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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02년 대선 직후 노사모 해체가 실패하자
미키루크 이상호, 박시영, 정청래 등은 노사모를 탈퇴하고
'국민의힘'이라는 단체를 만듬.
시민단체만 만든게 아님 정당 창당까지 함.
정당은 왜 만들었을까. 여당이 있는데.
가입 회원은 창립 당시 총 2065명.
더불어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이라는
정당 창당 활동도 이어감.
정청래가 의리? 의리의리?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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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목)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부동산 세제 정상화·공급 확대 / 형사소송법 후속 입법·피해자 보호 / 경찰 권력 견제·중수청 역량 강화 / 전당대회 공방 / 폭염·가뭄·식량안보
국민의힘 : 회의 無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실거주 1주택 보호·초고가·비거주·다주택 과세 정상화 / 주택 공급 대책 전면 재검토·주택시장안정화TF 확대 / 형사소송법 왜곡 반박 / 피해자 권리TF·중수청 보완수사 전담체계 / 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
· 황명선 : 수사·기소 분리·검찰개혁 완수 / 경찰 수사역량·통제장치·피해자 보호 강화 / 국민의힘 ‘돌려차기’ 발언 2차 가해 / 국민의힘 사과·재발 방지 촉구
· 강득구 : 합동연설 종료 전 투표 마감 개선 요구 / 선호투표제·후보 자격 예외 인정 정당 / 투표 참여 확대·당원주권 강조 / 형사소송법 통과 /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반박
· 박지원(1987) : 폭염·가뭄 대응 / 농업용수·저수율 관리 / 곡물자급률·수입 의존 구조 경고 / 식량안보기금·미래대응기금 활용 제안
· 박규환 : 8월 5일 정부수립기념일 지정 제안 / 전당대회 선호투표·후보 자격·추가투표 주장 비판 / 지역위원회 당원명부·공조직 활용 의혹 조사 요구 / 중앙당 선관위 엄정 중립 촉구
3 030
< 윤석열 대통령님 접견 메시지를 전합니다 >
2026. 8. 5. 오후 윤 대통령님 접견 말씀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40도에 달하는 폭염 속에, 옥중에 계신 윤 대통령님의 건강을 걱정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대통령께서는 괜찮다고 하시며 오히려 어린이, 어르신, 서민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자유와 참정권 수호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보니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말씀드리자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윤 대통령님의 말씀을 그대로 적어 아래와 같이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
“한 국가의 존망은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나라를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청년들이 좌절의 늪에 빠져 도전을 포기하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잃게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의 가혹한 현실로 인해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기 힘들다는 편지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힘이 있는 것처럼 보여도 청년은 ‘미래라는 자산’을 가지고 있기에 기득권보다 훨씬 강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청년 여러분, 기득권 세력에 전혀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기운을 내십시오. 우리 청년들, 참 대단하고 대견하며 믿음직스럽습니다. 저도 청년들이 강건하도록, 청년들에게 힘주실 것을 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청년 여러분의 앞길에 평탄한 꽃길이 아닌 고난의 자갈밭이 놓여 있더라도 절대 낙심하거나 기죽지 마십시오.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 앞의 시련은 오히려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크게 쓰기 위해, 여러분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연단입니다. 고난을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함께 힘을 냅시다.”
2026. 8. 5. 윤석열 드림
*******
또한 윤 대통령께서는 아래 세 개의 성경 구절을 청년들이 묵상하도록 꼭 전해달라 말씀하셨습니다.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두려워 하지 말라. 평안하고 강건하라, 강건하라” (다니엘 10:19)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 (로마서 5:3~4)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분개하지 말지어다. 분을 멈추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이는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시편 37:5~10)
3 030
근데 투자는 원래 본인 책임 아닌가요?
@정청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피눈물 흐리는 국민들께 김민석 후보는 전직 총리로서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도 신천지처럼 뭉개고 가면 안 됩니다. 어제 TV토론때 질문했는데 답변이 없어 다시 촉구합니다.
3 030
홍준표
2분
·
양평고속도로 무효화 선언을 한 장관을 칭찬을 못해줄 망정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직권남용이라는 종합특검의 논리는 참 어이가 없다.
그 적법절차라는건 장관의 결단을 보조하는 수단에 불과한데 그걸 거치지 않았다고 범죄라는건 아무리 양보해도 견강부회가 아닐수 없다.
사람이 미우면 그냥 정치적으로 매도 하면 될일을 이재명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경쟁을 했다고 막무가내로 죄를 뒤집어 씌울려고 하는건 아무래도 그건 아니다.
그건 원장관이 공무원들이 잘못 추진한 정책을 바로 잡은 정상적인 업무가 아닌가?
3 030
@정청래
2차 TV토론으로 게임끝났다. 김후보는 신천지 근거를 못댔고, 광주서남권반도체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통령팔이를 계속했고, 단일종목레버리지ETF에 사과도 안했다. 배신에 대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 못믿을 사람, 못맡길 사람!
3 030
📰 민주 경기도의원들 “추미애 비상 선언, 불안감만 키워” 비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5/134425700/1
3 030
[8/6(목)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李정부, 공급 속도전 내세웠지만… 용산·과천·태릉 반년째 ‘헛바퀴’
- 1면 : 도쿄 열섬, 타이베이 습도, 방콕 열대야… 다 합친 게 서울
- 1면 : 李 “육사 쿠데타 3번, 빨리 통합해야”
- 1면 : 지방국립대, 이르면 내년부터 ‘등록금 0원’... 사립대 “역차별” 반발
- 사설 ① : 12·3 계엄이 육사 쿠데타? 상명하복 따랐던 희생양일 뿐이다
- 사설 ② : 스타벅스 뒤늦은 압수수색, 검찰 수사권 폐지 답례인가
- 사설 ③ : ‘한 집에서 오래 산 罪’ 지은 고령자는 지방으로 쫓겨나나
(중앙)
- 1면 : “육사출신 또 쿠데타할 수도”
- 1면 : 미사일 부대까지 러시아 보낸 북한
- 1면 : 서울 오늘도 39도…초유의 40도 찍나
- 사설 ① : 사관학교 통합 목적이 육군 벌주기인가
- 사설 ② : 경찰의 수사권 독점, 비대화 막을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인재 유출 못 막으면, 글로벌 AI 허브 구상 공염불된다
(동아)
- 1면 : 빚 못갚는 중저신용자… 연체율 4년 만에 최고
- 1면 :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 추진… 사립대 “역차별”
- 1면 :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초유의 전경기 취소
- 1면 : 李 “육사 쿠데타에도 책임 안져… 사관학교 통합 빨리하라”
- 사설 ① : 檢 없는 수사… 대비 없이 권한 커진 경찰이 책임 감당하겠나〈4〉
- 사설 ② : 군부지 이전, 그린벨트 해제… “이번엔 진짜” 믿음이 관건
- 사설 ③ : “지방국립대 장학금 대폭 확대”… 지방 사립대는 고사되나
(경향)
- 1면 : 이 대통령 “쿠데타 3번 한 육사 책임 안 물어” 3사 통합 속도 주문
- 1면 : 일하는 노인 ‘1000만명’ 돌파
- 1면 : SH, 임대주택 모집에 ‘취약계층 가점’ 폐지
- 사설 ① : 레버리지 ETF 사태, 누군가 책임지는 게 맞지 않나
- 사설 ② : 권고뿐인 폭염 작업중지, 강제력 있게 바꿔야
- 사설 ③ : 피해자 불러 놓고 “돌려차기” 발언, 자질 의심스런 국힘 의원들
(한겨레)
- 1면 : ‘인신매매 경유지’ 된 부산…“중국 어선, 한국에 불법감금 외주화”
- 1면 : 김용범·오세훈, 서울 준공업지역 활용 논의…7일 정부 ‘공급 대책 회의’
- 1면 : 이 대통령 “쿠데타 3번 육사, 책임 안 져…또 할 수도” 통합사관학교 속도전
- 사설 ① : 본질적 개혁 강조한 대통령 ‘육사 쿠데타’ 발언
- 사설 ② : ‘피해자 보호’ 내세우며 “돌려차기” 망언한 국힘 의원들
- 사설 ③ : 서술형·절대평가 대입안, 정교한 청사진으로 숙의해야
(한국일보)
- 1면 : '간병 파산' 막자더니… 되레 환자 부담 커질 수 있는 '급여화의 역설'
- 1면 : AI 병목은 GPU 아닌 메모리… 삼성·SK, 'FMS 2026'서 차세대 AI 메모리 승부
- 1면 : 내년 지역 국립대 등록금 '0원'… 신입생 6만 명 전액 장학금 추진
- 1면 : "檢 역할 근거 사실상 없다" 9개 합수본 어쩌나… 李 "사건 암장 쉬워질 텐데" 우려도
- 사설 ① : 사관학교 통합에 ‘정치 목적’ 자인한 이 대통령
- 사설 ② : 줬다 뺏는 임대사업·ISA… 뒤통수 정책 어떻게 믿나
- 사설 ③ : 사분오열 추락하는 국민의힘, 야당 역할 포기한 건가
※ 8/6(목) 키워드 : 사관학교·통합·쿠데타 / 지방국립대·등록금 /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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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6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수도권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화상 드론으로 도심을 촬영한 결과 아스팔트 표면이 5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재개발을 앞둔 저층 주택가 지붕이 97도에 육박하는 등 주거 형태에 따라 큰 온도 차이를 보였습니다.
■ (정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를 둘러싸고 야권이 특검과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정부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당초 하반기 출시 예정이던 상품이 선거를 앞두고 서둘러 출시된 배경을 두고 범여권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 공무원들에게 법 개정에 반발하지 말라고 경고하자 검찰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 수사관이 내부 게시판에 평범한 공무원들을 인신공격하지 말라는 취지로 반박 글을 올리며 비판 여론이 확산됐습니다.
■ (정치)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법안이 통과됐지만,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응답은 여야 지지층과 관계없이 과반을 기록했으며, 수사권을 넘겨받는 경찰에 대한 신뢰도는 검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치) 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의 두 번째 TV 토론에서 책임 공방과 신천지 개입설 등을 둘러싼 거친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당권 경쟁은 이번 주말 제주·인천과 강원·영남 지역 경선으로 계속됩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현역 의원 징계 문제를 두고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징계를 시사하자 대상 의원들은 정치적 탄압이라며 반발했고, 일부 당원들은 대표 사퇴까지 요구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를 할 수 있다며 사관학교 통합을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과거 군사 쿠데타를 모두 육사 출신이 주도했음에도 책임을 지지 않았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통일부가 북한의 호칭을 공식 국호인 '조선'으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선의에도 불구하고 정쟁으로 비화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습니다.
■ (정치)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에 접근해도 경고방송과 사격을 자제하라고 지시해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군단장은 전방 시야를 확보하는 '불모지 작업'도 중단시켰으며, 국방부는 사전 경고에도 변화가 없자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경제) 정부가 1주택자 양도소득세 개편을 추진하면서 초고가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에서 보유 기간 혜택을 없애고 공제 한도를 신설하는 것이 핵심으로, 강남 등지에서 오래 거주한 소유자의 부담이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까지 급증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근로소득과의 과세 형평성을 이유로 들었지만, 제도 본래 취지를 훼손한다는 전문가 비판도 나옵니다.
■ (경제) 당정이 국민연금기금 1%를 공공 임대주택 사업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기금 재원 부족에 대응해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확보하려는 목적입니다. 다만 적정 수익률을 두고 정부와 국민연금 간 입장 차이가 커 실제 추진까지는 과제로 남았습니다.
■ (경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 속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상승했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 (사회) 대법원이 12·3 내란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의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했습니다. 대법관 전원이 참여하는 심리를 통해 12·3 비상계엄이 내란인지에 대한 첫 사법적 판단이 내려집니다. 이번 결정은 내란 수괴 혐의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사회) 윤석열 정부 초기부터 대통령실에 김건희 여사를 위한 집무실이 있었다는 진술을 특검팀이 확보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배우자를 보좌하는 제2부속실을 폐지했던 당시 정부의 공식 입장과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 (사회) 경찰의 압수수색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학생의 유족이 국가와 경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족 측은 경찰이 보호자 없이 미성년자를 위압적으로 추궁하는 등 위법한 수사를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압수수색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며 절차에 따라 소송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 개청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이 채용 설명회를 열었지만 청사 위치나 인력 충원 계획 등 핵심 내용을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참석한 검사와 수사관들 사이에서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강한 불만과 비판이 터져 나왔습니다.
■ (사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 지사는 전임 지사 시절의 무분별한 지방채 발행과 기금 고갈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예고했습니다.
■ (사회) 경찰이 '탱크데이' 이벤트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스타벅스코리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강제 수사는 신세계그룹의 자체 감사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정황이 포착된 데 따른 것입니다.
■ (사회) 교육부가 이르면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역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취지지만, 사립대를 중심으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해외 직구 어린이 물놀이용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 물질이 다량 검출됐습니다. 서울시 조사 결과 일부 물안경과 신발 등에서 내분비계 장애 물질과 발암물질이 최대 325배 넘게 나왔습니다.
■ (사회) 한국과 카자흐스탄 정부의 공조로 현지에서 정부기관을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인 한국인 조직원들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규모가 수십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이란이 통행료 대신 서비스 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어 미국과의 입장차가 여전한 쟁점으로 남았습니다.
■ (국제) 러시아군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 시장 상인을 집요하게 추격해 공격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민간인 사냥이라며 비난한 가운데, 러시아도 자국 휴양지 피격의 배후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하며 책임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이 일본과 함께 엔화 방어에 나선 데 이어 일본은행에 추가 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내각의 경기부양 기조와 일본은행의 완화 정책이 이어질 경우 환율 개입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날씨) 입추를 하루 앞둔 오늘도 전국에 극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수도권은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심은 것은 나중에 수확하게 될 것이다. -오그 만디노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6,598.26
- 코스닥 : 799.59
- 코스피100 : 8,115.61
- 달러 : 1,423.50
- 나스닥 : 26,363.40
- 다우지수 : 54,349.10
- S&P500 : 7,723.55
- GOLD(금) : 4,307.80
- 비트코인 : 91,7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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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중국차 막겠다면서…정작 국산 전기차 지원은 뺐다...중국산 전기차 점유율 4년 만에 4.7%→34% 급증...정부 “판매 늘어 지원 필요성 낮아”...업계 “신차효과·고유가 따른 일시적 증가”...국내 생산 경쟁력 약화 우려…국회 세법 개정 논의 주목
☞日 관광 따라잡으려면…관광수출 25% 늘려야...한은 관광산업의 성장효과와 정책방향 보고서...관광수출 GDP 비중 1.2%…日 1.5% 밑돌아...“의료·미용 등 고부가 관광 비중 확대해야”
☞“자식 신세 안지려면 73세까지는 일해야지”…55세 이상 취업자 1000만명 돌파...55~79세 취업자 1012만명...통계 작성 이후 첫 1000만명 돌파...고령층 69% “계속 일하고 싶다”...연금 수령액 월평균 88만원
☞'연초 4배' 세금폭탄…'니코틴 파우치' 길 막힌 한국...해외 '연기 없는 담배' 대세…韓 궐련세금 4배 적용...FDA는 유해감소 승인…국내 중량과세로 가격폭탄...스웨덴 흡연율 반토막…"흡연자 전환권 보장 필요"
☞'생명 위협 수준' 극한 폭염에 줄폐사…횟집 사장 "남는 게 없다" 비명...여름 양식어류 잠정 20만마리 폐사…"양식 단가 ㎏당 7000원 올라"..."단가 올라 판매가 인상하면 손님 안 찾아"…딜레마 빠진 소상공인
《금 융》
☞"-20%까진 괜찮다지만"...폭락장에 국민성장펀드, 한달만에 '-3.7%'...급락장에 최근 1개월 평균 수익률 마이너스 기록...금융위, "운용 성과 최소 3~4년 지나야 평가 가능"
☞모건스탠리, 올해·내년 한국 GDP 성장률 전망 상향..."기술 부문 넘어 확산하는 성장 모멘텀"…2027년 2.7% 전망..."한은 금리 인상 사이클 예상보다 빠를 것…내년 1분기 말 3.5%"
☞1600원 공포는 끝났다…132원 급락한 환율, 원화 반격 시작되나...지난달 1555.8원서 이달 1423.8원으로 급락…연말 전망 중심값은 1400원 초반...미국 통화량 증가세 한국 추월 가능성…달러 유동성 확대에 강세 압력 완화...연준 동결·한국은행 추가 인상 전망…한·미 금리 격차 축소 기대
☞'중복상장 기준' 기다리다 멈춘 IPO…상반기 신규상장 절반으로 '뚝'...상반기 신규 상장 17곳…지난해 38곳의 절반에도 못 미쳐...상장일 평균 121% 올랐지만 한 달 뒤 수익률은 38%
☞ISA 두 개에 연 4000만원…'절세통장' 한도 넓혔지만 누가 채울까...일반·생산적금융 ISA 중복 가입 허용...전액 비과세·총 3억원 한도…납입 여력이 관건...새 ISA는 10년, 기존은 5년…엇갈린 운용 조건
《기 업》
☞종합상사의 '부활' 2Q 역대급 '실적'…미래 먹거리 발굴 성과로...삼성물산 상사, 영업익 1조 견인…포스코인터, 역대 최대 영업익...LX인터·현대코퍼레이션, 시장 기대치 상회…에너지 등 신사업 강화...4대 종합상사 2Q 합산 영업이익 7517억…모두 다 웃었다
☞'너무 덥다' 폭염과 싸우는 산업계…휴식 늘리고 AI 도입...24시간 가동하는 철강사 10분씩 휴식...AI 비서 활용해 혹서기 안전 점검...이동식 에어컨·냉각조끼 등 제공
☞KAI·대한항공·한화 뭉쳤다…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원팀' 가동...보잉·에어버스 차세대 기종 참여 추진…장기적 독자 민항기 역량 확보
☞전기차 배터리 20% 커졌는데…中 7곳이 72.4% 장악...상반기 배터리 사용량 608.5GWh…전년比 20% 증가...CATL 점유율 39.9%…BYD와 합치면 시장 절반 넘어...LG엔솔 3위 지켰지만 점유율 8.6%로 1%포인트 하락...SK온 사용량 6.7% 감소…삼성SDI는 10위권 밖으로
☞SK바이오팜 2분기 영업익 57% 증가… 자체 신약 세노바메이트 덕분...미국 매출 2,244억 원, 45.6% 증가...세노바메이트 판매 성장세 지속 예상...중국 출시 완료, 브라질 이달 중 출시
《부 동 산》
☞"세금 늘었는데 가만있겠나"…현장선 전월세 전가 우려...종부세 강화된 2021년 전세 6.48%·월세 1.65%↑...공시가 10% 오르면 전세 1~1.3% 상승 연구도...전가 효과 분석 엇갈려…"서울 공급 부족 땐 가능성"
☞서울시, 부동산 시장 민심 듣는다...시민 대토론회 개최...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첫 시민참여형 공개 토론회...유튜브 생중계…실시간 댓글 등으로 시민 참여...세제개편·부동산 거래·전월세 시장·주택공급 등 논의
☞“저 돈을 주고 누가 살아” 했는데…2000만원 넘는 월세 계약, 무려 ‘두 배’ 늘었다...용산·광진·성동 초고가 월세 급증...2000만원 이상 두 배로 늘어...한강변 신흥 부촌 몸값 치솟아
☞토허제 실거주 유예 확대 검토…"일부 매물 출회" "구체안 나와야"...세제개편으로 비거주 고가주택 보유세 부담↑…매도 유인 확대...거래 활성화 여부는 적용 범위가 관건
☞"당장 팔 유인 없다"…보유세·양도세 시차에 서울 아파트 '관망'...서울 아파트 매물 6만1655건…세제 발표 전보다 0.6% 증가...장특공제 개편에 고령 장기보유자 문의↑…"절세 매물은 내년"
《사 회》
☞전국 범죄조직에 대포통장 공급해 주고 거액 챙긴 일당 검거...울산 남부경찰서 총책 4명 구속.. 통장 대여자 139명도 붙잡아...3개월간 매월 100만∼150만원씩 주는 조건으로 대포통장 211개 구해...경찰 추적 피하기 위해 고속버스 택배 이용...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불법 온라인 도박 등에 사용돼
☞지방대 장학금 대폭 늘린다…‘국립대 무상교육’ 검토...국립대 30곳 전액 장학금 검토...지방 사립대 학생 대상 ‘지역 인재 장학금’ 확대...수도권 고교 출신, 지방 사립대학 진학해도 혜택
☞미슐랭의 배신…식품위생법 위반 3년간 21건 적발...위생교육 미이수 33%로 최다…일부는 반복 위반...미승인 식용곤충 사용한 음식점 3년간 61건 적발...서영석 의원 "반복 위반 업체엔 엄정한 처분해야"
☞'사망률 40%' 밀폐공간 질식사고…여름철 위험도 더 높아...2016~2025년 밀폐공간 질식 사고 154건…사상자 315명(사망 132·부상 183)...밀폐공간 보유해도 신고 의무 없어…현장에선 지켜지지 않아
☞“아버님 병원 가셔야 해요”…폭염 속 치매노인 위험↑...체온 38도 넘었지만 의사표현 못해 이송 지연...폭염철 치매환자 실종 1.2배 늘어나…온열질환 위험 커져...병력 확인·돌봄 공백 겹쳐 응급대응 체계 보완 시급
《국 제》
☞美 해운시장 열고, 日에 비상대출… 트럼프, 중간선거 '고육책'...휘발윳값 내리려 업계 반발 감수...국채 팔리면 모기지 금리도 상승...전쟁 여파 줄이느라 수단 총동원
☞美, 폴리실리콘 가격하한제·관세 동시 추진...中 공급망 지배력 견제...中 공급망 독점에 무역장벽 강화...반도체 핵심 소재 자국 기반 확대
☞美 미네소타 수도시설 30여곳 해킹…이란 배후설에 트럼프는 주정부 탓...최소 7개 주서 신고…미네소타 30여곳 공격 표적...인터넷 노출 제어장치 비밀번호·주소 바꿔 운영자 차단...수압 저하·침수 보고됐지만 식수 오염 사례는 없어
☞푸틴의 ‘비밀 병기’는 북한?…“北 미사일 부대 이미 배치” 3만명 파병 갈까...우크라 “북 미사일 부대, 러 서부에 배치”...“러시아, 1년여 만에 북한 미사일 다시 운용”...북한군 3만명 파병설, 현실에 더 가까워져
☞AI 승부처 ‘전력망’… 중국, 5년간 1000조 쏟는다...전력 인프라 투자 80% 이상 증액할듯...AI 지원·재생에너지 확대 동시 뒷받침...“전력으로 AI 육성·AI로 전력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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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침이에요! 지금 여의도는 맑음이고 31°C예요. 많이 더워요, 수분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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