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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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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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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Канал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3 542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8 944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370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3 542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7 сер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29,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1,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87.91%.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57.41%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1 905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7 775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글로벌 매크로 분석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8 сер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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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рхів дописів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8 Bloomberg> ①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캐나다 국경의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한다고 발표하며 캐나다와의 갈등을 확대 -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은 “우리는 언제나 온타리오호라고 부를 것”이라며 반발 - 양국의 관세 보복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판론자들은 동맹국을 겨냥한 공세가 미국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지적 ② 연준 인사들, 물가 판단과 금리 방향 엇갈려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최근 물가 흐름의 개선을 평가했지만,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즉각적인 금리 인상을 촉구 - 굴스비는 인플레이션이 2%로 하락한다면 기준금리 3%·실질금리 1% 정도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제시 -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가 경제를 제약하며 물가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 - 해맥은 물가가 목표를 웃도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다시 낮추기 어려워진다며 현 금리 수준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주장 ③ 워시 잭슨홀 연설 앞두고 달러 반등 헤지 확대 -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달러 옵션 거래의 약 57%가 달러 강세 시 이익을 얻는 포지션으로 나타나 지난주 43%에서 상승 - 리스크 리버설도 기존의 달러 약세 베팅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 ING는 외환시장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 수 있어 투자자들이 과도한 달러 숏 포지션을 꺼리고 있다고 분석 - 스펙트라마켓과 모넥스는 워시 의장이 매파·비둘기파 어느 쪽으로도 명확히 기울기 어려워 시장 반응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전망 ④ 알파벳, AI 경쟁력 우려로 고점 대비 15% 하락 - 알파벳 주가가 사상 최고치에서 약 15% 하락하면서 시가총액 7,000억달러 이상이 감소 - 핵심 AI 인재 이탈과 신형 제미나이 모델 출시 지연, 막대한 AI 투자비용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 - 야누스헨더슨은 최첨단 AI 모델에 부여됐던 알파벳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최근 약화됐다고 평가 - 내년 자본지출 급증과 잉여현금흐름의 마이너스 전환 가능성도 AGI 경쟁을 위한 자금조달 부담을 부각 ⑤ 노무라, 한국은행 추가 인상 전망 11월로 연기 - 노무라는 한국은행의 다음 기준금리 인상 시점 전망을 10월에서 11월로 늦추되 최종금리 전망은 3.50%로 유지 - 완화적인 6개월 점도표와 신현송 총재의 연속 인상 효과 점검 발언을 근거로 10월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판단 - 11월과 내년 2월에 각각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금통위를 ‘단기적으로 비둘기파적, 중장기적으로 매파적’이라고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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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배경에는 물가 오름세 판단이 결정적. 소득여건 개선,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물가 오름세가 장기간 높은 수준 지속되는 상황을 우려 2.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대인플레이션을 조기에 안정시키면 향후 긴축 정도의 완화가 가능. 또한, 선제적 대응은 물가 상승세 확산을 막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킴. 통화가치에도 추가 강세 여지를 주게 됨 3. 원화가 추가 강세를 시현할 경우 19%에 달하는 수입물가 상승세를 상당폭 상쇄. 환율은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평가하지만 조금 더 강해지는 것이 바람직 4. 동결 소수의견은 전반적 공감대 안에서 나온 전술적 차이 5.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기조는 점도표에 함축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할 필요. 점도표 중간값은 향후 6개월 금통위 4번 중 1번 인상을 시사. 완만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예상 6. 금리가 상승하면 신용과 레버리지 환경이 축소됨.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함 7. 재정지출이 확대되더라도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면 현재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아님 8. 환율은 특정 레벨보다 예측 가능성이 중요. 현재 레벨이 역사적 수준보다 높은 것은 사실 9. 10월 금통위까지 8, 9월 물가 흐름, 2분기 GDP 잠정치 등 점검할 것 10. 백투백 인상은 관례를 벗어난 조치. 그러나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었다고 생각 11. (성명서 상 ‘금리인상 기조’ 문구 삭제)관련 세부 분석보다는 전반적인 정책 의도를 봐주었으면 함 12. Output Gap의 (+) 전환시기가 훨씬 빨리 앞당겨질 가능성 13. 미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 정도로 반도체 기업에 수익이 가계 소비로 현실화됐는지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이른 단계여서 지금은 크지가 않지만 통계적으로는 유효하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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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치 - 2026년 성장 3.3%(+0.7%p) / 물가 2.7%(동일) - 2027년 성장 2.9%(+0.8%p) / 물가 2.3%(동일)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7 Bloomberg> ① 美 근원 PCE 물가 3.3% - 미국 7월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비 0.2%, 전년비 3.3% 상승해 연준 목표를 여전히 크게 상회 - 물가를 반영한 실질 소비지출은 전월과 같아 5~6월의 견조한 증가세가 중단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기조적 물가와 소비가 완만하다며 연내 금리 동결을 예상했지만, 씨티는 상향 수정된 물가가 인상론에 힘을 줄 수 있다고 평가 ② 모간스탠리, ‘베선트 개입’에 스티프너 베팅 축소 - 모간스탠리 투자운용의 비샬 칸두자, 미 재무부의 장기금리 억제 의지를 반영해 5년·30년물 스티프너 포지션 축소 - 가격에 민감하지 않은 정부가 장기채의 대형 매수자로 등장하면서 장단기 금리차 확대의 추가 여력이 줄었다고 판단 - 재무부의 ‘준양적완화’가 듀레이션 위험을 흡수해 위험자산에도 호재가 될 것으로 보고 MBS를 줄이고 투자등급 회사채를 확대 - 국채 발행의 단기화와 은행의 미국채 매입 유도 가능성을 전망하며 고금리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 약세에도 베팅 ③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수익 배분 합의 - 이란 혁명수비대(IRGC),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배분 원칙에 합의했다고 발표 - 전날 밝힌 임시 통항체계 논의보다 진전된 내용으로, 해협 관리와 선박 운항 재개를 위한 포괄적 합의 추진 - 다만 이란은 오만과의 합의만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재개방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 ④ 러시아, 우크라 공격 강화 검토 - 러시아가 종전 협상이 사실상 교착됐다고 판단해 키이우와 주요 도시 기반시설에 대한 탄도미사일 공격 강화를 검토 - 기존 평화협상 틀이 무너지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것이 크렘린궁 인접 소식통들의 평가 - 서방의 경제제재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물류망 공격만으로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종전을 끌어내기 어렵다고 진단 - 러시아 내부에서는 공격과 보복의 악순환이 이어질 경우 전술핵무기 사용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⑤ 메타, 美 소셜미디어 소송에 최대 180억달러 합의 - 메타 플랫폼스, 청소년 중독과 개인정보 침해 관련 주 정부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180억달러 지급에 합의 - 청소년 이용시간을 제한하고 부모 동의 없이 일부 안전설정을 해제하지 못하도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방식도 변경 - 메타는 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합의 일부는 유튜브·틱톡 등 다른 업체의 유사한 조치 참여를 조건으로 설정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6 Bloomberg> ① ‘베선트 풋’ 효과? -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 이후 미국 장기채 강세와 금리 하락 베팅이 뚜렷해지며 ‘베선트 풋’ 작동 분석 - 씨티, 바이백 확대와 엔화시장 개입 등이 베선트 재무장관의 강한 정책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 - BNY, TGA 자금으로 바이백해도 이후 단기채 발행이 필요해 정부부채는 줄지 않고 만기 구성만 바뀌는 재정 중립적 거래라고 지적 ② 이란-오만, 호르무즈 ‘임시’ 재개방 회담 - 이란과 오만,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 재개를 위한 ‘임시 공동 해상통로’ 구축과 기뢰 제거 방안 논의 - 양국, 기술 협상을 거쳐 영구적인 해상통로와 향후 해협 관리 방안에 합의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공동성명에서 다른 걸프 국가들의 참여 가능성도 제시됐으며, 일부 통항 정상화 시 이란·미국 협상 재개에도 도움 가능성 ③ 캐나다, 美 관세에 맞불 - 캐나다, 미국의 신규 관세에 동일 규모로 보복하고 피해 기업에 75억캐나다달러 규모 지원책 발표 - 9월 8일부터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의 보복관세율을 50%로 높이고 우유·가구·의류·전자제품에도 50% 관세 부과 - 전체 보복관세 대상은 연간 약 200억달러로 지난해 캐나다의 대미 상품 수입액 중 약 6% 규모 ④ 中, 美 ‘이란 제재’ 압박에 반발 - 중국 외교부, 미국의 대이란 거래 제재 경고에 자국 이익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발 - 미국이 이란산 원유 최대 구매국인 중국에 제재를 강화할 경우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긴장 재고조 위험 - 중국이 미국 요구를 완전히 무시하기도 어렵지만, 미국 역시 중국에 강력한 2차 제재를 실제 집행하는 데 부담 ⑤ 워시, ‘소통 부족’ 비판 잠재울까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28일 취임 후 첫 잭슨홀 연설에서 제한적인 소통 방식을 둘러싼 비판에 직면 - 지난 FOMC 기자회견 이후 채권시장이 급락하면서 월가에서는 워시 의장이 정책 판단에 관한 설명을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비판 - 노던트러스트자산운용, 정책과 경제에 대해 일정 수준의 투명한 소통을 요구하는 것은 시장의 합리적 요구라고 주장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5 Bloomberg> ① 미 재무부, TGA 활용한 국채 바이백 검토 - 미 재무부가 일반계정(TGA)의 현금을 활용해 금리가 높은 기발행 국채를 바이백하는 방안을 검토 중 - TGA 현금을 사용하면 바이백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국채 발행을 줄일 수 있음 - 모건스탠리는 활용 가능 자금을 800억~2,000억 달러로 추산 - 시타델증권은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는 ‘금융억압’이라고 지적 ② 미국, 이란 교역국에 경제관계 단절 요구 - 미국이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경제적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고, 불응할 경우 독자 제재에 나서겠다고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을 세계 경제에서 고립시키는 ‘경제적 디데이’ 작전으로 규정 - 미 재무부는 개인·기관 60곳 이상을 신규 제재하고 디지털자산·금·항공·해운 등 이란의 주요 수입원을 차단할 방침 ③ TJM, 장기적인 원화 강세 전망 유지 - TJM FX는 기존 원화 강세 베팅의 차익 실현을 권고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25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 -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매파적인 한국은행, 성장률 전망 개선, AI·반도체 수출 호조를 원화 강세 요인으로 제시 - 에너지 가격 하락과 달러 가치 희석 우려, 글로벌 중앙은행의 원화 자산 확대 가능성도 원화를 지지할 것으로 판단 ④ 피델리티 펀드, 금 보유량 두 배 확대 -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의 펀드매니저가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최근 3주 동안 금 보유량을 두 배로 확대 - 펀드 내 금 비중을 자체 상한인 5%까지 높였으며,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더 약화되면 상한 조정도 검토 - 재무부의 시장 개입은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며, 금은 금리 수준보다 상승 원인에 반응하고 있다고 평가 ⑤ 모건스탠리, 미 증시 최대 위험은 유가 재급등 -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유가 재급등을 미국 증시의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하고 에너지주를 헤지 수단으로 추천 - 유가 하락에 따른 증시 수혜보다 유가 상승 시 충격이 더 크기 때문에 유가 안정의 중요성이 높아졌다고 진단 - 이익과 마진이 안정적인 퀄리티주 선호를 유지했으며, 반도체주의 단기 주도주 복귀에는 신중한 입장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4 Bloomberg> ① 미·캐나다 무역전쟁 격화 - 미국이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자 캐나다도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 발표 - 미국은 22일부터 캐나다산 합판·주류 등 수백 개 품목에 관세 부과 - 캐나다는 미국산 철강·유제품·가전·농업장비 등에 9월 8일부터 보복관세 적용 예정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양국이 사실상 ‘무역전쟁’ 상태라고 규정 ② 베선트 개입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 미국의 장기금리 억제 시도가 달러 약세와 금·비트코인 상승을 촉발하며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재부상 - 비트코인과 금의 90일 상관관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양의 상관관계 기록 - 노무라는 이러한 움직임을 시장의 ‘압력 배출구’로 표현 - 롬바르드오디에는 바이백 규모보다 20%에 달하는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가 시장에 더 중요하다고 지적 ③ 달리오, 채권 축소·금 투자 권고 - 레이 달리오, 미국 부채 위기에 대비해 채권 비중을 줄이고 포트폴리오의 최대 15%를 금에 투자할 것을 권고 - 정책 방향이 바뀌지 않으면 미국이 이르면 1년, 늦어도 5년 안에 부채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 올해 재정적자 약 2조 달러, 이자비용 약 1조 달러, 차환 필요 부채 약 10조 달러로 추산 - 금과 비트코인처럼 정부가 만들어내지 않는 화폐가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 ④ BofA, 금리 억제 실패 시 위험자산 매도 경고 - BofA는 30년물 금리를 5% 아래로 낮추지 못하면 달러 약세와 레버리지 위험자산 매도가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 - 마이클 하트넷 전략가는 AI 하이퍼스케일러와 사모대출 등에 대한 숏 베팅 증가 가능성 제시 - BofA는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를 ‘준(準)양적완화’로 평가 - 하트넷은 정책 대응이 금리 상단을 제한할 수는 있어도 금리를 낮추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 ⑤ 시타델, 인수 주식 40억 달러 이상 처분 - 시타델,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에서 인수한 주식 가운데 40억 달러 이상을 처분해 전체 위험의 80% 이상 축소 - 켄 그리핀은 약 100건의 블록딜을 완료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 시타델은 지난달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마진콜에 직면하자 보유 주식 일부 인수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시타델과의 거래 이후 재무상태 안정 (자료: Bloomberg News)

* 8월 1~2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61.5% - 반도체 일평균 +209.5% - 반도체/컴퓨터 제외 일평균 +7.1% - 메모리 수출단가 양호 - NAND 수출단가 전월대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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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61.5% - 반도체 일평균 +209.5% - 반도체/컴퓨터 제외 일평균 +7.1% - 메모리 수출단가 양호 - NAND 수출단가 전월대비 급등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1 Bloomberg> ① 베선트, 장기 국채 바이백 추가 확대 시사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장기 국채 바이백 추가 확대 가능성과 신규 재정건전화 방안 발표 예고 - 재정건전화 방안은 이번 주 말이나 다음 주 초 발표 예정 - 베선트는 현재 금리가 기초 경제여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으며 다양한 대응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 ② 미국채 바이백 효과 하루 만에 약화 - 바이백 확대 이후 나타났던 미국채 강세가 하루 만에 되돌려지며 정책 효과에 대한 회의론 부각 - 30년물 금리는 장중 7bp 오른 5.26%, 10년물 금리는 한때 4.71%까지 상승 - TD증권은 베선트 장관이 장기금리를 안정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주장을 시장이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평가 - 프랭클린템플턴은 재정 압박과 끈질긴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동안 장기물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기 어렵다고 전망 ③ 국채정책의 예측 가능성 훼손 우려 - 월가, 갑작스러운 바이백 확대가 재무부 정책의 신뢰를 떨어뜨려 오히려 차입비용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 - JP모건은 재무부가 기회주의적으로 접근하고 기존 원칙에서 멀어지면 시장 신뢰가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 - 제프리스는 재무부가 ‘정기적이고 예측 가능한’ 발표 원칙에서 벗어나 가이던스의 신뢰성이 저하됐다고 비판 ④ 데일리 총재, 선제적 금리 인상에 선 긋기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하며 선제적 금리 인상의 시급성을 보여주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평가 - 최근 미국채 시장 움직임을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이라는 신호로 해석 - 최근 지표에서도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문제로 번졌다는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 ⑤ 미국, 이란 경제 고립 계획 24일 공개 - 베선트 재무장관, 이란과 교역 상대국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구체적인 방안을 24일 공개할 예정 - 미국은 동맹국들에 경제적 고립 조치 동참을 요구할 방침 - 구체적인 조치와 대상 국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이 주요 대상으로 거론 - 베선트는 중국 역시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화를 원할 것이라고 강조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20 Bloomberg> 1) 미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확대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수년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장기 차입비용을 억누르기 위해 다시 한번 나섰음. 재무부는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바이백 대상은 10년물부터 30년물. 브랜디와인 글로벌은 “이 행정부는 성과가 필요하다. 그리고 아마도 그것은 장기물 금리를 인위적으로 억제하려는 노력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며 “장기금리를 실제로 끌어내릴 수 있는 것은 경기 둔화나 이란 사태 해결인데, 아직 거기까지 온 것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언급 2) FOMC 의사록, ‘많은 위원들, 금리 인상 필요할 수 있다’ 지난달 몇몇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상을 선호했으며 많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을 경우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는 입장을 드러냈음. 7월 회의의 상당 부분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다양한 전망을 중심으로 진행.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관세와 이전의 에너지 가격 상승 효과가 약화됨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많은(many)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더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 3) 이란, UAE와 무역 중단 부담 가중 UAE가 이란과의 모든 무역 및 금융 거래를 중단하면서 이란이 핵심적인 경제적 생명줄을 잃을 위험에 직면. UAE는 최근 몇 년간 이란의 최대 무역 상대국이자 이란 기업과 개인들의 중요한 금융·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해왔으며, 이란은 UAE를 통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상품을 수입해왔음. 아라 엔터프라이즈는 이란 기업들이 수십 년간 UAE에 광범위한 상업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만큼 UAE의 무역 금지가 미국과 EU의 제재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이란 경제에 더 큰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4) 가상자산 업계 회동 앞두고 비트코인 급등 비트코인이 3월 이후 가장 큰 폭인 최대 8% 상승하며 7만 달러 근접.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백악관에 모이는 가운데 규제 환경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된 영향. 투자 및 트레이딩 플랫폼 IG는 숏커버링으로 촉발된 상승세가 매수 회복을 보여준다면서도,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며 7.5만 달러 부근에 도전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시험대라고 분석 5) 켄 피셔, 40억 달러 장기 미국채 베팅 억만장자 켄 피셔가 이끄는 피셔 인베스트먼트가 장기 미국채의 반등에 베팅한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초 블랙록의 20년 이상 만기 미국채 ETF에 사상 최대 규모인 4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을 주도. 피셔 인베스트먼트가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논평 역시 장기물 투자 가치가 높다는 견해를 뒷받침. 회사는 전쟁과 관련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장기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요 요인이라고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9 Bloomberg>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어떠한 협상이나 대화도 없다”고 언급하면서,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둘러싼 불안감 지속. 이미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양해각서(MOU)가 만료된 뒤 이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회복을 요구하는 반면, 이란은 오만과 공동으로 통항을 관리하겠다는 입장 2) BofA의 경고, “이제 방어할 시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순 56%가 주식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현금 비중은 “극도로 낮은” 3.5%까지 하락. 투자자들은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연준의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선거에서도 랠리를 흔들 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를 두고 BofA는 현재 포지셔닝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은 위험자산에 추가로 베팅하기보다 발을 빼거나 위험자산 내에서 순환매를 하는 편이 낫다고 지적하고, 방어적 섹터로의 이동 의견을 재차 강조 3) 도이치뱅크, “엔화 공동개입 오히려 역효과” 도이치뱅크는 지난달 엔화 지지를 위한 미국의 공동개입이 “효과가 없었을”뿐 아니라 “역효과를 냈다”며, 당국이 아예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엔화가 오히려 더 크게 반등했을 가능성이 컸다고 진단. 미 행정부는 미국채 직접 매도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며 “일본이 징벌적 수준의 FIMA 금리로 달러 현금을 빌려 개입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따라서 추가 개입의 문턱은 오히려 높아졌다”고 진단 4) 앤트로픽, IPO 앞두고 리볼빙 한도 확대 앤트로픽이 마련 중인 리볼빙 크레딧(회전한도대출, 마이너스 통장) 한도가 목표였던 1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 은행들이 앞다퉈 몰리는 이유는 곧 있을 기업공개(IPO) 주관사 자리 때문. 대출을 많이 약정할수록 이후 대형 딜에서 더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음. 앤트로픽의 IPO는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JP모건이 맡고 있으며, 이르면 올가을 경쟁사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 5) 구겐하임 이슈 확산 LA 다저스 구단주로 잘 알려진 구겐하임파트너스의 마크 월터 CEO가 미 법무부 수사에 휘말렸음. 문제의 핵심은 그가 지배하는 보험사들이 월터와 특수관계에 있는 사업체들에 거액의 자금을 공급했다는 데 있음. 불신은 구겐하임 밖으로도 확산돼, 구겐하임과의 연결고리가 거론된 대형 생명보험사 새먼스파이낸셜의 채권까지 급락하며 미국 투자등급 시장에서 가장 부진한 종목 중 하나가 됐음 (자료: Bloomberg News)

<정부가 돌아왔다> 정부가 주도하는 투자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돈(자본)과 실물(자원) 모두 귀해지는 사이클에 대비해야 합니다. Part 1. 확장재정의 시대 - 넘치는 명분 - 중국 성장의 불편한 대가 Part 2. 진격의 정부 - 선진국의 반격 - 닫히지 않는 정부의 지갑 - 귀해지는 자본 - 첫인상은 인플레이션 - 쉽지 않은 탈달러 Part 3. 실물자산 재평가 - 채권 수난시대 - AI Capex 전성시대 - 원자재의 매력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8 Bloomberg> 1) 여전히 요원한 중동 사태 해결 어느덧 6개월째로 접어든 중동 분쟁 사태가 좀처럼 해결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선박들을 봉쇄하는 것을 오만이 방해할 경우 폭격하겠다고 위협. 이에 더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가 이란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분쟁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없으며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2) AI의 ‘역구축 효과’ 정부의 과도한 차입이 민간기업의 자금조달을 어렵게 만든다는 이른바 ‘구축효과’ 이론이 최근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러시로 오히려 뒤집힌 형태로 나타나고 있음. 올해 투자등급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액은 전년 대비 36% 급증했으며, 이는 2020년 초저금리 시기 기록을 넘어설 기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AI 관련 차입이 “장기 국채 수요를 잠식할 가능성이 있다”며, 회사채 발행은 모기지담보부증권(MBS)과 함께 늘어나면서 올해 10년물 금리를 약 0.3%p 끌어올린 것으로 추정 3) 한국 국채, 44개국 중 최악 연준의 금리 인상 여부를 둘러싼 논쟁과 별개로, 전 세계적으로는 추가 긴축 기대가 확산되며 채권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음. 한국 국채는 올해 거의 9% 급락하며 블룸버그가 추적하는 44개 채권 시장 중 가장 부진. 컬럼비아 쓰레드니들은 금리 상승이 현금 보유 매력도를 높이면서, 정부와 기업은 자본 유치를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해야 한다고 언급 4) 가라앉는 K자형 중국 경제 기술 분야 호황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기 둔화가 하반기 들어 더욱 심화. 7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5% 늘어나는데 그치면서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가 둔화. 반면 전자장비 제조는 19% 넘게 급증. 소시에테제네랄은 테크 부문을 제외하고 성장 모멘텀이 “붕괴하고 있다”며, 갈수록 뚜렷한 K자형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 5) 트럼프, “김정은, 대화 요청에 응답”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양측 대화 요청에 응답했다고 밝힘.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관련 지원 부족을 이유로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한 바 있음. 이번 지시가 중국·북한 등에 대한 미국의 지역 억지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비판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반박하며, 김정은과의 관계가 오히려 지역을 “훨씬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4 Bloomberg> 1) 美 7월 생산자물가 둔화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대비 4.7% 상승해 6월보다 크게 둔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년 동월 대비 4.2%,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7월 PPI는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게 재가속하고 있지 않다는 최근 신호를 뒷받침한다”며 “연준이 9월 금리를 동결할 근거가 될 것”이라고 분석 2) 해맥, “지금 금리 올려야”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총재는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지속될지 확신하기 어렵다며 연준이 지금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 또한 금융안정과 관련해 미국채 시장의 높은 레버리지와 사모대출 시장의 성장,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 그는 “미국에는 막대한 규모의 부채가 발행돼 있고 현재 이 부채를 매입하는 데 상당한 레버리지가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 3) 美 30년물 국채 낙찰금리 2001년 이후 최고 미국 재무부가 실시한 250억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가 5.216%로 2001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막대한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자들이 장기 미국채를 보유하기 위해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신호. 올스프링글로벌인베스트먼츠는 투자자들이 물가와 재정 위험에 대해 더 높은 보상을 계속 요구할 경우 장기 금리가 5%를 넘어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 4) 엔화, 다시 달러당 160엔 눈앞 엔화가 일본 정부의 일본은행(BOJ) 금리 인상 지지에도 달러당 160엔에 근접하면서 일본 당국의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BOJ의 금리 인상이 9월이나 10월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시장이 이미 금리 인상을 상당 부분 예상하고 있는 데다, 미-일간 큰 금리 격차와 일본의 높은 국가부채가 계속 엔화에 부담을 주고 있어 시장 반응은 제한 5) CXMT, 텐센트 제치고 중국 시총 1위 중국 메모리 반도체업체 CXMT가 텐센트를 제치고 전 세계 상장 중국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음.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전통적인 인터넷 기업보다 AI 관련 하드웨어 기업을 선호하는 투자 흐름이 뚜렷. 올스프링글로벌인베스트먼츠는 “에이전틱 AI가 인터넷 트래픽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두 종목간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3 Bloomberg> 1) 美 7월 근원 CPI 0.2% 상승 7월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2.5% 상승해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이번 지표는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충격의 영향이 7월에도 완화됐음을 시사. 노스라이트자산운용은 “모든 수치가 예상에 정확히 부합해 놀라움이 없는 보고서였다는 점이 오히려 가장 큰 놀라움”이라며 “연준은 더 기다릴 시간을 확보했다”고 진단 2) 美 10년물 국채 낙찰금리 2007년 이후 최고 미국채 10년물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4.683%로 2007년 이후 가장 높았음. 이는 입찰 마감 직전 시장에서 거래되던 금리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투자자 수요가 예상에 약간 못 미쳤음을 시사. 아메리벳증권은 “대규모 재정적자와 견조한 경제성장, 전쟁, 연준 목표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미국채 금리가 내려가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진단 3) 핌코, “미 국채 투자 매력 높아” 글로벌 채권운용사 핌코는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능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지나치다며 현재 미국 채권의 금리 수준이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 핌코의 비전통 전략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마크 세이드너는 물가와 경제성장세가 둔화하고 기초 경제지표도 약해지고 있다며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4) 이란, 군사전략 전환 이란이 해외에서 보다 적극적인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군 지휘부와 전략을 재편해 장기전에 대비하는 모습. 모하마드 레자 나그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장군은 이란의 군사전략이 ‘공세적 독트린’로 전환되고 있다고 밝힘. 웬디 셔먼 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란이 받아들일 만한 수준의 제재 완화와 동결자산 해제를 제공하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을 지속적으로 개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5) PBOC, 익일물 역레포 월 중순에도 가동 중국 인민은행(PBOC)이 지난 6월 도입한 익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운용을 처음으로 월 중순까지 확대. 단기 자금조달 비용을 보다 정교하게 관리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월말이나 분기말이 아닌 월 중순에 실시된다는 점에 주목. 익일물 역레포를 보다 상시적인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 (자료: Bloomberg News)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2 Bloomberg> 1) 파키스탄, “미·이란, 합의 근접” 미국과 이란이 최근 서로 강경한 요구를 내놓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둘러싼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파키스탄 국방장관이 밝힘.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모종의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며 “상황이 평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발언. 다만 구체적인 협상 진전 내용은 밝히지 않았음. 이란은 자국의 요구가 충족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 2) 시타델, “증시 리레버리징 가능성” 지난달 대규모 포지션 청산을 거친 뒤 변동성이 다소 진정되면서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시타델증권이 전망. 스콧 루브너는 “레버리지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돼 변동성이 하락하면 시스템 전략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지가 생겼다”며 “다음 번 의미 있는 기계적 자금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re-leveraging)이 될 수 있다”고 전망 3) 엔화, 달러당 160엔 다시 육박 엔화 가치가 다시 달러당 160엔에 근접하면서 일본 당국이 추가 개입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지고 있음. 7월말 미국과 일본이 1998년래 첫 공동 외환시장 개입을 단행한 이후 기록했던 반등분을 절반 가까이 반납한 셈. 미즈호은행은 “엔/달러 환율이 심리적으로 중요한 160엔을 확실하게 돌파한다면 외환시장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언급. 웰스파고는 “최근 외환시장 개입 효과가 사라지고 있다”며 “엔/달러 환율의 100일 이동평균선도 현재 160엔 부근에 있어 중요한 수준”이라고 지적 4) 채권에 사상 최대 숏베팅. 변동성 리스크 확대 글로벌 채권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추세추종형 펀드의 포지션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나면서 이번 주 미국 물가지표가 채권시장 변동성을 크게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UBS는 상품거래자문업자(CTA)들의 채권 비중축소 포지션이 7월 말 기준 2주 전보다 세 배로 늘었다고 분석. 이후에도 대규모 숏 포지션이 유지되고 있어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 채권 가격이 반등할 경우 숏커버가 집중될 수 있음 5) BE, “美 핵심미사일 재고 위험 수준” 미국이 핵심 미사일을 빠른 속도로 소진하면서 일부 무기 재고가 “위험할 정도로 낮아졌다”고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가 분석. 특히 대체하기 어려운 방공 요격미사일 재고는 “심각하게 부족”하고 장거리 미사일 공급도 “압박”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미 국방부 대변인은 “탄약이 부족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미군은 대통령이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공격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 (자료: Bloomberg News)

* 8월 1~1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45.3% - 반도체 +155.4%, 반도체/컴퓨터 제외 +2.3% - 메모리반도체 수출단가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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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1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45.3% - 반도체 +155.4%, 반도체/컴퓨터 제외 +2.3% - 메모리반도체 수출단가 양호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1 Bloomberg> 1) 트럼프 배상 요구 맞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이란이 여러 분쟁을 통해 죽이거나 심각한 부상을 입힌 모든 사람에 대해 나 역시 이란에 배상을 요구한다”고 밝힘. 이란은 “적대 행위가 계속되는 한 해협의 안전을 보장할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다”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은 미국이 불법적인 행동을 중단하고 봉쇄를 해제하며 피해를 배상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며 강경 노선을 재확인 2) 엔비디아-월가, AI 인프라 투자 연합 출범 엔비디아가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블랙스톤, 블랙록, 브룩필드자산운용, 골드만삭스, KKR 등 미국 대형 투자회사들과 손잡고 5천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나설 계획. 엔비디아 고객들을 위해 대규모 전용 자금풀을 조성하고 매력적인 금리로 자금을 공급하는 투자 연합을 구성한다고 밝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 금융 플랫폼은 고객들이 부족한 컴퓨팅 자원을 대규모로 확보하고 AI 시대의 모든 산업과 국가를 뒷받침할 ‘AI 공장’을 건설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언급 3) 인텔, 150억 달러 유상증자 추진 인텔이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위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150억 달러 규모의 신주를 발행. 1971년 상장 이후 첫 공모 방식의 주식 발행이 될 가능성. 이번 증자는 인텔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AI와 파운드리 사업에 필요한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지난해 취임한 립부 탄 최고경영자는 부채 부담을 줄이고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작업을 우선 과제로 추진해왔음 4) JP모건, S&P500 목표 상향조정 JP모건체이스가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과 인공지능(AI) 투자 성과를 이유로 S&P500지수 전망치를 8000으로 상향조정. 씨티그룹과 도이체방크, 골드만삭스 등도 올해 미국 증시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 JP모건은 2분기 실적 시즌을 통해 대규모 AI 투자가 실제 고객 수요와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나타났다고 평가 5) 기우치 재정상, “대규모 투자, 장기적으로 엔화에 도움” 일본 정부의 대규모 성장 투자 계획이 장기적으로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우치 미노루 경제재정상이 밝힘. 그는 “일본과 엔화 표시 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엔화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며 대규모 투자가 생산성과 세수 기반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엔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0 Bloomberg> 1) 코스피 변동성 진정 조짐 역대급 급락으로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대거 정리되고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효과가 나타나면서 한국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듯 보임. 모건스탠리는 디레버리징 과정이 절반 이상 진행된 것으로 추정. 다만 해외 자금이 본격적으로 돌아오지는 않고 있음. 변동성은 다소 완화됐지만 투자자들은 역사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과 견조한 실적 전망을 추가 급등락 위험과 저울질 2) 미국 7월 고용 감소 ‘쇼크’ 7월 미국 고용이 시장의 증가 예상을 깨고 감소한 데다 앞선 두 달의 고용 증가폭도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노동시장 둔화 우려 확대. 미국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2만 3천명 감소. 고용 감소는 정부와 레저·접객업, 소매업이 주도. 네이션와이드는 “부진한 고용지표는 향후 수개월간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출 것”이라면서도 “물가가 다시 높게 나오면 금리 인상 가능성은 다시 커질 수 있다”고 진단 3) 트럼프 “금리 결정은 연준 이사회 몫” 트럼프 대통령은 낮은 금리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으나, 정책 결정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에게만 달린 것은 아니라며 이전보다 한층 누그러진 태도를 보였음. 이토로는 이번 고용지표가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을 완화할 정도는 되지만, 노동시장이나 경제 전반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 4) 이란, 미국과 직접 협상 거부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를 위한 합의에 근접했지만 최종 타결에는 이르지 못했음. 미국은 협상에 시간을 두겠다는 입장을 보인 반면 이란은 미국과의 직접 협상을 거부.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6월 체결된 양해각서를 반복적으로 위반한 만큼 이를 시정하기 전에는 협상을 재개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에 대해 “로키(low-key)”로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과 부분적으로 협상(semi-negotiating)하고 있을 뿐”이라고 언급 5) 미국, 중국의 엔비디아칩 접근 경로 조사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엔비디아의 첨단 반도체를 확보하거나 원격으로 이용하는 경로에 대한 조사에 나섰음. 대중국 수출통제를 피해 해외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이용하는 이른바 ‘원격 접근’도 조사 대상. 이번 조사에는 수엔비디아 칩을 중국으로 밀반입하는 암시장이 존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뿐 아니라 중국 기업들이 해당 칩에 원격으로 접근하는 국가의 목록을 작성하는 작업도 포함 (자료: Bloomberg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