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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미국 전역에서 ‘폭발성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확산 중이라는 인디펜던트 보도.
주요 감염 증상은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복통, 복부 팽만, 가스 증가, 메스꺼움, 피로 등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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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가 아니라 초과이익이네요
예전에 하닉 보유수량+금액으로 1억빵 할 사람 모집하던 코인충이 하나 있었는데
그 친구가 첨 발작한게 초과이익 이야기 나왔을때 사람들이 맥락 이해못하고 초과세수 이야기로 지랄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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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피카츄아저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3241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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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를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선 한국 주식시장을 참고 및 선반영하여 미국주식 시장도 따라가고 있군요
국장 코스닥 쏘니까 미장 중소형 쏨
국장 반도체투자 발표하니 미장 반도체 소부장 쏨
국장 메모리 내리니 미장 메모리 초반에 내렸었음
국장 반도체 투자 외에도 피지컬AI, 전력망 투자 영향에 따라 미장도 테슬라를 비록 빅텍 다 쏨
반박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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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텍도 좋았고, 중소형주도 좋았고, 소부장도 좋았고, 메모리마저 다 말아올랐고, 테슬라까지 쏴버리는거보니
다시 시장색깔 정방향으로 바뀐 냄새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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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 지금 급등한다고 방심하면 안됨
이제 인수자금 조달 or 운영비용한다고 유증 날릴 턴임
이리듐 사는데 주식을 섞어서 산 것 부터 가능성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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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닥, 금리 인상 시 타격 불가피
-올해 1분기 기준 유동비율 100% 미만 기업은 311곳으로 집계됐다. 유동비율은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1년 안에 갚아야 할 부채로 나눈 값이다.
100% 미만이라는 건 단기 자산보다 단기 부채가 더 많다는 뜻이다. 금리가 오르면 이들 기업의 자금 사정은 더 빡빡해질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실적까지 꺾인 곳은 더 취약하다.
유동비율 100% 미만 기업 311곳 중 189곳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다. 갚아야 할 돈은 많은데 벌어들이는 돈은 줄어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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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우선 스페이스X가 상장하고 우주 주식 대부분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1. 스페이스X 자체의 네임밸류 자체가 우주 주식의 투심을 키웠다.
2. 그런 스페이스X가 주식을 팔아서 딴짓을...?
3. 그 외 상장 전의 블루오리진의 만행들(AST Spacemobile 위성 임무 실패 + 필라델피아 발사장에서의 연소 실험 실패 후 폭발)
즉 가뜩이나 BO의 만행으로 분위기가 안 좋은데
스페이스X가 상장하니 우선 거기로 갔다가,
기대한 스페이스X가 주식으로 다른 짓을 하고다니니 실망매물이 함께 쏟아진 것이라 봅니다.
저번 금요일과 오늘 프리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괜찮은데
장의 분위기야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명확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니 차치하고, 저런 인수행위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이게 중요할 것 같네요.
우선 스페이스X가 매우 유망한 주식임은 아실겁니다.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완전한 재활용 로켓 기술을 가진 것은 물론
스타링크라는 실제 영업이익을 뽑아내고 있는 사업부가 있다는 것 (대부분의 기업들은 영업이익이 잘 안 나옵니다.)
재활용 로켓 기술은 일회용이었던 로켓을 재활용가능하게 하여 발사 단가를 기하급수적으로 낮추었고, 이 낮추어진 발사 단가가 전세계의 발사체 수주를 싹쓸이하게 했으며
자사의 스타링크 위성을 기하급수적으로 쏴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쏴올려져서 이미 궤도에 자리를 잡은 스타링크는 ITU의 주파수 경매 룰을 이용해 후발주자들이 침범할 수 없는 강한 장벽을 치고 있습니다.
ITU의 주파수 경매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산 놈이 해당 주파수의 권리를 가져간다.
2. 주파수 권리를 샀으면 일정 기간 내로 그 주파수의 사업을 하는 위성을 일정 비율 이상 배치해야하고, 그 후에는 완전 배치해야한다.
이 ITU의 룰은 미국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정한 것이기에 미국도 중국도 이를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즉 스타링크를 통해 저궤도 상에서 상업성이 있는 주파수를 독점해버렸기에 후발주자들은 타 궤도에서 아직 기술적 장벽이 많이 남은 초고주파 경매에나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주파수를 사둔 기업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겠죠? 저 이리듐이 그러한 기업입니다.
또한 로켓랩같은 발사체 후발업체들은 아직 재활용 로켓 기술이 없기에 발사 단가가 매우 비쌉니다.
이들이 살아남는 전략은 On-Demand 전략인데요, 스페이스X의 대형로켓이 여러 위성들을 동시에 탑재하고 목표궤도 언저리에 던져주고 온다면 로켓랩의 경우는 위성 하나하나를 목표궤도에 매우 가깝게 쏴보내줍니다.
이 경우 위성 기업들이 얻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위성이 목표궤도까지 찾아가는데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이 때 추진제의 소모도 줄어들기에 위성의 수명이 유지된다.
2. ITU의 룰에 의거, 일정 기간 내로 궤도에 위성을 배치해야하는데 스페이스X는 예약이 꽉찼고, 로켓랩 등 후발주자들은 비용은 비싼 대신 일단 쓰면 목표궤도에 가까운데 보내준다. 즉 "사업권의 유지"가 가능하다.
자, 그러면 여기서 로켓랩 등의 후발주자들이 살아남을 추가 방안은 뭐겠습니까? 사실 별 거 없습니다. 결국 자신의 강점을 살린 채 벤치마킹을 열심히 하는 것 입니다.
좀 더 온디맨드로 가면서도 고객을 자신의 플랫폼에 안착시키고, 그러면서 스타링크와 같은 독자적인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로켓랩이 지난 몇 년 간 심심하면 유증때리면서 각 국의 부품사들을 인수한 것은 자신들이 위성 제조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한 것입니다. 이 경우 위성 발사 기업이 위성 설계 시 로켓랩의 로켓 형태에 가장 적합한 위성 형태로 디자인할 수 있기에 가격은 비싸더라도 고객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또한 저렇게 제조 플랫폼을 확보해두면 스타링크와 유사한 독자적인 서비스 위성을 제조하고 보내기도 더 편해지겠죠. 이리듐 인수는 그 서비스를 위한 주파수 대역을 인수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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