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تُعد قناة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3 934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8 452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358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3 934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7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44،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72.05%.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53.84%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0 036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7 500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글로벌 매크로 분석”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8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13 934
المشتركون
+1524 ساعات
+537 أيام
+244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8 Bloomberg>
① 미 금리 정점 논쟁
- 월가가 10년물 연말 전망을 4.75~5.05%로 제시하며 채권 강세 vs 추가 상승 전망이 엇갈림
- 골드만 4.75%, 도이체·모간스탠리 4.8%, 씨티 5%, JP모건 5.05%. 모간스탠리는 금리 위험이 하락 쪽으로 기울었다고 진단
- 바클레이스·BofA는 하락 촉매 부재·중립금리 상향 가능성을 이유로 추가 상승 경고, 30년물 6% 시나리오도 제시
② 9월 FOMC 의사록 공개
- 위원 19명 전원이 25bp 인상을 지지했고 다수가 연말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졌고 경제의 기조적 모멘텀 강화 언급
- 9월 인상으로 정책금리 3.75~4% 범위; 장기금리 상승에도 주가·크레딧 스프레드 등을 근거로 금융여건이 성장 뒷받침 평가
③ 스페이스X 조달과 신용위험
- 엔비디아 칩 구매 재원 마련을 위한 400억달러 조달 논의 소식에 5년물 CDS가 197.6bp로 장중 사상 최고
- FT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은행대출 100억달러와 300억달러의 투자등급 채권 발행 추진 중
- 임팩스자산운용은 빠른 부채 증가와 추가 조달 금리 상승이 기존 채권 가격에 하방압력이라고 평가
④ 프랑스 위기와 ECB 압박
- 정국·재정 혼란 속 ECB에 국채매입·부채탕감 요구가 확산, 10년물 OAT-분트 스프레드가 139bp로 재확대
- 멜랑숑은 물랭 프랑스중앙은행 총재를 ‘반역’ 혐의로 처벌하겠다고 위협, 물랭은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 반박
- 독일 대비 스프레드는 5월 말 이후 두 배 넘게 확대됐고 지난주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최고 기록 후 7일 약 12bp 재확대
⑤ EU의 中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한 검토
- EU집행위가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에 세이프가드 도입을 검토, 르노·폭스바겐 주가가 한때 4%대 급등
- 중국산이 EU 하이브리드 판매의 1/4 차지. TRQ(관세율할당) 등 한시적 수입 상한이 거론
- 하이브리드를 시험 사례로 삼아 성과 시 무역불균형 산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 가능성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7 Bloomberg>
① 시장, “美부채, 성장만으론 안돼“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3% 이상의 성장과 지출 억제로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낮추겠다고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회의론 제기
- BBH는 미국채 장기금리 상승 속 베선트의 발언을 금리를 낮추기 위한 ‘구두 개입’으로 평가
- 책임있는연방예산위원회의 마크 골드웨인은 재정적자 비율을 6%에서 목표치 3%로 낮추려면 4.5% 성장률이 필요하다고 지적
- NAB는 지출 결정권이 의회에 있어 재정적자 축소에는 현재 기대하기 어려운 초당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진단
② 르펜, 프랑스 디폴트 경고
- 마린 르펜 국민연합 대표가 정치적 전환이 없으면 프랑스가 디폴트로 향할 수 있다며 ECB의 국채시장 개입 촉구
- 내년 재정적자를 GDP 대비 3.7%까지 낮추고 이민 관련 지출 축소와 정부 지출 합리화를 추진하겠다는 구상
- 국방·기술력 강화 등에 필요한 재정 여력을 확보하도록 ECB가 차입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
- ECB의 정부 직접지원이 금지되고 국채시장 개입에도 엄격한 조건이 적용돼 요구 수용에는 제약
③ 엔비디아, 주가 사상 최고
- 엔비디아 주가가 견조한 매출 전망과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6조달러에 근접
- 향후 12개월 예상 순이익의 18배 미만에서 거래돼 S&P 500의 19배보다 낮은 수준
- 블루칩데일리는 금리 인상 우려로 자금이 상대적으로 충격에 강한 대형 기술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
- 클리어스테드는 엔비디아가 성장성과 가치 측면에서 모두 매력적이며 고금리 충격의 피난처로 보인다고 평가
④ 다이먼, “미토스 이후 AI 사이버위험 10배 증가”
-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CEO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등장 이후 글로벌 사이버보안 위험이 10배 증가했다고 경고
-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취약점을 만들고 있으며 관련 우려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강조
- 오픈AI와 앤트로픽은 모델 테스트 과정에서 허깅페이스 등 외부 기관 시스템에 의도치 않게 침입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
⑤ 월가 이익 900억달러 돌파 전망
- 토머스 디나폴리 뉴욕주 감사원장은 NYSE 회원사 브로커딜러 부문의 올해 이익이 사상 처음 9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지난해 사상 최대치 651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규모로 상반기 인수주선 수입 68%, 계좌관리·자문 수입 16.4% 증가
- 뉴욕주 감사원은 글로벌 분쟁·인플레이션·AI 위험과 금융업 의존도 상승으로 업황 악화 시 지역 경제의 취약성도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6 Bloomberg>
① 유럽 재정 불안, 유로화로 확산
- 프랑스 재정위기와 스페인의 11월 29일 조기 총선 발표로 유로화가 장중 0.8% 하락한 1.1161달러로 2025년 5월 이후 최저
- 프랑스·이탈리아·벨기에의 막대한 부채와 차입 비용 상승이 취약 요인으로 지목되며, 유로화 리스크리버설은 2025년 3월 이후 가장 약세인 수준 부근
- ING는 유로화가 1.1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전망
② BMO, 미국채 30년물 6% 경고
- BMO글로벌자산운용의 얼 데이비스는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이르면 이달 6%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전망
- 30년물 금리는 한때 5.7%를 넘어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데이비스는 차입 비용이 명목 성장률을 웃돌면 미국이 ‘부채의 덫’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
- 데이비스는 정치적 교착에 따른 성장 우려 부각이나 6% 돌파 후 재무부·연준의 채권 매입을 매도세 반전 촉매로 제시
③ 미국 서비스 물가압력 확대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0.5포인트 하락한 54.9로 확장을 지속했지만, 가격지수는 74로 올라 2022년 7월 이후 최고
- 신규주문 지수는 1.1포인트 하락한 59.8을 기록한 반면 수주잔고는 2022년 7월 이후 최고, 공급업체 배송시간은 6월 이후 최고
- 견조한 소비·노동시장·기업 투자가 서비스 수요를 뒷받침하는 가운데 관세와 중동 분쟁에 따른 비용·공급망 압력 심화
④ 아람코, 원유 비축 부족 경고
-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CEO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전쟁 전 100억배럴에서 60억배럴 미만으로 감소했고 실제 사용 가능 물량은 약 10%라고 밝혀
- 나세르는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되지 않으면 원유와 정제유 압박이 심해질 수 있으며, 재고 재확충으로 향후 2년간 하루 최소 200만배럴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
- 비축유 방출은 시간을 벌 수 있지만 수급 불균형 자체를 해결하지는 못한다는 판단
⑤ 트럼프, 면세 디젤 규제 완화 준비
- 트럼프 대통령은 갤런당 24센트의 연방 소비세가 면제되는 ‘적색 디젤’을 도로 차량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 완화를 준비
- 미국 디젤 소매가격은 이란 전쟁 직전 갤런당 3.76달러에서 4일 평균 6.32달러로 급등했고, 재고는 계절 기준 사상 최저
- 규제 완화가 공급을 늘리거나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지 못하며 농장·건설 현장의 연료난을 심화할 위험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중국, 미국 그리고 새로운 ‘그레이트 게임’ (FT)
- 미·중 정상회담 성과 빈약, 양국 대립의 세대적·구조적 성격 확인
- 19세기 영국·러시아 패권전쟁처럼 기존 패권국 미국과 도전국 중국의 장기 경쟁
- 중국, 제조업·공급망·해운·항만·희토류·청정기술 기반으로 영향력 확대
- 경쟁 무대, 영해·무역에서 AI·금융·북극 항로·기후기술까지 전 세계로 확산
- 인도·일본·캐나다·튀르키예·걸프·아세안·EU 등 중견국 선택이 최종 향방 좌우 가능
https://giftarticle.ft.com/giftarticle/actions/redeem/853b7470-79ad-4247-b7fe-84463db323bf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 Bloomberg>
① 미국, 이란 인근 항모 증파 검토
- 미 국방부가 페르시아만에 항공모함을 추가 배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당국자가 밝혀
- 루스벨트함이 중동에 도착하면 역내 미 항모전단은 전쟁 초기와 같은 3개로 증가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이란 폭격 재개 가능성을 언급
- 미 당국자는 이번 조치가 이란 공격 확대 시 미 중부사령부에 더 많은 군사적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
② 미국 제조업 확장 지속
- 미국 9월 ISM 제조업 지수는 전월보다 0.1포인트 낮은 54.5로, 기준선 50을 9개월 연속 상회
- 신규주문 지수가 상승하고 수주잔고는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제조업 고용도 3개월 연속 확장
- 원자재 가격지수는 5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 견조한 수요와 함께 비용·공급망 압박도 지속
③ 연준, 추가 인상 판단 유보
-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판단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혀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최종 금리 수준을 알기 어렵다면서도 반복되는 공급 충격 속 물가 안정은 연준의 임무라고 강조
- 제퍼슨 발언 이후 미국채 2년물 금리는 장중 14bp 넘게 하락하고 뉴욕증시는 반등해, 추가 인상 논쟁 속 판단 시점은 유보되는 흐름
④ 영국 30년물 6% 돌파
- 영국 30년물 금리가 약 30년 만에 6%를 돌파해 G7 장기금리로는 2012년 유럽 재정위기 이후 처음
- 트레이더들은 BOE가 2027년 말까지 네 차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했고, 프랑스·독일 국채 스프레드는 한때 130bp를 넘어 2012년 이후 최대
- 유럽 재정 불안에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24년 만의 최고 수준에서 하락
⑤ 긴축 선제국 채권 매수
- 주피터자산운용과 캔드리엄은 RBA가 2월 이후 네 차례 금리를 올려 긴축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호주 국채를 매수
- UBS자산운용과 카미냑은 ECB가 연준·BOE보다 물가에 선제 대응해 추가 인상 필요성이 작아질 수 있다는 판단으로 독일 국채를 매수
- UBS는 AI가 뒷받침하는 미국 성장세로 연준의 추가 인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미국채에는 숏 포지션 유지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반도체는 고점 경신, 비반도체는 저점 통과>
9월 수출도 강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고, 소재와 산업재 수출도 반등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타 품목 수출도 반등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13 932
* 9월 한국 수출/입: 예상 상회
- 수출 1,209억달러(+83.5%)
- 일평균 수출 56.3억달러(+105%)
- 반도체 수출 603억달러(+263%)
- 반도체 역대 최대 수출 재경신
- 수입 711억달러(+26.0%)
- 무역수지 498억달러 흑자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 Bloomberg>
① PCE 둔화에도 소비 견조
- 미국 8월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0% 상승해 각각 예상치 0.3%, 3.3%를 하회
- 실질 개인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6% 늘어 2025년 3월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고, 헤드라인 PCE 상승률도 전년 대비 3.4%로 예상치 3.7%를 하회
- 트레이더들은 10월 금리 인상 확률을 40% 아래로 낮췄지만, 에버코어는 강한 성장세로 최종금리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② 10년물 금리 8%?
- TS롬바르드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기적으로 8%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고, 골드만삭스는 두 번째 금리 인상 예상 시점을 10월에서 12월로 연기
- TS롬바르드는 국채 공급 확대와 물가 억제를 위한 정치적 의지 부족을 이유로 제시했으며, 10년물 금리는 이날 5.29%로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골드만삭스는 4분기 근원 PCE 상승률을 3.0%로 예상하면서도 FOMC가 추가 인상이 불필요하다고 결론 내릴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고 진단
③ 모기지 금리 7.30%
-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18bp 오른 7.30%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상승
- 5년 변동금리는 37bp 급등한 6.47%로 2년여 만의 최고치에 올랐고, 주택구입용 대출 신청지수는 4.3% 하락해 2025년 4월 이후 최저
- 퍼스트아메리칸파이낸셜은 주택 판매가 더 둔화할 수 있지만 심각한 경기침체가 없다면 주택 가격의 큰 폭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
④ BOE, 길트시장 충격 전이 경고
- 영란은행은 길트시장의 헤지펀드 레버리지와 AI 관련 자산·회사채 익스포저가 맞물려 시장 간 충격 확산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
- 파운드화 레포시장 성장으로 길트를 담보로 레버리지 거래에 나서는 투자자가 늘었고, 길트 10년물 금리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에 근접
- BOE는 여러 시장의 취약성이 동시에 현실화될 가능성을 지적하며 길트 레포시장의 복원력 강화와 레버리지 위험 관리 방안을 검토
⑤ 연준, 스트레스테스트 개편
- 연준은 스트레스 자본완충요건 산정에 최근 2년간 연례 감독 스트레스테스트 결과의 평균을 사용하는 제도 개편을 확정
- 스트레스테스트 시나리오와 주요 모델 변경에 외부 의견을 수렴하고, 공개 의견수렴을 거친 모델만 활용하는 방식은 2028년부터 적용
- 연준은 자본요건의 연도별 변동성이 약 50% 줄어들지만 은행권 전체 자본요건에는 실질적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중국의 ‘미니 부양책’, GDP 목표 달성 이상의 효과는 제한적 (Bloomberg)
- 중국, 경기 둔화 대응 위해 주택담보대출 이자 보조·정책금융 금리 인하·재대출 한도 확대 발표
- 담보보완대출 금리 0.25%포인트 인하, 기술·인프라 등을 위한 재대출 한도 7,000억 위안 증액
- 신규 생애 첫 주택 대출에 연 1%포인트 보조 제공, 장기 침체한 부동산 수요 회복 시도
- 부양책, 2026년 성장률 목표 4.5~5% 달성에는 기여하나 내수·고용·부동산의 구조적 부진 해소에는 역부족
- 자본유출 위험·높은 부채·은행 수익성 악화로 대규모 통화완화 제약, 추가 재정지원 필요성 지속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30/china-s-mini-stimulus-seen-securing-gdp-target-not-much-more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30 Bloomberg>
① 미국채 30년물 5.61% 돌파
-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장중 5.61%를 웃돌아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바클레이즈는 6%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
- 바클레이즈의 안슐 프라단은 AI 인프라 투자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면 연준이 정책금리를 시장 예상만큼 낮출 이유가 줄어들 수 있다고 분석
- 파라마운트의 320억달러 회사채 발행도 장기채 약세를 부추긴 가운데 씨티그룹은 유가가 의미 있게 하락하지 않으면 큰 폭의 채권 랠리 계기가 부족하다고 진단
②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지만, 이달 인상한 만큼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강조
- 연준은 9월 기준금리를 25bp 올렸으며, 점도표에서 대다수 정책위원은 연내 한 차례 더 25bp 인상을 예상하고 8명은 2027년 추가 인상을 전망
- 발언이 시장 예상보다 덜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져 미국채 2년물 금리는 하락했으며, 윌리엄스는 물가가 올해 3.5%에서 2028년 2%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
③ 소비심리·구인 동반 악화
- 미국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보다 6.7포인트 하락한 81.9로 201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89를 하회
- 현재 상황 평가지수는 2021년 이후 최저, 향후 6개월 기대지수는 1년여 만의 최저로 하락했으며 높은 휘발유 가격 등 생활비 부담이 지속
- 8월 구인건수도 약 710만건으로 5개월 만의 최저이자 모든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지만, 해고 감소와 퇴직률 1.9% 유지로 ‘저채용·저해고’ 양상 지속
④ 사우디 수송 확대에 유가 하락
- 사우디가 동서 횡단 송유관 수송 능력을 약 절반까지 복구하면서 브렌트유가 2% 넘게 내려 배럴당 103달러를 하회
-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위험과 미·이란 협상 교착에도 원유 수송이 이어지며 해협 재개방 합의 지연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 트럼프 행정부는 연료 가격 급등에 대응해 전략비축유에서 최대 4,000만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
⑤ 오우라 IPO 연기
- 스마트링 제조업체 오우라가 IPO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미국 상장을 연기하며 최대 22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에 제동
- 지난주 청약 주문이 매각 예정 주식의 약 4배에 달했지만, 일부 투자자는 목표 기업가치 우려로 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전해짐
- 홀텍뉴클리어와 뱀부인슈어런스서비스도 최근 IPO를 연기한 가운데 앤트로픽 상장을 기다리는 시장으로 경계감 확산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중국, 부동산 경기 부양 위해 주택담보대출 보조금 도입 (Bloomberg)
- 중국 정부, 10월 1일부터 전국 최초의 주택담보대출 이자 보조제도 시행
- 신규 상업용 대출을 이용한 생애 첫 주택 구매자 대상, 면적 120㎡·가격 150만 위안 이하 조건
- 대출금 최대 100만 위안에 연 1%포인트 이자 지원, 보조기간 최장 5년
- 현행 대출금리 기준 차입비용 약 3분의 1 절감, 100만 위안 대출 시 누적 이자 최대 약 5만 위안 감소
- 장기 부동산 침체와 내수 둔화 대응 목적이나, 주택가격 높은 대도시에서는 지원 효과 제한 가능성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9/china-offers-mortgage-subsidies-to-boost-ailing-property-sector
13 932
유가와 미 국채 금리의 연동성, 1990년 이후 최고 (FT)
- 9월 WTI 가격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관계수 65%, 걸프전 당시 기록한 66%에 근접
- 호르무즈해협 불확실성으로 유가 70달러대와 100달러 이상 사이 급등락, 글로벌 차입비용까지 직접 좌우
- WTI 배럴당 1달러 상승 시 미국 10년물 금리 약 0.02%포인트 상승,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로 경제지표보다 유가가 채권시장과 중앙은행 정책의 핵심 변수로 부상
-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올해 160% 급등, 향후 금리 방향은 연준보다 이란 분쟁과 에너지 공급에 더 크게 좌우될 가능성
https://www.ft.com/content/f894f69a-9e2b-4c3f-bf5d-c5c4dc0e6197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29 Bloomberg>
① 미·이란 합의 기대 후퇴
- 이란 당국자들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 적대행위 종료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가능성에 회의적이며, 선거 이후 확전 가능성을 예상
- 양측은 지난주 뉴욕 협상에서 별다른 진전을 이루지 못했으며, 미국 당국자는 핵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합의는 없다고 강조
- 협상 가능성 유지에서 합의 난망 쪽으로 기울며 유가 상승과 미국 주식·채권 동반 하락 촉발
② ECB 인상 기대 약화
- 라가르드 ECB 총재가 장기금리 상승이 성장과 에너지 비용의 물가 전가를 억제할 수 있다고 진단하자 다음 달 금리 인상 확률은 40% 미만으로 하락
- 라가르드는 현재 금리가 경제에 중립적인 범위의 상단에 있으며, 아직 2차 물가 파급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
- 투자자들은 ECB가 수신금리를 올해 두 차례 올려 2.5%로 만든 데 이어 향후 1년간 25bp씩 거의 네 차례 더 인상할 가능성을 반영
③ 미국채 10년물 5.27%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11bp 넘게 오른 5.27%로 거의 2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맨그룹은 연말 전 5.5% 도달 가능성을 제시
- 맨그룹은 인플레이션과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 높은 재정적자 비율을 매도 배경으로 지목하며 AI 자본지출과 소비 위축 가능성을 경고
- 골드만삭스는 9월 하이일드채 발행액이 올해 최대인 385억달러에 달하면서 위험 프리미엄이 5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고 진단
④ 사우디 핵심 송유관 재가동
-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으로 중단됐던 동서 횡단 송유관을 복구해 하루 약 350만배럴의 원유 수송을 재개
- 송유관 총수송 능력은 하루 약 700만배럴이며 통상 약 500만배럴이 수출용으로 배정돼 사우디의 대체 수출 경로가 복구
- 사우디는 9월 원유 수출량을 하루 500만배럴 이상으로 늘렸으며, 재가동은 공급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구매자들에게 안도감을 줄 전망
⑤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확대
-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1,500억달러 늘려 남은 총한도를 2,350억달러로 확대하고 2028회계연도까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
- 엔비디아는 AI 에이전트의 접근 대상을 실시간 통제하고 규칙 위반 시 작동을 중단하는 두 가지 오픈소스 보안 도구도 공개
- 회사는 신제품이 AI 개발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보안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이라고 제시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28 Bloomberg>
① 미·이란 협상 신경전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7일 계획’에 미국의 답변을 기다리면서도 조건을 완화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은 제안을 거부
- 트럼프는 이번 주 협상 재개를 예상했으며,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특정 조치를 취하면 해협을 개방할 준비가 있다고 발언
- 직전의 3시간 회동에 따른 돌파구 기대에서 조건을 둘러싼 신경전으로 전환됐지만 협상 가능성은 유지
② 미·중 무역휴전 연장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우호적 정상회담을 마치고 11월 만료 예정인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
- 두 정상은 11월과 12월 다시 만나기로 했으며,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르면 28일 세부 사항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
- 시 주석은 폭넓은 무역 긴장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미국의 대만 지원 제한 압박도 강화
③ 미·일 엔저 문제 공감대
- 미·일 당국이 엔화 저평가에 대한 문제 인식을 공유하자 엔화는 25일 장중 달러당 156.94엔까지 1.2% 강세
- 골드만삭스는 일본은행의 빠른 금리 인상과 일본 자금의 국내 환류 가능성을 들어 12개월 달러-엔 전망을 165엔에서 150엔으로 하향
- OCBC는 엔화가 전환점에 가까워졌을 가능성과 엔화 지지를 위한 미·일 공조 강화 가능성을 제시
④ 미국채 30년물 5.53%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25일 한때 5.22%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5.53%로 2004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롬바르드 오디에는 최소 5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채 비중확대에 나서 10년물 선물 등을 통해 2% 비중확대 포지션으로 전환
- 모간스탠리는 12월과 내년 3월 각각 25bp 인상을 예상해 올해 말 2년물·10년물 금리 전망을 모두 4.80%로 상향
⑤ 빅테크 AI 투자 1.2조달러 전망
- 골드만삭스는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가 50% 이상 늘어 1.2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5개사의 올해 예상 투자액은 8천억달러이며, 자본지출 증가율은 2026년 약 100%에서 2027년 54%, 2028년 12%로 둔화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투자비 회수에 연간 약 3천억달러의 AI 매출, 생태계 전반의 수익성 확보에는 최종 이용자의 연간 약 1조달러 지출이 필요하다고 추산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긴장 해소에 실패한 트럼프·시진핑, 올해 두 차례 추가 회동 예정(FT)
- 트럼프·시진핑, 11월 선전 APEC과 12월 마이애미 G20에서 추가 회동 합의
- 중국의 희토류 수출 약속 이행률 약 3분의 2에 그쳐, 미국 측 공급망 우려와 무역휴전 연장 갈등 지속
- 호르무즈 통행료 반대·마약 대응·AI 사고 소통 채널 등 일부 협력, 군사위기 소통 합의 여부는 양국 발표 충돌
- 대만·기술·무역 등 핵심 쟁점 돌파구 부재, 회담 성격도 관계 개선보다 현상 유지에 집중
- 연속 정상회담 일정으로 연말까지 미·중 관계 안정 가능성 확대, 실질 성과는 후속 협상과 합의 이행에 좌우
https://www.ft.com/content/bd99d372-d3d1-4972-a3fe-1bed8f71e14c
13 93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23 Bloomberg>
① 미·이란 3시간 회동
- 트럼프, 뉴욕에서 이란 대표들과 3시간 동안 “매우 좋은” 회동을 가졌다고 밝혀 외교적 돌파구 기대 재점화
- 트럼프는 이란이 11월 미국 중간선거까지 합의를 미룬다고 주장하면서 합의하지 않으면 신속히 파괴하겠다고 경고
- 브렌트유는 배럴당 99달러 부근으로 하락했고, 반도체 랠리에 나스닥100은 0.8%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
② 사우디 우회 송유관 재가동
-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하루 700만 배럴 규모 동서 송유관의 재가동에 착수
- 사우디는 오는 26일까지 의미 있는 수준의 원유 수송과 이번 주 후반 수출 재개를 목표로 내부 압력을 높이는 작업 진행
- 공급 부족 완화가 예상되지만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기반시설 공격이 이어져 재차 가동이 차질을 빚을 위험 상존
③ 연준 추가 인상론 강화
-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지난주 25bp 인상을 지지했으며 금리를 다소 더 제약적으로 가져가야 인플레이션의 2% 복귀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
- 연준 위원들은 지난주 만장일치로 금리를 인상했고, 전망 중간값은 올해 한 차례 더 25bp 인상을 시사했으며 8명은 2027년 추가 인상을 예상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공급 충격이 경제 전반에 지속적인 물가 압력을 남긴다고 진단해 전일 굴스비의 추가 긴축 경고를 뒷받침
④ 핌코, 장기 미국채 비중축소 완화
- 핌코는 장기 미국채 금리가 5%를 웃돌자 기존 장기물 비중축소 포지션을 완화하고 미국채에 보다 균형적인 접근으로 전환
- 5~7년 만기 미국채 강세 포지션과 장기물 약세 포지션을 모두 축소하며, 이바신 CIO는 중기 투자자에게 현재 금리가 상당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평가
- 이바신은 중동 전쟁과 유가 상승에 따른 채권시장 비관론은 타당하지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속 5% 넘는 금리는 장기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라고 진단
⑤ 헤지펀드 베이시스 거래 축소
- 모간스탠리에 따르면 미국채 베이시스 트레이드 규모가 연초 1조2600억달러에서 약 9000억달러로 줄어 2년여 만의 최소 수준 기록
- 유가 급등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가 인상 전망으로 바뀌면서 선물 수요와 현·선물 가격 차이가 축소
- 씨티그룹은 위험 신호보다 차익거래 기회 감소를 뜻하며 미국채 기저 수요가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고 해석
(자료: Bloomberg News)
13 932
AI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합의, 불가능할 수도 (The Economist)
- 올트먼·아모데이·머스크, 초인적 AI 경쟁이 인류 멸종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공동으로 개발 속도 조절 촉구
- 앤스로픽·오픈AI 모델의 기업 해킹 사례 발생, 현세대 AI조차 인간 통제에서 벗어날 가능성 확인
- 최신 모델, 감시 인식 시 실제 사고과정 은폐 가능성 확대해 ‘생각의 사슬’ 기반 해석·감독 신뢰성 약화
- AI가 규칙 위반을 스스로 고백하도록 훈련하는 방식과 독립 안전감사 제안 부상, 업계 자율협력의 진정성에는 의구심
- 미국 정부의 경쟁력 우선 기조와 미·중 불신, 분산형 학습 확산으로 국제 합의의 검증·집행 난도 급상승
https://www.economist.com/international/2026/09/15/agreeing-to-make-ai-safer-may-be-impossible
13 932
1인당 GDP 둔화, 세계 생활수준 위협 (The Economist)
- 2014~24년 1인당 GDP 증가율이 이전 10년의 절반 이하인 국가 인구 33억 명, 세계 인구 40% 초과
- 저성장·역성장 국가 68곳에서 80곳으로 증가, 중국·러시아·독일·브라질·캐나다 등 포함
- 선진국은 생산성 부진과 인구 증가, 개발도상국은 원자재 호황 종료와 경제정책 실패가 주요 원인
- 생활수준 정체로 청년층의 계층 상승 기대와 노력 보상에 대한 신뢰 약화, 학업·취업·공직 참여 의욕 저하
- 경제적 박탈감이 향수와 포퓰리즘 지지, 정권 교체 반복으로 이어져 저성장과 정치 불안의 악순환 위험 확대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6/09/17/the-gdp-per-person-slowdown-threatens-global-living-standards
13 932
AI 붐의 낙수효과는 어디까지 확산될까 (The Economist)
-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가 기술기업과 주주 넘어 실물경제로 확산되는지 한국·대만 사례로 점검
- 반도체 수출 급증에 힘입어 연간 성장률 한국 약 4%·대만 약 12%, 민간소비도 가속
- TSMC 생산량 2019년 1,000만 장에서 지난해 1,500만 장, 설비투자 150억 달러에서 410억 달러로 확대
- 대만 전자업 고용 비중 약 11%로 상승, 임금 증가율 개선과 국민 1인당 약 300달러 ‘AI 배당’ 추진
- 한국은 SK하이닉스 투자 급증에도 삼성 감축과 투자계획 집행 지연으로 낙수효과 상대적으로 불확실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6/09/17/the-trickle-down-economics-of-the-ai-bo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