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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수출·수급 원천 데이터로 시장을 읽습니다. 20년간 상장사 공시를 직접 다룬 사람이 씁니다. 마감시황 · 급등알림 · 내부자 매매 · 전체 채널 안내 한진열 ·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ZC623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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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PC딥시크 쓰다가 컴퓨터 뻑나갔음 ㅜㅜ 여행출발전날 발생한거라서 그냥 손도 못쓰고 나두고 왔는데 딥시크, AI 모델 성능 높이고 비용 줄였다…미 빅테크에 ‘저가 공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6876

작년하반기부터 올해상반기까지 글로벌랠리에 동참못한 중국증시 여행기간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치적리스크를 너무 간과했는거 아닌가 싶다. 나는 3기마무리 시점이라 어떻게든 살릴려고 더 강한정책이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아주 큰 미
작년하반기부터 올해상반기까지 글로벌랠리에 동참못한 중국증시 여행기간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치적리스크를 너무 간과했는거 아닌가 싶다. 나는 3기마무리 시점이라 어떻게든 살릴려고 더 강한정책이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아주 큰 미스였다. 떠나기전까지,중국내수는 살아나는게 힘들꺼같다. 마누스 메타매각 브레이크걸고 거기까지는 이해되는데, 싱가폴에서 일하는 팀들 다 불러들이고 출국금지 과거 중국빅테크성장때 브레이크 걸었던거랑 똑같은 상황이다. 이 사건을 너무 단순히 치부해버렸다. 최근 전기차부가세환급취소부터,드론등 신기술정책에서도 브레이크를 거는거 보면, 연쇄부도 터지기전에 중앙정부서 충격완화를 위해 선제적인 작업이 들어간걸로 보인다. 반내구정책 외친지 몇년째인데 정리가 안되고 있다. 중국도 이제 중앙정부가 돈이 없다. 그래서 기업들보고 시장서 자금조달하라는거다. 지방정부부채는 이제 손쓸수가 없고, 공무원임금까지 지급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 다음으로 EU도 중국에 대한 제재가 나오기 시작했고, 그 강도는 미국만큼 강할꺼다. 중국의 겉모습만보고 그 화려함에 잘하는걸로 보이는 오류가 SNS에 너무 많이 보인다. 잘하는곳도 있지만, 대부분 실속없는껍데기 기업이 90%다. 물론 살아남고 잘하는기업 10%가 무섭게 성장하겠지만, 그러기에는 중국 저 거대한 나라를 떠받이기에는 무리다. BYD만 봐도 매출채권이 기본8개월에서 1년이다. 미친거지 거기다 기업자체어음으로 결재를 해준다. 자세한 내막은 안보고 이익률이 좋다니,돈 잘번다니 한심하다. 돌아가면 좀 부지런하게 주1개 중국기업분석을 해야겠다.

프랑스경제가 안그래도 안좋은데,이태리까지 확장되는거 보면 EU타국가들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스터디멤버들과 잠깐 얘기 나눴지만, 다음번위기는 오히려 미국이 아니라 EU발 폭탄터지는거 아닌지

젊은이들이 미래가 없다보니 이런일들도 발생하는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한국서는 주로 파리시위만 보도되는데,프랑스 주요거점도시,이태리, 제가 지금 있는 알바니아 티라나도 난리네요ㅜㅜ

잘 춘다 ㅎ 무해한거 보고 잠들죠. (낼 8시부터 유해한거 만날테고) 월욜은 일단 삼전하닉 같이 응원.

메타부터 스타트
메타부터 스타트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요약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요약 😭

📌 [이슈] 코어위브發 신용불안, AI 정크본드 돈줄 막히나 이데일리 · 김윤지 · 2026.10.18 📌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줄이던 정크본드 시장이 코어위브 하나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이제 채권 발행 자체가 막힐 수 있는 국면입니다
━━━ 💣 코어위브가 쏘아올린 불안 코어위브 공동창업자가 투자등급 채권시장에서 추가 차입을 검토한다고 밝히자 시장이 바로 반응했습니다. 코어위브 정크본드 수익률은 이번 주 15%까지 치솟았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까지 나서 재무 건전성을 옹호했지만 투자자들의 불안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메트라이프 존 요바노비치 공동대표는 문제의 핵심이 신용 상태 변화가 아니라 앞으로 1년 반 동안 쏟아질 채권 공급량이라고 짚었습니다. 📉 정크본드 시장 전체가 식고 있습니다 미국 정크본드 평균 수익률은 8.41%로 18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위험 프리미엄도 올해 3월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습니다. 이번 주 미국 고수익 채권시장에서 성사된 거래는 단 3건, 20억달러에 그쳤습니다. 발행사도 투자자도 서로 눈치를 보는 모양새입니다. 🏗️ 네오클라우드가 가장 먼저 흔들립니다 설립 연차가 짧고 투기등급 신용등급을 가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트랙트 캐피털, 프라임 데이터센터스, 사이퍼 디지털 관련 채권도 발행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쇼어클리프 자산운용 그랜트 나흐만 CIO는 무담보 대규모 발행은 비용 부담이나 수요 부족으로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자산이나 계약 현금흐름을 담보로 걸고 채권자 보호 장치를 강화해야 투자자를 모을 수 있다는 진단입니다. 💰 돈은 계속 필요합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올해 미국 달러화 채권시장에서 프로젝트 자금 조달로 발행된 채권 규모는 1060억달러입니다. 작년 370억달러의 거의 3배입니다. 내년에는 전 세계 발행액이 300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골드만삭스 아만다 라이넘 수석 신용전략가는 AI 기업 투자 시 신용도가 우량한 기업을 골라내는 작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용이 낮은 기업은 채권시장 자체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 JUMP 포인트 AI 인프라 붐은 그동안 값싼 자금 조달 위에서 돌아갔습니다. 그 전제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코어위브라는 대형 플레이어 하나의 차입 전략이 시장 전체의 위험 프리미엄을 끌어올렸다는 사실이 이를 보여줍니다. 앞으로는 같은 AI 테마라도 신용등급에 따라 희비가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등급을 갖춘 대형 클라우드 기업과 설립 초기의 네오클라우드 기업 사이 자금 조달 격차는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분석처럼 AI 투자 자체가 멈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속도와 수혜 대상은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AI 관련 채권이나 관련주를 담았다면 발행사의 신용등급과 현금흐름 구조부터 다시 들여다볼 시점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코어위브 #정크본드 #AI인프라 #네오클라우드 #신용등급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인터넷이 안 되는 지역에 머무다 보니, 저번 주는 세상 소식을 완전히 등지고 지냈네요~ 강제디톡스 했습니다. ㅎㅎ ​막상 육지로 돌아와 HTS를 열어보니 '안 보는 게 나았겠다' 싶은 생각이 절로 드네요~. 매년 9월 중순에 떠나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돌아와 본격적으로 종목을 '줍줍'하고 다음 해 농사를 준비하곤 하는데, 돌아보니 작년만 그 시기에 이례적으로 장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주중에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다음 주를 기점으로 멋지게 지수 바닥이 나와주기를 간절히 고대해 봅니다.🙏🙏🙏

>>CCL 가격 인상 확산…대만 업체 3곳 수혜 기대 (대만공상시보) •중국 젠딩(Kinwong)은 박형 유리섬유 원단을 사용하는 CCL 및 반경화 시트(PP) 가격을 15% 인상함. 올해 들어 8번째 인상임. 일본 파나소닉도 일부 범용 다층판용 CCL 가격을 2027년 1월부터 200% 인상할 예정 •증권업계는 유리섬유 원단·유리섬유사 공급 부족과 AI 서버, 800G·1.6T 광통신 수요 증가로 CCL 업체들이 가격 인상과 주문 이전, 고부가 제품 확대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전망함. •대만 업체 중 타이광전자(2383)는 AI용 고급 CCL 기술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최선호주로 선정됨. 2026~2027년 EPS 전망은 각각 124.7TWD, 231.9TWD이며 목표주가는 7,400TWD로 상향 •텅후이전자-KY(6672)는 주문 이전과 소재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 2026~2027년 EPS 전망은 각각 19.59TWD, 40.76TWD이며 목표주가는 815TWD로 상향 조정함. 롄마오(6213)는 범용 서버 수요 회복의 수혜가 예상 •다만, 중저가 CCL은 2027년 가격 인상 사이클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어 원재료 공급, 고객 수요 및 가격 추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 >建滔、松下接連出招!CCL漲價潮藏轉單大機會 法人點名這三家台廠受惠大 https://www.ctee.com.tw/news/20261018700272-430201

📌 [이슈] 테슬라 로드스터, 광고비 한 푼 없이 세계를 흔들다 2026.10.18 📌 로드스터 시연 영상 하나가 맥도날드·이케아·도미노피자를 동시에 움직였다는 사실은 테슬라가 여전히 압도적인 화제성을 돈으로 바꿀 줄 아는 회사라는 뜻입니다 문제는 그 화제성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 🚗 트랙 끝에서 회전하고 착지하는 차 테슬라가 미국 텍사스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공개한 로드스터 시연 영상은 하늘로 솟은 반원형 트랙을 타고 올라가 허공에서 회전한 뒤 착지하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이어 세워둔 차량 다섯 대를 뛰어넘어 도약하는 장면까지 나오면서 실제 영상이 맞는지 의심하는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 맥도날드부터 이케아까지, 자발적으로 붙은 브랜드들 맥도날드 체코는 거꾸로 뒤집힌 트랙 끝에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그려넣은 패러디 사진으로 34만 개 넘는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이케아 대만은 수건을 트랙처럼 세워 장난감 차를 올렸고, 도미노피자 우즈베키스탄은 차 대신 피자가 날아오르는 영상을 내놨습니다. 테슬라가 광고비를 쓴 흔적은 없습니다. 브랜드들이 먼저 달려들어 자기 제품을 로드스터 영상에 끼워 넣은 겁니다. ⏳ 9년째 미뤄진 양산, 2028년이라는 새 숫자 로드스터는 2017년 처음 공개돼 5만 달러 예약금까지 받았지만 아직 양산되지 않았습니다. 머스크 CEO는 이번에도 2028년 양산을 언급했습니다. 비행 기능을 갖춘 차량에 대한 도로 규정이 아직 없어서, 시연에서 본 비행 장면 그대로는 공도에서 탈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업계는 실제 출시 모델이 비행보다 가속 성능 쪽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JUMP 포인트 테슬라는 신차를 내놓지 않고도 전 세계 브랜드를 동원해 자사 이름을 다시 회자시켰습니다. 이 정도 화제성을 돈 들이지 않고 만들어내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마케팅 능력만 놓고 보면 테슬라의 저력은 여전합니다. 다만 화제성과 실적은 다른 문제입니다. 2017년 예약을 받은 차가 2028년에나 양산된다면 11년이 걸리는 셈입니다. 밈이 퍼지는 속도와 제품이 나오는 속도 사이의 간격을 투자자는 따로 떼어서 봐야 합니다. 테슬라 주가가 이런 화제성에 단기로 반응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그 반응이 펀더멘털 변화인지, 양산 지연이라는 반복된 패턴 위에 얹힌 소음인지 구분하는 게 먼저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테슬라 #로드스터 #일론머스크 #전기차 #마케팅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꼭 되찾아야 해...」 「오늘은 꼭 이겨야 해...」 「생활비를 벌어야 해...」 이렇게 해서, 궁지에 몰린 순간, 시야가 좁아져서, 평소라면 하지 않을 매매를 하게 돼. 그래서, 매매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
「꼭 되찾아야 해...」 「오늘은 꼭 이겨야 해...」 「생활비를 벌어야 해...」 이렇게 해서, 궁지에 몰린 순간, 시야가 좁아져서, 평소라면 하지 않을 매매를 하게 돼. 그래서, 매매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지 않는 게 중요해. 궁지에 너무 몰리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훌륭한 트레이더의 일. 알겠지? JO0sthSYpVRt2hn)

영향력이 큰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기버'라는 점이야. 목소리가 크다거나, 사람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직함이 훌륭하다거나, 꼭 그런게 아니야. 적극적으로 지식을 나누어주고, 시간을 할애하며, 곤란에 처한 사람을
영향력이 큰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기버'라는 점이야. 목소리가 크다거나, 사람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직함이 훌륭하다거나, 꼭 그런게 아니야. 적극적으로 지식을 나누어주고, 시간을 할애하며,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돕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누군가를 연결해 주고 그런 작은 ‘먼저 주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꾸준히 쌓아온 사람 주변에는, 자연스레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있어. 이런 사람이 무언가를 말하면 귀를 기울이고 행동에 나서주는거지 영향력이란 베푼 만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와도 같다고 생각해. naikoutetsugaku)

📌 [이슈] 젤렌스키, G20서 美·러 3자회담 희망 밝혀 연합뉴스 · 2026.10.17 📌 우크라이나 전쟁이 협상 테이블로 다시 올라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종전 가능성이 커질수록 방산주는 단기 조정 압력을, 재건·에너지 테마는 반등 모멘텀을 받습니다
━━━ 🕊 3자회담 가능성, 종전 협상 재점화 젤렌스키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기간 미국·러시아와의 3자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장소는 미국, 유럽, 중동 중 어디든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러시아와 미국 어느 쪽도 아직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협상단은 이미 전날 미국 당국자들과 접촉한 상태입니다. 📡 스타링크 속도제한, 민간 인프라의 군사적 한계 젤렌스키 대통령은 스타링크 속도 제한 때문에 요격 드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적 문제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정작 EU 영토 내 테스트에서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에 자신과 머스크 모두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민간 위성 인프라에 안보를 의존하는 구조의 취약점이 드러난 셈입니다. ⛽ 디젤 제재 해제, 에너지 시장의 작은 균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는 거부하면서 러시아산 디젤 수출 제재는 오히려 해제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조치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미국의 대러 정책이 일관되지 않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셈입니다.
⭐ JUMP 포인트 3자 회담 가능성 자체는 아직 확정이 아니지만, 시장은 종전 시나리오를 선반영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방산주 비중이 큰 포트폴리오라면 협상 뉴스 하나하나에 변동성이 커질 구간입니다. 스타링크 사태는 투자 관점에서 더 중요한 함의를 줍니다. 전쟁 수행이 민간 기업 한 곳의 서비스 정책에 좌우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우주·위성 섹터에 투자한다면 기술력뿐 아니라 지정학적 영향력까지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러시아산 에너지 제재 완화 흐름도 주시할 부분입니다. 미국의 대러 정책이 완전한 압박에서 조금씩 선별적 완화로 기우는 조짐이 보입니다. 에너지 가격과 관련 원자재 섹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우크라이나전쟁 #스타링크 #방산주 #에너지제재 #지정학리스크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Repost from 선수촌
왜 내가 TSMC의 AI 수요 판단을 더 믿는 걸까? 이 회사가 겪어온 반도체 위기가 정말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TSMC는 고객에게만 수요를 묻는 게 아니라,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확인하고, 심지어 자체 팀을 미국에 보내 데이터센터 건설 진행 상황과 전력 공급을 직접 파악한다.
게다가 이 정보들은 서로 교차 검증이 가능하다.
늘 그렇듯 4Q 실발때 캐팩스 보면 됨. 캐팩스 인 더 게임. https://x.com/supplyradarx/status/2111357130628305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