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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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تُعد قناة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4 062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8 376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359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4 062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7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05،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7،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90.74%.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65.25%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2 756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9 172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글로벌 매크로 분석”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8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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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9 Bloomberg>
① 연준 10대 2 동결과 추가 인상 여지
- FOMC가 10대 2로 금리를 3.75%에서 4% 범위로 동결하고 워시 의장이 필요시 추가 인상을 시사
- 리사 쿡과 베스 해맥이 25bp 인상을 주장했고 성명은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단호한 의지를 재확인
- 시장에서는 12월 인상 전망이 유지됐지만 2027년 추가 인상에 대한 베팅은 줄었다는 평가
② 이란 재공격 가능성 부각
- 중간선거 이후 미국의 이란 군사공격 재개 가능성 보도로 브렌트유가 한때 116달러를 넘고 WTI도 103달러 상회
- WSJ는 미국이 걸프 국가들에 단기간 고강도 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고 전했고 ING는 재확전 가능성 가격 반영이 커졌다고 평가
- 이스라엘 선거 불확실성, 후티 반군의 인프라 공격, 호르무즈 인근 경계 강화와 미국 원유 재고 4주 감소는 공급 우려 요인
③ AI 부채 공급 한계 조짐과 핌코의 선제 축소
- 올해 AI 관련 부채 조달이 4600억달러로 사상 최대에 이르고 데이터센터 딜 최소 18건의 금리가 두 자릿수로 치솟았다는 경고
- 브로드컴과 스페이스엑스, 오라클의 신용부도스와프 비용이 급등했고 향후 수년간 수조달러 수요와 금융권 공급 능력 간 괴리가 확대
- 핌코는 메타와 오라클 관련 익스포저를 약 절반으로 줄여 가격 급락을 피했고 일부 대형 거래에 참여하지 않으며 선별 투자 기조를 강화
④ 캐나다 25bp 인상과 물가 경로 상향
-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올려 2.5%로 인상하고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확산 차단을 강조
- 물가 전망을 2027년 3.1%로 높이고 2% 복귀 시점을 2028년 중반으로 제시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 TD증권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되 최종금리는 2.75%로 예상
⑤ 파키스탄, 대만 항공사 영공 재허용
- 파키스탄이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영공 통과를 10월 28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재허용하며 이전 입장을 번복
- 불과 몇 시간 전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워 중국 항공사에만 허용한다고 했으나 대만의 강한 반발 이후 방침을 선회
- 영공 제한으로 유럽 노선이 우회하며 비행시간과 연료비가 늘었고 재허용으로 운항 비용 부담 완화 기대가 대두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8 Bloomberg>
① 미국채의 달라진 상수
- 중간선거 후 의회 교착이 예상되지만 재정적자 약 GDP의 6%와 민간 보유 연방부채 32조달러로 과거와 달리 미국채 호재가 아니라는 시각이 확산
- 10년물 금리가 이달 5.4%에 근접했으며 대규모 국채와 AI 붐에 따른 회사채 발행이 겹쳐 공급 부담이 커진다는 진단
- 다이아몬드힐은 지출 억제 조치가 없으면 금리 상방을 경고했고 TD증권은 2027회계연도 적자가 GDP의 6.4%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② 미 소비심리·투자 개선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 대비 7.5포인트 오른 91.7로 4개월 만에 반등하고 9월 내구재 주문이 1.8% 증가
- 근원 자본재 주문이 0.5% 늘었고 현재상황지수는 4월 이후 최고이며 일자리 풍부 응답 비율도 6개월 만의 고점
- BMO는 견조한 기업 투자와 4분기 모멘텀을 평가했고 9월 신규주택 판매는 모기지 금리 급등 영향으로 0.6% 감소
③ 신용 불안 완화 전망
- 갤럭시디지털의 노보그라츠는 AI 투자 확대가 불러온 신용 불안이 정점에 가까워졌고 조만간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코어위브 정크본드 금리 급등이 불안을 키웠지만 메타의 대규모 주식 발행과 앤트로픽 IPO 계획을 부채보다 주식 조달 확대의 신호로 제시
- 지난 한 주는 신용시장에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이란 전쟁이 끝나면 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완화로 연준의 추가 인상 부담이 줄 수 있다고 언급
④ PE의 AI 충격 디폴트 유예 조항
- 9월 이후 최소 두 건의 LBO 금융에서 AI로 인한 디폴트에 채권자 조치를 일정 기간 유예하는 조항이 등장
- H.I.G.캐피털은 테라스그룹 과반 인수를 위한 4억7000만유로 대출에 해당 조항을 포함했고 SaaS 투자 비중이 높은 바이아웃 포트폴리오 위험이 부각
- 일부 대출기관은 원칙 훼손이라며 반발했고 베인캐피털의 47억유로 레버리지론에서는 유사 조항 삭제에 성공하는 등 종료 시점 불명확성이 논란
⑤ 이란 종전 조건 재확인과 외교전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해상 봉쇄 해제와 제재 철회라는 대미 종전 조건을 재확인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유지를 주장하고 미국은 자유 통항과 핵 프로그램 양보를 요구
- 25일 이후 카타르와 사우디, 튀르키예, 파키스탄 고위 당국자가 테헤란을 잇달아 방문했고 중국도 특사 파견을 예고하는 등 추가 공격 억지와 예멘 분쟁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교전이 전개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7 Bloomberg>
① 앤트로픽 IPO와 AI 리스크 경고
-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하고 AI가 충분한 안전장치와 감독 없이 개발될 경우 재앙적이거나 실존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종목코드는 ANT이며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가 주관하고 종료 저항과 정보 은폐 가능성 등 위험 요인을 제시
-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8% 오르며 이번 주 연준 금리 결정과 빅테크 실적 발표 대기 심리가 맞물림
② 메타 950억달러 주식 발행 추진
- 메타가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보통주와 우선주 350억달러 발행과 ATM을 통한 최대 600억달러 추가 조달로 최대 950억달러 주식 발행 계획
- 엔비디아와 AMD 브로드컴은 메타 보통주를 총 50억달러까지 매입하기로 했고 조달 자금은 AI 인프라와 개인용 초지능 개발에 투입
- 트레저리파트너스는 향후 AI 투자를 현금흐름으로 계속 충당할지 아니면 주식이나 채권 발행이 필요할지가 핵심이라고 평가
③ 신용시장의 AI 자금 수용 한계
- 시타델의 파블로 살라메는 AI 붐이 요구하는 막대한 자금 수요를 신용시장이 감당하기 어렵다며 일부 희생이 불가피하다고 경고
- 신용시장이 아직 위험을 넘길 좋은 방법을 찾지 못해 막혀 있고 자금조달 제약이 투자 축소로 이어질 경우 주식시장의 성장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
- 위기가 아닌 주식과 신용시장 간 조정으로 규정하며 최하위 등급에 이어 다른 투기등급 채권으로도 압박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④ 이란 중재 외교 진전과 유가
- 사우디와 파키스탄 튀르키예 당국자가 테헤란에서 긴장 완화를 모색하면서 117달러를 넘었던 브렌트유가 115달러대로 소폭 하락
- 이란의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핵무기 개발 의도가 없다고 재확인했고 사우디는 대화와 외교적 해법 장려를 강조
- 참석국들은 대화를 계속하기로 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회담을 대화가 진행 중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
⑤ ART의 프랑스 국채 저가매수
- 호주 2위 연기금 ART가 프랑스의 재정 악화와 ECB 추가 긴축 우려가 과도하다고 보고 프랑스 국채를 저가매수
- 자산 3700억호주달러를 운용하는 ART는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은 9월부터 매수했고 10월 5%까지 치솟자 매입을 확대
- 프랑스와 독일 10년물 금리차가 약 170bp로 2011년 이후 최대였고 ART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성장과 물가를 둔화시켜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6 Bloomberg>
① 선거발 중동 확전 우려
- 미국과 이스라엘 선거 전후 이란과의 교전 재개 위험이 커졌다는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 또는 강경 대응을 거론했고 소식통은 이란이 이스라엘과 UAE 등 전역에서 보복을 준비한다고 전언
- 브루킹스와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선거 일정과 호르무즈 차질 가능성이 위험을 키운다고 분석했고 ICG는 정치적 계산의 역풍을 경고
② 브렌트 117달러와 공급 리스크
- 브렌트유가 장중 117달러를 돌파했고 WTI는 103.27달러에 마감
- 브렌트는 주간 6% 넘게 오르고 올해 90% 이상 상승하는 가운데 사우디 얀부항과 유전, 공항 공격 보도가 이어짐
- TD증권은 선거를 앞둔 단기 유가 상방 위험이 더 크다고 평가했고 미국은 장기전에 대비한다는 입장
③ 골드만의 코스피 25% 목표 하향
-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를 1만2000에서 9000으로 25% 하향
- AI 트레이드 우려와 6월 고점 대비 35% 넘는 낙폭을 반영했지만 현 수준 대비 60% 넘는 상승 여력은 유지
-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2027년 이익 65% 감소를 이미 반영했고 12개월 선행 PER이 약 4배로 2006년 이후 최저라는 진단
④ 미·유럽·일본 중앙은행의 매파적 동결 전망
- 연준·ECB·BOJ가 이번 주 금리를 동결하되 추가 인상 옵션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
- 에너지 가격 급등과 AI 붐이 인플레이션 위험을 자극하는 가운데 시장은 12월 연준 인상을 예상하지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연말까지 동결을 예상
- ECB는 29일 동결 후 12월 인상 시그널을, BOJ는 동결하되 연말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으로 관측
⑤ 동결 우세하지만 인상 경계와 달러 지지
- 연준 동결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머니마켓은 25bp 인상 확률을 약 10% 반영
- ANZ는 9월 헤드라인 CPI 3.7% 등 물가 상방 위험을 이유로 인상 가능성이 시장 예상보다 높다고 평가했고 케빈 워시 의장의 결단 가능성을 거론
- 모간스탠리는 12월과 내년 3월 25bp 인상을 예상하며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 지속 가능성을 제시했고 달러 엔 적정가치를 170엔 이상으로 추정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2027년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높아지는 문턱
성장동력(AI와 확장재정)은 여전하지만, 부담(인플레이션과 고금리)도 커지고 있다.
1. 아직은 성장 우위
2. 한국, 적어도 2등
3. 미국, 고른 성장의 매력
4. 중국, 선택과 집중
5. 유로존, 부족한 성장동력
6. 일본, 제조업 수혜 vs. 금리 부담
7. 원화 > 달러화 > 엔화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3 Bloomberg>
① 프랑스 국채 불안과 유로존 전이 조짐
- 프랑스 10년물과 독일채 금리차가 장중 178bp로 뛰어 2011년 말 이후 최고를 기록
- 2년물 금리가 장중 3.9%에 근접하고 CAC40은 1% 넘게 하락하는 등 프랑스 자산에 매도 압력
- 불안이 이탈리아로 번지고 독일의 추가 국채 발행 우려가 거론되는 등 코어 국채까지 압박 가능성 제기되지만 다수는 ECB 긴급 개입이 필요하지 않다고 분석
② 중동 긴장 고조와 에너지 리스크
- 미국이 사우디 주재 일부 외교관과 가족 철수를 명령하고 아람코 본사에서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긴장 고조
- 전일 아람코 석유시설과 사우디 동부 공항 공격으로 최소 4명 사망했고 미군 기지 일부에서도 인력 철수 예정이라는 보도가 이어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계획 보도와 이란의 유조선 추가 공격 및 보복 경고가 나왔으나 원유 수송에는 아직 큰 차질 없음
③ 홍콩 기술주 급락과 중국 규제 압박
- 중국 규제와 AI 투자수익 우려가 겹치며 항셍테크지수가 5% 하락하고 알리바바는 6.1% 급락
- 중국 당국이 전자상거래 업체에 제품 품질 기준 강화를 주문했고 항셍지수는 3% 하락
- 본토 자금이 7거래일 연속 홍콩 주식을 순매도하며 일부는 역외 신탁 세금 유예 종료와 연계했고 운용사들은 무차별 매도와 퀀트 청산 가능성을 지적
④ 블랙스톤의 AI 수요 진단
- 블랙스톤의 존 그레이는 AI 수요가 거의 포물선형으로 증가해 버블이 아니라고 주장
- 버블은 설비가 수요를 앞설 때지만 AI는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켄 그리핀의 버블 경고와 대비되는 시각 제시
- 블랙스톤은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생태계에 투자해 약 2천억달러 자산을 구축했고 AI 관련 자산이 전체 1.4조달러의 약 7%를 차지
⑤ 바클레이스, AI 활용 5천명 감원
- 바클레이스가 AI 기반 효율화로 전체 인력의 약 5%인 5천명 감원을 추진
- 감원의 약 60%가 지원 부문이며 상반기 1천명 감축이 포함되고 올해 구조조정 비용을 약 6억파운드로 확대
- 동종 은행들도 AI와 자동화를 확대하며 구조조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바클레이스 3분기 채권과 외환 트레이딩 수익은 19% 감소하고 주식 트레이딩 수익은 47% 급증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Repost from YIELD & SPREAD
■ 10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3.75%
▶ 통화정책 결정배경
(8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3.00%로 상향 조정
(10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 수준에서 유지
(8월)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10월)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대내외 위험요인의 전개상황과 두 차례 인상의 파급영향을 점검할 필요
※ 지켜볼 시간
▶ 세계 경제
(8월) 완만한 성장세
(10월) 양호한 성장세
(8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수준
(10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
※ 성장, 물가 상승압력 강화
▶ 국내 경제
(8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각각 2.6%, 2.1%)를 큰 폭 상회하는 3.3% 및 2.9%
(10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치(각각 3.3%, 2.9%)를 상당폭 상회
※ 2년 연속 3%대 성장
▶ 물가
(8월) 따라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과 같은 2.7% 및 2.3%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및 내년 모두 지난 전망치(각각 2.4%, 2.3%)를 상회하는 2.5%
(10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치(각각 2.7%, 2.5%)에 대체로 부합하겠으나, 내년에는 기존 전망치(2.3%, 2.5%)를 상회
※ 인플레이션 고착화
▶ 금융 안정
(8월)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10월) 가계대출은 기타대출이 순상환되면서 감소 전환하였으나 주택관련대출은 증가세
(8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를 지속
(10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다시 확대
※ 부동산이 문제
▶ 정책 방향
(8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9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높은 성장세
(유지) 물가는 그간 누적된 비용압력 전이 효과, 수요측 압력 증대 등으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8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10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와 관련한 금융불균형 위험에 계속 유의
(유지)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8월) 금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6명은 찬성하였으며,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10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인상 기조 지속
14 068
[2027년 주식시장 전망]
KOSPI Target 8,500pt. ROE 역학
1. 꺼지지 않는 음악. 춤은 계속 춰야
2. KOSPI 리레이팅 공식
3. 코스닥/스타일/섹터
저희 팀에 새로 합류한 하장권 위원의 내년 전망 자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2 Bloomberg>
① 프랑스 10년물 5% 돌파
-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5%를 넘고 독일물과 금리차가 159.4bp로 15년 만의 최대
- 에너지 가격과 재정 우려 속 430억유로 적자 감축 예산 통과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며 레스퀴르 장관은 통과 자신
- 도이체방크의 제빙 CEO는 부채위기는 아니라고 보면서도 경종이라고 평가했고 유로화는 한때 0.2% 하락
② 푸틴의 3자 협상 제안
- 푸틴이 11월 초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3자 협상 재개 의사를 밝히고 미국인 스티븐 허버드를 석방
- 크렘린은 전후 안보 체제 논의를 거론했지만 우크라이나와 직접 협상 신호는 없다고 선 그었고 전달 제안의 실익은 적다고 평가
- 트럼프의 제재 면제 공로 주장에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미국 내 정치적 공방이 확산
③ 금리 급등 속 미·유럽 회사채·대출 발행 연기
- 이달 미·유럽에서 50억달러 이상 기업 부채 발행이 연기되고 미 정크본드 발행이 9월 510억달러에서 약 70억달러로 급감
- AVI-SPL의 6억9천만달러 레버리지론 철회와 프레디맥의 4억4천만달러 이상 MBS 연기, 유럽 서켓의 30억유로 차환 보류가 확인
- 투자자 보상 요구가 높아지며 B등급 수익률은 8.39%로 18개월 만의 최고, CCC등급은 15.7%로 4년 만의 최고라는 지표가 확인
④ 블랙록의 회사채 기회 진단
- 블랙록은 듀레이션 3년 미만에 평균 신용등급 A-인 분산 포트폴리오로 7%가 넘는 수익률 확보 가능성을 제시
- 높은 이자수익이 금리 상승과 스프레드 확대 손실을 완충했고 유로화 투자등급 회사채 지수는 올해 약 0.5% 하락에 그침
- 지역과 업종별 차별화를 언급하며 투자등급에서는 유틸리티 통신 에너지 하이브리드채, 하이일드에서는 일부 B등급을 선별 제시
⑤ 미국채 수요지형 변화와 패스트머니 부상
- 민간 투자자의 연방정부 부채 보유가 약 70%로 높아지며 외국 공공기관과 연준 비중 축소로 패스트머니의 영향력이 확대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연준과 외국 기관 보유 감소가 한때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을 약 105bp 높였다고 추산
- 기업 연기금 적립률이 2020년 7월 82%에서 2024년 9월 약 114%로 올라 장기국채 추가 매수 유인이 약화됐고 바클레이스는 더 높은 수익률 요구 가능성을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1 Bloomberg>
① 프랑스 자산기피와 CAC40 최대 숏
- 프랑스 10년물과 독일물 금리차가 20일 150bp를 웃돌아 마감하며 유럽 재정위기 절정기 수준에 근접
- CTA가 프랑스 주식 비중을 공격적으로 축소해 CAC40이 미국과 유럽에서 최대 숏 포지션으로 전환
- CAC40은 올해 스톡스600 대비 2010년 이후 최악의 성적이 예상되고 BofA 조사에서 순 56%가 12개월 내 프랑스 비중 축소 계획
② 프랭클린템플턴의 유로존 위기 경고
- 프랭클린템플턴은 프랑스발 국채 매도가 유로존 부채위기 2.0으로 번질 수 있다며 프랑스 부채가 그리스의 10배를 넘는다고 경고
- 단순 구제금융은 선택지가 되기 어렵고 유로존의 변동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판단
- 다만 프랑스는 투자등급을 유지하고 은행 자본이 개선됐으며 ECB 대응 여지도 있고, 올리 렌은 모든 회원국의 재정적자 통제를 촉구
③ AI 옥석가리기와 IPO 제동
- 한국 엘리스가 상장 첫날 32% 급락하고 호주 퍼머스 그리드는 IPO를 철회하는 등 네오클라우드 전반의 신뢰가 흔들림
- 밴티지글로벌은 모든 AI를 사들이던 시대는 끝났다고 진단했고 가베칼캐피털은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면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시장은 이르면 다음 달로 거론되는 앤트로픽의 IPO를 심리의 시험대로 보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은 앤트로픽이 향후 수년간 7500억달러의 컴퓨팅 용량 확보 지출 가능성을 보도
④ 미국 주택지표 급랭
- 9월 미결주택판매지수가 전월 대비 7.3% 떨어진 66으로 사상 최저이고 신규주택 착공은 5.2% 감소한 연율 122만채
- 서부 9.2퍼센트와 남부 8.2퍼센트 등 전 지역에서 판매가 줄었고 단독주택 착공과 허가는 각각 1년 만의 최저와 2023년 초 이후 최저
- NAR은 높은 모기지 금리 속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금리 개선을 기다린다고 했고 주택건설업체 신뢰도는 14년 만의 최저
⑤ 헤지펀드 대출 수요와 바클레이스 자본 이동
- 아시아 AI 관련주 급등에 헤지펀드 대출 수요가 급증하자 바클레이스가 내부 경매로 매크로 금리 트레이딩 자본을 프라임 파이낸싱으로 재배분
- 프라임 브로커리지는 은행 주식 부문의 핵심 수익원이나 높은 변동성으로 일부 헤지펀드 손실이 발생해 은행의 리스크 관리가 강화
- 바클레이스와 골드만삭스는 대차대조표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객들의 숏 포지션 확대를 유도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코어위브는 2026년의 SVB인가? (Financial Times)
- 바클레이스, 코어위브 무담보채 급락을 AI 투자 사이클 전체 위기로 확대 해석하는 시각 경계
- 수익률 15% 무담보채 20억 달러, 총부채 350억 달러 내 낮은 변제순위 반영. 담보대출 조달은 비용 상승 속 지속
- 코어위브 투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액의 약 4~5% 규모. 빅테크는 자체 현금흐름 중심으로 자금 조달
- FT, 코어위브의 AI 생태계 연결성과 시장의 AI 의존도 고려하면 투자자 경계 타당. 전면적 공황 징후는 제한적 평가
- 핵심 위험지표는 GPU 임대료 급락에 따른 수익성 훼손. 현재 연산 수요·칩 공급·수주잔고에서 붕괴 신호 미확인
https://www.ft.com/content/4fb42dd7-a72c-4e20-9e7c-cdc9d3215159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0 Bloomberg>
① 코어위브 우려에 JP모건 반론
- JP모건은 코어위브 부채와 현금 소진 우려가 과도하다며 차입 효과를 제외한 내부수익률이 10%대 중반으로 가중평균자본비용 9~11%를 웃돈다고 평가
- 컴퓨팅 수요가 강하고 최소구매 보장 장기계약을 기반으로 한 사업 확장이라는 분석
- 주가는 지난주 20% 넘게 하락한 뒤 간밤 약세로 마감. 1기가와트 증설에 350억달러 이상 선행 투자가 필요해 단기 현금흐름 압박 지속
② 프랑스 시위와 OAT 스프레드 확대
- 프랑스 시위 격화로 독일 10년물 대비 금리차가 장중 8bp 확대된 146bp로 2주 만의 고점
- CAC 40이 장중 최대 1.7% 하락하고 유로화가 달러 대비 한때 0.5% 밀리며 위험선호 위축
- 무디스의 23일 등급 검토를 앞두고 등급 전망이 부정적이라 강등 위험을 경계하며 정부는 2027년까지 430억유로 긴축 조치를 제시했지만 정치적 타협은 난망
③ 메르츠의 러시아 위협 경고
- 독일 메르츠 총리가 유럽이 러시아 위협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푸틴의 목표가 유럽 민주주의와 정치 질서 약화라고 경고
- 유럽이 미국 의존을 낮추고 나토 내 자주 방위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 우크라이나 지원을 전쟁 종료 시점까지 지속하겠다고 밝히는 가운데 젤렌스키의 미군사 지원 지연 비판이 이어짐
④ 미국, 연방기관의 딥시크 사용 금지
- 미 국토안보부가 연방정부 민간기관에 중국 AI업체 딥시크 제품과 서비스 사용 금지와 시스템 제거를 공고
- 행정부는 딥시크의 민감 데이터 수집과 중국 정보보안법에 따른 정부 공유 가능성을 경고하고 연방정부 계약 참여도 금지
- 국방 관련 기관과 일부 주정부는 이미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중국도 지난주 23개 AI 기술 수출통제안을 내며 미중 AI 경쟁이 격화
⑤ 머스크의 스페이스X 주식 기부 구상
- 머스크가 내년 미국의 약 7200만명 어린이에게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지급 구상을 밝혀 현재 주가 기준 약 107억달러 규모
- 트럼프 계좌 프로그램을 통해 지급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고 이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2028년 출생 아동에게 1000달러를 제공
- 앤트로픽의 지분 5% 공익 기금 출연 발표 직후였으며 마이클과 레이 달리오 등도 프로그램 후원에 참여했으나 과거 유사 제안 미실행 전례가 변수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9 Bloomberg>
① 코어위브 논란과 AI 투자 지속성
- 코어위브 주가가 일주일 25% 급락하고 회사채가 곤경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5년물 CDS가 사상 최고로 뛰어 5년 내 디폴트 확률을 60% 넘게 반영
- 미 국채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조달비용이 높아진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하이일드 의존이 부채 부담을 키운다는 경계
-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재무 건전성 개선을 언급했고 도이체방크는 탄탄한 고객 기반을 근거로 매수 기회로 평가하며 장기 성장성 대 고금리 부담의 힘겨루기
② 유가 110달러와 확전 위험
- 브렌트유가 장중 3.9% 올라 배럴당 110달러를 터치하며 중동과 러시아발 공급 차질 우려가 재부각
- 후티의 사우디 공격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타격 지속, 미 하원의 러시아 디젤 합의 차단 법안 발의로 공급 확대 기대 약화
- 유라시아그룹은 페르시아만 추가 확전 가능성을 65%로 상향했고 유가는 올해 70% 넘게 오르며 유럽 디젤 선물도 두 배 이상 상승
③ 미 재정적자와 이자비용 급증
- 미국 2026회계연도 재정적자가 1.99조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고 순이자비용이 사상 최대 1.05조달러 기록
- 지출은 7.4조달러로 6% 늘고 세입은 5.4조달러로 3% 증가해 적자가 GDP의 약 6% 수준
- 재무장관은 관세 환급과 AI 주도 생산성으로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CBO와 IMF는 성장만으로는 부채 안정화가 어렵다고 경고
④ 미 재무부 발행 구도 조정 탐색
- 재무부가 11월 4일 분기 발행 계획을 앞두고 만기별 입찰 규모와 장기물 바이백 영향에 대한 프라이머리 딜러 의견을 수렴
- 대규모 적자와 높은 장기금리 속에서 발행 구성을 조정할지 주목되며 20년물 축소나 중단 가능성이 월가에서 제기
- 씨티는 20년물과 30년물 축소와 단기물 증발행을 제안했고 BNP파리바는 20년물 폐지가 정책 여력 소진 신호로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
⑤ 중국 AI 수출통제 강화 추진
- 중국이 LLM과 AI 에이전트, 반도체 설계 등 23개 AI 기술을 수출통제로 묶고 일정 기준을 넘는 모델의 가중치와 소스코드를 제한하는 초안을 공개
- 컴퓨팅 클러스터와 해외 배치도 통제 대상에 포함하고 이미 공개된 오픈소스는 제외하며 오픈소스 수출에는 간소화 절차 적용
- 중국은 바이오와 태양광 등까지 총 40개 기술 통제를 검토 중이며 전문가들은 전략 산업 우위를 지키기 위한 적극적 통제 신호로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2027 연간전망: Silver Lining>
1. 경제: 높아지는 문턱
2. 채권: 지루한 박스
3. 크레딧: Tight & Steady
4. 주식: 생각보다 쉬운 코스피 리레이팅 공식
5. 퀀트: 바이오가 되는 그림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6 Bloomberg>
① 미국 인플레 재가열
- 미국 9월 PPI가 전월 대비 1.3% 급등하고 전년 대비 6.3% 상승했으며 근원 PPI도 0.7%와 5%로 예상치를 상회
- 에너지 가격이 10.8% 오르고 운송과 창고 서비스가 3.4% 뛰었으며 9월 소매판매는 0.8% 증가로 예상을 상회
- 전날 예상보다 뜨거운 CPI에 이어 물가 압력이 확산되는 모습으로 연준 추가 인상 전망 강화
② 미 재무부의 국채시장 옵션
- 월가는 베선트 재무장관의 추가 국채시장 개입 가능성에 주목하며 16일 딜러 설문과 11월 발행 계획 업데이트를 대기
- 장기금리가 수십 년 만의 고점 부근이고 연간 이자비용이 사상 처음 1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장기금리 억제를 위한 수단이 거론
- 씨티는 20년물 등 장기물 발행 축소 시사가 나올 수 있다고 했고 모간스탠리는 바이백을 두 배로 늘리고 장기 입찰 축소를 제안하며 예측 가능성 훼손 경계도 존재
③ IEA 비축유 방출과 중동 리스크
- IEA 회원국이 아직 공급되지 않은 비축유 1억배럴 방출을 완료하고 디젤 2천만배럴을 가능한 한 빨리 방출하기로 합의
- 일부 회원국의 초과 방출로 최종 규모는 작년 3월 발표한 4억배럴을 넘어설 전망이며 브렌트유는 105달러대로 소폭 하락
- 다만 중동 전쟁으로 올해 브렌트유는 70% 넘게 상승했고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 침몰 선박이 이란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확인했으며 유라시아는 미 이란 교전 재개 시 110달러에서 125달러로 상승 가능 평가
④ 코어위브 신용 스트레스와 엔비디아 발언
- 코어위브 5년물 CDS가 장중 1194.5bp로 치솟아 향후 5년 내 디폴트 가능성을 60% 넘게 반영
- 2031년 만기 채권 수익률이 한때 15%를 넘어섰고 공동창업자 브래닌 맥비의 투자등급 부채 확대 목표 표명에 추가 차입 우려 부각
- 엔비디아 젠슨 황은 재무 건전성 개선과 구제 불필요를 언급했고 매출은 올해 129억달러에 달하며 내년 두 배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부채는 400억달러를 넘어 상당 부분이 5년 안에 만기
⑤ 로테이션에 반등한 미 증시와 금리 하락
-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주에서 다른 업종으로의 로테이션 속에 반등해 S&P 500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멈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초반 4.4% 낙폭을 대부분 만회해 0.9% 하락으로 마감했고 엔비디아 젠슨 황의 코어위브 방어 발언이 영향
- 안전자산 수요와 수익률 매력이 매수세를 자극해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15bp 내려 5.03%까지 하락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5 Bloomberg>
① 미 9월 CPI 재가속
-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9월 CPI가 전월 대비 0.6% 오르고 근원은 0.3% 상승해 물가 압력 재확인
- 전년 대비 상승률은 헤드라인 3.7%와 근원 2.6%로 가팔라졌고 휘발유가 9.1% 급등하며 자가주거비는 0.3% 상승
- 네이비페더럴크레디트는 임금이 인플레이션에 잠식되고 연료 가격 상승이 확산되고 있다며 연준의 진전 부재를 지적
② 연준 인상 시점 12월 전망
- 리건 캐피털과 씨티 등은 10월 동결 후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기 시작
- 프랭클린 템플턴은 근원 CPI 서프라이즈로 추가 인상 근거가 강화됐지만 즉각 인상 문턱은 여전히 높다고 평가
- LPL은 비에너지 물가 확산으로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제시했고 씨티는 기존 내년 1분기 동결에서 12월 인상으로 전망을 변경해 내년 6월부터 세 차례 인하를 예상
③ 반도체주 6일째 급락
- 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비용 우려 속 SOX가 4.3% 하락하며 6거래일 누적 11% 넘게 하락하고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증발
- 구성 종목 절반 이상이 최소 10% 하락했고 Arm은 21% 급락
- UBS는 이번 조정을 기대치 재조정으로 보고 AI 지출이 지속 가능한 이익으로 이어질 분야에 집중할 것을 권고
④ 코어위브 채권 급락과 신용 우려
- 코어위브 2032년 무담보 채권이 달러당 80센트 아래로 떨어지고 수익률이 15%를 넘어 부실 수준에 진입
- D.A. 데이비드슨은 고금리 조달로 수익률 스프레드가 음수라면 규모 확대가치를 훼손한다고 지적
- CEO는 시장 과열 반응이라고 반박하며 충분한 계약 잔고와 담보부 대출의 투자등급 유지 목표를 제시했고 공동창업자는 궁극적 회사 투자등급 획득을 통해 보험사 자금 접근을 노린다고 밝혔다
⑤ 중동과 러시아 긴장 고조에 유가 상승
- 후티의 사우디 전역 공격과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 증가 속 브렌트가 106달러를 웃돌고 WTI는 장중 2% 상승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하며 공급 불안을 증폭
- 스탠다드차타드는 인프라와 해운 취약으로 위험 프리미엄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고 국제에너지기구는 석유제품 수급 압박이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4 Bloomberg>
① AI 투자 열풍 균열
- AI 열풍의 균열이 10조달러가 넘는 미국 회사채 시장까지 번지며 대형 기술기업 신용 위험 재평가가 진행
- 중국 CXMT의 기술 돌파구와 생산능력 확대 우려로 메모리주 경계가 커졌고 UBP는 일단 팔고 나중에 생각하자는 분위기라고 전하며 로터스자산운용은 가격 경쟁을 우려
- JP모건과 골드만은 볼타 인프라스트럭처 대출 익스포저를 제한했고 엔비디아가 투자한 퍼머스 그리드의 상장은 무산됐으며 밴티지 글로벌 프라임은 자본 비용 상승을 이유로 방어적 포지션 전환을 조언
② 윌리엄스, 내년 추가 인상 불필요 시사
- 윌리엄스는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은 적절할 수 있으나 내년 추가 인상은 불필요하다고 밝혀 시장 전망보다 비둘기파적 견해 제시
- 관세와 에너지 가격 충격 약화로 물가가 내년에 연준의 2% 목표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는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물가 압력을 주시
- 콜린스는 연말까지의 소폭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고 했고 바킨도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월러는 장기금리 급등이 일부 긴축 역할을 대신한다고 평가
③ 20년물 6% 시나리오
- 배스먼은 미 국채 20년물 금리가 6%를 넘으면 1100억달러 규모 20년물 신규 발행에 맞먹는 매도 압력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
- 최근 금리 급등으로 최저가인도채권이 더 장기물로 바뀌어 금리 상승 시 손실 위험이 커졌고 선물 만기 전 장기채 매도가 매도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분석
- 채권선물의 음의 볼록성이 2007년 이후 최고로 확대됐고 현재 20년물 금리는 약 5.6%로 6%에 근접했다는 진단
④ 월가 은행 3분기 실적
- 월가 은행 3분기에서 JP모건과 골드만은 주식 트레이딩 호조를 보였고 JPM은 주식 트레이딩 수익이 49% 급증하며 NII 전망을 1062억달러로 상향
- JPM의 FICC 수익은 2년여 만에 처음으로 4% 감소했고 다이먼은 재정적자와 끈질긴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위험에 대비 중이라고 발언
- 골드만의 FICC 수익은 34.7억달러로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 씨티는 FICC 44억달러로 최소 10년 만의 최고 3분기를 기록했으며 웰스파고는 순이익이 59.5억달러로 증가했지만 NII는 125억달러로 전망에 소폭 못 미침
⑤ 호르무즈 공격 격화와 아람코 피격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을 늘려 11일 유조선 4척이 피격됐고 13일 사우디 아람코 본사가 미사일 공격 과정에서 피격
- 초대형 유조선과 수에즈막스 등 다수가 푸자이라 인근에서 회항하거나 항로를 되돌렸고 선박 간 환적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운송 둔화 조짐
- 다만 주요 산유국의 실제 선적 감소 증거는 아직 없고 격화 전 중동 원유 수송량은 전쟁 이전의 약 80%까지 회복됐다는 추정
(자료: Bloomberg News)
14 06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3 Bloomberg>
① 유가, 에너지 휴전 흔들림과 중동 리스크
- 전날 발표된 러시아와의 에너지 휴전이 삐걱이고 사우디를 겨냥한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이어지며 브렌트유가 장중 2% 넘게 올라 107달러 상회
-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 지속을 이유로 보복을 시사했고 에너지애스펙츠는 현재 휴전이 시행 중이 아니라고 평가
- 옥스퍼드이코노믹스는 홍해 수출 인프라 위험과 지정학적 프리미엄을 근거로 내년 2분기까지 평균 100달러를 웃돌 전망
② 미 국채 20년물 폐지 논쟁
- 월가가 재무부의 11월 4일 분기 발행계획을 앞두고 20년물 미국채 발행 축소나 중단 가능성을 거론
- 재도입 이후 대부분 기간 20년물 금리가 10년물과 30년물보다 높아 차입비용을 키웠고 므누신은 비용 과다를 이유로 폐지를 주장
- 씨티는 20년물 강세 대비를 조언한 반면 BNP파리바는 폐지 시 패닉 신호와 유동성 저하 등 부작용을 경고
③ 듀레이션 매력 대 추가 상승 리스크 병존
-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는 신용시장 불안 완화와 성장 둔화 가능성을 근거로 현재 금리 수준에서 듀레이션이 매력적이라고 평가
- 골드만은 10년물 반등 가능성을 제기했고 씨티는 인플레이션과 임금 상승 둔화를 이유로 단기물 선호
- BofA는 이달 금리 인상 위험이 저평가됐다고 경고했고 바클레이스는 높은 금리가 곧 듀레이션 확대 신호는 아니라며 이번 주 CPI가 핵심 변수라고 지적
④ 골드만, 글로벌 주식 단기 비중확대
- 골드만삭스가 강한 이익 전망을 근거로 글로벌 주식의 3개월 전망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 유가와 금리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고 이익 성장이 여전히 주식을 지지한다는 진단
- 글로벌 기술주와 일부 금리 민감주를 담는 바벨 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은 아시아와 미국 비중확대 유럽 비중축소를 유지하며 금리와 에너지 가격 상승을 단기 위험으로 지목
⑤ 메타, 새 AI 모델 뮤즈 원더 공개
- 메타가 프런티어급 역량을 주장하는 새 AI 모델 뮤즈 원더를 공개하자 주가가 장중 약 4.7% 급등
- 조직 개편 이후 내놓은 가장 강력한 모델로 코딩과 금융 법률 문제 해결에서 챗GPT와 클로드에 필적한다는 설명
- 메타 AI 책임자는 최고 모델들과 경쟁 가능성을 강조했고 메타는 개인용 AI 에이전트에 집중해 뮤즈 구독형 버전에 곧 탑재 예정
(자료: Bloomberg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