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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SKHY(SK 하이닉스)가 하늘로 치솟을까요(Sky-rocket) 🚀? 이름 자체가 말 그대로 스포일러인 걸까요? 7월 10일 나스닥 상장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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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전직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와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 기술주 투자사 코튜 등이 SK하이닉스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증시 추가 상장 물량 중 최대 70억 달러어치 매입 가능성을 시사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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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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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메모리, 이제 정점에 도달했나?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했다고 분석. DRAM 가격 YoY+ 상승률 둔화, 재고 개선세의 안정화, EPS 상향 조정 폭의 정점 도달이 근거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집중, 변동성 확대, 자금 순환매 영향으로 메모리 관련 주가가 일시적으로 압박받을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유지했으며, 2027년 이익은 YoY+ 35~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관련 CAPEX 가이던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평가
>存储“涨到头”了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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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답노트
FC BGA, MLCC는 일본 경쟁업체와 대등한 관계를 형성, 높은 수주, 높은 가격을 유지. 반도체와 유사한 단기 보다 중장기 계약 비중이 높아진 동시에 일부 가격 인상이 진행.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로 믹스 효과의 극대화로 영업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시점으로 진입. 매출 증가대비 영업이익 증가가 더 높아질 전망. 삼성전기의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5년 8.1%에서 2026년 2Q 12.9%, 4Q 15.1%로 확대, 연간으로 2025년 8.1%에서 2026년 13%, 2027년 17%, 2028년 18.3%로 급증 추정
MLCC도 서버향 수요 강세 속에 공급의 한계(일본 무라타와 삼성전기만 공급 가능)로 수주 확대, 고부가 중심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예상을 상회 추정, 최근 4,540억원 수주(6/29)도 단기 보다 장기 계약의 체결 증가를 의미. 2027년 실리콘 캐패시터의 매출 반영은 추가적으로 영업이익 상향의 배경으로 작용, 실리콘 캐패시터도 AI 및 데이터센터향 필요한 차세대 부품으로 성장 중. 일본 및 삼성전기의 MLCC 가동율은 95% 전후로 유지, 가격 인상의 상황은 존재. 추가적으로 연간 주당순이익(EPS) 상향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
#삼성전기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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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전직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와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 기술주 투자사 코튜 등이 SK하이닉스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증시 추가 상장 물량 중 최대 70억 달러어치 매입 가능성을 시사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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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SKHY(SK 하이닉스)가 하늘로 치솟을까요(Sky-rocket) 🚀? 이름 자체가 말 그대로 스포일러인 걸까요? 7월 10일 나스닥 상장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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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충당금 빼면 2분기 영업익 100조↑…대기록 또 썼다(종합)
삼성전자가 메모리 초호황을 등에 업고 올해 2분기 89조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은 한국 기업사(史)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번 삼성전자 실적은 특히 반도체 성과급을 모두 반영함에 따라 충당금을 제외하면 분기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넘었을 것으로 보인다.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의 10%인 약 15조원을 제외했다고 단순 계산했을 때, 2분기 영업이익은 약 104조원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하반기 실적 개선세 역시 가파를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0조3442억원에 달한다. 연간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치는 370조원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생산능력(캐파)을 기반으로 이러한 가격 상승의 최대 수혜를 입었다. 이번 잠정 실적에서는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실적을 공개하지 않지만 반도체(DS) 부문의 수익이 90% 이상을 차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메모리 주요 생산업체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75~80%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메모리 트래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주요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DS 부문 기준),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75∼80%로 예상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6664664551222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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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원.. 영업이익 세계 1위 달성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사상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다. 분기기준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삼성전자는 장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 매출은 171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85조원을 상회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52.2% 이다.
매출은 전기대비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10.26%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DS부문에서 내년 초 직원들에 지급해야하는 특별성과급을 미리 충당금으로 쌓은 것으로 추정되며 증권가에서는 충당금을 반영한 영업이익은 1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세계에서 가장 큰 영업이익을 기록한 엔비디아의 영업이익 535억3600만달러(약 82조원)보다 많은 것으로(달러 환산시 584억달러) 분기기준 공식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이 많은 기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분기 전세계 톱3에 오른데 이어 이번에 1위로 올라선 것이다.
엔비디아 다음으로 높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회사는 알파벳으로 396억9600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 383억9800만달러, 애플 358억8500만달러 순이다.
다만 엔비디아는 올해 2월에서 4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1월부터 3월까지 실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실적을 집계한 삼성전자와 단순 비교는 어렵다. 삼성전자는 연간 기준으로도 글로벌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은 예상된 것이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이 최근 분기 실적 발표에서 333억달러(약 51조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은 마이크론의 약 2배 정도다.
업계에서는 3분기에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분기 전망치는 110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업부별 자세한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다. 자세한 실적은 이번달 30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된다.
메리츠증권은 메모리사업부 영업이익이 성과급 반영전 112조원, LSI/파운드리는 영업손실 2조원 이상. 삼성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5800억원을 전망했다. DX (세트) 부문의 경우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사업부 1조원 적자, 가전과 TV사업을 하는 DA/VD사업부 1500억원 적자를 예상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된다”라면서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1926
1 077
Repost from 루팡
삼성전자, AI 메모리 수요 폭발로 어닝 서프라이즈(시장 전망치 상회) 달성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AI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에 힘입어 19배나 급증하며, 이미 높아져 있던 시장의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주요 실적 지표 (6월 마감 2분기 잠정실적):
영업이익: 89조 4,000억 원 (약 580억 달러)
시장 전망치 평균인 84조 2,000억 원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실적을 단 한 분기 만에 압도하는 수치입니다.
매출액: 171조 원
매출 역시 시장 전망치 평균인 169조 2,0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향후 일정:
순이익 및 각 사업 부문별 세부 실적이 포함된 전체 확정 재무제표는 이달 말경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samsung-scores-profit-beat-due-to-runaway-demand-for-ai-memory?taid=6a4c31ce53b6220001e0012b&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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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는 급증하는 메모리 원가를 어느정도 판가에 반영했는가? (80~90%)
↓
하이퍼스케일러는 급증하는 엔비디아 GPU 원가를 어느정도 판가에 반영했는가? (40~50%)
↓
소프트웨어 기업은 급증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원가를 어느정도 판가에 반영했는가? (20~30%)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으로 글로벌 1등 영익을 기록하면서 위 논리를 다시 생각하게끔 했는데요. 엔비디아가 흡수하는 메모리 비용 급증은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영익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소프트웨어 기업의 판가에도 그 반영도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럴 경우 소프트웨어 업계는 이미 충분한 조정을 받았음에도 더 내려갈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온 수급은 또 어디로 흘러갈지 생각해야 할 시점입니다.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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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충당금 빼면 ‘100조’...삼성전자 반도체 실적 새로 썼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상반기 성과급 충당금이 최대 15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추정치 평균)가 약 374조로 산정된 가운데, 여기에 사업성과 10.5%를 적용하면 전체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40조 원에 이른다. 이를 분기별로 나누면 평균 9조~10조 원 수준의 충당금 반영이 필요하고, 올해 상반기에는 최대 15조 원가량이 반영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특히 2분기 반도체(DS)부문 영업이익이 88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면서, 회사 성과급 재원의 대부분도 DS부문에 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감안하면 성과급 충당금 반영분을 제외한 DS부문의 실제 영업이익은 100조 원을 넘어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882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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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에 상반기 성과급 충당금이 약 20조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제한 영업이익은 110조 원 가량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영업이익률은 64.0%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