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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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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리서치 여론조사] 8월 셋째 주, 국민의힘 당대표 지지도 장동혁 27.8%, 유승민 13.8%, 나경원 8.8%, 안철수 7.1%, 주호영 5.9%, 윤상현 2.0%
[에브리리서치 여론조사] 8월 셋째 주, 국민의힘 당대표 지지도 장동혁 27.8%, 유승민 13.8%, 나경원 8.8%, 안철수 7.1%, 주호영 5.9%, 윤상현 2.0%

📨 #받글 비거주 공시지가 12억 공제(거주14억) 장특공 한도 20억으로 10억 증액 장특공 거주6% 보유2% 수정 종부세 공제한도 폐지 비거주 예외사유 촘촘히 신설

[논평]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에 빗대며 또다시 모욕적 언사를 쏟아냈다. 비판은 자유지만,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것은 비평이 아니라 소음이다. 이재명 정부는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회복을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 중이다. 그런 정부를 윤석열 정권에 빗대 매도하는 것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다. 더구나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평론가의 자리에서 권력을 향해 훈계와 악담을 반복하는 모습은 오만하기까지 하다. 매번 자극적인 말과 독설로 존재감을 키우는 ‘습관성 악담’은 더 이상 정치평론이 아니다. 비판에도 품격과 책임이 있어야 한다. 권력을 비판한다면서 정작 자신의 말에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민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또 하나의 권력일 뿐이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재명 정부는 악담과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국민이 부여한 책임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2026년 8월 25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 #받글 ㅇ 경찰인사 - 오늘(화) vip 보고, 내일(수) 자경위, 금요일 발령, 월요일 부임 계획이었으나 - 제주건 이후 경찰청장 부재에 따른 기강해이라는 비난여론에 따라 - vip 국무회의시 강한 문책성 발언(전,현 제주서부서장 대기발령)으로 계획대로 인사가 될지는 의문 ㅇ 한편, 제주청에서 사건을 미리 인지했음에도 치안정감 인사때까지 언론에 쉬쉬했다는 의혹도 있다고 함.

📰 2026년 08월 25일(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820조 슈퍼예산, 5대 분야 집중투입 - 사설 ① : 대법관 추천위까지 손보겠다는 與…위헌성 더 커진다 - 사설 ② : 이번엔 긴급체포 요건 못갖춰 망신, 이런 경찰 믿을수 있나 - 사설 ③ :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카드와 원전동맹 실질화 방안 [ 내일신문 ] - 1면 : 미, 이란 돈줄 전방위 차단… '왕따작전' 개시 - 사설 ① : 극심한 변동성 장에서의 투자원칙

국회 제보핑이 안올려서 여기에 제보 📰 [속보] 전북,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 연 120만원 수당 지급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825580150
국회 제보핑이 안올려서 여기에 제보 📰 [속보] 전북,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 연 120만원 수당 지급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825580150

@이진숙 <이렇게 5.18 성역화는 완성되는가> 8월 13일: 5.18 재조명 국회 토론회 8월 15일: 김민석: "(이진숙을)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 1년 자격정지로 국회에서 아웃시키겠습니다...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8.18 국무회의: 이재명: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특정 지역 비하나 특정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는 건 실질적인 제재가 있어야 한다" 8.25: 국회 운영위 민주당 단독으로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 <스타벅스-5.18 관련 타임라인> ① 5월 18일 ‘탱크데이’ 프로모션 ② ‘탱크데이’·‘책상에 탁!’에 대한 언론·여론의 5·18/박종철 희화화 논란 ③ 스타벅스 행사 중단·사과 + 손정현 대표 해임 ④ 5월 19일 정용진 1차 사과 ⑤ 5월 20일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공개 비판 ⑥ 정치권·시민단체의 불매 및 고발 확산 ⑦ 5월 26일 정용진 대국민 사과 ⑧ 스타벅스 전 직원 역사인식 교육 ⑨ 6월 29일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탱크데이’ 사건 ⑩ 8월 5일 경찰의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압수수색

[제주 실종사건 관련, 서부서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경찰청은 제주 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종결의 지휘책임을 물어, 전 서부경찰서장과 현 서부경찰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경찰서 지휘라인 전원(4명)을 대기발령 조치 하였고,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조사를 실시 중임 제주 서부서장의 경우, 사건 최초 접수(5.15)시 서장과, 현 서장 모두 지휘 책임을 물어 대기 발령 문의처 : 인사운영계장 박성진 경정(010-7151-4369)

제주 실종여성 장미란씨 오빠 현재심경 📰 장미란 오빠입니다. https://m.fmkorea.com/10254047263
제주 실종여성 장미란씨 오빠 현재심경 📰 장미란 오빠입니다. https://m.fmkorea.com/10254047263

📨 #받글 정 장관이 퇴임하면 후임 장관이 취임할 때까지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장관 직무를 대행한다. 후임 장관으로는 검사 출신인 박균택(사법연수원 21기)·이건태(19기) 민주당 의원과 변호사 출신인 박주민 민주당 의원이 거론 중

📰 [속보]李대통령 "권한 크기만큼 책임 강화…경찰 개혁 기구 고민" https://www.fnnews.com/news/202608251013451208
📰 [속보]李대통령 "권한 크기만큼 책임 강화…경찰 개혁 기구 고민" https://www.fnnews.com/news/202608251013451208

[260825 트럼프 나탈리 하프 보좌관 논란] - 26.8.16.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의원, 조지아 유세에서 트럼프 비판  · “일하기보다 연회장 짓고, 나탈리와 카타르가 준 비행궁전 타고 다니려 한다” 취지 발언  · 26.8.17-18. 백악관·트럼프 진영 강력 반발로 이슈 증폭   └ 트럼프, 오소프 외모 조롱 / 백악관 대변인 “나탈리 하프는 가장 충성스럽고 열심히 일하는 보좌관"  · 26.8.21. 데일리비스트, 하프가 트럼프에게 쓴 2023년 편지 공개   └ “당신이 내 전부”,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 등 언급, 과도한 충성·정서적 의존 뉘앙스 보도 ▶️ 지나가듯 한 발언인데, 백악관의 강경대응으로 사건이 커지는 양상 - 나탈리 하프(35세,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 트럼프 곁에서 문서·기사·SNS·메시지 전달하는 최측근 보좌관  · 트럼프가 종이 자료 선호해 우호기사·SNS 글 등 즉시 출력해 전달  · 트루스소셜 게시물도 트럼프 지시 받아 타이핑·게시하는 역할 보도 - 논란  · 보안인가 : MS Now, 하프가 1년간 통상적 보안인가 없이 근무했다는 의혹 보도  · 2020 대선 불복 메모 : 데일리비스트, 트럼프가 2022. 1·6 특위에 보낸 14쪽  대선 사기 주장 메모의 문서 / 메타데이터상 작성자가 하프라고 보도 ▶️ 검증되지 않은, 자격 없는 어린 사람에게 중책을 맡겼다는 논란 - 美 양당 반응  · 민주당 : 검증 부족한 최측근 보좌관이 대통령 정보·메시지·접근권 핵심 관여  · 공화당 : 오소프 발언을 여성 보좌관 향한 성차별적·저급한 정치공세로 규정

받)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경남 호우 피해지역(특별재난지역)내 피해 지역보건의료기관에 대한 피해조사 및 기술지원 실시 - 피해기관 안전점검 - 시설 안전점검 - 복구 기술지원 등

[8/25(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8,24)] (핵심 기조) - 민주당 : 부동산 공급 속도·세제 합리화 / 용산공원 활용 검토 / 조희대·사법부 제도개선 / 미래대응기금·AI·청년·지역 투자 / 노웅래 무죄·검찰개혁 / 공공기관 성과점검 / 장애인 이동·노동권 - 국민의힘 : 조희대 방어·이재명 재판 재개 / 부동산 세금·대출·공급 혼선 / 미래대응기금 100조 검증 / 대북·외교안보 전환 / 경찰 수사통제·보완수사권 유지 / 당협 혁신·2028 총선 대비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김민석 : 신속 공급·전월세 안정·세제 개선 / 용산공원 미군부지 활용 검토 / 재개발·재건축 서울시 협력 / 대법관추천위 무력화 방지 법원조직법 개정 검토 / 사법부 자율개혁 촉구 / 대통합추진단·진보정당·조국혁신당 연대 / 전대제도·당원 정비 TF · 한병도 : 인허가 단축·정비사업 활성화 / 비거주 1주택 세제 보완 / 용산공원 공급 가능성 논의 / 정기국회 민생·국정과제 입법 / 미래대응기금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투자 / AI·SMR·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 지원 · 최민희 : 노웅래 항소심 무죄 / 위법수집증거·정치검찰 수사 비판 / 한동훈 사과·휴대전화 사건 재수사 요구 / 언론개혁 · 박선원 : 공직사회 국정과제 이행·성과 주문 / 전 정부 공공기관장·감사 문제 / 공기업·공공기관 평가위원회 설치 제안 / 국감 연계 경영성과·국정과제 이행 점검 · 서미화 : 전장연-서울시의회 사회적 합의 / 장애인 이동권·노동권 /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 부동산 인허가 권한 이양·세제 보완 / 노웅래 무죄·검찰개혁 · 이성윤 : 노웅래 무죄·압수수색 절차 위법 / 검찰 상고 반대 / 수사·기소 책임 / 한동훈 법무장관 당시 책임·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 요구 · 한민수 : 노웅래 무죄·영장주의 강조 / 한동훈·장동혁 비판 / 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 / 국수본 후속수사·특검 공소유지 / 내란 관련 추가 의혹 규명 - 국민의힘 · 장동혁 : 조희대 대법관 제청권·사법부 독립 / 대통령 사전협의 반대 /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 재개 / 북미대화·UFS·전작권 전환 비판 / 대북·안보정책 전환 요구 · 정점식 : 조희대 사퇴·탄핵 압박 비판 / 대법관 서면제청 정당성 / 비거주 1주택 세제 관련 당정 이견 / 종부세·대출규제 중심 부동산 기조 전환 요구 · 신동욱 : 용산공원·세금·대출규제 등 부동산 공약 비판 / 서울시 인허가권 기초단체 이양 우려 / 스타벅스 독립유공자 장학금 논란 / 미래대응기금·추경 재정운용 비판 · 김민수 : 고시원 욕조 개정안·청년 주거정책 비판 / 국토부 장관 사퇴 요구 / CBDC 개인정보·금융자유·해킹 우려 /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요구 · 양향자 : 당협위원장 직선제 등 당협 혁신 / 책임당원 50%·지역민 여론조사 50% 검토 / 원외 당협 경쟁력·2028 총선 대비 / 계파적 당협 개편 경계 · 김재원 : 노웅래 무죄·위법수집증거 법리 /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 경찰 자체종결 통제장치 / 검사 보완수사권·전건송치 필요 · 우재준 : 미래대응기금 100조·국채상환 우선 / 미래세대 재정부담 / 대법원장 상임위 증인 채택 비판 / 대법관 제청권·사법부 독립 / 2028 총선 승리 강조 · 조광한 : 입법·야당·언론·사법 국가 면역체계 / 민주당 입법·사법체계 비판 / 국민의힘 자정·성찰 · 임이자 : 경제·민생 정책정당 / 미래대응기금 국회 통제·본예산 원칙 / 예결위·국감 검증 / CBDC 부작용·대통령 공약 검증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부동산·주택 · 민 : 인허가 단축·재개발재건축 활성화 / 비거주 1주택 세제 보완 / 용산공원 활용 가능성 / 실수요자·청년 주거 안정 · 국 : 종부세·대출규제 전환 / 용산공원 공약 변경 비판 / 서울시 패싱·기초단체 권한 이양 우려 / 청년 주거정책 비판 - 조희대·사법부 · 민 : 대법관추천위 무력화 의혹 / 법원조직법 개정 검토 / 사법부 자율개혁 · 국 : 대법원장 제청권 보장 / 대통령 사전조율 반대 / 조희대 사퇴·탄핵 압박 중단 / 이재명 재판 재개 - 미래대응기금·재정 · 민 :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 AI·SMR·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 / 초과세수 미래투자 · 국 : 100조 쌈짓돈·상시추경 우려 / 국회 통제 강화 / 국채상환 우선 / 예결위 검증 - 노웅래 무죄·검찰개혁 · 민 : 위법수집증거·정치검찰 수사 / 한동훈 책임 / 적법절차·영장주의 / 검찰개혁 완수 · 국 : 위법수집증거 절차 문제 / 혐의 내용과 증거배제 구분 / 민주당 무죄 해석 비판 - 경찰·수사체계 · 민 : 검찰 불법수사·조작기소 방지 / 수사·기소 책임 강화 · 국 :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 경찰 자체종결 통제 / 보완수사권 유지 / 전건송치 - 외교·안보 · 민 : 無 · 국 : 북미대화·한미관계 우려 / 전작권 전환 무리 / 대북·안보정책 전환 - 공공기관·공직사회 · 민 : 국정과제 이행·경영성과 점검 / 전 정부 공공기관장·감사 / 공기업·공공기관 평가위원회 · 국 : 無 - 장애인 · 민 : 이동권·노동권 / 전장연 사회적 합의 /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 국 : 無 - 당 혁신·조직 · 민 : 대통합추진단 / 진보정당·조국혁신당 연대 / 영입확장 / 전대·당원 정비 · 국 : 당협위원장 직선제 / 지역민 참여 / 원외 당협 강화 / 2028 총선 대비

[260825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 결과] - 26.8.25.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 (예산안 기본 방향) - '대한민국 대도약·대전환' 위한 전략적 투자, 재정의 적극적 역할 - 지출구조 과감히 조정, 5대 중점 분야에 집중 투자 - 지방 우대사업 확대, 지방성장 재정 기여 강화 (5대 중점 투자 분야) 1) AI·3대 메가프로젝트 -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 (K-반도체 통합 지원) - 피지컬 AI 3대 강국 위한 제조 암묵지 기반 AI 솔루션 개발 - 한전·수자원공사 정부 출자 (전력·용수 확보) - 프론티어급 AI 모델 개발 지원 (GPU 1만 장 공급 등) 2) 미래 성장엔진 확충 - 넥스트 10대 전략기술 집중 투자 - 2030년 달 착륙 R&D 지원 - 자율주행차 시범지구 확대 - 전기차 보조금 역대 최고 수준 확대 - 벤처·스케일업 기업 성장 융자 대폭 확대 3)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 - 대학생 인턴 학기제 도입 (인턴 학점 인정) -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 지원) - 혼인·출산 지원 : 세액공제 → 보조금·지원금 방식으로 전환 - 아동수당 → 아동기본수당으로 확대 개편 - 청년 역세권 임대주택 대량 공급 4) K자형 양극화 대응·지방주도성장 - 성장엔진특별보조금 신설 (앵커기업 지방 이전 시 설비투자 지원) - 지방 미래성장지원금 신설 (정주여건 개선·성장거점 조성) -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 기준 중위소득 인상 - 소상공인 채무탕감 제도 도입 (코로나 영업중지 피해자 대상) 5) 국민 안전 - 핵융합잠수함 개발 지원 - 군 초급간부 보수 인상 - 자원안보기금 신설 (공급망 위기 대응)

[260824 특별감찰관 지명] - 26.8.24.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 지명  · 26.8.20. 국회 본회의, 특별감찰관 후보자 3명(최용훈·최길수·강지식 변호사) 추천안 각각 가결   └ 더불어민주당 최길수, 국민의힘 강지식, 대한변협 최용훈 각각 추천   └ 특별감찰관법상 대통령은 추천서 접수 후 3일 이내 1명 지명 의무 - 최길수 지명자 프로필  · 1966년생, 파주 출신, 명지고, 서울대 공법학과, 서울대 법학석사, 네덜란드 라이덴대 국제형사법 LL.M.  · 연수원 23기, 검사 출신 / 2019. 文정부 당시 바른미래당 몫 추천자 출신 - 특별감찰관 임명 의의  · 10년째 이어진 '셀프 감찰 회피' 관항 깼다는 상징성  ·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를 정권 초기부터 제도적으로 감시받겠다는 신호  · 文정부 당시 공수처 추진과 맞물려 '기능 중복' 이유로 임명 보류   └ 공수처 일원화 노력 강조했지만, 폐지 논의로 결론 미뤘다는 평가  · 尹정부 당시 김건희·최은순 리스크가 불거지며 임명 꺼림   └ 2024.5. 김주현 민정수석 임명 이후 민정수석실로 기능 대체   └ 2024.10. 명품백·명태균 논란 겹치며 국민의힘이 면피 카드로 특별감찰관 꺼냈으나, 12·3 내란으로 논의 종결 - 특별감찰관 : 권력이 스스로 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정권의 안전장치’  · 대통령 배우자, 4촌 이내 친족, 수석비서관 이상의 비위 상시 감찰  · 국회 인사청문회 거쳐(필수는 아님) 대통령 임명(임기 3년)  · 2016.9. 朴정부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우병우 민정수석 비위 의혹 감찰하다 사임한 뒤 10년간 공석

📨 #받글 문화계 지방이전 - 국립한글박물관은 휴관중인데 재개관 조짐 안 보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으로 이전한다는 설 작년부터 도는 중. - 국립국악원 역시 국립남도국악원과 합쳐서 전남광주 이전 검토. - 국가유산진흥원은 지금은 이전 안 하는 쪽으로 가닥 잡힌듯.

<참고>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1(한병도/보완) ** 0800 의원회관 306호 ** 참석자(명패 기준) = 한병도 이광재 정태호 권칠승 민병덕 허영 천준호 김한규 조원준(민주당 정책실장) 이준호(예산결산 전문위원) / 박홍근 조용범(기획예산처 차관) 박창환(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 정향우(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 김태곤(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 남경철(예산처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이제훈(예산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 백드롭 =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 ** 0800 한병도 박홍근 등 잇달아 in ▲ 민병덕 == 먼저 사진촬영부터 하겠다. 참석자분들은 중앙 현수막 앞으로. == 네 오늘 자리해준 참석자 소개 있겟다. 순서는 당 정부 순으로 하겠다. /참석자 소개/ == 인사말씀. 먼저 한병도 원대 ▲ 한병도 == 지난 7월 22일에 이어 한 달여 만에 당정이 다시 만났다. 오늘은 그간의 협의 내용을 점검하고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을 향한 비전과 과제를 2027년도 예산안에 충실히 담기 위한 자리다. 무더운 날씨에도 예산안 편성에 연일 애쓰시고 계시는 우리 박홍근 장관님, 조용범 차관님 그리고 기획예산처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또 함께해 주신 권칠승 정책위의장님, 이광재 예결위 위원장님, 또 정태호 간사님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 지난 7월 당정 협의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내년도 예산안에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 국가적 투자의 방향이 분명히 담겨야 한다. 무엇보다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재정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부터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기반을 충분히 마련▲하고 성과가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방 주도 성장▲에도 힘을 실어야 한다. == 늘어난 재정 여력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는 데 활용해야 한다. 반도체 호황 등에 힘입어 내년도 국세 수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정 여력이 커진 만큼 어디에 먼저 얼마나 투자할 것인지 우선순위도 분명히 세워야 한다▲. 청년, 지방 주도 성장, 미래 성장 전략 등 다양한 재정 수요에 전략적으로 투입하는 슬기로운 해법도 마련돼야 한다. == 2027년은 외환위기 발생 30년을 맞는 해이자 당시 투입된 공적 자금 가운데 정부 부담분의 상환이 마무리되는 뜻깊은 해다.▲ 국민의 정부가 IMF 구제금융 졸업을 이뤄냈고, 국민주권정부는 외환 위기의 마지막 유산을 매듭짓게 된다. == 당정은 2027년도 예산안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도록 끝까지 지혜를 모으겠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법정 기한 내에 반드시 예산안을 처리해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예산안을 만들도록 하겠다. <참고>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2(권칠승/보완) ▲ 권칠승 == 오늘 27년 예산안 당정협의 위해 정부에서 참석한 박 조 심의관 각별히 감사하다. 국민주권 정부의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하여 사상 최초로 민주당의 의견을 청취하는 당정 협의를 7월 21일에 하는 등 국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려는 노력을 그 어느 정부보다 많이 해온 것을 높게 평가한다▲ == 오늘 예산안 당정 협의는 그 여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국민주권 정부는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 발표에서 지난 7월 14일 잠재성장률 3% 수출4강, 국민소득5만달러 시대를 열겠다는 345 비전을 제시하면서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가는 경제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7년 예산안은 대한민국 대도약뿐만 아니라 대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을 실현해야 할 것이다. == 글로벌 AI 경쟁에서 대한민국이 3위 도약을 하기 위한 AI 투자와 대한민국 30년 미래를 위한 메가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바이오, 문화, 방산, 에너지 등 소위 abcd를 통한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투자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 국민주권 정부는 광주 전남 통합 특별시 출범을 비롯하여 지방 주도 성장을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현해 나가고 있다. 예산을 통해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도 필요하다. 청년 일자리 확대,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 소득 보장, 햇빛 소득만 같은 당면한 현황과 구조적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투자도 필요하다. 이 외에도 어르신, 장애인, 보훈 등 국민들께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 예산도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 == 끝으로 2027년 예산안에는 IMF 금융위기 당시의 공적 자금 상환을 마무리하는 예산이 반영됐다▲ 국민의 정부가 졸업한 IMF 외환 위기를 국민주권 정부가 마무리하는 것이다. 이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거다. 내년 예산안에서 이를 위한 차질 없는 편성과 집행 관리를 당부드린다. == 다시 한 번 2027년 예산안 편성을 위해 수고하시는 기획예산처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당정 협의 내용은 회의를 마치고 나서 정책위의장과 예결위 간사가 공동으로 브리핑 예정. <참고>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3(박홍근) ▲ 박홍근 == /~ 간사 비롯 당측 참석자 분들 감사. 27년 예산안은 울정부가 첨으로 온전히 예산안 편성 전 과정 주관하는 예산으로서 적극적 예산 ? 통ㅎ해 대체불가 민국으로 대도약 하는 데 ?할 거다. / 성장과실이 청년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전세대 지역 계층으로 확산되도록 중점 뒀다. / 미대기 신설하고 잠재성장률 반등 뒷받침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재정 안정화 장치로 활용하겠다. 대규모 세수에도 불구하고 고강도 지출 조정 도모해 / 교부금 연동구조 개펴하는 등 의무지출 개혁하고 의미있는 성과 창출했다▲ /미래성장엔진 확충,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 ㅏ자형 양극화 / == 첫째 삼대메가플젝 ai 총력지원한다 / 메가플젝 위한 생산 거점 원천기술 인재양성 중점지원하고 전력용수산단 등 필요한 인프라 빠른 시일 내 조성 위해 ?할게. /국민 누구나 ai누리는 ai기본사회 열게 == 미래성장 엔진 확충한다.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핵심기술 핵융합 smr 등 / 집중지원할게. / 문화강국 도약, 중기성장 지원에도 힘쓸게 == 청년을 성장단계별로 종합지원한다. /일경험 창업지원 강화 등 청년 지원하겠다. /청년 일상서 체감되는 변화 만들게 == k자형 양극화 대응하고 모두의 성장 이뤄낼게 / 소상공인 농업인 ?노동자 분들 맞춤 지원하겠다. 취약계층 / 적극 복지 구현하겠다ㅣ == 국민 안전하고 평화로운 민국 만들겟다. / 차질없이 도입하고 군인 보훈 유공자 보호에도 힘스겟다. 무인 드론 등 활용해 / 마약 대응 체계 구축하겠다. / 자원비축 다변화 등 공급망 안정화 통한 경제안전망 강화하겠다. / 속도감 있게 마무리할거다. 구체적 내년도 예산안 내용은 정관 확정되는 본회의 직후 국민과 국회에 자세히 설명드리고 /향후 국회심의도 적극 협조하겠다. 이상 ** 0814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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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7차 단체교섭 결과] ○ 26년 단체교섭 잠정합의 (01시30분) ○ 임금성 잠정합의안 1) 기본급 100,000원 2) 성과금 400%+1270만원+주식15주+해시포인트50만원 ○ 별도요구 합의처리 1) 신규인원 충원 500명 2) 간접고용 노동기본권 관련 3) 하기휴가비 20만원 인상(80만원→100만원) 4) 상여금 및 고정급 인상 관련 27년 단체교섭에서 재논의 5) 정년 관련 법률 개정 시 임금피크제 확대없는 정년연장 시행 6) 손배 가압류 10건 전체 해지 ○ 지역위원회 안건 1) 아산, 전주, 남양 안건 의견 접근 2) 판매 안건 지속 논의 ○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대의원 설명회 공지 예정 -현대차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