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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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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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 유한양행 BUY TP 11만원
제약업종 Top Pick 유지
♧♧♧높아지는 기대감, 실적 성장으로 충족시켜야 할 것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7~ 8월 중에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j&j 아미반타맵 병용요법이 FDA에서 승인받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유한양행 주가는 연초 대비 27 %상승하였습니다.
그런데 FDA승인을 받기도 전에 단기모멘텀 소멸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주가가 하락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자료에서는 유한양행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실적성장으로 충족시킨다면 유한양행의 기업가치는 큰 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주제를 다뤄봤습니다.
경영진들이 효율적인 경영으로 실적을 개선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Top pick으로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뿐만아니라 에이비엘바이오, 바이오다인, 셀트리온, 에스티팜도 중장기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심종목으로 적극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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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EG 강세 전망>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6%), 휘발유(+3.9%), 등유(+1.7%), 경유(+1.2%), 고유황중유(+1.3%)
- 화학: 에탄(-15.8%), 프로판(+12.0%), 자일렌(+1.7%), LDPE(+1.7%), PP(+1.1%)
- 태양광: 메탈실리콘(-1.9%), 알루미늄(-0.4%), 이외 변화 없음
*EG 강세 전망
- 최근 한 달간 EG 현물, 선물 가격은 각각 4%, 3% 상승해 강세 지속
- 중국 EG 설비 가동률이 70% 수준으로 상승한 가운데, 폴리에스터 단섬유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가격 인상 소식으로 EG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중
- 현재 역내 PTA업체들의 재고일수와 가동률은 바닥을 확인했으며, 재고 비축이 시작되며 원료인 EG의 강세를 전망
- EG 수급은 반 년 만에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으며, 퓨어케미칼 업체들에게는 수혜가 지속될 전망
(링크) https://bit.ly/4f8J5pZ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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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2Q24 Review - 부합했지만 연간 실적 하향 조정>
*2Q24 잠정 매출액 6.2조원(+1%qoq, -30%yoy), 영업이익 1,953억원(+24%qoq, -58%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AMPC 제외 영업이익은 -2,525억원(OPM -4.1%)으로 적자가 확대
- AMPC는 4,478억원으로 9GWh 인식 추정(상반기 13GWh로 연간 가이던스의 1/4 수준)
- 현재 배터리 마진 스프레드는 32달러/kWh로 판매량 증가, 가동률 상승 없이는 고정비 커버가 어려워 흑자 전환이 힘들 전망
*당사 추정 ‘24~‘25년 영업이익은 1.1조원, 1.6조원으로 25%, 16% 하향 조정
- 동사는 7/25 실적발표회에서 하반기 및 연간 가이던스를 조정할 예정
- 향후 주가는 전기차 판매량과 연초 출하 가이던스를 확인하며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이 진행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3WbM2OO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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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하반기 전망 - 엇갈리는 금속 가격의 향방(07/09)
2024년 상반기 철광석과 비철금속 가격의 방향성이 엇갈림에 따라, 철강&비철금속 산업의 수요와 공급이 어떤지 점검했습니다.
조금 뒤늦게 전망 자료를 발간하다보니 2Q 프리뷰도 겸한 자료입니다. 아직까지 탑픽은 고려아연과 풍산입니다만, 3분기 말부터는 철강주를 매집해 나가시는 것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논리는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zrr.kr/n96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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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니아 공식채널
바이오니아는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의 국내 성공 스토리를 기반으로 이달 중순부터 소셜커머스 샤오홍슈를 통해 20조원 규모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에이스바이옴은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비에날씬 전속모델 김희선과 광고 계약 확장을 진행하며 현지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중국 상해 Hi&Fi Asia-China 2024 전시회에서 관심을 보였던 다수의 왕홍(현지 인플루언서)들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7월 중에 중국 대표 소셜 커머스 샤오홍슈에서 ‘비에날씬’, ‘비에날씬 프로’, ‘비에날씬 에스’, ‘비에날씬 슬림 플러스’ 등 대표 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다.
2024년 기준 월간 3억명 이상의 활성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샤오홍슈는 주로 뷰티, 건강, 패션 제품의 사용 후기가 활발히 공유되고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중국 대표 소셜 커머스 채널로, 90년대생과 2000년대생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매년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현지 인지도가 높은 모델 김희선과 제품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지 왕홍들을 통해 비에날씬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에이스바이옴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발표한 2023년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 8348억원 기준, 시장점유율 28%에 해당하는 234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기록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칸타 월드패널의 최근 1년 시장조사에 따르면 비에날씬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2023년 한국무역협회(KOTRA)의 중국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동향 분석 자료에 의하면, 중국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22년 약 18조원에서 2025년 약 25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샤오홍슈를 통한 중국 진출 행보는 기존 국내 홈쇼핑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역적으로 그리고 유통채널 상으로 포트폴리오 균형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보다 20배 이상 규모가 큰 중국 시장에서 더욱 많은 잠재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비에날씬은 경쟁이 치열한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깐깐한 소비자들로부터 이미 제품력을 여러 차례 인정 받고 No.1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미 현지에서도 비에날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고객이 많으며 프레스티지 제품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아 중국 시장에서도 한국 시장에 이어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국 진출은 국내 시장을 평정한 에이스바이옴에게 있어서 글로벌 시장 확장의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비에날씬 원료 물질의 경우, 노보네시스(구 크리스찬 한센) 미국 생산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어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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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T'way의 New Way: 신규 취항 유럽 노선 탐방기
- 2024년은 티웨이항공의 전환점이 될 한 해이다. 유럽 취항이 올해부터 본격화되고, 갑작스럽지만 지배구조의 변화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 변화의 소용돌이 속 투자의 기회를 노려보자. 단기적으로는 지배구조 변경 가능성에 따른 티웨이항공의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도 유럽 등 장거리 노선에 성공적으로 취항하며 장거리 LCC로써 안착할 수 있다면, 여행 수요 피크아웃의 논리를 이겨낼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항공주 투자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아직 장거리 노선 취항의 성공 여부를 판별하기는 이르다. 하지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임은 분명하다. 유럽 노선은 동남아 노선과 함께 과거 수년간 폭발적인 여객 수 증가를 경험한 성장 시장이다. 일본/동남아 노선에서 그랬듯, 경쟁력 있는 운임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객 수요를 만들어내고 촉진시킬 수 있다면, 장거리 노선은 LCC의 새로운 성장의 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지금 항공업종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주가 모멘텀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승인이다. 기업 결합 이후 항공업 재편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지만, 이미 양사 기업결합 심사 과정에서도 신규 노선 참여 기회 등 다양한 기회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속담처럼, 오래전부터 장거리 LCC에 도전을 준비해온 티웨이항공이 이 기회를 잡으며 성장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보자.
I. 티웨이, 유럽으로
- 티웨이의 유럽 취항 배경 및 타임라인
- 새로운 여행지 크로아티아
II. 티웨이의 도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본격적인 장거리 운항 확대
- 실적 전망
- 지배구조 변경의 가능성
*기업분석
- 티웨이항공(091810)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08_B2020_syyang0901_145.pdf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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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6월 항공 데이터: Still Good
- [여객 수송 리뷰] 6월 국제선 여객 723만명(+2%mom, 19년 동월대비 93%), 국내선 여객 536만명(-4%mom) 기록. 지역별 국제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42만명(+0%mom), 동남아 157만명(-1%mom), 미주 59만명(+4%mom), 구주 42만명(-0%mom), 중국 88만명(+7%mom), 대양주 20만명(-1%mom)
- [화물 수송 리뷰] 5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 노선)가 전월비 소폭 상승하고,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도 25만톤(+0%mom, +11%yoy)으로 전년비 증가세 유지. 견조한 항공 화물 업황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
- [6월 총평] 일평균 여객 수 및 편당 여객 수 모두 전월비 증가. 특히, 편당 여객 수는 199명으로 전년 동월 195명을 넘어서며, 여전히 강한 여객 흐름 확인 가능. 노선별로는 일본/미주 노선 강세 지속 중. 유럽은 계절성 이탈하며 전월비 소폭 감소. 이는 수요 악화가 아닌 LOT폴란드 항공 등 외항사들의 일시적 감편에 따른 공급 조절 영향. 편당 여객 수는 안정적임. 중국 노선은 당초 기대 이상의 수요 기록 중. 18~19년 대비 70~80% 수준 회복 달성
- [7월 전망] 큰 이변 없는 여름 성수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 여행비 지출 전망 CSI가 지속 상승하는 등 여행 수요 견조한 가운데, 달러 및 유로화 강세로 아시아권 국가의 환율 매력도가 더욱 부각. 현재 항공사들의 증편 현황을 보아도, 이번 여름 성수기에는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노선 여객 수가 오히려 강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란 전망
- [투자 전략] 최대 비수기인 2분기 실적 시즌 돌입. LCC 중심으로 실적 부진 우려 있으나, 3분기 성수기 호실적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2분기 실적 이후 조정 시 매수하여 3분기 성수기 대응 추천. 또한, KE-OZ 기업결합 외에 티웨이항공을 비롯한 비(非) 통합항공사들에서도 재편 등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변화하는 항공업에 지속 주목 필요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08_B2020_syyang0901_14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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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드디어 반등이다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08_B2030_syyang0901_144.pdf
<07/01-07/07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뉴로메카, 20억원 규모 배터리팩 생산 라인 자동화 사업 수주 / 헬로티
뉴로메카가 20억 원 규모의 배터리팩 유연생산 라인 자동화 사업을 수주.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20일까지.
https://zrr.kr/FxQJ
[서비스]
▶️ 뉴로메카, 신규 프라잉 템플릿으로 교촌치킨 공급 330% 확대 / 로봇신문
뉴로메카가 신규 프라잉 템플릿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국내 대표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에 공급을 330% 확대. 연내 국/내외 100개 지점 이상으로 확장 목표.
https://zrr.kr/Xmx6
▶️ 유진로봇, 약 31억 규모 AMR 공급 계약 체결 / 로봇신문
유진로봇이 2차 전지조립라인에 30억 7천만원 규모 자율이동로봇(AMR) 공급 계약을 체결.
https://zrr.kr/g5aS
▶️ 중국이 장악한 식당 서빙…'월급 66만원' 알바 내놓은 LG / 한국경제
LG전자가 로봇 구독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 구독 계약기간 3년 기준 월 구독료 66만원으로 국내 서빙로봇 시장 1위 브랜드인 중국 푸두로보틱스 제품보다 다소 비싼 수준.
https://zrr.kr/LAmI
▶️ 로보티즈 '개미', 아파트 배송 혁신 시작 / 한국경제
로보티즈가 아파트 단지 내 로봇 배송서비스 구현을 위한 자율주행로봇 ‘개미(GAEMI)’의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침.
https://zrr.kr/7QGR
▶️ HL만도 주차로봇 파키, 인천국제공항서 발렛파킹 실증 운영 / 비즈트리뷴
HL만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율주행 기반 주차로봇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
https://zrr.kr/OQh1
▶️ 엔젤로보틱스, 로봇기술 선행연구센터 ‘플래닛대전’ 설립 / 헬스경향
엔젤로보틱스가 로봇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에 특화된 선행연구센터 ‘플래닛대전’을 설립. 하반기 상용화 예정인 엔젤슈트(angel SUIT) 시리즈도 플래닛대전의 다양한 보행환경에서 실증검증을 거친 후 출시 예정
https://zrr.kr/g6Ik
▶️ 아이오크롭스, 스마트팜 자율주행 로봇 'HERMAI' 출시 / 로봇신문
아이오크롭스가 온실 자율주행 로봇인 '헤르마이' 방제, 운반 로봇 2종을 출시. 대형 스마트팜을 AI와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된 제품.
https://zrr.kr/yiVg
▶️ 피앤에스미캐닉스, 밸류 핵심 '중국 리스크' 누락 / 더벨
피앤에스미캐닉스가 중국사업 투자 리스크를 명시하지 않아 24일 증권 정정신고서를 제출. 상장일정 2주 연기.
https://zrr.kr/beHy
[부품/SW/기타]
▶️ AI 분야에 3조 5000억 원 공급…로봇·자율주행·클라우드 등 지원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부가 3조 5000억 원 규모의 ‘AI정책금융 프로그램’을 신설해 클라우드·로봇·자율주행 등 인공지능(AI) 모든 분야의 지원을 강화.
https://zrr.kr/Jo5Z
▶️ 모건스탠리, 네이버 휴머노이드 주목… “기술 제공자” / 세계일보
모건스탠리가 국내 플랫폼 기업 네이버를 전 세계 로봇 산업의 대표적인 기술 기업으로 선정.
https://zrr.kr/jWR4
[글로벌]
▶️ GXO 로지스틱스, 애질리티로보틱스와 휴머노이드 로봇 다년 계약 체결 / 로봇신문
GXO 로지스틱스가 애질리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Digit을 물류 현장에 배치하기 위해 다년 계약을 체결.
https://zrr.kr/ziU7
▶️ 생추어리 AI, BDC캐피털과 인BC로부터 전략적 투자 받아 / 로봇신문
생추어리 AI가 BDC 캐피털과 인비씨 인베스트먼트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
https://zrr.kr/VlUR
▶️ 서브로보틱스, LA 코리아타운까지 배달 영역 확장 / The Robot Report
서브로보틱스가 LA의 코리아타운까지 배달 사업을 확장. 동사는 25년까지 최대 2천대 로봇 배치 전망.
https://bit.ly/3RWjOFg
▶️ 中 창장국가혁신센터, 사람 크기 휴머노이드 '칭룽' 공개 / 로봇신문
중국 창장국가혁신센터 산하 국가지방공동건설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가 휴머노이드 로봇 '칭룽'을 공개. 최대 43 자유도를 가지며, 최대 관절 피크 토크는 400Nm에, 컴퓨팅 파워는 400Tops로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 최고 수준.
https://zrr.kr/KwAr
▶️ 푸두로보틱스, AI 탑재 서빙로봇 일본 진출 / 일본경제신문
중국 푸두로보틱스가 AI를 탑재한 서빙로봇을 일본에 투입. 카메라로 요리를 식별하고, 서빙 테이블에서 요리명을 읽어주는 기능을 추가.
https://zrr.kr/xzv2
▶️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기업 'SWT', 올해 생산액 1억 위안 돌파 전망 / 로봇신문
감속기 개발 업체 후베이SWT의 올해 연간 생산액이 1억위안(약 189억원)을 돌파할 전망.
https://zrr.kr/RDJN
▶️ "美中 AI 역량, 韓日 등 '2위 그룹'과 격차↑…中 논문 美 추월" / 글로벌경제신문
중국이 상급 AI 논문 숫자와 주요 국가 AI 특허 건수에선 미국을 제친 것으로 파악됨.
https://zrr.kr/UtI3
▶️ 야스카와전기, 순이익 21% 감소 / 일본경제신문
중국 경기 둔화 및 반도체 설비투자 회복 지연으로 순이익 전년비 21% 감소. 수주는 1% 감소하며 바닥 확인.
https://zrr.kr/7SVS
▶️ 독일, 로봇 센터(Robotics Institute Germany)를 설립 / The Robot Report
뮌헨 공과대학 등과 독일 로봇 센터를 설립. 각종 연구 및 인재 육성 추진.
https://bit.ly/45RaW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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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양팔로봇(RB-Y1)을 사서 테스트하고 있다고 하네요.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1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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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입니다.
7월2일 ABL바이오가 1400억 유상증자를 발표했고
7월3일 대대적인 IR행사를 했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IR을 하셨고.
개인주주,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상대로 3번의 IR이 종일 진행되었습니다. ABL바이오와 대표이사님의 적극적인 IR활동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어제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언급된 내용과 제 의견을 담아 오늘 자료로 발간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내 기술이전 가능성이 언급되며 어제 ABL주가는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연구개발성과들이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쭉 주목해야 할 바이오텍으로 리가켐바이오와 함께 ABL바이오도 같이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 자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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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on: Eli Lilly's Alzheimer's drug Kisunla gains FDA nod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game-lillys-alzheimers-drug-kisunla-challenger-biogen-and-eisais-leqembi-gains-full-fda-n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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