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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에 가져야할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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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리플 소송을 보면 이해된다 : 우리는 분명히 대 변혁의 시대에 살고 있다 https://naver.me/GrqpcT2X 금융위에서 가상자산거래소에게 “증권형 토큰 상폐하라”고 한 이야기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싸움을 이해하려면 더 큰 싸움을 봐야 합니다. 마침 어제 헤이비트의 로웰과 리플에 대한 이야기를 했슴니다. 점심시간에 한 번 보시면 논의의 핵심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youtu.be/rmPB7bdTAFA 리플 vs. SEC 싸움의 배경 1) 코인이름은 XRP, 회사이름이 리플사, 그리고 이들이 만들려고 하는 세상(송금이 쉽고 빠르고 싸게 되는) 이름이 리플 2) SEC는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 우리나라의 금감원에 비유(는) 할 수 있음. 아주 무서운 규제를 만지작 거리면서 "너 증권이지?(너 사고쳤지?)"라고 이야기하고 있음 싸움 히스토리 2020년 12월에 SEC가 리플회사의 임원 2명을 기소 지금까지 안 끝남. 참고로 3월에 끝날 수도 있는데, 안 끝날 수도 있음 왜 싸우나? SEC : XRP 증권이잖아. 내 말 들어라~ 리플사 : 싫은데? XRP 증권 아닌데? 증권이면, 니가 증명해~ 결국 XRP가 증권인 지가 핵심 쟁점 증권인 지 아닌 지 여부를 따지기 위해서는 하위테스트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위 영상에서 자세히 소개되어 있음 1900년대 하위테스트 = 2023년 리플테스트 오렌지 농장 쪼개 팔기를 시행했던 하위(Howey)농장은 당시에는 혁신이었고, 이 농장이 증권인 지 아닌 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하위테스트(Howey test) 그리고 지금은 리플사가 만든 XRP가 증권인지 아닌지 미국법원에서 어떤 판결이 나오는 지에 따라서 훗날 "리플테스트"라는 용어가 사용될 수도 있음 우리는 분명히 대변혁의 시대에 살고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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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로 인한 증권 시장 확대 규모 추정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서론 1. STO로 각종 부동산, 명품, 미술품, 수집품 등 기존에는 거래하기 어려웠던 "대체투자" 자산군을 우리가 지금 주식 매매하듯이 HTS, MTS 같은 플랫폼 내에서 엄청나게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됨 2. 가능한 대체투자 자산들이 거래소 내 상장된 증권으로 편입되면 실제로 얼마의 시장 확대 효과가 있을지를 분석해볼 필요가 생김 상장 주식시장 규모 1. 23년 2월 기준 한국의 시가총액은 코스피 1939조, 코스닥 350조, 코넥스 0.4조원으로 도합 약 2300조원 2. 근데 이중 코스피의 평균 22%, 코스닥의 평균 27%는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으로 거래가 안됨 3. 이 비율을 곱해 계산하면 유통 시가총액은 1768조원, 약 1800조원으로 추정됨 국내 주택 및 부동산 시장 규모 1. 한국의 부동산 전체 시가총액은 1경 7788조원으로 추정 2. 이 중 주거부동산, 즉 주택이 52%를 차지해 약 9300조원 3. 상업용 부동산, 즉 오피스+상가+꼬마빌딩이 28% 비중으로 약 5000조원 4. 나머지 20%는 나대지로 약 3600조원 규모 데이터 종합 1. 가장 STO 상장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업용 부동산 규모만 해도 현재 주식시장의 280% 규모 시장이 새로 그냥 생겨나는 것 2. 향후 제도 정비를 통해 주택 또한 STO 할수 있게 된다면, 현재 주식시장 규모의 520% 사이즈 시장이 추가됨 3.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투자자들 관심 폭발로 주식 대비 회전율이 초반에 훨씬 높게 나올 가능성 존재 ⇒ 이 경우, 단순 시가총액 비례가 아니라 몇 배수의 시장 사이즈 증가가 가능할 수도 한줄 요약: 부동산 한 가지 유형의 자산만 STO해도, 증권사들에게는 기존 주식 거래대금의 300-1000%가 기대되는 신규 먹거리가 생김 참고 자료 및 통계 출처 -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주주구성 분석”, 서울대학교 박상인 교수, 2014. - 한국 거래소 통계 - 공간의가치 추정, 동아일보 보도, 2022년 상반기 기준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17/114993820/2]

[우리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넘치는 공급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다른 L1/L2 블록체인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왜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는 외면한 채 인프라 확장에만 집중하고 있을까? 불필요한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금액과 시간이 소모되고 있지만, 블록체인 개발 커뮤니티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없고 메인넷 코인에 대한 수요만 존재하는 지금의 현실이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비극적인 주제는 단 한가지이다. 우리는 철저히 실패하고 있다. Web3.0은 자본의 소유권과 자본의 이동을 인터넷 세상에서 가능케 했다는 것에서 의의가 크다. 필자는 이 자본에 관한 용도 이외에 블록체인을 써야하는 정당성을 아직까지 납득하지 못했다. 자본이 접근하지 않았던 무형자산을 자본이 접근하기 쉽게 바꾸고, 서로를 모르는 두 당사자가 서로의 자산을 거래하고, 국경을 넘어서 송금하는 등 금융 플랫폼으로써의 블록체인이 활용될 때야 말로 그 존재 의미가 빛이 난다. 탈중앙화는 꼭 합의에 형태로 구현되지 않아도 되며 꼭 완벽한 탈중앙화를 이룰 필요는 없다. 중요한 건 사용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제공한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블록체인 버전의 트위터 보다 검열없는 타임라인과 광고없는 소셜미디어를 원하는 것 처럼 말이다. 우리는 또 다른 블록체인의 출시와 메인넷 코인들의 펌핑과 덤핑보다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맨날 똑같은 기능의 이름만 다른 Dex, 대출, 스테이블 코인, nft 복사 붙여넣기 말고 실제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길 기대한다. https://scalalang2.medium.com/%EC%9A%B0%EB%A6%AC%EB%8A%94-%EC%95%A0%ED%94%8C%EB%A6%AC%EC%BC%80%EC%9D%B4%EC%85%98%EC%9D%B4-%ED%95%84%EC%9A%94%ED%95%98%EB%8B%A4-3e40f48458f

[싸우지 않는 싸움] 미팅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이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집단지성으로 찾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미팅을 실제로 진행하다 보면,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도 개인마다 다르고, 그
[싸우지 않는 싸움] 미팅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이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집단지성으로 찾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미팅을 실제로 진행하다 보면,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도 개인마다 다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생산적인 대화 보단, 날이 선 언쟁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대화가 이 방향으로 흐르다 보면, 같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안중에도 없고 서로를 공격하면서 누가 더 옳고, 누가 더 틀렸는지를 따지는 싸움으로 번질 확률이 매우 크다. “let’s agree to disagree” 즉, 서로의 배경과 뇌의 구조와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 사안들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서로 인정하자는 이야기다. 이 말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나는 서로 생각이 달라서 동의하지 않아도 특정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같이 찾을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즉, 골치 아픈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팀원들의 생각이 달라도, 결국 우리 공공의 적은 이 문제이지 서로가 아니라는 말이다. 생각이 다른 팀원들이 열심히 토론해서 공공의 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면, 언제나 매우 만족할만한 생산적인 미팅과 토론이 가능하다.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2/12/agreeing-to-disagree-to-come-to-an-agreement.html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늦었지만 2023년 한 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크립토 시장의 현실과 상황을 되돌아 봤으면 하는 차원에서 퀄리티가 좋은 영상 하나 공유합니다. 비트코인의 탄생 목적과 가격상승의 역설, 디지털 아트라는 새로운 개념의 NFT 현상과 실체, Web3라는 이상적인 용어와 크립토 VC들의 작업,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의 가스라이팅,, 또 P2E의 엑시 인피니티 등장.. 그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 지난 2년동안 크립토 씬에서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고찰과 앞으로 크립토 산업이 극복해야할 과제를 담은 영상입니다. 영어인데 크립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영상을 통해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며 자신이 행했던 투자 방식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냉정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저 또한 2023년에는 시장을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소식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RdWE_ffirg

[기술 혁신은 어떻게 이뤄지나?] 일상에 기술이 스며들려면 하드웨어가 먼저 필요합니다. 그 물체 안에 수 많은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일상을 바꾸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판을 바꾸는 서비스는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와야 궁합이 맞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웹3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가치 철학도 그냥 서비스나 소프트웨어 혼자 만드는게 아니라 과거와 다른 새로운 종류의 하드웨어가 나와야 새로운 혁신이 시작된다는거죠. https://youtu.be/NFNKvwU-fW4

예전에 BITCOIN ENERGY, 크립토 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에너지 관점에서 리포트를 냈던 유진투자증권 김세희 애널리스트가 오늘 아침 '닷컴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이라는 리포트를 냈네요. 👉 2023년을 주도할 테마 'NFT를 통한 웹3 경험' 👉 2023년 기대되는 블록체인 '폴리곤' 👉 2023년 주목할 분야는 SNS 닷컴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

WSJ는 이 보고서는 글로벌 회계법인 마자스가 바이낸스의 요청에 따라 작성했으며, 감사보고서로 보긴 어렵다고 평가했다. 또 바이낸스의 부채와 자산은 각각 59만7692개의 BTC(비트코인)와 58만2486개의 BTC로 기재됐는데, 부채가 자산보다 3% 가량 많았다. 바이낸스의 주장대로 고객 자산 대비 준비금이 1대 1로 충족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뉴욕 바루크 대학의 더글러스 카마이클 회계학 교수도 “이 보고서가 투자자가 가질 수 있는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는 없다”며 “이 보고서는 단지 회사 자산이 담보로 블록체인에 존재하며 바이낸스의 통제 아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짚었다.  출처 : 코인데스크 코리아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23)

[여러분의 삶은 유한게임인가요 무한게임인가요?]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헤지펀드 매니저는 누구인가요?" 라고 물어보면 '끝까지 살아남은 매니저' 라고 답합니다. 삶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우리 삶은 체스나 축구같은 유한 게임처럼 상대방을 이기려고 하거나, 보이는 수가 전부라고 생각하고 승자와 패자를 정해 비교하며 뒤쳐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무한 게임에 더 가깝습니다. 세상은 영원히 지속되며 승자와 패자는 정해져 있지 않고 언제든지 이 게임판 안에서 존재하지 못하면 사라집니다. 남들처럼 뒤쳐지거나 성공하지 못하는 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면 빨리, 쉽게 지치게 됩니다. 그렇게 무한 게임에서 플레이어로서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거죠. 그렇기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무한 게임에서 본인이 축구나 체스를 하고 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을 두려워 하는 잘못된 기준으로, 뒤쳐지는 것에 대한 의미 없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경쟁 사회에서 마인드셋을 다지기 좋은 영상인거 같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411dk4sYc7c

SnapSave_io_Kelsea_Ballerini_&_LANY_I_Quit_Drinking_Official_Lyric.mp32.61 MB

Repost from Anecdote
<취약함의 > 가끔 리프레시 할때 보면 좋은 영상이라 공유해봅니다! ———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아보면, 그들은 스스로의 취약함을 포용할줄 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취약함을 짐이나 부끄러움 점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들의 존재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처받고 피해받기 쉬운 세상에 살기에 이를 해결해고자 많은 사람들이 술 담배와 같이 취약함을 마비시키는 수단들을 사용합니다. 다만 문제는 원하는 감정만을 마비시키는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취약함, 불안감, 수치감 등 원하는 감정 뿐만 아니라 다른 감정도 같이 마비됩니다. 마비는 곧 불확실성을 확실하게 만드는 손쉬운 수단들을 택하게 만들며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취약함을 마비 시키는 대신 본인이 가진 취약성을 인정하고 보여주고 ”We are enough”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합니다.” ——— 영상에 한글 자막 있습니다. 월요일 모두 파이팅입니다! 😃

[나에게 진정한 DAO란] Eden on EOS에 가입하며 나는 블록체인 거버넌스 또한 정치적인 도구의 수단으로서 특정 집단에 의한 사회, 정치 및 경제의 지배를 의미하는 '금권정치' 가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생
[나에게 진정한 DAO란] Eden on EOS에 가입하며 나는 블록체인 거버넌스 또한 정치적인 도구의 수단으로서 특정 집단에 의한 사회, 정치 및 경제의 지배를 의미하는 '금권정치' 가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고래들과 거래소, 개미들의 이해관계가 다르듯이 각자 본인의 득이 되는 방향으로 맞춰나가기 위해 합의를 하는 과정인 '투표'를 통해 이해관계를 만족 시켜나가야 하는 것이 현실적인 타협책이라 생각했고 지금 껏 인류는 그래왔다. 내가 DPOS 모델에 매료되었던 이유도 인류가 역사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낸 '민주주의' 와 '금권정치' 사이에서 블록체인을 통한 합의점을 수 있는 현실적인 모델을 들고왔다는 기대감이었다. 토큰의 가격을 떠나 인류가 정치적 양극화 없이 진정한 시민간의 합의를 도출할 수 있는 새로운 민주주의 모델은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류가 견제와 균형의 원칙이 나온 이유도 바로 독재자가 나오는 걸 막기 위해서다. 우리는 지배받음과 동시에 지배하려는 권력들이 서로 경쟁하고 견제할 때, 비로소 자유를 보호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절대 권력 유지를 견제할 장치가 없다면 많은 연구와 역사적인 경험들이 증명했듯이, 절대 권력은 우리를 더 나쁘게 만든다. 흔히 민주주의의 원동력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고 부른다. 그런 의미에서 DAO는 기존의 중앙화된 조직 형태와 달리 "분산화"되고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조직 또는 시스템이라는 사전적 의미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나 같은 평범한 시민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목소리 하나하나가 뭉친 ‘민주주의’ 모델이자 그것을 블록체인을 통해 합의 과정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DAO 이자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den on EOS More Equal Animals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적인 성공을 원한다. 뷰가 좋은 큰 집, 남들이 쳐다보는 비싼 차, 태가 나는 명품 옷, 그리고 내 가족, 주변 사람들을 위해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마음껏 사줄 수 있는 경제적인 자유.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소위 “아가리 열정”이다. 성공을 원하고 경제적 자유를 원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다. 차라리 그런 목표를 안 가지고 소소하게 살겠다고 하면 되는데, 노력은 안 하면서 목표만 높다. 보통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다, 방법을 알고 싶다’고 하지만 대부분 말만 그럴 뿐 그저 퇴근하면 집에서 유투브 보며 맥주 먹거나 주말에 친구들 불러내서 놀기 바쁘다. 진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엄청난 절대적인 시간을 쥐어짜내야 되고 실행을 하면서 앞으로 전진해야 된다. https://eopla.net/magazines/301?utm_source=fb&utm_medium=text-organic&utm_campaign=mg-wceo-peopet5&fbclid=IwAR06iz-_S8b_7OLWjZ-mDAgShBW_5rCyH3za0vAPLVdHqR_SIuZLhp23Y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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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 솔직히 이야기해볼께. 우리가 하려던게 뭐였냐면 일단 GBTC의 팩트 몇가지를 한번 이야기해보겠다. - 기관이 그레이스케일을 통해 BTC를 예치하면 GBTC로 발행되고, 이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에 들어간다. -
그레이스케일 : 솔직히 이야기해볼께. 우리가 하려던게 뭐였냐면 일단 GBTC의 팩트 몇가지를 한번 이야기해보겠다. - 기관이 그레이스케일을 통해 BTC를 예치하면 GBTC로 발행되고, 이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에 들어간다. - GBTC는 6개월간 락업을 거치고 매도하면 시장평균가의 BTC의 가격으로 완벽하게 스프레드를 먹을 수 있다. - GBTC 매도 물량보다 매수 물량이 더 많아서, 6개월 후 매도예약걸린 BTC를 다른 기관이 채어가서 시장에 풀린 GBTC는 없고, 이게 마케팅포인트로 작용했다. - 그런데 다른 기관이 채어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봤더니 3AC랑 DCG가 + 프리미엄 만들어서 가두리 시장을 만들었다. - 그 과정에서 3AC는 예상보다 더 많은 GBTC를 사모았고, 레버리지도 너무 과도해져버렸다. 지금 블록파이를 가지고 사람들이 부실화니 뭐니 이런 이야기로 복잡한데, 코어는 그레이스케일이다. 3개의(3AC, BlockFI, DCG) 회사들이 GBTC로 장난을 쳤고, 그걸로 비트도 가격이 오르고 레버리지도 커진 상황이다. 3AC이야기를 해보면 DCG와 3AC는 당시에 GBTC로 프리미엄을 만들어서 기관투자자들에게 떠넘기고, 그 수익을 DCG로 보내는 계획을 진행했었다. 여기에 대한 협업의 정황적 증거는 DCG의 매출과 3AC의 미약정 금액의 유사성에서 찾아볼 수 있고, 그 금액만큼 3AC의 GBTC가 늘어난 부분에서 더블체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3AC의 파산으로 GBTC가 시장에 풀리면서 +프리미엄이 -로 바뀌었다. 이 상황을 그레이스케일이 막아보려 했지만 무리였고, 이 상황은 비트 현물 ETF라도 통과되지 않으면 답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 정리하면 3AC는 BTC를 제네시스로 부터 빌리고 이 BTC는 다시 제네시스로 들어가 6개월 락업후 GBTC로 만들어지고, 프리미엄을 DCG와 3AC가 나눠먹었고 그 돈을 레베리지를 끼워 다시 BTC를 사서... 반복했는데 이걸 블록파이도 같이한거다. 그런데 이건 시장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BTC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에 묶이기 떄문이다. 비트는 수요가 있고, 채굴량은 점점 줄어서, 가격이 오를수 밖에 없다? 반감기? 다 개소리다. 안타깝게도 이런 순진한 경제논리로 비트가 오르고 그런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런데 이 돈이 시스템안에서 얌전히 돌아가면 좋은데, 테라 같은곳에서 터져 증발하면 시스템이 붕괴되어버린다. 그레이스케일이 3AC의 자산이 시장에 빠르게 풀리지 않도록 정치권에 딜을 하고 있었는데.. 블록파이 차례가 온거다. 화장실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결국 싸버린 상황이다. 이걸 긍정적으로 억지로라도 생각하면, 줄 서있는 사람 한명이 빠진 상황이다. 대신 바지사이로 뭔가가 흘러나오겠지만.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보기 | 🐳웨일 텔레그램

[BNB는 새로운 패러다임일까?] 🪙 조정없이 불장에서 두달 동안 9배, 2021년 이후 BTC 대비 10배 오른 BNB는 과연 Vaporware(실체없는) 토큰노믹스와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일까요? 두달만에 BNB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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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는 새로운 패러다임일까?] 🪙 조정없이 불장에서 두달 동안 9배, 2021년 이후 BTC 대비 10배 오른 BNB는 과연 Vaporware(실체없는) 토큰노믹스와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일까요? 두달만에 BNB를 10배로 폭등시키고 시가총액을 60조로 유지하는건 마치 FTT 토큰 처럼 개인 투자자들이 만들었겠죠? 🐸 엄청난 가격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SOL (알라메다 레버리지 및 사기), AVAX(3AC), LUNA 는 단지 믿음과 레버리지로 이루어졌을 뿐 새로운 패러다임이 아니었죠. BNB 라고 다를까요? 이 시장은 지금 현대 연금술이죠. 허공에서 토큰을 발행하고 비유동 시장에서 자본 + 마케팅을 이용하여 내러티브를 만들죠. 바이낸스는 ICO에서 40%의 BNB를 가졌고 500억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지녔습니다. 뭐.. 누가 알까요. 아마 BNB는 단순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일부고 전 트위터에서 스레드나 적는 바보일수도.. 🤷🏻‍♂️ 훨씬 더 중앙 집중화된 ETH 버전인 BNB가 280만개 값어치의 BTC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현대의 연금술로 새로운 Shitcoin을 팔 수 있겠네요. https://twitter.com/DylanLeClair_/status/1597632038806642688?s=20&t=eSFE3RUgiG5Lk9xtIje1Hg

[투자에서의 힘이 '재력'이면 인생에서의 힘은 '체력'이다] 주식 투자에서 이기는 사람은 결국 돈 많은 사람이거든요. 관건은 재력입니다. 마찬가지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밑천은 체력이라고 생각해요. 체력이 축적되어 있지 않으면, 끝까지 갈 수가 없거든요, 위기 상황이 닥쳤을때 체력이 없는 사람들은 거기서 그냥 주저 앉아 버립니다. https://youtu.be/uZL5HNvRrGU?t=957

✍️디즈니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 1. 최근 'Disney Enterprise Korea'라는 계정이 생김. 이를 두고 '디즈니가 NFT 사업을 한국에서 시작했다고 알 수 있으나 사실이 아님. 2. 디즈니 엔
✍️디즈니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 1. 최근 'Disney Enterprise Korea'라는 계정이 생김. 이를 두고 '디즈니가 NFT 사업을 한국에서 시작했다고 알 수 있으나 사실이 아님. 2. 디즈니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는 2022년 9월 23일 설립된 법인. '디즈니 그림 명작 동화집과 관련되어 한국 저작권 위원회에 등록된 저작권에 대한 라이선싱, NFT, IP 사업의 권한'을 보유하고 있음. 3. 해당 법인의 모체는 '지니엘컴퍼니'라는 회사이며, 메타버스 NFT 업체라고 본인들을 소개함. 아주 친절하게도 나무위키에 본인들 스스로의 PR을 적어놓았음.(이건 삭제 사유일텐데) 4. 스스로 작성한 나무위키에 따르면, 월트 디즈니는 2019년 계몽사(나무위키에서는 본인들이 당사자로 이야기를 풀고 있으나, 계몽사는 지니엘 컴퍼니가 아님)에 '디즈니 그림명작동화 전집' 복원판 발매를 요구하였음. 하지만 디즈니는 저작권 계약을 해주지 않겠다고 계약 파기를 요청했음. 5. 지니엘 컴퍼니 측은 베른 협약에 의거해 '회복저작물의 2차저작물'의 권리를 내세움. 쉽게 말하면 디즈니 그림명작동화는 '1995년 이전에 제작된 회복저작물(원저작물에 번역, 편집 등으로 새로운 창작성을 투입하여 작성한 저작물)'이었으므로 원저작자 '디즈니'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기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조약을 제시한 것. 6. 이외에도 뭐.. 원저작자가 '월트 디즈니사'가 아니라 '월드 디즈니 프로덕션'이라 동일 회사가 아니다.. 저작권 보호 기간 70년이 지난 IP다.. 라는 이유로 본인들은 "디즈니 그림명작동화의 저작권은 우리에게 있다"라고 주장하며 한국에서 저작권 등록을 해버린 상황. 7. 지니엘 컴퍼니(계몽출판사)는 계몽사가 아니기에, 계몽사 측에서 상호 사용금지 소송을 걸기도 했으며, 월트 디즈니는 월트 디즈니 코리아+김앤장을 통해 2020년 1월에 내용 증명 우편을 보냈음. 물론 디즈니 엔터프라이즈 측은 디즈니에게 "이 IP는 이제 내 거니까 건들면 고소할 것"이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함. 8. 그들은 자신의 콜렉션 명을 DISNEY가 아닌 'DISENY(디세니~)'로 설정. 그 이유는 본인들이 발행한 토큰 명이 DISE라서, 이해를 돕기 위해 DISENY라는 명칭을 채택했다고 함. 본인들 생태계에서 사용될 토큰까지 발행할 생각으로 보이고 백서도 적어 놓음. 23년 1분기에 코빗 상장 목표라고 함. 9. 현재 멋사 출신 '웹3 울트라 러닝 상위 1% 초초초 얼리어답터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교육 단체에게 프로모션을 맡겼으며, 틱톡, 유튜브 숏폼 등을 이용해서 홍보하고 있음. 묘하게 틀딱 감성이 난다면 그것은 맞는 말인 것이, 해당 집단이 '장년층들의 메타버스 웹3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단체'다. 이들은 현재 '메타넛'의 홍보도 진행하고 있음. 10. 마케팅은 아무리 생각해도 'NFT나 WEB3판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집중될 거라는 생각. 이미 국내 NFT 작가 일부가 프로젝트측과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 11. 즉, '디즈니' 혹은 '디즈니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며, 해당 IP는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월트 디즈니' 및 '디즈니'와는 전혀 연결점이 없는 셈. IP 소멸됐고 원래 저작권 갖고 있는 회사도 다른 회사라고 주장하기 때문. 🙌 해당 자료는 사실(그들이 나무위키에 적어주신 고급 정보)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며, 비판 혹은 비난의 의도가 포함된 글이 아닙니다. 다만 몇몇 프로모터 분들이 잘못된 홍보를 하실 것 같아, 경계하자는 차원에서 작성하는 글이니 이해 바랍니다. 프로젝트의 URL은 따로 달지 않겠습니다. 🙏

[Lyn Alden🗣️] 비트코인 중심의 생태계와 다른 암호화폐 생태계의 차이점은 전자는 목표가 기존 화폐를 개선한다는 점이고 후자는 목표가 금융/거래 기술을 개선한다는 것입니다. 화폐를 개선하는것은 (Payment Rail) 을 고치는 것 또한 포함하지만 다른건 아닙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대부분 법정화폐 현상입니다. 따라서 다른 암호화폐는 레버리지 및 모든 비용 증가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 법정화폐 시스템의 확장판(?)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비트코인 중심의 생태계는 일반적으로 거래/레버리징이 적은 금+결제수단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https://twitter.com/LynAldenContact/status/1592331973858557952?s=20&t=31AR9hUd8gLARt_mJ_rL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