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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요 실적 발표 기업
월 : CLS, CDNS, BRO, RMBS
화 : PYPL, BA, GLW, RCL, BE, STX, KLAC, F, NXPI, TER
수 : SOFI, LMND, GD, WING, META, MSFT, HOOD, ARM, QCOM, SBUX, CVNA, CMG
목 : RACE, CROX, HII, CRS, AAPL, AMZN, COIN, RDDT, RBLX, DXCM
금 : ABBV
HD현대삼호, 美 타코마항 항만크레인 4기 수주…마스가 협력 본격화
HD현대삼호가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항에 항만크레인 4기를 공급하며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본격화
HD현대는 최근 HMM의 미국 계열사인 워싱턴 항만터미널(WUT)과 항만크레인 4기 공급계약을 체결
WUT는 현재 타코마항에서 안벽크레인 8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기는 HD현대삼호가 1999년 공급
HD현대삼호는 크레인 설계, 제작, 운송, 설치,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턴키(Turn-key) 방식으로 수행해 오는 2028년까지 모두 인도할 예정
앞서 HD현대삼호는 지난 1985년부터 미국 주요 항만에 총 20기의 항만크레인을 공급한 바 있다.
#HD현대삼호 #항만크레인 #MASGA
HD현대중공업·코친조선소 합작 블록공장, 印 정부 원칙 승인…6200억원 프로젝트 속도
HD현대중공업이 인도 국영 코친조선소(Cochin Shipyard Ltd)와 추진하는 합작 블록 제작시설 프로젝트가 인도 정부의 원칙 승인을 확보
인도가 국가 차원에서 조선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HD현대중공업의 현지 조선 인프라 협력도 한층 구체화되는 모습
HD현대중공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코친조선소의 합작 파트너로 참여한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대형 선박 블록 제작시설을 구축할 계획
이번 사업은 인도 현지 조선소의 대형 블록 제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선박 블록은 선체를 구성하는 대형 구조물 단위로, 블록 제작 능력은 조선소의 생산성 및 대형 선박 건조 역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
HD현대중공업 입장에서는 인도 조선시장 내 현지 생산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승인을 통해 프로젝트 준비 작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실제 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제도상 최종 승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격을 갖춘 조선소는 승인된 프로젝트 비용의 최대 25%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한도는 최대 150억 루피(약 2320억원)다.
#HD현대중공업 #코친조선소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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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clays — Alphabet (GOOGL): Unpacking TPU-As-A-Service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25달러 (현재가 317.69달러, 상승여력 +33.8%)
핵심 요지
구글이 자사 데이터센터 담장 밖으로 AI 용량을 확장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 이른바 TPU-as-a-Service(TPU-aaS)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초기 파트너는 Anthropic이며 향후 다른 고객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습니다. Barclays는 이 사업이 2028년 컨센서스 총이익을 15%, 영업이익은 그 이상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TPU-aaS는 구글이 TPU를 재고로 확보해 머천트 벤더로서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구조로, 최근 실적발표 코멘트로 시장은 존재 자체는 인지하고 있으나 그 규모는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반도체 섹터 투자자들은 이 테마를 상당히 파악하고 있으나, 이제는 소비자 인터넷 섹터 투자자들도 주목할 시점이라고 강조합니다. 근거로는 이번 주 10-Q에 묻혀 있던 8,110억 달러(전분기 대비 +4,790억 달러)의 구매약정, 지난 6개월간 2,75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주잔고, 그리고 브로드컴의 20GW 이상 약정을 제시합니다. Barclays는 모델을 전면 재구축해 구글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다만 이 자산경량화 방식이 자본효율성을 높이는 만큼, 향후 capex 증가세는 오히려 되돌려질 수 있어 2028년 5,000억 달러 capex 추정치에는 하방 여지가 있다고 덧붙입니다.
생태계 파급 효과
Anthropic은 사업모델에 대한 통제력을 추가로 확보하고 수직통합이 가능해지며, 하이퍼스케일러 서비스 계약상 제약 노출이 줄어듭니다. 브로드컴은 상당한 신규 매출 풀이 열리고 파트너 다변화가 이루어집니다. 블랙스톤 등은 AI 인프라와 금융 비히클 투자를 확대할 수 있게 됩니다. Fluidstack은 구글 외부에서 콜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입지를 크게 확대하며, 최근 자금조달은 TPU 네오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의도를 시사한다는 해석입니다. Barclays는 이 모델이 생태계 전반에 윈윈이며, TPU가 AI 개발자와 여타 AI 랩에게 하나의 산업 표준에 가까워지도록 만들 것으로 봅니다.
배경과 구조
5월 18일 블랙스톤과 구글 클라우드가 전직 구글 임원이 운영하는 JV를 설립해 TPU-aaS를 제공하기로 했고, 첫 0.5GW는 2027년 가동 예정입니다. 이어 브로드컴과 블랙스톤·아폴로가 AI XPV 플랫폼을 구성해 2028년까지 최대 20GW를 조성하며, 첫 1GW 이상은 2026년 중반부터 가동됩니다. 후자에는 TPU 외에 OpenAI의 Jalepeno 등 커스텀 ASIC도 포함됩니다. 두 주체를 합치면 GCP 내부와 별도로 15~20GW 규모의 TPU-aaS 용량이 가능합니다. 구조는 블랙스톤·아폴로가 에쿼티와 컴퓨트 자산 담보 부채로 SPV를 설립하고, 이 SPV가 브로드컴과 공동설계·TSMC 제조 TPU를 구글로부터 매입한 뒤, 별도 주체가 제공하고 Fluidstack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에 배치하며, Anthropic이 사전에 정해진 요율로 SPV에서 용량을 리스하는 형태입니다. 1GW 기준 가정으로는 TPU 약 70만 개, 부채·에쿼티 조달 약 250억 달러이며, 리스는 구글이, 부채는 브로드컴·TPU가 백스톱하고 구글은 워런트를 수령합니다.
양측의 유인
구글 입장에서는 자체 capex에 자본과 전력이라는 자연적 한계가 있고, Anthropic·메타 등 대형 고객이 더 큰 통제권과 유연성을 요구하며 그 대가를 지불할 의사가 있으며, 자본경량 방식으로 AI 산업과 개발자 생태계를 자사 스택 중심으로 표준화할 수 있고, TPU 판매를 통해 저작권·보안·프라이버시 등 향후 불거질 하방 책임에서 절연된다는 점이 유인입니다. Anthropic 입장에서는 각 계층에서 컴퓨트를 더 효과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SPV를 통한 소유로 GCP 내에서는 얻기 어려운 TPU 루트 액세스가 가능하며, 수직통합이 용이해지고, 가능성은 낮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계약 조항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되는 리스크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유닛 이코노믹스와 규모
구글은 TPU 1개를 SPV에 약 2만 달러에 판매하고 약 25%의 총이익률, 즉 개당 약 5,000달러의 총이익을 얻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6년 1GW는 약 70만 개를 수용하며 구글 기준 GW당 매출은 약 143억 달러입니다. 차세대 TPU(8t, 8i, 9 등)로 넘어가며 단가는 2027년 33,333달러, 2028년 53,333달러로 상승하고 GW당 매출도 183억, 220억 달러로 올라갑니다. 브로드컴 AI XPV 20GW 중 TPU 비중은 최대 15GW(2026년 1.4GW, 2027년 3.2GW, 2028년 10.0GW, 합계 14.6GW)로 추정되며, 나머지 5.4GW는 타사 칩입니다. 여기에 벤 트레이너 슬로스가 운영하는 블랙스톤-구글 JV의 2027년 500MW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결과적으로 외부 TPU 용량은 2026년 1.4GW, 2027년 3.7GW, 2028년 11.5GW이며, 구글 매출은 각각 200억, 677억, 2,527억 달러, 총이익은 50억, 169억, 632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2028년 기준으로 이는 현 컨센서스 매출 대비 36%, 총이익 대비 15%의 상방 여지에 해당합니다.
GCP 임대와의 비교
1GW 기준으로 GCP 임대 대비 자체 TPU-aaS는 총 capex가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TPU ASP가 15,000달러에서 20,000달러로, 연간 감가상각비가 4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늘어납니다. AI 랩의 GW당 추론 매출은 66.7억 달러로 동일하지만, 추론 마진은 70%에서 63%로 낮아집니다.
기발표 물량
데이터센터 셸 공급은 TeraWulf, Cipher Digital, Next Frontier(Coatue), Hut 8 등이 확인되며 누적 컴퓨트는 2027년 4분기 5,100MW에 이릅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백로그 내 TPU 매출은 약 880억 달러로 추정되고, 누적으로는 3,0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나 TPU가 실제 판매되면서 일부 매출은 백로그에서 빠지게 됩니다.
추정치 변경과 밸류에이션
구글 클라우드 매출 추정치는 2026년 1,178억 달러(+16.4%), 2027년 2,221억 달러(+46.3%), 2028년 4,856억 달러(+128.4%)로 상향되었고, 클라우드 영업이익은 2028년 1,448억 달러(+70.5%)로 조정되었습니다. GAAP EPS는 2027년 15.40달러(+10.5%), 2028년 21.88달러(+36.9%)이며, 총 capex는 2026년 2,005억, 2027년 3,502억, 2028년 5,003억 달러로 사실상 유지되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2027년 -592억 달러, 2028년 -785억 달러로 마이너스 전환합니다. 목표주가 425달러는 종전 2027·2028년 혼합에서 2027년 단독 기준으로 되돌려 25배 EPS와 15배 EBITDA의 평균으로 산출했습니다. 2028년 기준을 적용하면 585달러로 훨씬 높아지지만, 변수가 많고 capex 전망이 높아진 점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2027년을 사용했다고 설명합니다. 상방 시나리오는 530달러, 하방 시나리오는 210달러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 PEER 밸류(CY2027 기준)
CSP 3사 : 20~24배
Tier2 Cloud : 12~15배
중국 클라우드 : 12~13배
네오클라우드 : 적자
AI인프라 : 적자
리츠 : 고멀티플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SMC 애리조나 2공장 본체 건설 완료, 2026년 4분기 장비 반입 단계 진입 예정
•공급망 관계자는 TSMC의 애리조나 제2 웨이퍼 공장 주요 건축 공사가 완료됐으며, 2026년 4분기부터 장비 설치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음. 해당 공장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할 전망
•제3 웨이퍼 공장은 2027년 9월부터 장비 반입을 시작하고, 2028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제4 웨이퍼 공장 역시 이미 부지 정비 및 기초 공사가 진행 중임. 계획에 따르면 P2~P4 공장은 2nm 및 A16 공정을 도입하고, P5~P6 공장은 A14 및 그 이하의 첨단 공정을 적용할 예정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는 첫 번째 첨단 패키징 공장(AP1)이 현재 토목·건설 단계에 있으며, 2027년 말부터 2차 배관·전기 공사 및 장비 설치를 시작하고, 가장 빠르면 2028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전망. 초기에는 AI 반도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SoIC 및 CoWoS 등 첨단 패키징 공정을 도입 예정
(과창판일보)
농심, 용기라면·스낵·음료 출고가 평균 5.8% 인상
농심이 8월 1일부로 주요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총 43개 브랜드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카테고리별 평균 인상률은 용기라면 6.0%, 스낵 5.5%, 음료 7.7%다.
라면은 2025년 3월 이후 1년 5개월 만에 인상이다.
새우깡은 2022년 9월 인상 후 2023년 인하, 2025년 인하 전 가격으로 조정해 사실상 3년 11개월 만의 인상
#농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