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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7 "실적 마저 '노잼'이 된 한국증시" 2Q26분기 4번째 업데이트 (7.7 ~ 7.14) ■ 반도체 BIG2 실적 현황: * 삼성전자: 2Q26 OP 81조원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7 "실적 마저 '노잼'이 된 한국증시" 2Q26분기 4번째 업데이트 (7.7 ~ 7.14) ■ 반도체 BIG2 실적 현황: * 삼성전자: 2Q26 OP 81조원 (컨센 85조원), FY27 NP 517조원 (컨센 425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5%, +4%로 혼재되며,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한 "Undervalued" 상태 재안착 * SK하이닉스: 2Q26 OP 66조원 (컨센 65조원), FY27 NP 382조원 (컨센 32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6% 정체됐으며, 주가 조정에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내일부터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이 시작함에도 불구, 시장 전반적인 "리포트 빙하기" 현상은 유지 중. 또한, 작년 9월 이후 가파른 실적 상승을 견인한 "반도체 BIG2"의 추정치 역시 올 1~2분기 상여금이 일제히 반영되면서 주춤 (i.e. 추가적으로 삼성전자의 "DAOL퀀트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를 밑돈 건 작년 9월 이후 첫 사례). 그밖에 "LG이노텍"과 "삼성전기"는 다수의 리포트 속, 여전히 밴드 상단을 뚫는 이번 업데이트 유일한 유의미한 종목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LG이노텍, 삼성화재 * SHORT: N/A <원본 링크 ☞ https://buly.kr/6XoiwXb>

이 와중에도 대부분의 업종에서 이익 상향조정은 지속중
이 와중에도 대부분의 업종에서 이익 상향조정은 지속중

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진 코스피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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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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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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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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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상장기업 ‘톱 100’(7월 6일)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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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9PER
2026.07.06.월 테마맵입니다🔥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29PER (https://t.me/twentynineper) '테마맵'은 '상승률'과 함께 '높은 거래량'을 우선시하여 제작하였기에 비교적 정확하게 당일 시
2026.07.06.월 테마맵입니다🔥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29PER (https://t.me/twentynineper) '테마맵'은 '상승률'과 함께 '높은 거래량'을 우선시하여 제작하였기에 비교적 정확하게 당일 시장의 주도 섹터 및 종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전 투자 관점 : 코스닥은 지금 가격보다 거래대금이 더 큰 문제입니다. 「좋은 종목도 시장에 돈이 안 돌면 반등이 짧고, 실적이 약한 종목은 작은 매도에도 더 깊게 밀릴 수 있습니다」. 정책 기대만으로 전체 코스닥을 사기보다는 거래대금이 다시 붙는 업종, 프리미엄 세그먼트 후보, 실적은 살아 있는데 반도체 쏠림 때문에 눌린 종목부터 천천히 골라보는 접근이 맞습니다.

"코스닥엔 돈이 안 돈다"…수익률 하락에 거래대금 '뚝' https://www.fnnews.com/news/202607061558028348

미국 오전장 마켓브리핑 Burry의 AI 숏, 북극 시추 반대까지…시장 과열·정책 리스크 동시 부각 • 마이클 버리는 AI 랠리에 대한 비관론을 다시 키우며 반도체 ETF, 테슬라, 캐터필러,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마이크론 등 AI 인프라 수혜주에 대한 숏 베팅을 확대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AI CAPEX 확산을 호재보다 과열 후반부 신호로 해석하며, 「AI 트레이드가 실적보다 과잉 기대와 막대한 투자 발표에 더 민감해진 구간」을 경고한 셈. • 동시에 북유럽 금융기관·투자자들은 EU가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북극 신규 석유·가스 개발 반대 입장을 완화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함. 북극 화석연료 프로젝트는 실제 공급까지 10년 이상 걸릴 수 있고 환경 리스크도 커, 「단기 에너지 위기를 명분으로 장기 기후·생물다양성 리스크를 키우는 선택」이라는 반발이 제기됨. • 실전 투자 관점 : 이 조합은 시장이 지금 두 가지를 동시에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AI 쪽은 CAPEX가 너무 커지면 수익 회수 가능성을 따지기 시작하고, 에너지 쪽은 공급 확대보다 정책·ESG 리스크가 비용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반도체·전력·AI 인프라는 숫자가 계속 나오면 버틸 수 있지만, 단순 기대감으로 오른 종목은 Burry류 숏 코멘트에 훨씬 예민하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https://seekingalpha.com/news/4611563-am-markets-need-to-know-burry-on-ai-trade-investors-against-arctic-drilling-and-more?share_source=shared_news&source=copy_to_clipboard

• 실전 투자 관점 : 이 코멘트는 반도체를 버리라는 말이 아니라, 시장의 중심과 다음 순환매 후보를 구분하라는 조언에 가깝습니다. 「삼전·하이닉스가 지수를 끌고 가는 동안에도 밸류는 낮고 실적 가시성은 올라오는 방산·조선·전력·로봇주는 조용히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레버리지 ETF와 파생 수급이 변동성을 키우는 장이라, 급하게 따라붙기보다 실적이 버티는 저평가주를 분할로 모아가는 쪽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프랭클린템플턴 “삼전닉스 편중 리스크 경계…저평가 우량주 찾아나설 때”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64124

AMD 매출, AI 가속기 기대 반영하며 2026~2028년 급증 전망 AMD는 지금 싸냐 비싸냐보다, 2027~2028년 매출 700억~1,000억달러 전망을 실제 주문과 마진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AI 가
AMD 매출, AI 가속기 기대 반영하며 2026~2028년 급증 전망 AMD는 지금 싸냐 비싸냐보다, 2027~2028년 매출 700억~1,000억달러 전망을 실제 주문과 마진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AI 가속기 매출이 늘어도 GPU ASP, HBM 조달, 패키징 수율, 클라우드 고객사 반복 주문이 같이 붙어야 주가가 오래 버팁니다」. 단기에는 엔비디아 대체 기대만으로도 강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결국 시장은 MI 시리즈 출하량과 데이터센터 영업이익률이 전망치만큼 따라오는지를 가장 집요하게 볼 겁니다.

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2020년 4월 대비 코스피는 400% 증가, 코스닥은 0%
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추이. 2020년 4월 대비 코스피는 400% 증가, 코스닥은 0%

• 실전 투자 관점 : 이 재료는 코스닥 전체를 한 번에 돌리는 만능 유동성이라기보다, 말라붙은 성장주 수급에 숨통을 틔워주는 정책성 자금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6000억원 자금이 실제로 벤처·혁신기업, 코스닥 실적 성장주, 첨단산업 관련주로 어떻게 배분되는지가 주가 반응의 진짜 변수」입니다. 단기에는 정책펀드 기대감으로 낙폭과대 성장주가 먼저 움직일 수 있지만, 오래 남는 쪽은 실적이 꺾이지 않았는데 수급 공백으로 눌린 기업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스닥 6000억 단비…국민참여펀드 2차 일정·판매사 윤곽 https://naver.me/xXnWJWsM

• 실전 투자 관점 :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단순 휴머노이드 기대감보다 토요타 같은 글로벌 제조 고객의 반복 구매가 훨씬 중요합니다. 「로봇주는 데모 영상보다 실제 현장 투입, 재구매, 납품 대수 증가가 밸류에이션을 바꾸는 지점」입니다. 아직 25대 수준이면 숫자는 초기지만, 삼성전자 채널을 타고 완성차·물류·제조 현장으로 레퍼런스가 쌓이면 시장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테마주가 아니라 양산형 로봇 공급망으로 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