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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의 의정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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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 10월 1일은 국군의 날. 오늘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비행을 비롯해 기념식에서 우리 군이 보여준 위용에 든든함과 함께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영역에서 국민의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참전용사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군이 자주국방태세를 확립해 자력으로 국토를 방위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민주헌정질서를 수호하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법률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최근 DMZ 지뢰폭발사고 속에서도 전우를 지켜낸 우리 장병들의 치료는 물론 예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 국군 장병 여러분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CvHnaQ1LK/?mibextid=wwXIfr

[‘대호 김종서함’이 힘찬 항해를 시작합니다] 오늘(9.30.)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주관한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기술로 만든 이지스함이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함께하며, 대한민국 조선업과 방산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실감했습니다. ‘대호 김종서함’은 우리 군이 19년 전 ‘세종대왕함’을 시작으로 추진해 온 6척의 국산 이지스함 건조 사업을 완성하는 의미가 큰 함정입니다. 세종대왕 시대 북방 6진을 개척했던 김종서 장군의 이름에 ‘큰 호랑이’를 뜻하는 ‘대호(大虎)’를 더한 이름처럼, 대한민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키는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국방위원장으로서 해양안보와 자주국방 역량을 더욱 굳건히 하고, 대한민국의 조선·방산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YJL3Kvg1E/?mibextid=wwXIfr

[강서목민관학교,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 강서목민관학교 제18기 다섯 번째 강의가 어제(9.29) 열렸습니다. 이번 강의는 비온뒤무지개재단 한채윤 이사장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성소수자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민주주의와 인권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우리 사회의 인식 변화를 고찰하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해야 했기에, 저녁식사를 위한 정회시간을 이용해 강의에 들러 인사를 드리고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모처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강의를 듣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강서목민관학교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공부하며 사회적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6강은 10월 6일(화) 저녁 7시, 미술관 현장학습으로 진행됩니다. SPACE-K 이장욱 수석 큐레이터와 함께 '톺아볼래 현대미술?'을 주제로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을 보면서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강서을 #진성준 #강서목민관학교 #한채윤 #SPACEK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9YDXmx1dn/?mibextid=wwXIfr

<DMZ 지뢰 폭발사고, 북한의 책임을 묻고 장병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오늘(9.30) 아침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사건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우리 측 추진철책까지 내려와 수색로 상의 통문 앞에 지뢰를 심어 놓아 우리 장병에게 중상을 입힌 사건입니다. 즉, 통문을 이용해 비무장지대를 출입하는 우리 수색대원을 직접 겨냥해 살상할 목적으로 지뢰를 매설한 것입니다. 방어형 무기를 공격용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번 지뢰폭발사고는 고의성과 표적성에서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다르지 않습니다.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비무장지대에 지뢰를 매설했고, 그 결과 신규 수색로 개척작전을 벌이던 우리 장병이 중상을 당했습니다. 북한의 MDL 이남지역 지뢰 매설은 규탄받아 마땅하고, 우리 장병이 부상을 당한 데 대하여 북한은 사과하고 재발방지와 원상회복을 약속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도 단호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그런데 결코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대응이 남북간의 군사적 충돌로 이어지지 않도록 상황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일응 모순되는 것 같지만, 그것이 분단국가의 숙명입니다. 단호하면서도 유연한 대응. 어려운 숙제이지만 우리는 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으로 우리 장병이 큰 부상을 당한 데 분노하는 이유도 결국은 우리 장병의 신상을 해치고 그 가족의 일상을 파괴하였으며, 크게는 우리의 평화를 깨뜨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youtu.be/F1wbMvqMuVo?si=vKTR9Tjdke3pU00W&t=3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UPSivcrTZ/

[북한의 중대한 정전협정 위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어제(9.29)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의 경위와 우리 군의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 등이 출석해 현장조사 결과를 비롯해 우리 군의 초동조치와 후속 대응 등 현안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우리 군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와의 합동조사를 통해 북한이 정전협정을 위반해 군사분계선(MDL) 남측 지역에 지뢰를 매설했고, 이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이 큰 피해를 입게 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국방부의 요청으로 일시 전환된 비공개 회의에서는 사고 당시 장병들의 바디캠 영상 등 보안자료도 확인했습니다. 지뢰 폭발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전우를 응급조치해 안전지대로 빠져나오는 장병들의 모습에 국방위원 모두가 울컥했습니다. 오늘 전체회의는 조사 지연, 사고 은폐 등과 같은 정치권 일각의 주장이 아무런 근거가 없는 억측이자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는 점을 명확히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제안한 「북한 지뢰 폭발 관련 규탄 결의안」이 여야간 이견으로 채택되지 못한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 여야간 논의를 지속해 합의되는 대로 채택하겠습니다. 이번 지뢰폭발사고의 근본 원인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노선과 ‘국경선 요새화’ 전략에 있습니다. 이에 대응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대북정책의 모색이 근본적인 해법입니다. 단호하면서도 유연한 양면전략이 긴요합니다.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FcvJ6nW33/?mibextid=wwXIfr

<DMZ 폭발사고, 근거 없는 의혹양산보다 진상규명이 먼저입니다> DMZ(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어제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님들과 현장을 찾아 조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늦은 저녁에는 합참의 합동 현장조사 중간결과도 발표됐습니다. 관련해 오늘(9.29) 아침 KBS 라디오 '전격시사'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뉴스공장' 에 출연해 현재 상황 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국과수 1차 감정 결과, 부상 장병의 장구류에서 TNT 성분 등이 검출되면서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다만 이번 사고지역은 새로운 수색로를 개척하던 곳인 만큼, 지뢰의 매설 경위 등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정부가 사고의 진상규명을 일부러 늦추고 있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서도 전혀 근거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사고 직후부터 국과수 감정 등 조사는 시작됐습니다. 다만 현장조사에 앞서 지뢰밭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장병과 조사인력의 안전을 확보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더구나, 조사를 늦춰 정부가 얻을 실익도 없습니다. 북한군 지뢰로 최종 확인된다면 그 책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대응의 수위와 방식은 지뢰의 매설 경위와 고의성 등을 면밀히 규명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향후 추가 조사를 통해 사고의 원인과 경위가 한 점 의혹 없이 국민 앞에 밝혀질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후속 조치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 다시보기 https://youtu.be/2U7Unf3z1ik?si=rSRygVwxcZNfI2IS&t=1513 👉유튜브 채널 '김어준 뉴스공장' 인터뷰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live/49r7ob6eGB0?si=jibGXu9Lnogvz4zP&t=7093

한동훈 의원님, 유엔군사령부의 입장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앞뒤 잘라 말꼬리 잡지 마시고… "북한의 철책 설치와 도로 보수는 "MDL 이북에서 이뤄지는 것이라면 허용된다. 울타리는 방어와 분리 목적을 위한 시설"이라면서,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뢰 매설 역시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며 "북측 지역에 방어 목적으로 지뢰를 매설하는 것은 허용된다"고 했습니다." [유엔사 설명자료 : 비무장지대(DMZ) 정전협정 이행과 최근 북한의 활동']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3858&ref=A

한동훈 의원님, 유엔군사령부의 입장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앞뒤 잘라 말꼬리 잡지 마시고… "북한의 철책 설치와 도로 보수는 "MDL 이북에서 이뤄지는 것이라면 허용된다. 울타리는 방어와 분리 목적을 위한 시설"이라면서,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뢰 매설 역시 정전협정 위반이 아니라며 "북측 지역에 방어 목적으로 지뢰를 매설하는 것은 허용된다"고 했습니다." [유엔사 설명자료 : 비무장지대(DMZ) 정전협정 이행과 최근 북한의 활동']

<DMZ 폭발사고, 은폐도 지연도 없습니다> 오늘(9.28.) 국회 국방위원회는 육군 제25사단 GOP 대대를 방문해 DMZ 폭발사고에 대한 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우리 군이 취한 초기 대응과 현장 조치, 부상 장병 치료 및 사고 원인 조사 경과 전반을 상세히 보고받았습니다. 오늘 현장점검을 통해, 일각에서 제기하는 사고 은폐 또는 조사 지연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정부와 군이 장병의 안전과 직결된 이번 사고를 은폐하거나 조사를 지연해 무엇을 얻겠습니까? 그럴 이유도,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것도 전혀 없습니다. 정부와 군은 사고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장병의 안전과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일 열리는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는 국민의힘 위원도 참여하는 만큼 DMZ 폭발사고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도 잘 소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험한 환경 속에서도 사고 원인을 안전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고, 빈틈없는 대북 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장병들께도 깊은 위로와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caW2UZXpY/?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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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목민관학교가 우리 곁의 성소수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내일(9.29) 저녁 7시, 강서목민관학교 제18기의 다섯번째 강의는 성소수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 한채윤 이사장님이 ‘성소수자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입니다. 한채윤 이사장님은 오랜 시간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일해 온 현장 활동가이자 전문가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서로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역시 우리 주변의 이웃입니다. 이번 강의는 성소수자의 삶에 대해 살펴보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르다’는 이유로 낯설게 바라보기보다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료이자 이웃으로 이해하는 것. 그것이 사회공동체의 출발점이라고 믿습니다.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p/1Dg5bmNNRH/?mibextid=wwXIfr

[구동존이,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통의 지향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오늘 아침(9.28.) 「민티07」에 출연해 추석 민심을 비롯해 민주진보진영의 연대와 협력, 교섭단체 요건 완화와 공직선거법 개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당대표 직속 ‘대통합 추진단’의 박범계 단장님, 조국혁신당과의 연대를 책임지고 있는 이해식 위원장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추석 민심처럼 민생을 살리고 개혁을 성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주진보진영의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이번 주중으로 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과 첫 연석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연대협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당들마다 정책과 현안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차이 속에서도 같은 점을 찾아 적극 협력하는 ’구동존이(求同存異)’의 자세입니다. 국민의 삶을 지키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있기에 더 넓게 연대할 수 있고 더 단단한 협력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성실하고 진지한 논의로 민주진보진영의 연대와 협력에 실질적 진전을 이룩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민티07」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uMulcZ20yzk?list=PLROEJmbFXIB4&t=2136

[9월 29일 DMZ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합니다] 명절 연휴가 끝난 직후인 9월 29일(월) 오후 육군 제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 내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합니다. 최근 DMZ 수색로 개척 작업 중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합동참모본부의 현장조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이후 군의 조치와 DMZ 경계작전 및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폭발사고의 원인과 경위는 무엇인지, 수색로 개척작전은 정상적으로 수행되었는지, 사고 조사활동은 철저하게 또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국방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폭발사고의 진상규명에 목소리를 높이던 국민의힘 소속 국방위원들이 정작 국방위원회의 현장방문을 거부한 것은 국회의 책무를 포기한 것으로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어 현장방문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장병의 안전과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모두 소홀함이 없도록 잘 점검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진성준 국방위원장 추석 인사] 추석 명절을 맞습니다. 한 해의 결실에 감사하고 더 나은 내일을 기원하는 때입니다.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원에 힘입어 국가 안전보장과 국민의 안녕을 책임지는 막중한 소임을
[진성준 국방위원장 추석 인사] 추석 명절을 맞습니다. 한 해의 결실에 감사하고 더 나은 내일을 기원하는 때입니다.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원에 힘입어 국가 안전보장과 국민의 안녕을 책임지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자주국방으로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가위 보름달처럼 우리 살림살이도 환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국토방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우리 장병들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국방위원장 진성준 올림 ■ 강서구청 추석 종합상황실 ☞ https://www.gangseo.seoul.kr/Thanksgiving ■ 명절연휴 문을 여는 병의원·약국 검색 ☞ https://www.e-gen.or.kr/egen/holiday_medical.do ■ 국회 국방위원장 진성준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share/p/1DmwMCrz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