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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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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 ###이주희 백백블 (영상X) = 용혜인 어케봐? - 제가 청문위원이기도 해서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 않을 거 같고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약간 그런건 있는거 같아 김승원은 뭔가 제기되는 의혹이 있으면 그때그때 방어를 하면서 흐름을 타고 계시는거 같은데 용혜인 후보님은 청문회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서 그때 또 모든 걸 해명하고 그러실거 같아요? = 청문회 일정? - 18일 가량으로 논의가 되고 있는데. 저희는 상임위원장이 국힘쪽이다보니까 날짜를 잡는것이 좀 여의치가 않아. 아무튼 18일 정도면 20일의 원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편이고. 사실 뭐 청와대에서는 명백하게 지명절차를 했고 또 그러면 그에 대해서는 후보자 본인도 그렇고 당도 거기에 맞춰서 저희 날므대로의 고민을 해 나가야 하는거니까 한 열흘 정도 저도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청문위원으로서 = 청문회 안열릴 가능성? -글세요 그걸 함부로 후보로 정해진 분에 대해서 저희가 뭐라고 왈가왈부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존중하지 못하는 것이고 그럴 상황이 아니라 지켜봐야할 거 같아

📨 #받글 민주당 서용주, 마이크 켜진지 모르고, 정부 직책 임명 김현지가 좌지우지 한다고 발언 ( 청와대 인사 라인이 잘 판단해야 한다는 기자 발언에) 서용주: 인사 라인이 있어? 인사는 김현지가 다 하는 거잖아. * 오늘자 장르만 여의도 유튜브 방송

📰 [단독] 목포대 의대 탈락 심사 '졸속·편파' 파문…"부지 미확보 대학에 점수 퍼주기 논란"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6411
📰 [단독] 목포대 의대 탈락 심사 '졸속·편파' 파문…"부지 미확보 대학에 점수 퍼주기 논란"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6411

받/ 언더조직 최초 폭로글(2018년 2월) 사과라도 한 번 받았더라면. 그런데 결국 끝까지였다. 한 활동가가 비밀리에 나를 보자고 했다. '알바노조 활동가들 다 같은 활동가로 보여? 너는 모르는 언더조직이라는게 있어. 저들 중에 언더조직에 속해진 사람들은 계속 이 운동을 하겠지만, 나머지는 아니야. 너는 지켜보니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생각되어 언더조직을 제안해' 알바노조 활동이 너무나 하고 싶었다. 들어가겠다고 했다. 전인적 운동가가 되어야 한다고, 혼전순결 해야 한다고, 낙태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던 그곳은 알바노조, 노동당, 청년좌파, 평화캠프의 모든 결정사항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누가 몇 명을 행사에 데려왔는지에 따라 칭찬받고 혼나던 그 곳은 힘들었다. 알바노조의 모든 것은 그 곳의 선배들이 결정했다. 알바노조의 공식자리에서 미리 결정된 사항들도 그 곳을 거쳐 변경되어 통보되기도 했다. 나는 알바노조 공식자리에서 그들의 결정을 마치 처음 듣는 제안인 냥, 우리는 민주주의 하는 냥 연기해야했 다. 그래도 알바노조 활동을 하고 싶어서, 알바노조가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믿어서 버텼다. 그러다 분회 활동을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서로 배울 수 있다는 걸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깨달았다. 조직에서는 너가 '후배'를 조직하지 못한거라 했다. 권위를 가져야 한다고, 왜 언더조직에서 결정한 것을 밖 에서 통과시키지 못하냐고 했다. 그 순간 믿음이 깨어졌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언더조직 못하겠다고 했다. 청년좌파 선배들도, 노동당 선배들도 너무나 힘들었다. 사람을 대상화하고, 세월호 이제 그거 끝났지라고 농담스레 이야기하고, 백남기 농민의 장례식장에서 아 우리 사진 찍으러 왔지 웃는 사람들. 내가 누군가들과 친하게 지내면 왜 자기 후배 조직하냐고 화내던 사람들. 내가 지금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알바노조 말고 언더조직도, 청년좌파도, 노동당도 다 그만두고 싶다고 했다. 그랬더니 언더조직 선배는 우리 결정과 손발이 맞지 않는 활동가가 있으면 운동이 안굴러간다고, 알바노조 하나만 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그만둘거면 다 그만두고, 알바노조 하고 싶으면 언더조직에 다시 맘붙이고 해 보자고 했다. 알바노조를 너무 하고 싶었지만, 안된다고 했다. 조직 앞에서의 개인은 무력했다. 결국 운동을 그만뒀다. 평범하게 알바도하고 토익시험도 보는 삶을 보내다 연락이 왔다. 너가 가지고 있는 현장성이 필요하다고, 같이 집행부를 하자고 했다. 저는 언더조직원이 아닌데요?라고 묻자, 언더조직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안 한 것에서 사람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언더조직원은 아니지만 언더조직과 필요할 때마다 소통해가면 괜찮을거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게 아닌데.. 이야기를 안 한 게 아니라 못한건데.. 알바노조 활동을 하고 싶기에 속마음을 숨겼다. 권위주의적인 그들에게는 이야기하는 순간 다시 이 운동판에서 아웃될 것을 알기에. 집행부 회의를 들어가면, 이미 결정된 사항들이 올라왔다. 남자 선배 둘이 정하는 사업들이 통보됐다. 단식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했다. 너 말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제기 하지 말랬다. 그러면서 여자가 단식하는 게 이미지상 좋다고 필요하다고 했다. 청소년 운동은 힘이 없으니 알바노조에서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했다. 그래도 알바노조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분회 활동에서 만난 사람들이 좋았고, 알바 문제가 내 삶의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너무나 사회를 바꾸고 싶었다. 성폭력 문제가 있어 사퇴했다. 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되었다. 나에게 출마하라고 했다. 위기의 순간에서야 등장할 기회가 생기는 여성. 유리바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해서 나를 설득했다. 언더조직원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본인이 언더조직과 이야기 할 테니 너는 지금 알바노조에 필요한 여성주의 이미지를 보여줘야한다고 했다. 허수아비가 아니냐고 물었다. 그런 역할도 중요하다고 답했다.. 위원장에 출마했고 당선됐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나도 모르는 사업들이 진행되고 나도 모르는 입장문이 홈페이지에 올라갔다. 민주당과 정의당과 같이 사업하는거 선배들이 싫어한다고 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하고 싶었던 사업들은 거의 나 혼자 맡아야했다. 언더조직에 불려가 혼나기도 했다. 운동가는 본인 인생을 희생해가며 살아야한다고. 애정이 사라졌다. 나와 상관없이 굴러가는 곳. 희망을 잃었다. 모든 것은 내 잘못이 되었다. 너가 친절하지 않아서. 너가 엄마처럼 사람들을 돌보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날 두고, 사퇴하라고 소리쳤다. 화를 내셨다. 삿대질했다. 책상을 쾅. 내리쳤다. 무서웠다. 그래도 사퇴하겠다는 말은 목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그 후의 알바노조의 공식행사에서는 위원장인 나의 역할을 다른 선배가 대신하기로 통보받았다. 화가 났다. 3기 위원장은 내가 아니었다. 최ㅇㅇ선배였고, 박ㅇㅇ선배였고, 구ㅇㅇ선배였고, 허ㅇㅇ선배였고, 언더조직이었다. 그만두고 싶었다. 주변에 이야기했다.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나처럼 배제당하고 있었다. 죽기 싫어서, 살고 싶어서. 문제제기를 했다. 그래도.. 사과 한 번 없었지만.. 그래도 나쁜 사람들은 아닐거라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믿었다. 제소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마다, 공식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싶을 때마다, 사람들에게 모든걸 다 털어놓고 쉬고 싶을 때마다, 손톱이 손바닥에 박히도록 참았다. 운동을 잘하고 싶어서, 사회를 바꾸고 싶으니까 그랬겠지 나쁜 사람들은 아니야 실수했을 뿐 그러나 끝에 끝까지 사과는 받지 못했다. 선배들에게, 언더조직에 문제제기한 죗 값. 나는 살고 싶고 살고싶다 이제는

민주당, 청년 예산 전액삭감 -> 전장연 일자리 지원 📰 오세훈표 ‘청년 AI 사다리’ 예산 전액 삭감…민주당, 전장연 일자리 복원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
민주당, 청년 예산 전액삭감 -> 전장연 일자리 지원 📰 오세훈표 ‘청년 AI 사다리’ 예산 전액 삭감…민주당, 전장연 일자리 복원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6183

받/ 김길오 선생님께 "당시 선생님이 생각하는 여성 정치인의 모델은 ‘박근혜’였습니다. 여성 정치인은 연애 스캔들 같은 것 없이 평생 비혼으로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받/2018년 언더조직 폭로 터지고, "알바노조 내 사건에 대해서 저와 사무처는 알지 못합니다", " 같이 월세를 내며 사무실을 쓰고 있긴 하지만 단체 운영은 별개", "당황스럽다" 라며 청년좌파 회원 텔레그램방 폭파시키고,
받/2018년 언더조직 폭로 터지고, "알바노조 내 사건에 대해서 저와 사무처는 알지 못합니다", " 같이 월세를 내며 사무실을 쓰고 있긴 하지만 단체 운영은 별개", "당황스럽다" 라며 청년좌파 회원 텔레그램방 폭파시키고, 청년좌파 이름을 '청년정치공동체 너머'로 바꾸는 총회를 하는 용혜인 청년좌파 대표의 사진

[260904 고용노동부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발표] - 26.9.3. 고용노동부,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발표  · 2026.3.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동쟁의 대상 범위 혼선  · 26.7.21. 李대통령, 노동부에 세부기준 마련 지시  · 양대노총, "쟁의 범위를 행정입법으로 축소하려는 시도"라며 반발  · 결국 정부가 시행령 아닌 지침 형태로 최종 발표 - 시행지침 핵심 내용  ·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 기업이익의 일정 비율(N%)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요구  └ 노동조합법상 의무적 교섭·조정·쟁의행위 대상 아님  · 대안 : 연봉·기본급의 일정 비율 또는 정액으로 특정해 요구하는 방식은 교섭 가능  · 공장 신설·이전, 사업 매각, 신기술 도입 등 경영상 결정 자체 → 쟁의대상 아님   └ 호남 반도체 공장 신설 반대 파업 등도 불가로 명시   └ 다만 이런 결정에 따라 직원의 업무·근무지를 바꾸는 구체적 배치전환 계획이 나오면 그 부분은 교섭·쟁의 대상 될 수 있음 ▶️ 법적 강제력 없는 행정지침 형태로 법원 판단을 구속하지 못한다는 한계 지적되기도 함 ▶️ 참고로, 영업이익의 개념은 매출에서 비용(성과급을 포함한 임금)을 제한 것이라 임금 협상과 무관하단느 지적도

[260904 공공기관 기능개혁 및 지방이전] - 26.9.3. 정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공공기관 DIET 2026) 발표  · 26.9.3. 국토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 및 추진방향」 별도 발표 ▶️ 기능개혁(+통폐합)-지방이전, 한 세트로 추진되는 구조 - 기능개혁 핵심 내용 : 총 109개 기관 감축(전체의 20% 가량)  · 전략적 구조개혁 △15개   └ 발전 5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 (가칭)한국발전로 단일법인화, 재생에너지본부·정의로운전환본부 설치   └ 4개 항만공사(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 (가칭)한국항만공사로 통합, 기존 공사는 지역지사로 개편   └ 석유공사+가스공사 → (가칭)에너지자원공사로 통합(에너지 안보 대응)   └ 대한석탄공사 → 폐지(부채 2.59조원 청산 재원 마련 후 관련법 개정)   └ LH → 택지개발·주택건설 맡는 (가칭)주택도시개발공사와 주거복지·자산비축을 맡는 (가칭)주택도시자산공사로 분할   └ 코레일·SR → 운영체계 일원화, 국립 전시·관람기관(박물관·과학관 등 12개) → 부처 단위 통합("K-뮤지엄")  · 유사·중복기능 일원화 △11개   └ 방송광고진흥공사+시청자미디어재단, 노사발전재단+고용노동교육원 등 유사기관 통합   └ 해외 공공기관 사무소를 한곳에 모으는 'K-마루' 프로젝트(1차 5곳: LA·하노이·두바이·브뤼셀·나이로비 이미 시행 중, 향후 자카르타·뉴욕·상하이 등으로 확대)  · 자회사·소규모기관 통합 △83개(가장 큰 비중)   └ 정원 100명 미만 자회사·소규모기관 대상, 금융공공기관 시설관리·고객관리 자회사 통합, 항만공사 자회사 5개 통합 등 -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핵심 내용  · 수도권 소재 약 350개 기관 잠재 대상, 수도권 잔류 기준을 원점 재검토해 "꼭 있어야 할 이유 없는 기관은 과감히 이전"  ·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배치 원칙(1차 이전 때 분산배치 한계 보완), 지역대학·산업 연계, 정주여건(교통·교육·의료) 집중 개선  · 2027년부터 민간건물 임차 방식으로 '선도이전' 착수 / 1차 이전(계획~실제 이전 7년 이상 소요) 대비 속도전  · 지원책 강화 : 기존 이주수당·이사비에 더해 원거리 우대수당(2년 월 최대 20만원), 조기이전 수당(2년 월 최대 50만원) 신설  · 연내(4분기)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거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 확정 예정 ▶️ 여론은 우호적, 다만 노조 일부가 반발하는 모양새 ▶️ 통폐합은 공운위 의결 사항이 많아 시행령 등으로 비교적 신속 추진 가능 ▶️ 다만, 발전 5사·항만공사·LH 분할 등은 개별법 제·개정 필요해 국회 협의가 관건

갤럽 대통령 긍정 40% (▽2%) (최저치) 민주당 38% (▽1%) 국힘당 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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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대통령 긍정 40% (▽2%) (최저치) 민주당 38% (▽1%) 국힘당 30% (▲5%)

로이터 통신에도 호르무즈 파병 기사가 떴다는 거 같은데요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prepares-hormuz-military-deployment-media-reports-say-2026-09-03/

[9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9/1-9/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평가 40%(2%p▼), 부정평가 51%(1%p▲), 의견유보 9%  · 긍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14%(3%p▲), 외교 13%(3%p▼), 전반적으로 잘함 10%(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3%(4%p▼), 경제/민생 11%(4%p▲), 인사 9%(8%p▲) 등의 順 ▶️ 용혜인 비롯한 인사 문제에 대한 반감이 상당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8%(1%p▼), 국민의힘 30%(5%p▲), 조국혁신당 3%(1%p▼), 개혁신당 1%(2%p▼) 등의 順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6월 2주 대비) - 한동훈 9%(1%p▲), 김민석 7%(2%p▲), 오세훈 5%(4%p▼) 등의 順 (행정수도 위치)(20년 7월 5주 대비) - 서울시로 유지 44%(5%p▼), 세종시로 이전 48%(6%p▲), 모름/무응답 8%  · 20대 : 서울시 62%, 세종시 28% (청와대 세종시 이전)(20년 7월 5주 대비) - 찬성 38%(-), 반대 53%(5%p▲), 모름/무응답 9%  · 20대 : 찬성 28%, 반대 62% (국회 세종시 이전)(20년 7월 5주 대비) - 찬성 52%(5%p▲), 반대 38%(1%p▼), 모름/무응답 10%  · 20대 : 찬성 27%, 반대 62% ▶️ 최근 부동산 개발 이슈와 맞물린 상황, 실제 이전에 대한 여론인지는 추이 확인 필요 (서울·수도권 공공기관 대다수 비수도권으로 이전) - 하는 게 좋다 57%, 안 하는 게 좋다 34%, 모름/무응답 9%  · 서울 : 하는 게 좋다 52%, 안 하는 게 좋다 42%  · 20대 : 하는 게 좋다 45%, 안 하는 게 좋다 46%  · 보수층 : 하는 게 좋다 48%, 안 하는 게 좋다 46%  · 중도층 : 하는 게 좋다 56%, 안 하는 게 좋다 37% ▶️ 서울에서 반대 응답이 타 지역·계층에 비해 좀 더 많긴 하나, 찬성 응답이 과반 ▶️ 행정수도·청와대·국회·공공기관 이전 모두 20대의 반대가 강한 편

받) 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사망자는 37세 전기차 보조금 업무 담당 쌍둥이 아빠. 지난 7월 신청 시스템 오류로 지원 가능 규모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몰려 혼란. 허태정 대전시장은 감찰 지시 및 담당자 대기발령.
받) 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사망자는 37세 전기차 보조금 업무 담당 쌍둥이 아빠. 지난 7월 신청 시스템 오류로 지원 가능 규모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몰려 혼란. 허태정 대전시장은 감찰 지시 및 담당자 대기발령. 사망자는 그 후임자로 오자마자 업무 과중으로 고통 호소. 21년 허태정 대전시장 당시 대전시 신입 9급 공무원이 갑질로 극단적 선택하기도. 대전 공직사회에서는 허태정 시장의 윽박지르기식 리더십에 불만 커지는 중 📰 "인도에 사람 쓰러져 있다"...대전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https://www.mt.co.kr/society/2026/09/03/2026090319340699277

[취재요청] 금융노조 9.4 1차 총파업 개최 - 일시 : 2026년 9월 4일(금)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세종대로(동화면세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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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구름 많음 예보예요. 낮 최고 30°, 아침 최저 20°.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안에 따른 주요 판단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안에 따른 주요 판단

받) @김윤영 페이스북 26. 9. 3 PM 11:35 안녕하세요. 어제 오늘 종일 여러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제 다 담지 못한 몇 가지 이야기를 추가로 몇 자 남기고자 합니다. 첫째, 제가 어제 글에서 저 자신을 세월호 침묵 시위 ‘가만히 있으라’의 본래 제안자이자 기획자라고 소개한 부분과 관련한 것입니다. 그동안 굳이 말하지 않았던 사실을 밝힌 것은, 그것이 용혜인 후보자와 제가 가장 긴밀하게 접점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용혜인 후보도 이를 알고 있기에, 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일에 세월호 참사를 언급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입니다. 이런 언급 때문에 참사의 피해자들과 당시 함께하신 시민 분들의 진심어린 마음에 부디 상처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혹여 언론사에서 관련한 언급을 하실 경우 불필요한 소유권 다툼이나 자극적인 표현으로 오랜 시간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해 애써오신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둘째, 용혜인 후보의 당시 비선 조직 내 위치와 태도에 대해 적습니다. 비선조직 내 성차별적·위계적 문화에 대한 청년 여성들의 문제제기가 있었을 당시 용혜인 후보는 이미 해당 조직이 지원하는 유망 정치인으로서 조직 내에 충분한 발언권과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호소에 연대하기보다는, 이를 방관하거나 심지어 ‘자신은 사무실을 같이 썼을 뿐 모르는 일’이라는 거짓말로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을 궁지에 몰았습니다. 당시 비선 조직의 청년 책임자 중 하나였던 배우자를 비판하는 여성들의 말에 귀기울이기보다는, 침묵을 지키며 배우자와 함께 조직에 남기를 택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문제제기를 한 여성들은 모두 조직에서 배제당했습니다. 용혜인 후보와 그 배우자인 박기홍 부총장 등 ‘멘탈이 약한 여자애들이 문제’라는 조직에 남기를 택한 사람들이 그 여성들이 만들어온 운동의 결과물까지 모두 자신의 정치적 자원으로 삼았습니다. 조직의 성과는 모두 자신의 자산으로 가져갔다면, 조직의 과오에 대해서는 왜 책임지지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이렇게 작은 조직에서도 성차별과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과 청년들을 외면했는데, 국가의 여성과 청년들의 어려움에 귀기울이겠다는 말을 어떻게 믿으면 좋을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서 응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비선 조직 우두머리 김길오 씨에게 말합니다. 어제 글을 올리고 메시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해당 비선 조직에 있다가 비슷한 경험을 하고 조직에서 나온 여성이었습니다. 스스로가 가해자이자 피해자라는 생각에 오래 고통스러웠고, 이를 이겨내는 데에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보낸다고요. 저는 그 말을 들으며 30여년간 이 조직이 얼마나 많은 여성과 청년들을 이런 식으로 사용하고 버려왔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이 가진 모든 시간과 열정을 바쳐 성과를 남기고 지쳐 떠나가고, 그 성과는 조직의 자산으로 남았겠지요. 이것이 해당 조직이 반대한다던 노동착취이고 여성차별이 아니면 무엇인지 묻고싶습니다. 어린 여성을 앞세워 비겁하게 뒤에 숨어있는 늙은 남성 김길오 씨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바로 우리가 싸워온 기득권입니다. 숨지 말고 직접 나와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으십시오. 그리고 더 늦기전에 이들에게 용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무시해온 여성들 모두가 증인입니다. 넷째. 비선 조직의 비민주적 운영으로 피해를 입은 노동당과 알바노조, 청년좌파 등 단체 회원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노동당원이던 시절 비선조직의 일원으로서 당원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기만해온 제가 지금 이렇게 노동당 전 여성위원장으로 언급되는 것도 송구한 마음입니다. 해당 조직이 모두 당을 떠나고 더욱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노동당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또한 알바노조와 청년좌파, 평화캠프, 그리고 제가 관여해온 여러 모임의 회원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선조직의 운영은 그 자체로 시민단체의 기본인 민주적 절차와 투명성을 무시하고, 시간과 비용과 노동과 마음을 기꺼이 내어준 회원들과 활동가들을 기만하는 일이었습니다. 차마 염치가 없어 간혹 몇몇 분들이 보내주시는 연락도 받을 자신이 없었지만,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김윤영 올림.

내로남불 📰 용혜인, 6년 전 "기생충 정당 없애자…국고보조금 폐지" 주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7216
내로남불 📰 용혜인, 6년 전 "기생충 정당 없애자…국고보조금 폐지" 주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7216

[9/4(금)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호르무즈에 군수지원함 파병 준비 - 1면 : ‘쓴소리’ 이석연 통합위원장, 1년 만에 사실상 경질 - 1면 : 호남 반도체는 파업 가능… N% 성과급 문제는 불가 - 1면 : 법무·성평등부 세종 간다, 내년부터 정부 대이동 - 사설 ① : 25조 전기료 선납案에 美 공장 압박까지, ‘동네북’ 된 반도체 - 사설 ② : 왼쪽 챙기고 오른쪽은 경질, 용도폐기되는 국민통합 - 사설 ③ : 지귀연 지인 술자리 “법복 벗겨야”, 영장 판사 불러낸 김승원은 (중앙) - 1면 : ‘빚만 769조’ 불어난 재정압박에 칼 뺐다…공공기관 109개 감축 - 1면 : 세종 가는 법무·성평등부…김민석 “워싱턴 같은 행정수도 만들어야” - 1면 : “김승원, 브로커·영장판사와 술자리” - 1면 : “기본부터 다시”…경찰의 뒤늦은 반성 - 사설 ① : 공공기관 109개 감축, 이번엔 용두사미로 끝나선 안 돼 - 사설 ② : “공소취소 권한 없다”는 김승원 후보자, 어떤 편법도 접어야 - 사설 ③ : MDL 넘나드는 북한, 안 막나 못 막나 (동아) - 1면 : 공공기관 ‘대수술’, 524곳 중 109곳 없앤다 - 1면 : 원-달러 환율 1350원대… 석달만에 200원 낮아져 - 1면 : 김승원 “공소취소, 장관에 권한 없고 檢지휘 생각도 없어” - 1면 : 정부 “N% 성과급-공장신설 쟁의 대상 아니다” - 사설 ① : 公기관 109곳 감축… 중복-비효율 과감히 덜어내라 - 사설 ② : 티빙 계정 4000만 개 털려… 플랫폼 공룡의 허술한 정보관리 - 사설 ③ : “N% 성과급 쟁의대상 아냐” 지침… 법령으로 정해야 혼란 없다 (경향) - 1면 : 발전 5사·항만 4사 합치고 LH는 쪼갠다···행정·공공기관 통폐합 '대수술' - 1면 : ‘N% 성과급 파업’ 향후 금지…교섭 범위 좁힌 노란봉투법 - 1면 : ‘용단’만 남았나…김민석 “국민 판단 자체 존중해야” - 1면 : “이재명 정부와 철학 달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퇴임…윤 정부 때 김한길 ‘두 차례 연임’과 대비 - 사설 ① : 공공기관 이전, 집적·효율 배치 원칙으로 균형발전에 보탬되길 - 사설 ② : 도덕성 도마 오른 김성수·김승원, 철저히 검증해야 - 사설 ③ : 미국의 무리한 투자 요구, ‘투자 합리성’ 원칙 고수해야 (한겨레) - 1면 : 25년 만에 5개 발전사 통합…법무·성평등부는 내년 세종행 - 1면 : 김승원, ‘신약 로비’ 영장기각 판사와 24년 전 인연…같은 재판부 배석 - 1면 : ‘N% 성과급’ 쟁의 대상 아니다…이 대통령 언급이 지침으로 - 1면 : 러트닉 ‘반도체 관세’ 예고…“미국서 안 만들면 대가 각오하라” - 사설 ① : 김승원 후보자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 발언 지켜야 - 사설 ② : 2차 공공기관 이전, 국가균형발전 전기로 만들어야 - 사설 ③ : 쟁의대상 좁힌 시행지침, 노란봉투법 취지 역행한다 (한국일보) - 1면 : 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세종 이전… 109개 공공기관 통폐합 드라이브 - 1면 : 여성 활동가에 "결혼, 연애, 출산 하지마"…용혜인 후보자가 답해야 할 '언더조직' 논란 - 1면 : "N% 성과급 요구로 파업 안 돼"… 노동부, 쟁의 기준 내놨다 - 1면 : 미국 '표적형 반도체 관세' 압박에… 셈법 서로 다른 삼전닉스 - 사설 ① : N% 성과급은 쟁의 대상 아니라는 지침 타당하다 - 사설 ② : '가족 정당' 논란 용혜인, 장관도 의원도 자격 미달 아닌가 - 사설 ③ : 부처·공공기관 대대적 이전·통폐합... 관건은 갈등 최소화 ※ 9/4(금) 키워드 : 공공기관·통폐합·이전 / 노동부·N%성과급·파업·불가·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