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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공항에서 이홍렬 만남
제보 /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공항에서 이홍렬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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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늘, 외교통일위원회 국회의원으로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오찬을 함께 하며 외교통일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나눴습니다. 주적 개념, 북한 호칭, 전작권 전환 등에 대한 서로의 이견도 확인했지만, 앞으로 오로지 국익을 위해 소통하고 생산적 정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받/ 정청래 측, '응답하라 호남' 활동 동향 내일(8/7) 부산에서 정청래 후보 캠프 좌장 역할을 하는 문재인 정부 류영진 전 식약처장이 정청래 지지자 및 부산 노사모 사람들과 버스 1대로 광주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자회견 후 광주 금남로에서 정청래 지지선언 퍼포먼스 진행 예정

받/ [펌] 2002년 대선 직후 노사모 해체가 실패하자 미키루크 이상호, 박시영, 정청래 등은 노사모를 탈퇴하고 '국민의힘'이라는 단체를 만듬. 시민단체만 만든게 아님 정당 창당까지 함. 정당은 왜 만들었을까. 여당이 있는
받/ [펌] 2002년 대선 직후 노사모 해체가 실패하자 미키루크 이상호, 박시영, 정청래 등은 노사모를 탈퇴하고 '국민의힘'이라는 단체를 만듬. 시민단체만 만든게 아님 정당 창당까지 함. 정당은 왜 만들었을까. 여당이 있는데. 가입 회원은 창립 당시 총 2065명. 더불어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이라는 정당 창당 활동도 이어감. 정청래가 의리? 의리의리?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8/6(목)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부동산 세제 정상화·공급 확대 / 형사소송법 후속 입법·피해자 보호 / 경찰 권력 견제·중수청 역량 강화 / 전당대회 공방 / 폭염·가뭄·식량안보 국민의힘 : 회의 無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실거주 1주택 보호·초고가·비거주·다주택 과세 정상화 / 주택 공급 대책 전면 재검토·주택시장안정화TF 확대 / 형사소송법 왜곡 반박 / 피해자 권리TF·중수청 보완수사 전담체계 / 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 · 황명선 : 수사·기소 분리·검찰개혁 완수 / 경찰 수사역량·통제장치·피해자 보호 강화 / 국민의힘 ‘돌려차기’ 발언 2차 가해 / 국민의힘 사과·재발 방지 촉구 · 강득구 : 합동연설 종료 전 투표 마감 개선 요구 / 선호투표제·후보 자격 예외 인정 정당 / 투표 참여 확대·당원주권 강조 / 형사소송법 통과 /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반박 · 박지원(1987) : 폭염·가뭄 대응 / 농업용수·저수율 관리 / 곡물자급률·수입 의존 구조 경고 / 식량안보기금·미래대응기금 활용 제안 · 박규환 : 8월 5일 정부수립기념일 지정 제안 / 전당대회 선호투표·후보 자격·추가투표 주장 비판 / 지역위원회 당원명부·공조직 활용 의혹 조사 요구 / 중앙당 선관위 엄정 중립 촉구

< 윤석열 대통령님 접견 메시지를 전합니다 > 2026. 8. 5. 오후 윤 대통령님 접견 말씀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40도에 달하는 폭염 속에, 옥중에 계신 윤 대통령님의 건강을 걱정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대통령께서는 괜찮다고 하시며 오히려 어린이, 어르신, 서민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자유와 참정권 수호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보니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말씀드리자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윤 대통령님의 말씀을 그대로 적어 아래와 같이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 “한 국가의 존망은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나라를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청년들이 좌절의 늪에 빠져 도전을 포기하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잃게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의 가혹한 현실로 인해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기 힘들다는 편지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힘이 있는 것처럼 보여도 청년은 ‘미래라는 자산’을 가지고 있기에 기득권보다 훨씬 강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청년 여러분, 기득권 세력에 전혀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기운을 내십시오. 우리 청년들, 참 대단하고 대견하며 믿음직스럽습니다. 저도 청년들이 강건하도록, 청년들에게 힘주실 것을 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청년 여러분의 앞길에 평탄한 꽃길이 아닌 고난의 자갈밭이 놓여 있더라도 절대 낙심하거나 기죽지 마십시오.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 앞의 시련은 오히려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크게 쓰기 위해, 여러분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연단입니다. 고난을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함께 힘을 냅시다.” 2026. 8. 5. 윤석열 드림 ******* 또한 윤 대통령께서는 아래 세 개의 성경 구절을 청년들이 묵상하도록 꼭 전해달라 말씀하셨습니다.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두려워 하지 말라. 평안하고 강건하라, 강건하라” (다니엘 10:19)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 (로마서 5:3~4)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분개하지 말지어다. 분을 멈추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이는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시편 37:5~10)

근데 투자는 원래 본인 책임 아닌가요? @정청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피눈물 흐리는 국민들께 김민석 후보는 전직 총리로서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도 신천지처럼 뭉개고 가면 안 됩니다. 어제 TV토론때 질문했는데 답변이 없어 다시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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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2분 · 양평고속도로 무효화 선언을 한 장관을 칭찬을 못해줄 망정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직권남용이라는 종합특검의 논리는 참 어이가 없다. 그 적법절차라는건 장관의 결단을 보조하는 수단에 불과한데 그걸 거치지 않았다고 범죄라는건 아무리 양보해도 견강부회가 아닐수 없다. 사람이 미우면 그냥 정치적으로 매도 하면 될일을 이재명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경쟁을 했다고 막무가내로 죄를 뒤집어 씌울려고 하는건 아무래도 그건 아니다. 그건 원장관이 공무원들이 잘못 추진한 정책을 바로 잡은 정상적인 업무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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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2차 TV토론으로 게임끝났다. 김후보는 신천지 근거를 못댔고, 광주서남권반도체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통령팔이를 계속했고, 단일종목레버리지ETF에 사과도 안했다. 배신에 대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 못믿을 사람, 못맡길 사람!

📰 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5/134425700/1
📰 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5/134425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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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목)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李정부, 공급 속도전 내세웠지만… 용산·과천·태릉 반년째 ‘헛바퀴’ - 1면 : 도쿄 열섬, 타이베이 습도, 방콕 열대야… 다 합친 게 서울 - 1면 : 李 “육사 쿠데타 3번, 빨리 통합해야” - 1면 : 지방국립대, 이르면 내년부터 ‘등록금 0원’... 사립대 “역차별” 반발 - 사설 ① : 12·3 계엄이 육사 쿠데타? 상명하복 따랐던 희생양일 뿐이다 - 사설 ② : 스타벅스 뒤늦은 압수수색, 검찰 수사권 폐지 답례인가 - 사설 ③ : ‘한 집에서 오래 산 罪’ 지은 고령자는 지방으로 쫓겨나나 (중앙) - 1면 : “육사출신 또 쿠데타할 수도” - 1면 : 미사일 부대까지 러시아 보낸 북한 - 1면 : 서울 오늘도 39도…초유의 40도 찍나 - 사설 ① : 사관학교 통합 목적이 육군 벌주기인가 - 사설 ② : 경찰의 수사권 독점, 비대화 막을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인재 유출 못 막으면, 글로벌 AI 허브 구상 공염불된다 (동아) - 1면 : 빚 못갚는 중저신용자… 연체율 4년 만에 최고 - 1면 :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 추진… 사립대 “역차별” - 1면 :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초유의 전경기 취소 - 1면 : 李 “육사 쿠데타에도 책임 안져… 사관학교 통합 빨리하라” - 사설 ① : 檢 없는 수사… 대비 없이 권한 커진 경찰이 책임 감당하겠나〈4〉 - 사설 ② : 군부지 이전, 그린벨트 해제… “이번엔 진짜” 믿음이 관건 - 사설 ③ : “지방국립대 장학금 대폭 확대”… 지방 사립대는 고사되나 (경향) - 1면 : 이 대통령 “쿠데타 3번 한 육사 책임 안 물어” 3사 통합 속도 주문 - 1면 : 일하는 노인 ‘1000만명’ 돌파 - 1면 : SH, 임대주택 모집에 ‘취약계층 가점’ 폐지 - 사설 ① : 레버리지 ETF 사태, 누군가 책임지는 게 맞지 않나 - 사설 ② : 권고뿐인 폭염 작업중지, 강제력 있게 바꿔야 - 사설 ③ : 피해자 불러 놓고 “돌려차기” 발언, 자질 의심스런 국힘 의원들 (한겨레) - 1면 : ‘인신매매 경유지’ 된 부산…“중국 어선, 한국에 불법감금 외주화” - 1면 : 김용범·오세훈, 서울 준공업지역 활용 논의…7일 정부 ‘공급 대책 회의’ - 1면 : 이 대통령 “쿠데타 3번 육사, 책임 안 져…또 할 수도” 통합사관학교 속도전 - 사설 ① : 본질적 개혁 강조한 대통령 ‘육사 쿠데타’ 발언 - 사설 ② : ‘피해자 보호’ 내세우며 “돌려차기” 망언한 국힘 의원들 - 사설 ③ : 서술형·절대평가 대입안, 정교한 청사진으로 숙의해야 (한국일보) - 1면 : '간병 파산' 막자더니… 되레 환자 부담 커질 수 있는 '급여화의 역설' - 1면 : AI 병목은 GPU 아닌 메모리… 삼성·SK, 'FMS 2026'서 차세대 AI 메모리 승부 - 1면 : 내년 지역 국립대 등록금 '0원'… 신입생 6만 명 전액 장학금 추진 - 1면 : "檢 역할 근거 사실상 없다" 9개 합수본 어쩌나… 李 "사건 암장 쉬워질 텐데" 우려도 - 사설 ① : 사관학교 통합에 ‘정치 목적’ 자인한 이 대통령 - 사설 ② : 줬다 뺏는 임대사업·ISA… 뒤통수 정책 어떻게 믿나 - 사설 ③ : 사분오열 추락하는 국민의힘, 야당 역할 포기한 건가 ※ 8/6(목) 키워드 : 사관학교·통합·쿠데타 / 지방국립대·등록금 /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