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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술사 시즌 2 - 메모리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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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심법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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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폭발성이요..? 아폴로+콜라 같은 느낌?

⚡️⚡️⚡️⚡️⚡️⚡️ 미국 전역에서 ‘폭발성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확산 중이라는 인디펜던트 보도. 주요 감염 증상은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복통, 복부 팽만, 가스 증가, 메스꺼움, 피로 등으로 제시.
⚡️⚡️⚡️⚡️⚡️⚡️ 미국 전역에서 ‘폭발성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확산 중이라는 인디펜던트 보도. 주요 감염 증상은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복통, 복부 팽만, 가스 증가, 메스꺼움, 피로 등으로 제시.

전닉 조정이 오자마자 1. 시진핑 대만 공격 우려로 삼성전자 수혜 2. 삼성전자 사내대출 축소로 삼성전자 수혜

이슈 파급력은 시진핑 보다는 삼성 사내대출이 큰 것 같네요

Repost from 머니보틀
[단독] 삼성 5억 사내대출 급제동 Source 수도권과 전국 6개 광역시 내 85제곱미터, 34평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대출을 해주지 않겠다 회사 측은 "사회적 공감대를 고려해 변경된 안으로 노사 협의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노조 투표 결과에 따라 정책을 시행하거나 추가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결 시에는 변경안으로 사내대출이 시작되지만, 부결 시에는제도 시행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제 대만 전쟁 시 TSM 위기로 삼성전자가 수혜주란 소리가 나올 타이밍

Repost from 머니보틀
오늘도 모든것이 잘 오르네요~
오늘도 모든것이 잘 오르네요~

초과세수가 아니라 초과이익이네요 예전에 하닉 보유수량+금액으로 1억빵 할 사람 모집하던 코인충이 하나 있었는데 그 친구가 첨 발작한게 초과이익 이야기 나왔을때 사람들이 맥락 이해못하고 초과세수 이야기로 지랄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Repost from 호그니엘
미친거 아닌가 ;;
미친거 아닌가 ;;

삼전닉스가 세상을 구했다

회사 일 + 진심이 담긴 투자 + 개인업무까지 모든 것을 완벽히 챙기는 분이 더 업그레이드 되셨군요 계속 계속 카츄업!!!!!

메모리를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선 한국 주식시장을 참고 및 선반영하여 미국주식 시장도 따라가고 있군요 국장 코스닥 쏘니까 미장 중소형 쏨 국장 반도체투자 발표하니 미장 반도체 소부장 쏨 국장 메모리 내리니 미장 메모리 초반에 내렸었음 국장 반도체 투자 외에도 피지컬AI, 전력망 투자 영향에 따라 미장도 테슬라를 비록 빅텍 다 쏨 반박은 받지 않습니다

빅텍도 좋았고, 중소형주도 좋았고, 소부장도 좋았고, 메모리마저 다 말아올랐고, 테슬라까지 쏴버리는거보니 다시 시장색깔 정방향으로 바뀐 냄새 폴폴

와.. 축구 극장골이네

로켓랩 지금 급등한다고 방심하면 안됨 이제 인수자금 조달 or 운영비용한다고 유증 날릴 턴임 이리듐 사는데 주식을 섞어서 산 것 부터 가능성이 보임

ㄴ '금리 인상' 보다는 '전닉 재급등시' 타격 불가피가 좀 더 와닿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코스닥, 금리 인상 시 타격 불가피 -올해 1분기 기준 유동비율 100% 미만 기업은 311곳으로 집계됐다. 유동비율은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1년 안에 갚아야 할 부채로 나눈 값이다. 100% 미만이라는 건 단
코스닥, 금리 인상 시 타격 불가피 -올해 1분기 기준 유동비율 100% 미만 기업은 311곳으로 집계됐다. 유동비율은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1년 안에 갚아야 할 부채로 나눈 값이다. 100% 미만이라는 건 단기 자산보다 단기 부채가 더 많다는 뜻이다. 금리가 오르면 이들 기업의 자금 사정은 더 빡빡해질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실적까지 꺾인 곳은 더 취약하다. 유동비율 100% 미만 기업 311곳 중 189곳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다. 갚아야 할 돈은 많은데 벌어들이는 돈은 줄어든 셈이다.

나혁수는 옳습니다

우선 스페이스X가 상장하고 우주 주식 대부분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1. 스페이스X 자체의 네임밸류 자체가 우주 주식의 투심을 키웠다. 2. 그런 스페이스X가 주식을 팔아서 딴짓을...? 3. 그 외 상장 전의 블루오리진의 만행들(AST Spacemobile 위성 임무 실패 + 필라델피아 발사장에서의 연소 실험 실패 후 폭발) 즉 가뜩이나 BO의 만행으로 분위기가 안 좋은데 스페이스X가 상장하니 우선 거기로 갔다가, 기대한 스페이스X가 주식으로 다른 짓을 하고다니니 실망매물이 함께 쏟아진 것이라 봅니다. 저번 금요일과 오늘 프리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괜찮은데 장의 분위기야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명확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니 차치하고, 저런 인수행위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이게 중요할 것 같네요. 우선 스페이스X가 매우 유망한 주식임은 아실겁니다.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완전한 재활용 로켓 기술을 가진 것은 물론 스타링크라는 실제 영업이익을 뽑아내고 있는 사업부가 있다는 것 (대부분의 기업들은 영업이익이 잘 안 나옵니다.) 재활용 로켓 기술은 일회용이었던 로켓을 재활용가능하게 하여 발사 단가를 기하급수적으로 낮추었고, 이 낮추어진 발사 단가가 전세계의 발사체 수주를 싹쓸이하게 했으며 자사의 스타링크 위성을 기하급수적으로 쏴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쏴올려져서 이미 궤도에 자리를 잡은 스타링크는 ITU의 주파수 경매 룰을 이용해 후발주자들이 침범할 수 없는 강한 장벽을 치고 있습니다. ITU의 주파수 경매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산 놈이 해당 주파수의 권리를 가져간다. 2. 주파수 권리를 샀으면 일정 기간 내로 그 주파수의 사업을 하는 위성을 일정 비율 이상 배치해야하고, 그 후에는 완전 배치해야한다. 이 ITU의 룰은 미국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정한 것이기에 미국도 중국도 이를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즉 스타링크를 통해 저궤도 상에서 상업성이 있는 주파수를 독점해버렸기에 후발주자들은 타 궤도에서 아직 기술적 장벽이 많이 남은 초고주파 경매에나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주파수를 사둔 기업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겠죠? 저 이리듐이 그러한 기업입니다. 또한 로켓랩같은 발사체 후발업체들은 아직 재활용 로켓 기술이 없기에 발사 단가가 매우 비쌉니다. 이들이 살아남는 전략은 On-Demand 전략인데요, 스페이스X의 대형로켓이 여러 위성들을 동시에 탑재하고 목표궤도 언저리에 던져주고 온다면 로켓랩의 경우는 위성 하나하나를 목표궤도에 매우 가깝게 쏴보내줍니다. 이 경우 위성 기업들이 얻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위성이 목표궤도까지 찾아가는데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이 때 추진제의 소모도 줄어들기에 위성의 수명이 유지된다. 2. ITU의 룰에 의거, 일정 기간 내로 궤도에 위성을 배치해야하는데 스페이스X는 예약이 꽉찼고, 로켓랩 등 후발주자들은 비용은 비싼 대신 일단 쓰면 목표궤도에 가까운데 보내준다. 즉 "사업권의 유지"가 가능하다. 자, 그러면 여기서 로켓랩 등의 후발주자들이 살아남을 추가 방안은 뭐겠습니까? 사실 별 거 없습니다. 결국 자신의 강점을 살린 채 벤치마킹을 열심히 하는 것 입니다. 좀 더 온디맨드로 가면서도 고객을 자신의 플랫폼에 안착시키고, 그러면서 스타링크와 같은 독자적인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로켓랩이 지난 몇 년 간 심심하면 유증때리면서 각 국의 부품사들을 인수한 것은 자신들이 위성 제조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한 것입니다. 이 경우 위성 발사 기업이 위성 설계 시 로켓랩의 로켓 형태에 가장 적합한 위성 형태로 디자인할 수 있기에 가격은 비싸더라도 고객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또한 저렇게 제조 플랫폼을 확보해두면 스타링크와 유사한 독자적인 서비스 위성을 제조하고 보내기도 더 편해지겠죠. 이리듐 인수는 그 서비스를 위한 주파수 대역을 인수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