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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6.26.) 안보 견학을 떠나는 ‘한국자유총연맹 강서구지회’ 회원들을 배웅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경향교회 교육관에 마련된 ‘서울형 키즈카페 등촌3동점 개소식’에도 함께 했습니다. 강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님이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늘어 의미가 큽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창립 제30주년 기념식’에도 참석했습니다. 강서구 공공시설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주민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임직원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강서구 #한국자유총연맹 #경향교회 #서울형키즈카페 #강서구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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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도 연장하고, 청년 일자리도 보장합시다!>
법정 노동정년을 연장해야 합니다.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일방으로, 숙련기술을 갖추고 일할 의지가 있는 중장년들은 정년 도래로 일터를 떠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현행 63세에서 2033년 65세로까지 늦춰져, 법정 정년퇴직(60세) 후 소득공백도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숙련된 중장년들의 계속고용을 보장하고 노후 소득 절벽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년연장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고, 민주당도 제가 정책위의장 시절 ‘정년연장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사회적 합의와 숙의를 바탕으로 법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년연장의 단계와 방식, 속도를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 입장 차이를 좁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고용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청년실업률이 7.2%나 되고, 아예 실업자 수에 포함되지 않는 ‘그냥 쉬었음' 청년도 약 65만명에 이릅니다. ’쉬었음‘ 기간이 2년을 넘은 청년 10명 중 7명은 계속 쉼 상태입니다.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더구나 AI의 확산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가 맞물리면서 청년이 첫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얻기 어려운 ‘주니어 절벽’도 더욱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보장제’ 도입을 정년연장과 함께 동시에 검토해야 할 이유입니다.
’일자리 보장제‘는 정부가 최종 고용책임자로서 일할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일자리를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민간 일자리 취업이나 이직에 정부가 징검다리로 역할해 줌은 물론, 돌봄 등 공익서비스, 지역문제 해결 등 공공적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해외 주요국에서는 이미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마리엔탈에서는 3년간 시범사업으로 장기실업 감소와 참여자의 소득·삶의 질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프랑스는 2017년부터 ‘장기실업 제로 지역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영국 노동연금부(DWP)는 올해 1월 장기실업 청년을 위한 일자리보장제 도입을 공식 발표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할 기회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근로의 권리이자 기본사회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우리도 이제 지역을 중심으로 일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 청년에게 괜찮은 일자리부터 보장해 나가야 합니다.
일자리보장과 정년연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 방안을 다함께 논의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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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도 연장하고, 청년 일자리도 보장합시다!>
법정 노동정년을 연장해야 합니다.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일방으로, 숙련기술을 갖추고 일할 의지가 있는 중장년들은 정년 도래로 일터를 떠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현행 63세에서 2033년 65세로까지 늦춰져, 법정 정년퇴직(60세) 후 소득공백도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숙련된 중장년들의 계속고용을 보장하고 노후 소득 절벽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년연장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고, 민주당도 제가 정책위의장 시절 ‘정년연장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사회적 합의와 숙의를 바탕으로 법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년연장의 단계와 방식, 속도를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 입장 차이를 좁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고용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청년실업률은 00%이나 되고, 아예 실업자 수에 포함되지 않는 ‘그냥 쉬었음' 청년도 00만명에 이릅니다. ’쉬었음‘ 기간이 2년을 넘은 청년 10명 중 7명은 계속 쉼 상태입니다.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더구나 AI의 확산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가 맞물리면서 청년이 첫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얻기 어려운 ‘주니어 절벽’도 더욱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보장제’ 도입을 정년연장과 함께 동시에 검토해야 할 이유입니다.
’일자리 보장제‘는 정부가 최종 고용책임자로서 일할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일자리를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민간 일자리 취업이나 이직에 정부가 징검다리로 역할해 줌은 물론, 돌봄 등 공익서비스, 지역문제 해결 등 공공적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해외 주요국에서는 이미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마리엔탈에서는 3년간 시범사업으로 장기실업 감소와 참여자의 소득·삶의 질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프랑스는 2017년부터 ‘장기실업 제로 지역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영국 노동연금부(DWP)는 올해 1월 장기실업 청년을 위한 일자리보장제 도입을 공식 발표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할 기회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근로의 권리이자 기본사회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우리도 이제 지역을 중심으로 일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 청년에게 괜찮은 일자리부터 보장해 나가야 합니다.
일자리보장과 정년연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 방안을 다함께 논의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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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안전 지키는 소방관님들 덕분에 늘 든든합니다!>
오늘(6.25.) 강서소방서를 찾아 지역 소방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강서구 내 아파트의 85%(약 280개 단지)가량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관련 법률 개정 이전에 지어진 노후 공동주택이 많기 때문입니다. 주민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대피와 초기 진압을 위한 실효성 있는 보완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강서소방서 차원에서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소방서 예산만으로는 신속하고 충분한 보급에 한계가 있습니다. 강서구, 강서소방서, 국토교통부 등과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지원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원석 강서소방서장님은 임기를 마치고 7월 1일부로 새로운 임지로 떠납니다. 우리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서장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새로 부임할 서장님과도 안전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습니다!
이원석 서장님께서 손수 내려 주신 예멘 모카 커피 참 맛있었습니다.
#강서소방서 #소방안전 #구민안전 #안전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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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서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넘칩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서구가 주최한 ‘2026년 보훈가족 문화행사’(6.24.)에 참석했습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독립지사와 참전용사를 기리고 그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잔치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문화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수많은 영웅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훈은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일인 동시에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주춧돌입니다.
국가를 위한 헌신이 본인은 물론 가족 모두의 자부심이 되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방화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3회 2026 효 나눔 백세잔치’에도 찾았습니다. 올해로 만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들께 마을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로 잔칫상이 푸짐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호국보훈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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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계엄령 사이에서”
‘김명인 회성록’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문학평론가 김명인의 회고록입니다. 1958년생인 그는 자칭 혁명운동가가 시민의 자리에 내려서게 된 삶의 내력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끝에 2024년 내란 당시의 2030 여성들을 주축으로 한 ‘응원봉 연대’야말로 우리 사회의 변화와 희망의 근거라고 말합니다.
“이번 내란사태에서 이 ‘응원봉 연대’가 보여준 강력한 투쟁력과 무엇보다 거침없는 연대의식에서 새로운 성격의 ‘혁명정신’을 발견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들이 트랙터를 타고 상경하다가 남태령에서 저지당한 농민들과 연대하고, 민주노총의 노동자들과 연대하고, 투쟁하는 장애인들과 연대하고,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등 여러 소수자들과 거침없는 연대투쟁을 확산해 나갈 수 있는 힘은 자신들도 소수자로서 언제든지 억압당하고 착취당할 수 있으며 언젠가는 다른 소수자들이 자기들을 위해 싸워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고한 연대의식, 옛날식으로 말하면 선명한 전선적 사고에서 나온다는 것을 나는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내란의 진압을 통한 민주공화정의 회복이 곧 이러한 연대를 통한 상호부조와 각각의 주체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가장 우선적인 토대라는 정치적 각성의 철저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들 전혀 새로운 진보적 주체들이 지향하는 가치는 이제까지 ‘가부장적’ 근대체제에서 제시되고 커다랗게 외쳐져온 거창한 가치, 즉 민족해방, 계급해방 같은 것이 아니라 차별 없는 세상, 돌봄과 배려와 환대가 넘치는 다정한 세상 같은 낮은 목소리로 주고받는 ‘여성적 가치’이다. (중략)
나는 이들의 등장과 앞으로의 실천들이 한국사회가 그나마 살만한 세상이 되도록 하는 앞으로의 긴 여정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동력이 될 것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나도 여기에 한국사회는 물론 지구 전체의 미래를 걸어볼 생각이다. 아마도 이것이 내 생애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희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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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조별리그 3차전을 강서구 곳곳에서 함께 응원합니다!
혼자보다 더 뜨겁게, 함께라서 더 즐겁게!
🎉대형 스크린으로 생생한 경기의 감동을 느끼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함께 응원해 보세요.
📌 단체관람 개요
✅ 관람경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A조) 대한민국 경기
✅ 관람인원: 장소별 약 100명(선착순 입장)
🇰🇷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
📆 6월 25일(목) 오전 10시
📍 방화2동 주민센터 5층 다목적실
📍 겸재정선미술관 3층 다목적실
📞 문의: 강서구청 체육관광과(02-2600-6410)
🔥 함께 응원하면 즐거움도 두 배!
붉은 함성과 뜨거운 응원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에 힘을 보내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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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어떻게 다수파가 되는가”
미국 시라큐스대학 맥스웰 스쿨 명예교수인 정치학자 Kristi Andersen의 저서입니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국회의원 시절 번역했습니다.
이 책은 대공황 이전까지 공화당이 권력을 독점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미국 민주당이 어떻게 대선에서 승리하고 이후 30여 년간 전성시대를 열 수 있었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논문입니다.
이 책의 결론은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으로 ‘전향’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민자들과 청년 등 기존 정당이 포괄하지 못하고 있던 ‘무당층’을 민주당이 정치의 영역으로 불러냈기 때문이라는 것.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으로 ‘전향’했기 때문이라는 기존의 지배적 해석을 정면으로 뒤집어 버렸습니다.
이번 2026년 지방선거 투표율은 61.0%였습니다. 이전 선거에 비해 올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투표 불참률이 상당합니다. 유권자의 40% 가량이 투표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이 말해 주는 바는, 먹고 살기 힘들어 투표할 수 없거나 투표해도 내 삶이 달라지지 않아서 투표하지 않는 유권자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곧 집권(다수파)을 놓고 경쟁하는 그 어느 정당도 사회경제적 약자의 삶과 관련된 이해와 요구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말해 줍니다.
민주당은 이들 투표 불참자, 투표 포기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이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유권자는 오직 주어진 대안 중에 선택할 수 있을 뿐입니다. 주어진 대안 중에 자신의 삶에 대한 해답이 없으면 유권자는 투표 불참을 선택하기 십상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동원’하느냐가 ‘전향’보다 우선적인 해결 과제라는 것입니다.
이철희 의원은 ‘옮긴이 해제’에서 한국 정치에 다음과 같이 조언합니다.
“민주당에게 1932년 대선 승리는 우연이었다. 대공황을 초래한 공화당, 대공황의 폐해를 방치하는 공화당에 대한 응징 때문에, 준비되지 않은 민주당이 집권할 수 있었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 우연의 승리를 다수파 형성의 계기로 잘 활용했다. 다시 말해, 공화당에 대한 혐오감에 편승해 윌슨 시기처럼 잠깐 집권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사회경제적 노선으로 정치 질서를 재편하는 데 성공했다.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갈등을 노동·복지 정책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경제적 갈등으로 대체한 덕분이다.” (212쪽)
“뉴딜 연합은 대공황의 폐해를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사회경제적 약자들, ‘잊힌 사람들’의 삶을 보살피는 정책들을 통해 이들의 안정적 지지를 얻음으로써 만들어졌다. 정치 기획의 산물이라는 얘기다.”(213쪽)
“비판에 만족하지 않고 실제 권력을 잡아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정치세력이라면 사회경제적 차별성이 드러나는 공공정책을 통해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지지 기반으로 만들어내는 다수연합을 형성해야 한다. 이 전략은 정치, 특히 투표에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유권자들을 새롭게 동원하는 것이다. 새로운 균열에 의해 정치사회적 구분선이 새롭게 그려질 때 동원도 가능하지만 전향도 안정성을 갖게 된다.”(223쪽)
전당대회를 앞둔 우리 민주당이 새겨들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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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AI 대전환 시대를 이야기하다!>
오늘(6.19.) ‘MCT 문화·과학기술 융합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2026 MCT 페스티벌(6.19~21)의 첫 일정입니다.
1세션은 'K-Cultuer와 K-Tech의 어울림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시하 음악저작권협회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김정남 카이스트 교수,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등이 강연에 나선 2세션은 'AI와 기본사회'가 주제였습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핵심 키워드도 'AI'입니다.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닌, 우리 일상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경제와 산업, 문화와 예술, 교육과 일자리까지 AI가 가져올 변화는 매우 큽니다.
그만큼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기술이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충분한 토론과 사회적 합의, 정책적·제도적 보완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컨퍼런스는 매우 뜻깊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시대의 과제를 공유하며, 문화와 과학기술이 융합된 미래도시로서 마곡이 가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뜨거웠던 열기는 주말 동안 'MCT 페스티벌'로 계속 이어집니다!
바로 내일부터 소품과 먹거리가 가득한 플리마켓을 비롯해,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빅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주말 내내 펼쳐질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MCT 빅콘서트 안내
🎤 6월 20일(토) 오후 7시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
'호소력 짙은 목소리' 황가람
'글로벌 K-팝' 영파씨(YOUNG POSSE)
'감성 보컬' 송하예
🎤 6월 21일(일) 오후 7시
‘서머퀸’ 권은비
'명품 보컬' 디셈버 DK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실력파 보컬 그룹' 잠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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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퀀텀점프로 여는 진짜 성장!>
오늘(06.18.) 국회 본회의를 마치고 ‘대한민국 경제 퀀텀점프, AI가 이끈다’를 주제로 열린 중앙이코노미 미래성장포럼에 함께했습니다.
지난 2016년, 이세돌 국수와 알파고의 바둑 대결을 앞두고 ‘컴퓨터가 인간을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은 빗나갔습니다. 모두가 놀라고 또 약간은 두렵기도 했지만, AI는 인류가 노동의 숙명에서 벗어나 풍요롭고 여유로운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전 세계는 AI 대전환이 이끄는 창조적 파괴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우리도 이재명정부 출범과 함께 'AI 3강'이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AI는 산업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변화에 더해 국민 모두의 일상마저도 변화시킬 것입니다. 그 성장의 과실을 기술과 자본을 소유한 극소수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누리도록 하는 '모두의 성장’ '진짜 성장'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AI #퀀텀점프 #AI_3강 #모두의_성장 #진짜_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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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곡 일대에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2026 MCT(Magog Culture & Technology) 페스티벌’이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행사는 코엑스마곡과 마곡광장, 마곡중앙대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컨퍼런스와 공연,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을)은 행사에 대해 “일회성 축제를 넘어 도시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될 수 있다”며 “기술과 문화를 결합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취지”라고 밝혔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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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진 의원은 주민들이 이 축제를 누군가 만들어 베풀어주는 일방적인 행사가 아닌, ‘우리가 함께 만들어내고 일구어가는 축제’로 여겨달라는 특별한 당부를 전했다. 그는 과거 연구 단지가 들어서기 전 마곡의 한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이 학교 운동장을 빌려 소박하게 마곡 주민 축제를 열었던 것을 본 기억을 꺼냈다.
“유명 가수들이 나온 게 아니라 지역 주민들 가운데 피아노를 취미로 하시는 분이라거나 합창을 즐기는 일반인 같은 주민들이 장기들을 갖고 와서 초등학교 조회대 위에서 무대를 펼쳤다. 하모니카를 불고, 바이올린을 켜고,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분들이 있었어요. 주민들 스스로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취미와 장기를 가지고 함께 어울려보자고 만들어진 잔치였거든요. 제가 그걸 보고 ‘마곡에 계신 분들은 너무나도 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이구나. 그리고 이 공간을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마을로 가꿔가고 싶어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나중에 마곡이 본 모습을 드러내면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지역 구민 축제를 꼭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죠.”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MCT 페스티벌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6175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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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승리’, 겸허한 성찰과 냉철한 평가가 먼저입니다>
오늘(6.16) 저녁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지방선거 평가 등 정치 현안에 대한 제 입장을 말씀드렸습니다.
6.3. 지방선거는 산술적으로는 승리했지만, 내용적으로는 뼈아픈 결과였습니다. 특히 서울에선 당과 캠프가 부동산 상수를 넘어설 새로운 정책 아젠다를 제시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 결과에 나타난 국민의 질책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냉정하게 성찰해야 합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분열적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념과 노선, 정책을 둘러싼 치열한 논쟁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계파와 진영을 갈라 분열적 공격을 일삼는 모습으로는 국민의 지탄을 면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삶을 개선할 해법을 찾는 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당은 청년과 소외계층을 위한 민생개혁 과제를 충실히 준비하고,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 발전을 뒷받침할 책임 있는 여당으로서 더욱 치열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7월에 정부가 발표할 세제개편안은 조세형평성과 세제합리화를 제고할 방안이 꼭 담겨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lU3mgH3IRko?si=T5bqGJEX_HTAhb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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