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61
订阅者
+1724 小时
+167 天
+10730 天
帖子存档
2 259
이 채널을 비롯하여 텔레, 블로그, 오카방 등을 살펴보시는 분들..
일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위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이런 채널에서 말하는 자의 발언은 지극히 본인을 위해서 하는 법이고, 본인 포지션에 굉장히 치우친 의견을 개진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보셔야 합니다
2 259
누군가가 어제는 유독 현실과 뉴스를 바득바득 부정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오늘 레버 쓴 것 손절하고, 반대매매 막기 위해 현금매수분도 일부 팔았다는 이야기를 보니
어제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부분
2 259
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머리털나고 이런 장은 처음입니다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 레버리지 어쩌고 저쩌고 말구요. 이미 꼬여버린 수급을 탓해봐야 뭐합니까?
지금 주식시장의 어떤 부분이 비상식적으로 무너졌는지, 자연치유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당국이 개입해야 할 단계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사상 최대 경제 위기인 리먼 사태의 피크 타임인 2008년 10월, 11월 KOSPI, KOSDAQ은 각 -26%, -30%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7월 KOSPI, KOSDAQ은 각 -29%, -38%입니다. KOSPI는 최근 급락 불구 연초 대비 +43%이지만, KOSDAQ은 연초 대비 -23%이니 상태가 심각합니다
KOSDAQ과 비반도체 주식들은 실적과 산업 전망 관계없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국내의 비반도체 산업은 구조적인 저평가를 넘어서 주식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상실될 것입니다
증안기금을 동원하든, 연금의 비중을 상향하든 비반도체 산업을 심폐소생시켜야 합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 휴유증만 신경쓸 때가 아닙니다. AI 버블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면 반도체는 그냥 놔둬도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갈 것입니다
2 259
지금 금투세 시행하면
딴 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잃은 사람들이 '돈을 벌었어? 그래 너도 죽어봐라' 하고 찬성해서
저항없이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을지도?
2 259
ㄴ 질의응답 시간
xxx : 선생님 그럼 가격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요?
선생님 : 아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긴한데, 가격이 좀 싸져야하긴 합니다
2 259
레버리지로 인해 본주도 손실나고 코스닥이나 다른 종목도 다 영향 받았고
주식 잃어서 소비 줄어 골목상권 매출도 줄어들었을테니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화폐 지급하여 서민경제 활성화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