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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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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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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이 미국을 벗어날 새로운 피난처로 아르헨티나를 점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억만장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1,2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매입했으며,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도 수차례 회동을 가졌습니다. 밀레이 대통령
피터 틸이 미국을 벗어날 새로운 피난처로 아르헨티나를 점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억만장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1,2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매입했으며,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도 수차례 회동을 가졌습니다. 밀레이 대통령이 내세우는 자유지상주의 및 반(反)조세 정책은 틸 본인의 정치적 성향과도 매우 잘 맞닿아 있습니다. 그는 이미 남편과 두 딸을 포함한 가족들을 이 중남미 국가로 이주시켰습니다. 틸의 의중을 잘 아는 측근들에 따르면, 그가 아르헨티나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부분적으로 정치적 불안정성, 캘리포니아의 세금 환경, 그리고 핵 위협 등 미국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PLTR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팔란티어 또한 필수 인프라가 되어간다는 얘기
각 요소별 역할
- 온톨로지: 어떤 서버의 어떤 소프트웨어가 위험한지 실시간으로 전체 인프라의 인과관계를 파악 - AIP: 수많은 소스코드를 분석하고, 보안 취약점을 AI 수준의 초고속으로 진단하거나 패치 코드를 생성 - 아폴로: AIP로 짜낸 패치 버젼을 전 세계 수천 개의 엔드포인트에 실시간으로, 에러 없이 안전하게 배포

#PLTR 슬슬 팔란티어 차세대 아폴로 떡밥이 나오고 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소프트웨어 '배포'의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스템 내부를 모른 채 맹목적으로 밀어 넣는 배포 파이프라인(blind
#PLTR 슬슬 팔란티어 차세대 아폴로 떡밥이 나오고 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소프트웨어 '배포'의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스템 내부를 모른 채 맹목적으로 밀어 넣는 배포 파이프라인(blind deployment)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팔란티어 아폴로(Apollo)는 배포, 패치, 롤백, 검증, 거버넌스 등 소프트웨어 배포에 필요한 모든 핵심 인프라(Ontology Primitives)를 제공합니다 인간의 책임 있는 통제 아래 구현되는, AI 네이티브급의 압도적인 속도를 경험해 보세요
- 이번 Q1 어닝콜에서 CTO 샴생커가 강조한 부분이 바로 아폴로. 곧 차세대 아폴로를 출시한다고 말했음 - 기존 아폴로는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 온갖 복잡한 서버와 장비에 '쉽게 배포하고 업데이트'하는 기존에도 존재하던 소프트웨어임 - 아폴로가 중요한 이유는 AWS, 구글 클라우드 같은 기존 스택뿐만 아니라, 군사 및 국가 기밀을 다루는 미 국방부나 CSI 같은 정보기관의 에어갭 환경 (완전 격리된 네트워크) or 엣지 디바이스 (최전선의 군사 장비)에도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을 똑같이 배포 및 동시 관리가 가능함 - 추가적으로, 만약 소프트웨어에 버그나 취약점이 발견되면 자동 패치 or 새 배포 버젼이 기존 시스템에 악영향을 줄시 자동 롤백도 가능
팔란티어는 왜 아폴로에 집중할까?
- AI 모델이 발전되면서, 위 애플 기사같이 수십 년 동안 발견되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을 몇 시간 만에 찾아내고, 여러 취약점을 엮어서 해킹 공격 코드를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한 상황 - 문제는 기업 입장에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장비 (클라우드, PC, 스마트폰, 엣지 기기 등)는 수천, 수만개로 나눠져있음. 즉, AI 상대로 인간의 속도로는 비대칭적인 보안 전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는 얘기 - 팔란티어는 이런 모든 장비들마저 온톨로지화 + AIP + 아폴로로 몇 주씩 걸릴 해킹 취약점 분석 → 패치 과정을 단 몇초-몇 분만에 자동으로 방어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거라봄

#PLTR 팔란티어 아폴로가 필요한 이유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0

샌디스크 CTO 인터뷰 - Nikkei Asia 1. AI 인프라는 ‘연산(Compute) 대신 ‘메모리 센트릭‘으로 바뀌었음 2. LLM이 거대해지고 AI가 한 번에 이해하는 문맥(컨텍스트)이 길어지기 때문임 3. 유례없는
샌디스크 CTO 인터뷰 - Nikkei Asia 1. AI 인프라는 ‘연산(Compute) 대신 ‘메모리 센트릭‘으로 바뀌었음 2. LLM이 거대해지고 AI가 한 번에 이해하는 문맥(컨텍스트)이 길어지기 때문임 3. 유례없는 메모리 쇼티지는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음. 4. 대형 고객사들이 LTA ‘적극 체결‘ 추세. 당사는 최대 5년치 LTA 5건 기확보 5. 현재 HBF 다이 설계 중. 2026년 말 샘플 공급 시작 예정. 컨트롤러 포함 완제품은 2027년 본격 출시(뉴팩트)
HBF 로드맵 본격 가시화

스타트업 전문가 Greg의 샌프란시스코 방문 인사이트 1. 억만장자 3명은 SaaS를 사서 에이전트 퍼스트로 재건 중임. eBay 딜에서 영감을 받은 공식: 회사 인수 → 인력 감축 → 기술 재건 → 에이전트 추가 → 가격 인상 2. 프론티어 모델 회사들은 실제 워크플로우에 목마름. API 호출 수와 토큰 수는 볼 수 있어도 실제 흐름은 못 봄. 특정 니치에서 모델을 독특하게 쓰고 있다면 그 이해 자체가 알파임. 3. 컨슈머 AI는 심각하게 미개척 상태. SF 빌보드는 전부 B2B 인프라 아니면 버티컬 에이전트. 그 사이 Cal AI는 18개월 만에 $50M ARR 달성. 엔터프라이즈에만 눈이 쏠린 사이 컨슈머는 비어 있음. 4. MCP는 모든 대화에서 나왔음. 새로운 SEO임. 제품을 MCP 엔드포인트로 노출한 회사들은 피칭하지 않은 딜에 끌려 들어가고 있음. MCP가 없으면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음.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음. 5. 핫한 시드 라운드는 $25-50M 밸류에이션이 기본. Series A가 $450M인 케이스도 봤음. 6. "Forward-deployed engineer"가 SF에서 가장 핫한 역할임. 에이전트와 고객 사이에 앉아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 이 단어가 안 나온 대화가 없었음. 7. 오픈소스 분위기가 바뀜. 모델 충성도가 거의 사라짐. 1년 전만 해도 오픈소스는 프론티어를 쫓는 느낌이었음. 지금은 창업자들이 Gemma, DeepSeek이 필요한 것의 80%는 훨씬 저렴하게 커버한다고 말함. "어떤 모델?" 대신 "어떤 태스크에 어떤 모델?"이 질문의 형태가 됨. 8. 보이스 에이전트 언급이 예상보다 많았음. 여러 창업자가 보이스가 다음 10억 유저의 인터페이스라고 함. 프롬프트를 타이핑하지 않을 10억 명은 분명히 말을 걸 거라는 논리임. 9. Obsidian 커뮤니티가 SF에서 진짜 세력임. 창업자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vault를 보여줌. 지식 베이스 품질이 빌더들 사이의 지위 상징이 되고 있음. 10. 창업자 연령대가 동시에 늙어가고 젊어지고 있음. 40대 이상 창업자를 어느 트립보다 많이 만났고, 21세 미만도 마찬가지. 중간이 빠지는 모양새임. 11.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VC, 프론티어 모델 회사 대부분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채용 중임. 12. SF 레스토랑은 몇 년 만에 가장 좋은 상태. 창업자들이 밖에 더 많이 나옴. 13. SF가 유일한 장소라는 느낌이 사라짐. 뉴욕이든 라고스든 같은 API를 쓰고 같은 X 피드를 읽음. 예전처럼 SF가 몇 광년 앞서 있다는 감각은 없음. SF 바깥에서 큰 꿈을 꿔도 됨. 14. 코워킹 스페이스는 반 정도 비었고 카페는 꽉 참. 사람들은 사람 곁에 있고 싶어 함. 이 틈새에서 몇 가지 스타트업 아이디어가 보임. 15. 타케리아, 이발소, 세탁소는 AI를 전혀 안 씀. 스트리트 레벨 비즈니스와 AI의 거리는 여전히 매우 멀음. 16. agent debt.. "에이전트 부채"라는 표현을 처음 들었음. 기술 부채처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도 빠르게 대응하거나 정리하지 않으면 시스템 프롬프트가 충돌하고 메모리가 오염되고 툴이 겹침. 6개월 뒤 에이전트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이유를 모르는 상태가 됨. 17. 폰 두 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여럿 만남. 하나는 개인용, 하나는 Telegram이나 iMessage로 에이전트 플릿에 연결된 에이전트 터미널. 12~18개월째 진행 중인 변화가 15년에 걸쳐 펼쳐질 것임. 모든 대화에서 느껴지는 긴박함은 실제였음. https://x.com/gregisenberg/status/2059274608759480367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반다르아바스 인근의 미군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발표. 이번 공격은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미국의 군사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이라고 밝혔으며, 이란 혁명수비대가 직접 공격 책임을 인정하면서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한층 격화되는 양상.
양쪽 입장 봐야할듯요!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조선: MASGA의 조선&데이터센터의 엔진 [상선&해양 부문] - 올해와 내년 북미 중심의 대규모 LNG 프로젝트들의 FID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은 다시 한번 LNGC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 중 - 조선 3사는 이미 ‘29년 상반기 슬롯 대부분을 소진했으며, 3년 이상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특히 중국 조선소들의 단납기 슬롯 부족으로 하반기부터 국내 조선 3사가 주도하는 LNGC 선가 상승 압력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엔진 부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4행정 중속 가스엔진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 바르질라는 이미 대규모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트랙레코드를 확보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 -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등 엔진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특수선 부문] - 미국 함정 선체 블록 제작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예상 - 미 해군은 FY27 NDAA에 보조함 해외 건조와 전투함 비민감 선체블록의 해외 제작 허용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라 국내 조선소들이 미 해군 함정 사업에 본격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는 중 - 이는 단순 상선을 넘어 국내 조선업의 중장기 특수선 성장 사이클의 원동력이 될 것 - 2026년 하반기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 - 오는 6월 18일에 시행 예정인 대미투자특별법을 시작으로, 미국 함정, 미국 상선, LNGC&FLNG 등 본격적인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조선 3사는 주가 상승세 이어갈 가능성 높음 - 또한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가스엔진에 대한 수요 급증은 국내 엔진 밸류체인 종목들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른 리레이팅 필요하다는 판단 - 조선 업종 최선호주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제시 - HD현대중공업의 경우 ①상선&해양: 견조한 실적 개선세 유지, ②엔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데이터센터(DC)향 4행정 중속 가스엔진, ③특수선: 미 해군 함정 선체블록 발주 가시화 등 현재 조선업 모든 투자포인트를 보유 - HD현대마린솔루션의 경우, HD현대중공업이 DC향 4행정 중속엔진 수주를 할 때 마다 당사의 유지보수 사업 수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으며, 최근 오버행 리스크 해소 및 MSCI 지수 편출로 인한 조정을 통해 모든 악재 소화했다는 판단으로 안정적인 주가 상승세 이어갈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arvE2q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이란 “적대국 선박,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과 금지” •현지시간 27일,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현재 이란의 적대국 소속 선박들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 금지 조치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음. •다만 이날 기준 이미 23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향후 수 시간 내 추가 선박들도 해당 해협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음 (CCTV) >总台记者获悉,当地时间27日,伊朗伊斯兰革命卫队海军方面表示,当前,伊朗敌对国家的船只仍被禁止通过霍尔木兹海峡。此外,截至目前,27日已有23艘船只通过霍尔木兹海峡,预计未来数小时内还将有更多船只通过该海峡。(央视新闻)

공시가 맨날 나오는 파두..

파두, 465억 수주 공시 샌디스크(추정)향 SSD 컨트롤러 반년치 계약. 지난해 매출액 대비 50.32%.
파두, 465억 수주 공시 샌디스크(추정)향 SSD 컨트롤러 반년치 계약. 지난해 매출액 대비 50.32%.

마이크론의 컨센 기준 12MF PER - 지난 1년간 10배 상승했음에도 PER는 큰 변화가 없음 - 이익 급증에 따른 주가상승이며 멀티플 재평가는 아직 없음 - 삼전, 닉스도 마찬가지
마이크론의 컨센 기준 12MF PER - 지난 1년간 10배 상승했음에도 PER는 큰 변화가 없음 - 이익 급증에 따른 주가상승이며 멀티플 재평가는 아직 없음 - 삼전, 닉스도 마찬가지

한화엔진 -10%. 적극 매수할 기회 ★★KR Shipbuilding: Hanwha Engine (082740) -10%. Buy on dip!! Hanwha Engine (082740, -10.4%) shrs suddenly plummeting today on combination of flow rotation into Memory names (+ s.stock leverage ETFs) with most of ex-Memory names underperforming today, and possible misunderstanding from a group call held with a local broker this morning. FACT - Co's new 4-stroke medium speed engine for SHIPS currently has a order backlog of 126 units. Of this, 25 units/63 units/38 units are scheduled for delivery in 4Q26/2027/2028. This backlog will translate into earnings from FY27 (KISe OPM 15.0%) after hitting BEP from the first 25 unit batch delivered in 4Q26. The biz is on track, but the street currently grossly underestimates the incremental earnings from 4-stroke medium speed engines for ships to be generated from FY27. - Co's 4-stroke medium speed engine biz has MORE upside to come once Co; 1) signs land-based/DC engine license with Everllence, and 2) converts its '27/'28 remaining slots of 585MW/710MW capa - after fully reflecting existing Ship bound engine order backlog of 126 units - to 10MW DC mid-speed engines with higher margin. => Hanwha Engine's current mkt cap of ~W6tn barely reflects Co's existing, bread & butter 2-stroke low speed engine biz generating W2tn in annual sales with c. 16% OPM. KIS Shipbuilding analyst Kyungtae Kang says the 4-stroke Ship + DC bound engine biz upside thesis remains intact and recommends to buy Hanwha Engine dip with TP of W114k (25x FY27 P/E). Shrs still remains oversold and undervalued, trading at just 15.3x/13.7x FY27/28 P/E with more earnings upside to come. STRONG BUY!! Link to our recent TP upgrade report in English https://vo.la/Z9BzJtI

#조선 한화오션 캐나다 지사장: 누구에게 물어봐도 50 대 50이라고 하겠지만 한화는 우리의 수주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 캐나다는 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경제적 패키지를 요구했는데 우리가 그 기준을 충족했다고 생각하기 때문 캐나다가 요구하는 산업적 역량과 빠른 인도 시기 등 두 가지 주요 요구사항을 고려했을 때 우리는 수주 가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누군가 제독에게 언제 잠수함이 필요하냐고 묻자 '어제'라고 답할 만큼 빠른 인도를 원했는데, 우리는 2032년까지 첫 번째 잠수함을 인도할 수 있고, 2035년까지 4척을 인도할 수 있다
믿숩니다 🙏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2263

#해양시추 #에너지 해양시추 기업들 최근 동향 https://blog.naver.com/md21_vroom/224297356165

#원자력 #CCJ Rick Rule 다른 인터뷰에서 우라늄 관점 더 얘기하길래 요약해봄
향후 10년 거시적 관점에서 우라늄 시장의 중장기 전망과 핵심 드라이버는 무엇인가?
- 최근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수혜는 우라늄 섹터이며, 이는 역사적으로 1970년대 아랍 석유 엠바고 충격으로 인해 당시 세계 3, 4위 원전 보유국인 프랑스와 일본이 원전 함대를 건설했던 흐름과 궤를 같이함 - 국가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에너지원 중 고유의 에너지 밀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은 우라늄이 유일하며, 일본 전체를 가동할 수 있는 분량의 우라늄을 단 하나의 창고에 보관할 수 있는 반면 석탄, 천연가스, 석유, 태양광 및 배터리는 공간적·물리적으로 이것이 불가능함 - 단기적으로는 일본의 원전 재가동 속도가 시장의 핵심 변수이며, 일본이 보유한 대규모 잉여 재고가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판매용 재고'가 될지, 자체 원전 가동을 위한 '연료용 재고'로 묶여 시장 공급을 차단할지가 이에 결정됨
우라늄 시장의 공급 과부하 및 지상 재고의 실제 수급 현황은 어떠한가?
- 현재 우라늄 시장은 매년 약 4,000만 파운드 규모의 구조적 공급 적자 상태이나,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지상 재고가 서서히 고갈되면서 버텨왔음 - 런던 세계 원자력 위크(World Nuclear Week) 기준 전 세계 가용 재고는 약 3억 파운드로 추정되어 연간 4,000만 파운드 적자 대비 여유 있어 보이지만, 이 중 8,200만 파운드는 실물 우라늄 신탁인 스프럿(SPUT: Sprott Physical Uranium Trust)이 장기 보유하여 시장에 절대 나오지 않는 물량이므로 이를 제외하면 실제 시장 유동성은 공급 우려가 심각한 수준임 - 최근 3년간 시장에 유입된 공급량(특히 일본발 물량) 중 상당수가 단순 '매매'가 아닌 '대여(Leased)' 형태였기 때문에, 이를 가져다 쓴 소비자들은 향후 현금이 아닌 실물 우라늄으로 시장에서 되사서 갚아야 하므로 잠재적 매수 압력이 가중됨
우라늄 시장 고유의 '기간 계약' 특성이 자본 조달 및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 일반적인 원자재가 즉각적인 현물 거래로 가격이 결정되는 것과 달리, 우라늄은 생산자와 구매자 간의 중장기 '기간 계약'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기간 계약은 생산자에게 장기적인 판매량과 가격의 확실성을 제공하며, 이는 리스크 변수에서 '가격'을 제거함으로써 애널리스트가 미래 자유현금흐름(Free Cash Flow)과 순현재가치(NPV)를 매우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만듦 - 80억 달러 규모의 현대식 대형 원전을 건설할 때 통상 55억~60억 달러를 프로젝트 파이낸싱(PF)으로 조달하는데, 최근 금융기관들은 대출 원리금 상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입자(발전사)에게 '대출 기간을 커버할 수 있는 충분한 우라늄 장기 공급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할 것을 필수 조건으로 요구함
신규 개발 프로젝트(ex. NextGen)의 자본 조달 방식과 대형 마이닝 기업들의 M&A 역학 관계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 10년 전만 해도 NextGen과 같은 세계 최고 품질의 미개발 자산을 가동하기 위한 막대한 초기 비용을 주식이나 일반 대출로 조달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자산을 헐값에 매각해야 했음 - 현재는 글로벌 전력사(Ontario Power, Southern Company, 도쿄전력, 중국광핵집단 등)와 장기 오프테이크(Off-take, 선구매) 계약을 맺고, 이를 담보로 Westinghouse 같은 엔지니어링사와 고정가격 턴키 방식으로 광산 및 처리 시설을 건설할 수 있어 자체 조달 리스크가 사라짐 - 과거에는 캐나다 애서바스카(Athabasca) 분지 자산의 인수 후보가 카메코(Cameco) 한 곳뿐이거나 지정학적 이유로 중국계가 배제되는 구조였으나, 현재는 리오틴토(Rio Tinto, 사스카처완 Jansen 칼륨 광산 기반)와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 합병 법인 등 거대 자본이 가세함 - 신규 진입 장벽 완화와 '자체 건설이라는 강력한 카드가 생기면서, 개발사들은 단일 입찰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3개 이상의 대기업 간 경쟁 입찰을 유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순현재가치(NPV) 대비 과도한 할인 매각을 거부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가 확립됨

#800VDC 밸류체인 정리 LS일렉트릭 있는게 눈에 띄네요 1) 장비 공급업체 Delta - 파워랙, 800VDC 버스웨이, 2.4MW In-Row CDU Infineon - BBU 모듈, SiC 반도체 Advanced Energy - 파워 매니지먼트 TE Connectivity - 버스바 Danfoss - Turbocor 컴프레서, VACON NXP VFD 2) SST 스타트업 DG Matrix (ABB 백업, Infineon SiC 공급 계약) Amperesand Heron Power Novos Power 3) 대형 전력 장비사 ABB - 버스웨이, SSCB(SACE Infinitus), Nvidia 파트너십 Schneider Electric - AC 스위치보드 언급 Eaton - Resilient Power Systems 인수 (SST) Vertiv - AC 스위치보드 언급 LS Electric - 1500V DC MCCB UL 인증 4) 기타 Wolfspeed - 10kV SiC MOSFET ON.energy - MV UPS 특허 Aran Industries - AI 네이티브 EPC Flex - Nvidia 제조 파트너

SemiAnalysis 에서 지금 제일 핫한 #800VDC 에 관한 인뎁스 리서치가 오늘 나옴
[Key Takeaways] 데이터센터 전력 판이 바뀌는 중. 48V AC에서 800VDC로, 4단계에 걸쳐 효율과 비용 구조가 통째로 재편됨
1) 800VDC는 선택지가 아님. 랙 밀도 600kW 초과(Kyber Ultra 660kW) 시점에서 48V 배전은 구리만 200kg+에 전력 손실 219배로 한계 도달. 전류를 15배 줄이는 800V 외엔 답 없음 2) 전환은 4단계로 진행 중. 1·2단계(2026~2028)는 기존 AC 인프라 위에 HVDC 파워랙만 얹는 레트로핏, 3단계(2029~)는 시설 전체 DC 배전으로 재설계, 4단계에서 SST 기반 최종 아키텍처로 마무리됨 3) 1-2단계 핵심은 HVDC 파워랙(사이드카). 유닛당 ASP $400~500k, MW당 약 $500k 수준이며 2028년 사이드카 TAM은 약 $11B로 정점 찍을 전망 4) UPS는 서서히 역할을 잃는 중. 파워랙 내 BBU, 슈퍼커패시터가 단기 전력 보완을 대신하고 있으며, Google/Meta는 이미 수년 전부터 중앙 집중형 UPS를 우회하는 구조로 운용 중 5) 3단계에선 MV 트랜스포머, 스위치기어는 살아남지만 LV AC 스위치기어/PDU/AC 버스웨이는 걷어내고 DC 버스웨이와 MW급 정류기가 그 자리를 채움 6) 4단계 종착점은 SST(고체상태 변압기). MV AC에서 바로 800VDC로 변환해 LV 트랜스포머와 정류기를 하나로 압축. 2030년 SST TAM 약 $13B 전망 속에 DG Matrix, Amperesand, Heron Power, Novos Power가 각축 중 7) 효율 개선폭이 뚜렷함. 현재 AC 기준 누적 효율 82%에서 2단계 86.5%, 4단계 87.4%까지 올라감. 1GW IT 부하 기준 4단계 완료 시 연속 69MW 절감으로 Nvidia 발표치(5% 개선)와 딱 맞아떨어짐 8) OCP Diablo 400이 표준화를 끌고 가는 중. Google, Meta, Microsoft가 함께 만든 스펙으로 ±400VDC 바이폴라와 800VDC 모노폴라를 모두 커버. EV 공급망(650V GaN, 400V급 커패시터)을 데이터센터에 그대로 갖다 쓸 수 있도록 설계됨 9) 규제·안전·표준화가 발목을 잡는 중. NEC 2029에 기본 코드 도입 예정이나 완전한 성숙은 2032~2035년으로 밀려 있고, UPS·SST 모두 UL 인증은 아직 미완료(2026년 5월 기준) 10) MW당 총 전기 설비 비용은 $3.6~4.8M 밴드에서 크게 안 움직이지만, 돈의 흐름은 그레이스페이스 (변압기·UPS)에서 화이트스페이스 (파워랙·배터리랙·SST)로 이동 중. 수혜·피해 공급업체가 선명하게 갈리고 있음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inside-the-800vdc-revolution-part?img=https%3A%2F%2Fsubstack-post-media.s3.amazonaws.com%2Fpublic%2Fimages%2Fafd57882-4edd-4d08-9ee9-923b94c43063_1672x941.png&open=false

LTA에 따른 멀티플 확장 논리도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