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70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57 kun
-130 kun
Postlar arxiv
1 870
Repost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10/12)>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조선/운송 이지니)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원자재 담당 최 진영 입니다.
지난해 9월 발간한 <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25.09.09)>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미국 LNG의 2차 부흥"을 강조했다면,
이번 자료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에서는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수밖에 없는 공급망 쇼크와 에너지 슈퍼 사이클", 그리고 "해운업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준비했습니다.
여측이심, 선거를 앞둔 정치인의 말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정치인의 말이 아니라 이번 전쟁이 단순 해프닝이 아닌 구조적이고 영구적인 이유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기회를 잡아야 할 때 입니다.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요약>
✅️ 수출 정상화 시도 중이지만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중동 + 러시아 공급망, 장기화될 에너지 위기
✅️ 이러한 가운데, AI 산업화로 빠르게 증가한 수요, 그러나 이와 달리 더딘 에너지 개발 투자. 애너지 쇼티지 경계
✅️ 위기는 기회. 복잡해지는 운송 과정과 멀어지는 대체 조달 루트, 고운임비 장기화는 해운에 기회
📩 자료 URL: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10/59553_261012_commodity_collaboration_f1_261008162158.pdf
1 870
Repost from N/a
이래서 K 주식은 하방이 취약한거죠...주주환원율이 거의 0에 수렴하니까 특히 시클리컬들...
그러니까 전부 팔려고 하고 다 팔려고 하니 하방이 계속 내려가는거...
1 870
Repost from YIELD & SPREAD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와 경기 흐름,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계획. 10월이나 11월 추가 인상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추이
• 7·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은 통화정책 기조를 주요국보다 조금 일찍 인상 방향으로 잡은 것이며, 인상이 5~6월에 상당 부분 시장가격에 반영돼 시간을 벌었다고 평가 중. 시장에 쫓겨 나중에 방어적으로 인상하는 상황보다 경제적 비용이 훨씬 적다는 판단
• 포워드 가이던스가 국고채 금리 상승을 부추겼다는 지적에는 일장일단이 있음. 그러나 선제적으로 움직여 시장의 중심을 잡고 궁극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입장. 최근 2~3주 국채 금리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중
• 물가는 누적된 비용 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수요 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이어갈 전망.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는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전이가 상당히 크게 작용
• 인플레이션으로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저소득 취약계층이어서 물가 상승 제어가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 다만 통화정책으로 취약차주가 겪는 고통은 다른 정책을 동원해 정부와 공조해야 할 문제
• 내년 정부 예산안에 따른 추가 성장 효과는 GDP 0.5%p, 추가 물가상승률은 0.06%p로 추계. 0.06%p 정도면 그다지 크지 않다고 볼 수도 있으나 인플레이션에 추가 상방 압력을 줄지는 더 평가할 여지가 존재
• 중동정세 불안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수출·투자의 높은 증가세와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소비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
• 국내 금융시스템은 양호한 금융기관 복원력과 대외지급 능력을 기반으로 대체로 안정됐지만,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와 가계부채 증가세에 따른 금융 불균형 우려가 여전히 크고 취약부문의 부실 가능성도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
• 국고채 금리는 중동 긴장 지속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주요국 기준금리 인상 기대 강화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상당폭 상승.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에도 상당 폭 하락한 뒤 대체로 안정세
1 870
Repost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AI의 다음 병목 현상은 GPU가 아닌 전력,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12% 예상
- 미국 AI 산업의 성장이 전력 공급 부족 문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음
-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가 전국 전력 소비량의 최대 1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칩보다 전력 확보가 더 시급한 문제
- 모건 스탠리는 미국 데이터센터 IT 전력 수요가 2029년까지 755% 급증할 것으로 전망
- AI의 다음 병목 현상은 GPU가 아닌 확보 가능한 전력량이 될 수 있음
→ 와~ 얼마 전까지 1%였는데요 ㅎㅎ 제 첫 책 집필시에도 1%였고 머지 않아 3%를 넘을 거라 써던 것 같은데 ㅋㅋ 벌써 12%라네요 ㅎㅎ 중국은 전력인프라로 승부하는 모습인데 어찌될지 ㅎㅎ
1 870
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이 문장들 좋네요.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1 870
Repost from 투자콤
9월 복기
3. 조언
8월초 KODEX를 살 때 사무실 동생이 KODEX레버를 사야한다고 했는데 당시에는 도저히 레버에 손이 나가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전 그때 레버를 샀어야한다며 껄무새를 시전했더니 주변에 그런 이야기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그 동생이 했다.
모두가 용기낼때 조심하자고 하는 이야기도 또 모두가 두려워 할 때 용기 내자는 이야기도 정말 필요하고 무엇보다 그런 상황에서 상대방의 포지션과 상관없이 편하게 조언할 수 있어야 하고 또 이를 듣는 사람도 내 포지션과 연결시키지 말고 조언을 조언으로 들어야 한다.
불편한 이야기를 내가 불편한 상황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고 당장은 힘들어도 그런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또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아야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29852787
1 870
Repost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광우신 유료 일부 발췌
문제가 될시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장이 견조한 경우에는 금리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어도 이를 견뎌내는 모습을 보이는데, 지금이 그러한 것 아닌가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가의 경우 일회성 요인들이 약해져 가고, 신기술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면서 우려대비 낮게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 번에 방법론 수정이 잘 되었고, 이제 관세의 영향도 점점 더 사라지게 됩니다.
AI와 컴퓨터로 물가 상승의 경우 물가 구성 비율로 볼 때 이미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기에 그 강도는 오히려 점점 약해질 것으로 보이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