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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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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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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조금 전 당사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이 공시됐습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16억원, 영업손실은 1,065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2.4%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대비 약 850억원 확대됐습니다. 매출액 증가의 주요 원인은 1) 오노약품 LCB97(L1CAM ADC) 단기 마일스톤 수령 및 계약금 기간인식분 반영, 2) 오노약품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이 반영됐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향후 2년간 임상 진입 예정 파이프라인들(LCB02A(CLDN18.2 ADC) 등)의 임상 준비 및 현재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들(LNCB74(B7-H4 ADC) 등)의 임상 진전에 따른 개발비 증가가 반영되었습니다. 참고로 2025년 말 기준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5천억원을 상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적 및 R&D 현황, 2026년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추후 진행될 애널리스트, 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세부 일정 및 방식은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13] 2.12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3% #노보노디스크(NYSE:NVO) +0.4% - 일라이릴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orforglipron의 FDA 승인(4월 예정) 전 $1.5bn 규모의 출시 전 재고를 확보함 - 릴리는 2025년에 약 $550mn 규모의 재고를 확보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2026년 1월에는 오포글리프론의 미국 승인 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가 가능할 만큼의 공급 여력이 있을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 FDA는 오포글리프론에 대해 4월 10일 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 - 한편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는 2월 초 미국 출시 이후 4주 만에 17만명 이상이 복용하였으며, 노보는 미국 외 시장 공급을 위해 아일랜드 애슬론(Athlone) 생산시설 확대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Bloomberg) https://naver.me/FgE4lFzX https://naver.me/x3c8nSNS #애브비(NYSE:ABBV) +3.0% - 애브비가 CMS의 2028년 적용 예정인 IRA 의약품 가격협상 대상에 치료용 보톡스(Botox)가 포함된 것에 대해 2월 11일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HHS 및 CM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 애브비는 보톡스가 혈장 유래 성분인 인간혈청알부민(HSA)을 함유하고 있어 IRA의 혈장 유래 제품 제외 조항에 따라 가격협상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 2025년 보톡스의 글로벌 매출은 치료용 적응증 $3.8bn, 미용 적응증 $2.6bn을 기록했으며, 애브비는 연간 실적 발표 당시 IRA 가격협상 선정이 보톡스의 장기 성장 가이던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bbvie-mounts-fresh-ira-legal-challenge-over-botoxs-inclusion-latest-drug-pricing #셀트리온 -0.4% - 셀트리온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보유 자사주 약 1.2천만주 중 600만주(약 1.5조원)를 소각하는 안건을 상정함(3월 24일 개최 예정) - 이는 1.2천만주 중 스톡옵션 300만주를 제외한 물량의 65%로, 이외 35%(약 300만주)는 신기술 개발 및 도입, 생산시설 투자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활용할 계획 - 셀트리온은 상법개정안의 취지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함. 2025년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약 자사주 200만주를 소각하였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22159i #대웅제약 -0.3%(장후 -3.4%) - 대웅제약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의 중국 수출 공급계약(총 3,845억원 규모)을 해지함 - 대웅제약은 2021년 양쯔강제약(Yangtze River Pharmaceutical)과 중국 내 품목허가 취득 및 판매 등 상업화 전반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양쯔강제약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중국 품목허가 취득 지연)으로 해지를 통보함 - 당시 계약 기간은 중국 물질특허 만료일인 2036년 4월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대웅제약의 2025년 연결 매출액(약 1.6조원)의 24.5%에 해당하는 수준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8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및 보완 추진 요약] ① 계약 기준으로 유예 적용 확대 - 기존: ’26.5.9까지 ‘양도’ 완료 시 중과 배제 - 변경: ’26.5.9까지 ‘매매계약 체결’ 시 중과 배제 인정 - 계약일로부터 4개월 내 양도 조건 - 토허제 대상 주택 허가일로부터 6개월 내 입주 조건 ② 신규 조정대상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 외)은 기한 완화 - 계약 후 잔금·등기 기한을 4개월 → 6개월로 연장 ③ 임대 중 주택 거래 지원 - 임차인이 있는 경우,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를 임대차 종료 시까지 유예 - 단, 발표일(’26.2.12) 이후 2년 내 입주 필요 - 주담대 전입의무도 “대출 실행 6개월 내” 또는 “임대차 종료 후 1개월 내” 중 늦은 시점까지 유예

260212보도자료_다주택자에_대한_양도소득세_중과_유예_종료_및.pdf3.20 KB

한화오션, 사람 대신 '로봇군단' 보낸다…내년 말 미국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2342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4Q25 Review: 고진감래(苦盡甘來)> *건설 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상향, 과거 ‘20~’21년 멀티플 기준 현저한 할인 구간에 위치한 삼성E&A와 GS건설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1) 비용 구조 바닥 확인 - 건설 업종 전반으로 4Q25에 원가 및 대손을 크게 반영 - 이번 비용 반영은 시장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점에서 ‘26년이 실적 턴어라운드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판단 2) 정비사업 수주 호황 및 고마진 자체사업 매출 확대 - 지난 해에 이어 정비사업은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을 중심으로 80조원 규모의 큰 장이 열릴 예정 - 이주비 대출 규제 등으로 사업 지연 가능성은 존재하나, 정비사업 수주 모멘텀 자체는 유효 3) 원전/SMR 모멘텀 확대 - 글로벌 원전 시장 내 한국 기업의 경쟁력은 원가와 공기 측면에서 독보적 - 동시 시공 원전 CAPA에 대한 부담이 커질수록, 원전 경험(비주간사)을 보유했음에도 모멘텀에서 소외되었던 GS건설과 DL이앤씨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가능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4) 해외 포트폴리오 다변화 - 유가 민감도가 높은 화공의 프레임에서 벗어난 플랜트 수주 성과가 이어진다면 건설 업종 전반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주택 편중 매출 구조의 점진적 탈피 역시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4zGsa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6.02.12 ** 유한양행 4Q25P Review: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만원으로 하향 조정(종전 22만원) - 목표주가 하향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판단 변화라기보다는, 레이저티닙 관련 매출 가시성 확보 시점의 현실화를 반영하였기 때문 - 목표주가는 2027E 실적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한 값과 R&D 가치를 합산하여 산정함 *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461억원(+10%yoy), 영업이익 261억원(흑전, OPM 4.8%)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 이는 4분기 중 반영될 것으로 기대했던 유럽 출시 관련 마일스톤이 일부 지연된 영향 - 부동산 처분이익, 관계기업 주식 처분이익(에임드바이오)이 반영되며 순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함 * 레이저티닙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향후 발표될 mOS 데이터는 타그리소/화학항암제 병용요법(mOS 47.5개월) 대비 경쟁력을 확인하는 핵심 이벤트가 될 전망 * 알레르기 치료제 및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등에 대한 기술이전 논의도 지속 중으로, 연내 성과 가시화 가능성 역시 열려 있음 * 궁극적으로 글로벌 매출 가시성 확대와 실질적인 수익성 레벨업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판단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211_000100_hskwon_321.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4Q25 Review - 실적 턴어라운드와 주주환원 강화> *4Q25 매출액 8,106억원(-4%qoq, -5%yoy), 영업이익 273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소폭 하회했으나, 컨센서스에는 부합하는 호실적 기록 - OCI TerraSus는 폴리실리콘 공장 가동이 예정대로 진행되며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해 흑자 전환 - 당사 추정 폴리실리콘 마진은 3Q25 -2.0달러 → 4Q25 1.0달러/kg이며, 10월 초기 가동으로 인한 높은 원가율 감안하면 상당히 호실적이라 판단 - TDI 등 기타 베이직케미칼 시황 부진 감안 시 폴리실리콘 마진은 ‘23년도 당시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추정 - OCIE는 지난 분기 매각 기저효과 등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DCRE도 신규 분양 비용 선집행으로 무난한 실적 달성 *1Q26 매출액 8,369억원(+3%qoq, -12%yoy), 영업이익 489억원(+79%qoq, +1%yoy)으로 증익 지속 전망 - 세계 폴리실리콘 분기 평균 가격은 +12% 상승 중이며, Non-China 제품가 차별화로 실적 증가 지속 예상 - 주주환원 정책 발표(환원률 50% 이상 지향) 및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으로 주가 상승 유지될 전망 *실적 추정 상향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인한 멀티플 상향 반영해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수정(+56%),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oaTz8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12] 2.11 국내외 주요 뉴스 #마드리갈(NASDAQ:MDGL) +0.5% -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가 중국 리보 라이프 사이언스(Ribo Life Science) 및 그 자회사로부터 6개의 전임상 단계 siRNA 프로그램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60mn, 마일스톤 최대 $4.4bn, 로열티 별도) - siRNA 프로그램들은 간을 정밀 타깃하여 MASH(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 유발 유전자를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며, 마드리갈은 이를 '레즈디프라(Rezdiffra, THR-beta 작용제)'와 결합한 차세대 유전 타깃 복합제로 개발할 계획 - 마드리갈은 지난달 화이자로부터 도입한 DGAT2 억제제 '에르보가스타트(ervogastat)'와 작년 7월 중국 CSPC 제약에서 확보한 GLP-1 수용체 작용제 등 외부 파이프라인을 레즈디프라와 연계하여 개발하기 위한 공격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 레즈디프라는 세계 최초의 MASH 치료제로 2024년 FDA 승인을 받았으며 2025년 연간 매출액은 $1bn 을 상회한 것으로 예상됨 - 현재까지 FDA 승인을 받은 MASH 치료제는 레즈디프라와 노보의 위고비(GLP-1 RA, 2025년 8월 적응증 확대 승인됨)가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adrigal-pens-44b-deal-ribos-sirna-programs-latest-rezdiffra-mash-play # 후지필름홀딩스(TYO:4901) -0.1% - 후지필름 바이오테크놀로지(Fujifilm Biotechnologies, 구 후지필름 다이오신스)가 영국 티사이드(Teesside) 지역에 약 £400mn(약 $546mn)를 투자한 항체 생산 및 공정 개발 시설 확장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가동을 개시함 - 2021년부터 증설에 착공한 해당 공장은 영국에서 총 1.9만L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영국 최대 규모의 일회용 바이오 CDMO 시설이 됨 - 증설된 시설은 암, 신경퇴행성 질환 및 희귀 질환 치료용 항체 의약품의 중소규모 생산에 집중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중 전체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후지필름은 미국, 덴마크 등 주요 생산시설 확대를 지속하고 있음. 미국에서는 리제네론, J&J, 아제닉스 등 글로벌 기업들과 생산 용량 확보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8년까지 2만L 규모 바이오리액터 8기를 추가 증설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ujifilm-biotechnologies-crosses-finish-line-ps400m-uk-antibody-production-process #셀트리온 +5.3% - 셀트리온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의 글로벌 임상 3상 환자 수를 기존 375명에서 153명으로 축소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승인을 획득 - 이는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효율화 정책에 따른 EMA와의 협의 결과로,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임상 기간 단축과 개발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 오리지널 약물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세쿠키누맙)는 연 매출 약 9.3조 원 규모의 인터루킨(IL)-17A 억제제로, 셀트리온은 2029년(미국)과 2030년(유럽) 특허 만료에 맞춰 시장에 진입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91 #휴젤 +10.0% - 휴젤의 2025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51억 원(+14%yoy), 2,016억 원(+21%yoy, OPM 47%)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12%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2025년 4분기 기준 미국 등 해외 톡신 매출액이 521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하였으며, 국내 톡신 매출은 25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하였으나 전분기 대비 34% 증가함 - 미국 직판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관련 수익이 인식되기 시작할 예정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20% 성장(약 5.1천억원), 영업이익은 2025년과 유사한 수준(약 2천억원)으로 제시함 - 휴젤은 전략적 투자를 위한 판매관리비(미국 사업 투자, 의료진 대상 마케팅, 연구개발비 등)가 큰 폭으로 반영되며 2026년 영업이익률이 40%대 초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나, 2027년부터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마진 개선을 기대함 - 2028년에는 전사 매출 9천억 원, EBITDA 마진 30%, 미국 톡신 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2.11. OCI홀딩스 4Q25 실적발표> [2025년 실적] - 매출액 3조 3,800억원(-5.5%yoy), 영업이익 -580억원(적전yoy) [4Q25 실적] - 매출액 8,110억원(-4.1%qoq), 영업이익 270억원(흑전qoq) [OCI TerraSus] - 4Q25: 매출액 1,450억원(+10.2%qoq), 영업이익 330억원(흑전qoq)    · 미국向 고객사 수요 안정적 유지 및 판매량 증가, 생산 정상화(가동률 90%) 및 원가하락으로 흑자전환 - 1Q26, 2026년 전망    · 베트남 NeoSilicon 2Q26 가동 개시 예정    · 현재 2.7GW에서 5.4GW로 2배 CAPA 증설 준비 [OCIE] - 4Q25: 매출액 360억원(-40.4%qoq), 영업손실 -160억원(적전qoq)    · MSE, 모듈 공급량 증가되며 전분기 대비 적자 폭 개선 - 1Q26, 2026년 전망    · 1Q26 중 500MW 규모 프로젝트 매각 진행 중이며, 2026년내 추가 매각 기대    · 기존 개발 후 매각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으로 전환 기대 [OCISE] - 4Q25: 매출액 510억원(-29.6%qoq), 영업손실 -120억원(적전%qoq)    · SMP 하락, REC 판매량 감소로 부진한 실적 - 1Q26, 2026년 전망    · 새만금 지역 내 활발한 투자 논의를 바탕으로 유틸리티 독점 공급 업체 지위 부각 [DCRE] - 4Q25: 매출액 1,100억원(+4.5%qoq), 영업이익 120억원(-7.2qoq)    · 6, 7단지 건설 진행 및 8단지 착공으로 매출 증가, 8단지 신규 분양 비용으로 영업이익 감소 - 1Q26, 2026년 전망    · 9단지 및 2단지 연내 순차적 분양 예정 [OCI] - 4Q25: 매출액 4,670억원(-1.9%qoq), 영업이익 30억원(흑전qoq)    · 유가하락에 따른 카본케미칼 제품 가격 하락 등으로 매출 감소    · 반도체소재 판매량 증가, 피치 이월 물량 반영으로 흑자전환 - 1Q26, 2026년 전망    ·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에 따라 가동률 상승 및 실적 회복 기대 [주요 경영 사항] - Non-China 태양광 밸류체인 강화    · 웨이퍼 2.7GW 상업 생산 후, 추가 2.7GW 연내 증설 추진 - 미국 에너지 사업 확대    · 태양광/ESS 총 7GW 규모 파이프라인 확보 - 열병합발전소 전소 전환 추진 및 국내 사업 기회 [주주환원] - 현금배당: 주당 1,000원 - 자사주 매입·소각: 현재 4.6%완료, 잔여 0.4% 매입·소각 완료 후, '29년까지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 총주주환원율: 별도순이익의 50%이상 지향  [Q&A] Q. 미국향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 1월 기준 중국산 vs 미국산 판매가격 격차 2~3배 수준 - Section 232 결론 이전 확답 어려우나, 중국 내 보조금 철폐로 중국산 가격 지속 상승 중 - 전체 시황은 긍정적으로 판단 Q.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 협업 진행상황 - 다수 업체와 폭넓게 협의 중 - Section 232 결과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 가능한 상황 - 1H26 지나면 좀 더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 Q. 테슬라 등 미국 내 셀/모듈 투자 움직임, 동사 기회 - 대부분의 회사들과 협력 논의 중 - Section 232 확정 후 결정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비중국 웨이퍼 프리미엄 - Section 232 결론에 따라 프리미엄 변동 예상되나, 일반 시장 가격 대비 높을 것으로 판단 - 초도 물량 100% 솔드아웃 예상되어 프리미엄 높은 고객 위주로 접근할 예정

2026.02.11 15:41:24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6조 6,95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9억(예상치 : -) 영업익 : -164억(예상치 : -) 순이익 : -1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9억/ -164억/ -165억 2025.3Q 102억/ -153억/ -129억 2025.2Q 45억/ -156억/ -166억 2025.1Q 53억/ -121억/ -94억 2024.4Q 115억/ -169억/ -231억 * 변동요인 - 대외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선진시장 부진으로 매출 감소 - R&D센터 개소 및 R&D인력 채용,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8008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2026.02.11 14:19:16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8조 6,01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460억(예상치 : 5,734억) 영업익 : 260억(예상치 : 439억) 순이익 : 1,101억(예상치 : 6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5,460억/ 260억/ 1,101억 2025.3Q 5,700억/ 220억/ 212억 2025.2Q 5,790억/ 499억/ 440억 2025.1Q 4,916억/ 64억/ 100억 2024.4Q 4,961억/ -118억/ -231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증가 주요요인 - 약품사업, 해외사업 및 종속회사 매출 증가 2) 영업이익 증가 주요요인 - 제품매출 비중 증가 및 원가율 개선 3) 당기순이익 증가 주요요인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증가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8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현대건설(000720),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가 새로 편입되고 코웨이, 두산밥캣(241560), LG생활건강(051900)이 제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9113?sid=101

정부는 무주택자가 5월 9일 이전 조정대상지역에서 세입자가 있는 다주택자 소유 주택을 사면 실거주 의무를 최대 2년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또 강남 3구와 용산구는 5월 9일 이전에 계약을 맺고 4개월 안에 잔금과 등기를 마치면 양도세 중과를 유예해 주고, 그 밖의 지역은 6개월의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2099?sid=10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4Q25 Review - 과하게 보수적인 가이던스> *4Q25 매출액 1.0조원(+37%qoq, -4%yoy), 영업이익 1,260억원(+41%qoq, +11%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실적 - 동사는 ‘22년 열사업 초과손실을 3년에 걸쳐 회수 중. ‘25년은 회수 비율이 집중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26년은 기저로 이미 감익이 예상되었음 - 여기에 ‘26년 실적 전망을 영업이익 2,711억원(-49%)으로 제시해 전일 주가는 12% 급락 - 작년 7월 지정되었던 화성, 동탄 발전소의 필수 가동 발전 지정 해제, 파주 열병합 스팀터빈 장비 교체로 인한 판매량 감소 등 일회성 요인이 모두 반영된 결과 - 또한 ‘26년 실적 전망에 활용된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4.8달러/mmBTU(현재 3.1달러)로 원가 가정이 상당히 보수적으로 반영됨 *‘26년 매출액 3.7조원(-7%yoy), 영업이익 3,315억원(-37%yoy)으로 전망 - 동사의 미수금은 3Q대비 199억원 감소했으며, 최근 원가 흐름 감안 시 ‘26년은 회수 시작 전망 - 미수금 증가를 제외하고 배당금을 결정하므로 이익 감소대비 배당은 방어가 가능하다고 판단 - ‘27년 개별요금제 적용 발전소 늘어나며, 다시 실적 증가 전망 *‘26년 실적 조정하며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6%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qavHt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4Q25 Review -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부진> *4Q25 매출액 4,408억원(+2%yoy), 영업이익 193억원(-53%yoy)으로 당사 추정과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원안위 규제 강화로 고리, 월성 원전 정비가 연기되어 계획예방정비 준공호수가 원전 4기(-2기)로 감소했고, 화력도 12기(-5기)로 감소해 매출 성장이 예상을 하회 - 또한 민간정비 외주 확대와 GS열병합 성능개선 터빈 구매 등 재료비 증가가 반영되며 대외 사업의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짐 - 그러나 ‘26년 계획예방정비는 원전 20기(+7), 화력 101기(+14)로 전망되며, 체코 원전 정비 계약 등 주요 이벤트도 상반기 확정 예정 *‘26년 매출액 1.6조원(+0%yoy), 영업이익 1,878억원(+34%yoy)으로 실적 정상화 전망 - 6월 발표되는 경영평가등급 하락이 예상되며 노무비 감소로 실적 개선 예상 - 또한 한, 미 원자력 협정 개정 및 추가 원전 수주 가능성 등 기대감이 존재 - 국내 전력수급계획에서 확인될 원전 건설 계획도 동사의 중장기 일감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 *원전 밸류체인 멀티플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를 67,000원(+15%)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dujM93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GS 4Q25 Review - 배당 서프라이즈> *4Q25 매출액 6.5조원(-1%qoq, +1%yoy), 영업이익 7,672억원(-12%qoq, +23%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 정유 호조가 발전업 부진과 리테일의 계절성을 만회하는 긍정적인 실적 - GS칼텍스는 국제유가 변동성에도 환율 강세와 총평균법 적용으로 재고손실 규모가 크지 않았으며, 정제마진 강세가 실적 호조를 견인 - EPS(가스복합발전)는 SMP 하락과 가동률 하락(1~3호 10% 내외)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GS에너지는 E&P 실적으로 파워(집단에너지)의 부진을 만회 - GS E&R(석탄발전)은 투자보수 수준의 이익을 유지했으며, GS리테일과 GS글로벌은 일회성 비용 반영되며 순이익 적자 전환 *1Q26 매출액 6.5조원(+1%qoq, +5%yoy), 영업이익 8,758억원(+14%qoq, +9%yoy)으로 실적 증가 지속 전망. 유가 상승, PX 강세로 칼텍스 실적 개선 지속 전망 - SMP 약세가 문제이나, 당진복합 가동률이 이미 낮은 점을 고려하면 추가 다운사이드 여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 - ‘25년 DPS는 3,000원이며, 배당분리과세 적용 가능 전망 *BPS 시점을 ‘26년으로 변경하고 배당성향 상향 반영해 목표주가를 80,000원(+33%)으로 수정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LqgEl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