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8pjGm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