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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솔직히 인정해야하는게 만약에 내가 P2E게임 개쩌는거 만들었고 존나 잘될거같음. 그럼 이거 들고 위믹스 찾아갈래? 솔라나 찾아갈래? 위믹스도 크로마를 활용하든 알아서 대형으로 가든 빨리 물길 터야됨 뒤지기 싫으면.
시프트업 상장이랑 크래프톤의 성장과 더불어 이미 뒤질대로 뒤졌다가 겨우 살아나는 중인 게임섹터에 관심이 다시 올 것 같다. 아마 대부분 덩달아 오를 것임. 하지만 위메이드는 나크글이 생각보다 빨리 터지고 빨리 묻힘. 나크랑 미르4만으로 하반기까지 버티려면 혹독한 비용통제를 해야할텐데 이러면 또 운영쪽에서 잡음이 안날 수가 없음. 뻠삥을 받으려면 돈을 벌던지 신작 기대감이 있던지 해야하는데 하반기 이미르까지 그게 없는 상황. 중국은 관호가 기대갖지 말라했으니 기습 떡상용 희망회로 정도로 둬야. 물론 중국 문이 열리면 개메이드도 이렇게 빌빌대진 않을 것임. 글로벌+중국 시장 히트 IP라는 것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포인트라 생각. 그러나 라인업이 MMORPG일변도인 점과 위믹스플레이의 성장전략, 브리오슈 하드포크의 상세내용에 따라서는 투자자들한테 희망회로를 새로이 돌려줄 수는 있을 듯. 물론 저는 이게 암만 신박하게 나와도 시장 반응이랑 홀더/주주 반응이랑은 따로놀거같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P2E가 판교좋소의 꼬롬한 코인 장난질이 아니라 진짜 돈되는 새로운 흐름이란걸 실적으로 증명해야함.
요약 : 시장에서 좋게 봐줄래도 하반기 이미르까지 봐줄거리가 없다.
Repost from Pluto Research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상상인증권 최승호]
게임산업: 반등은 이제 시작
▶️게임시장 반등포인트 1. 모바일 결제액 회복전망
-1-4월 국내 모바일 결제액(애플,구글,원스토어)는 YoY +0.2% 상승한 2조 3,786억원으로 집계.
-24년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도 YoY+2%로 성장전환 예상
-25년 초대형신작 고려시, 24년 완만한 회복을 시작으로 25년 본격적인 성장전환 기대됨
▶️게임시장 반등포인트 2. 인건비/마케팅비를 통한 비용효율화
- 국내게임사 토탈 마케팅비 1,792억으로, 전분기 대비 36% 급감
-정말 기대하는 신작이 아니라면, 신작 출시에도 효율적 마케팅 집행
-인건비는 QoQ 플랫한 7,708억원(QoQ -31억) 기록.
-구조조정 효과는 1년 후 부터 나타남, 25년에는 더 빠른 개선세 전망
-AI/외주 사용으로 비용 절감 추이로 나아갈 것
▶️게임시장 반등포인트 3. 드디어 나타난 메가히트 게임
-넷마블 나혼렙 첫날 140억, 스텔라블레이드 첫날 100만장(추정) 판매
-콘솔은 역사상 최초고, 순수 한국개발 신작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거두는 성과임
-Hit Ratio 높여서 추정해볼만 한 시점
Top Pick: 크래프톤 관심주:데브시스터즈,웹젠,펄어비스 유지
▶️기업분석
엔씨소프트 - BUY(상향), TP:250,000원(상향)
-24년 실적은 어려울 것이나, 신작출시일정 명확해진 점을 감안, 밸류에이션 시점을 25년으로 적용한 데에 따른 상향임.
-컨콜에서 주주환원 강화, 위기감 인식 확인. 변화하는 자세에 박수를 쳐줄만 함
펄어비스 - BUY(유지), TP:51,000원(상향)
-주가는 이제 기대감/확률의 영역에 진입함.
-당사 붉은사막 예상치 `25년 3,081억원 유지, 이 가정으로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상 업사이드 존재.
-최근 히트한 오픈월드 2개, 스파이더맨2(PS ONLY, 4개월간 1,000만장)
호그와트레거시(2,200만장) 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파판16(첫주 300만장) ,고스트오브쓰시마(라이프타임 1,000만장 이상) 와는, 트레일러 그대로 나오고, 회사가 개발하겠다는 걸 제대로 개발했다는 전제 하에 피어그룹으로 넣어볼만은 하다는 판단. 다만, 확률이 높지는 않기 때문에 게임스컴 행사가 중요.
보고서:https://bit.ly/3wo7vu2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Repost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KOSPI가 단기 등락 이후 2,750선에 도달했습니다. 제가 제시했던 1차 목표치 수준인데요
5월 KOSPI 밴드는 2,600 ~ 2,820p였습니다. 저는 2,800선을 넘어설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바로 가느냐, 아니면 쉬었다 가느냐… 인데요
고민스러운 부분은 미국 증시도 코스피도 연중 고점에 근접했는데,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는 0.2를 하회했고, VIX는 13%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단기적으로 올 때까지는 왔다는 의미입니다.
5월 14일 PPI, 15일 CPI를 앞두고 쉬었다 갈지, 바로 갈지가 관건입니다.
일단, 저는 주초반 쉬었다 간다면 비중을 늘려서 CPI 이후 증시 추가 상승을 노리자고 말씀드립니다. 17일 발표가 예정된 중국 실물지표가 부진할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할 때 성장주 중심으로 대응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만약, 이번 주 초반 조정 없이 2,770을 넘는다. 그러면 2,800 이상까지 비중을 유지하고, 2,800을 넘어서는 시점부터 많이 오른 주식들 중심으로 비중을 줄여나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이번주 증시가 전약이면 후강을 노리고, 전강이면 상승세 지속 가능성을 열어놓되, 2차 목표치 근접한 수준에서는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으로, 주초반 상황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강했던 금융주와 중국 소비주는 고점권에 다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2차전지와 인터넷은 여전히 저점권이고요. 미국에 이어 중국 경기에 대한 기대가 약해지고, 금리인하 기대가 다시 커지는 구간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보는데,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순환매 차원에서라도 움직일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꼬였던 것들이 풀려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큽니다.
조정시 매수, 트레이딩 강화를 강도드리면서 따라가는 매매는 여전히 자제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5월 중 또는 6월초까지 더 올라갈 수 있지만, 쉬었다 가는 것이 더 대응하기 상대적으로 괜찮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매우 강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기회는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쳤다하더라도 조만간 큰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급해 하시지말고 상황변화에 철저히, 유연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주간 퀀틴전시 플랜을 작성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텔레그램 채널에 전체 자료 파일을 올려놓겠습니다.
[주간 퀀틴전시 플랜] 2,800선을 향해가는 KOSPI. 전약후강, 전강후약의 문제일 뿐
⚫️ KOSPI 기술적 반등 1차 목표치인 2,750선 도달(장 중 고점 2,749p). KOSPI 2,750선은 확정실적 기준 PBR 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선 분기점
5월 중 2,800선 돌파시도 전망. 12개월 선행 EPS의 가파른 상승세로 12개월 선행 PER 10.49배(24년 평균) 수준이 2,817p까지 레벨업
선행 BPS도 상승세를 보이며 12개월 선행 PBR 0.957배는 2,830선대 위치. 단기 숨고르기, 매물소화 과정은 KOSPI 2,800선 돌파를 준비하는 기회
⚫️ Issue 1. 과도했던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 앞으로 갈 길이 더 남아있어...
5월 FOMC에 이은 고용지표 부진, 임금상승률 둔화로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 양상 뚜렷. 5%를 상회했던 12월 FOMC 내재금리 4.9%대로 하락
미국채 10년물 4.5% 수준으로 내려앉음. 달러 인덱스도 105p 수준에서 등락 반복. Fed Watch 기준 금리인하 시점도 24년 9월, 12월, 24년 3월로 전환
통화정책 불안심리가 해소된 것은 아님. 아직 불안심리가 남았다고 볼 수 있지만, 향후 더 완화될 가능성이 높고, 여지도 크다고 볼 수 있음
5월 14일, 15일 발표되는 미국 4월 PPI, CPI가 또 한 번의 변곡점이 될 수 있음. 5월 중 디스인플레이션 안도감,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정상화 여부 체크
⚫️ Issue 2. 1차 분기점에 도달한 글로벌 증시. 매크로 영향력 확대 국면 진입
불안심리 진정, 투자심리 회복만으로 미국 증시, KOSPI 연중 고점 근접. 매크로 리스트 인덱스는 0.2 하회, Vix는 13% 하회. Risk On 시그널 정점, 변동성 저점권 진입
멀지 않은 시점에 Risk Off 시그널 전환, 변동성 확대 가능성 시사. 유럽, 중국 증시같이 고점을 경신하려면 경기 회복 기대 또는 통화정책 기대 유입 필요
1분기 실적시즌도 막바지를 향해가는 상황에서 또다시 매크로 민감도가 높아질 것.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의 물가지표와 실물지표 결과가 증시 방향성 결정할 전망
⚫️ Check Point 1. 미국 4월 PPI(14일)와 CPI(15일). 채권금리, 달러화는?
미국 4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대비 3.4%, 3월 3.5%대비 둔화 예상, Core CPI도 3월 3.8%에서 4월 3.6%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4월 PPI도 헤드라인 PPI는 3월과 동일한 2.1%로 예상되지만, Core PPI는 3월 2.4%보다 둔화된 2.3%로 컨센서스 형성
미국 PPI와 CPI가 예상대로 나온다면 추가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안도,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 가능. 이 경우 미국채 10년물 4.3%, 달러인덱스 103p로 추가 하락 가능
예상보다 높은 물가 수준이 재확인될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 불가피. 하지만, 연내 기준금리 1회 인하까지 선반영한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
⚫️ Check Point 2. 중국 4월 실물지표(17일). 위안화와 중국 증시는?
5월 17일 중국 4월 실물지표 발표 예정. 3월 실물지표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쇼크 기록, 4월에는 3월대비 개선 기대
하지만, 4월에는 소매판매 7.8%p, 산업생산 1.7%p 기저효과 유입. 중국 4월 실물지표도 3월 같이 예상 하회할 가능성 높은 상황
소매판매 둔화 폭이 7.8%p. 산업생산 둔화 폭이 1.7%p 미만일 경우 중국 경기 개선은 유효하지만, 단기 투자심리 위축 불가피
이 경우 단기적으로 위안화 약세 압력 & 증시 변동성 확대 예상.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데 따른 되돌림 과정. 원화, KOSPI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
⚫️ 이번주 초중반까지 단기 과열 부담과 Risk On 시그널 정점 진입, 수요일 휴일 등에 대한 경계심리로 단기 등락, 과열해소 국면 전개 예상
5월 15일 4월 CPI 3개월만에 반등세 진정, Core CPI 둔화 재개를 확인한 이후 채권금리, 달러화가 추가적으로 레벨다운되면서 KOSPI 2,800선 돌파시도 예상
만약 단기 조정없이 바로 2,800선 돌파시도에 나설 경우 리스크 관리 강화 모드로 전환 필요
⚫️ 주간 대응 : 순환매 지속. 2차전지(소재), 인터넷 단기 트레이딩 강화 유지 & 단기 낙폭과대주(자동차) 길목지키키
업종/종목별 순환매 진행 중. 순환매 사이클에 편승하지 못한 업종 중 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소재)와 인터넷 업종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지속
미국채 10년물 4.3%, 달러화 103p 전후까지 추가 하락시 성장주, 그 중에서도 가격메리트가 높은 업종들의 반등시도 예상
지난주 KOSPI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자동차 관심 필요. 수출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 등이 저평가 매력을 높여줄 것.
중국 경제지표 부진, 경기 불안심리 유입 가능성. 최근 급등세를 보인 중국 소비주, 추세반전을 모색하는 가운데 1 ~ 2개월 과열/매물소화 국면 전개 예상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post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024 하반기 전망: 너나같이레벨업>
1. 경제: 전세역전
2. 채권: 후반전
3. 퀀트: 전차조선
4. 투자전략: 롱 듀레이션
5. 시황: AI ROUND2
'저 새끼가 문제다!' 라고 외치면서 인기끄는 사람보다는, '내가 이걸 해내겠다!' 며 조용히 분투하는 사람을 지켜봐야. 하지만 대다수 사람의 본능은 남 욕하고, 남 좆된걸 더 재미있어 하긴함..
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5년뒤 시장 10배"…삼성·LG, OLED 게이밍 모니터 '한판승부'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5SCF2TQ?OutLink=telegram
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한국·대만은 버리는 카드? '반도체 애치슨라인' 목전에
https://www.firenzedt.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28
Repost from 게임 체인저 🎮
https://m.gamemeca.com/amp/view.php?gid=1656227
오히려 이쪽 본가인 일본은 2016년부터 컴플리트 가챠법 시행해서 확률형 아이템 규제를 차차 확대해 왔음. 요즘은 수집형 RPG에 흔한 픽업 천장 시스템 등등도 이때부터 발전해 옴.
메이플이 몇년 전부터 세게 얻어맞는건 우리나라에 그런 논의가 없을 때 신나게 주작질하면서 돈 쓸어담아왔는데 정신 차려보니 15년 지나는동안 시대 흐름이 바뀌어버림. 그래서 아마 내부에서도 고민이 많았을 것. 이제와서 확률 원래대로 돌리자니 티나거나 매출 줄어들 것 같고(메이플도 부침이 많았으니), 이미 호랑이 등에 올라탄 셈이라 에라 모르겠다!하고 계속 타고가다보니 된통 걸렸다고 봄. 앞으로 메이플 큐브 주작 같은 사례는 전무후무할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