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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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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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계약된 낮은 가격으로 설치된 컴퓨트 자원이 시장 가격(스팟) 대비 저렴하게 유지되고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는 이 초기 계약 만료 시 (아마도 내년) 다시 높은 가격으로 재계약되면서 ROI가 증명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이야기.
똑같은 이야기가 노근창 센터장님 영상에도 나옴.
그리고 저위 정리에는 안나오지만 영상에는 인퍼런스 클라우드 업체들 (Fireworks, Base10, Modal 등)은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대비 매우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며 성장한다고 함.
재밌는 영상인데 시간 없으면 요약글이라도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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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게빈 베이커 팟캐스트 주요 내용: AI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
■ AI 주가 급락과 펀더멘털 괴리
: 7월 AI 관련 종목은 고점 대비 40~60% 급락했지만, GPU 수급, GPU 임대료, 메모리 가격, 토큰 사용량 등 실리콘밸리에서 확인되는 주요 정량 지표는 오히려 가속
: 실리콘밸리에서 AI 수요 둔화를 보여주는 정량 지표를 찾으려 했으나, 앤스로픽의 일부 제3자 데이터 외에는 뚜렷한 부정적 신호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언급
■ GPU 가격 상승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개선
: 동일한 B200 GPU 클러스터 임대료가 약 7개월 만에 GPU 시간당 2달러 중반에서 4달러 수준으로 상승하며 약 50~60% 증가
: 기존 GPU 공급 계약은 현재 현물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체결돼 있어, 계약이 갱신되면 컴퓨팅 가격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의 영업현금흐름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약 28%에서 35% 수준으로 가속했으며, Rubin 도입과 기존 계약 재가격 반영 이전이라는 점을 강조
■ AI 인프라 자금조달과 신용시장
: 실질금리 상승, CDS 확대, 회사채 스프레드 확대는 AI 인프라 투자에서 실제로 주목해야 하는 리스크라고 평가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존 컴퓨팅 자산이 계약 갱신을 통해 더 높은 가격으로 수익화될 경우 영업현금흐름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며, AI 인프라 투자의 상당 부분을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할 수 있다고 전망
: 영업현금흐름이 증가하면 신용지표도 개선되고 이후 자금조달도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
■ 오픈소스 확산과 AI 인프라 수요
: GLM-5.2, Kimi K3 등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 향상으로 프런티어 모델에서 오픈소스 모델로 일부 토큰 사용이 이동
: 시장은 이를 부정적으로 해석했지만, 오픈소스 토큰 역시 동일한 GPU 연산, 메모리, 전력, 냉각이 필요하므로 AI 인프라 수요에는 긍정적이라고 설명
: 오픈소스는 프런티어 모델 기업의 높은 마진 일부를 낮추는 대신 토큰 가격을 낮춰 전체 토큰 사용량과 컴퓨팅 수요를 확대하는 구조라고 평가
: 향후에는 오픈소스 모델과 프런티어 모델을 함께 사용하는 멀티모델 구조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AI 네이티브 기업과 토큰 경제
: AI 네이티브 기업들은 인력을 대규모로 늘리기보다 토큰 사용량을 확대하며 성장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토큰 비용이 총 인건비의 20~50% 수준까지 증가
: 모델 라우터와 자체 파인튜닝 모델을 활용하면 비용은 낮아질 수 있지만 더 저렴한 토큰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GPU 사용량 자체는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
: AI를 적극 도입하는 기업일수록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AI 투자 확대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강조
■ SSI와 지속학습(Continual Learning)
: 실리콘밸리에서는 지속학습과 샘플 효율적 학습이 차세대 AI의 핵심 기술 과제로 부상했으며, 여러 연구소가 이에 근접하고 있다는 분위기라고 설명
: SSI(Safe Superintelligence)는 8월 첫 모델 공개를 예고했으며, 이러한 차세대 연구소들이 지속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습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고 언급
: 지속학습이 구현되면 기존처럼 수백조 개 토큰으로 반복 학습하는 대신 훨씬 적은 데이터와 연산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어 학습 방식의 큰 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AI 인프라 수요를 감소시킬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
■ 메모리 공급망과 장기 공급계약(LTA)
: HBM을 포함한 메모리 용량은 동일한 컴퓨팅에서 생성 가능한 토큰 수를 늘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
: 엔비디아, AMD, 구글, 아마존 등은 메모리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선결제와 가격 범위를 포함한 장기 공급계약(LTA)을 확대
: 공급 과잉 시기에 계약을 파기하면 이후 공급 부족 국면에서 메모리 물량 배정을 잃을 위험이 있어 과거보다 장기 계약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
: 향후 시장점유율은 칩 성능뿐 아니라 메모리 공급량 확보 여부에 의해 크게 좌우될 가능성을 제시
■ 엔비디아의 새로운 사업모델
: 엔비디아는 GPU 판매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GPU 수익과 연계된 새로운 사업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
: 직접 대출하는 형태는 아니지만 외부 금융과 연계해 고객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지분투자와 수익 공유를 통해 추가적인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는 구조
: 이러한 구조는 엔비디아의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의 컴퓨팅 구축을 촉진하는 방식이라고 평가
■ 프런티어 모델 경쟁과 컴퓨팅 군비경쟁
: 앤스로픽이 충분한 컴퓨팅을 확보하지 못하는 동안 오픈AI와 xAI가 다시 경쟁력을 높인 사례는 컴퓨팅 확보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평가
: AI 연구소 입장에서는 컴퓨팅을 과도하게 확보하는 위험보다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경쟁에서 뒤처지는 위험이 더 크다고 설명
: 따라서 주요 AI 연구소들이 단기간 내 컴퓨팅 투자를 크게 줄일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
■ AI 규제와 데이터센터 여론
: AI 산업의 가장 큰 위험은 기술보다 규제와 정치적 리스크라고 평가
: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 상승, 물 부족, 일자리 감소를 초래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산업계는 지역사회 투자와 전력 인프라 확충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 AI 업계가 데이터센터의 경제적 효과와 AI가 의료·과학 분야에서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이러한 인식이 개선되지 않으면 데이터센터 규제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
■ SpaceX와 AI 컴퓨팅
: SpaceX는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가장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구축하는 기업 중 하나라고 평가
: 대규모 신규 컴퓨팅이 시장에 공급됐음에도 GPU 가격과 수요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는 점은 AI 컴퓨팅 수요가 매우 강하다는 근거라고 설명
: Grok 4.5, Cursor, AI 클라우드 사업과 컴퓨팅 구축 역량이 시장 기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다만 18개월 내 8GW 구축은 매우 공격적인 시나리오이며, 실제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 투자 판단을 바꿀 수 있는 핵심 조건
: 오픈AI, 앤스로픽, 오픈소스를 포함한 전체 AI 모델 수요가 정체되거나 감소할 경우 투자 논리가 약화될 수 있다고 설명
: GPU 임대료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거나 GPU 확보가 쉬워질 경우 현재의 공급 부족 논리가 훼손될 가능성
: 하이퍼스케일러의 영업현금흐름이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아 AI 투자가 부채 중심으로 진행될 경우 가장 우려해야 할 시나리오라고 평가
: 가장 큰 장기 리스크는 기술이 아니라 규제이며, AI 산업이 사회적 가치와 데이터센터의 경제적 효과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할 경우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을 가장 우려한다고 언급
https://youtu.be/NGsi2PC4y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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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태양광·반도체 소재 '폴리실리콘' 美 가격하한제·관세 준비중
- 미국 내 공장 보호와 중국 공급망 견제 목적…8월 내 결정 예상
- 당분간 한국·말레이시아·독일 등서 수입 지속 불가피하다는 관측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태양광 패널과 반도체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에 가격하한제를 도입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결정은 8월 내로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헴록 반도체(Hemlock Semiconductor)와 바커 케미(Wacker Chemie)의 미국 내 폴리실리콘 공장들을 보호하고 공급망 부문에서 중국을 견제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423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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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하고 대화해 보니 현재의 구리 가격은 비정상적인 것이고 관세 무산시 하락 위험이 있네요.
• 현재 시장이 암묵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관세 미부과가 아니라 15%보다 낮은 실효 관세 또는 단계적 관세로 판단됨. 현재 COMEX-LME 프리미엄이 15% 전체보다 훨씬 작기 때문임.
•관세 확정은 미국 COMEX 구리에 강한 호재지만 미국외 LME 구리에는 공급 축소 호재와 미국 수요 파괴 악재가 동시에 작용함.
•관세 무산은 COMEX-LME 차익거래 청산임. 더 이상 비싼 가격에 미국으로 구리를 보낼 이유가 줄어들면서 COMEX 프리미엄이 빠르게 축소될 전망임. 이미 미국에 들어온 대규모 재고는 즉시 해외로 돌아가지는 않더라도 미국의 향후 수입 수요를 크게 줄임.
• 관세 확정 또는 추가 연기 60%, 최종 미부과 40%로 추정함. 다만 관세가 확정돼도 COMEX 상승 여력은 약 8~13%인 반면, 무산 시 하락 위험은 15~20%에 달해 현재 구리 선물의 단기 손익비는 좋지 않음. 현재 가격에서는 상승보다 관세 무산 및 재료 소멸에 따른 하락 위험이 더 큼.
• 가장 유리한 포지션은 단순 LME 구리 매수보다 미국 생산 구리 업체, 스크랩 업체, 제련 및 재활용 기업임. 관세 보호를 받으면서 미국 내 높은 가격의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임.
• 반대로 미국 전선, 전력장비, HVAC 및 건설업체는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음. 관세 확정이 구리 광산주에는 호재지만 구리를 투입재로 사용하는 미국 산업 전체에는 호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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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실적 발표후 하락 나왔는데 어디까지 하락할까?
양놈 차트쟁이 형님 분석은 지금 고점과 저점 중간값이 150불
150불의 반인 75불이 최악의 저점이라고 함. (양놈들은 이렇게도 보는군요)
그러나 일단 단기적으로는 100달러 정도에서 지지 나올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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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오늘 실적 발표전 주가가 중요 기점인 3월 7일에서 47%나 오른 상황이라 실적이 조금만 미흡하게 나오니 바로 떡락 시전.
하단 지지선까지 내려오고 바운스 나올 것 같으니 벨트 단단히 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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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큰 추세선 위쪽을 깨버림. 돌파하는 힘이 쎄서 며칠 더가겠지만 차익실현한다고 pull back 나올거니까 사려면 그때 사는게 좋을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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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주봉
장기 추세선 아래쪽에서 간당 간당함. 지지될 수도 있지만 확 깨고 내려갈 가능성도 좀 있다는 이야기.
차트볼때 항상 주봉을 봐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양놈 차트쟁이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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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 반도체 ETF는 떡락하고 하단 채널에 들어갔다가 이제 벗어났는데 저항선이 보이고 또 그 위에 50일선이 있는데 (손가락) 그게 저항선 될 수 있다고
근데 그 위에 바로 저항선이 또 있어서 거기서 되돌림 나올 가능성 높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