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6 652
Підписники
+224 години
+727 днів
+205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6 654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4Q23 Review - 정상화>
*4Q23 매출액 11조원(+35%qoq, -42%yoy), 영업이익 5,296억원(+130%qoq, -53%yoy), 당기순손실 6,57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예상 범위의 실적
- 운전자본 감소, 도매요금 총괄원가 정산으로 별도 실적이 감소했으며, 일회성 손실 요인(취약계층 지원, 소송 등)도 실적에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
- 해외 사업은 국제유가 하락 영향 속에서 프로젝트별 생산량 감소, 셧다운, 비용회수 비율 하락 등 이슈가 발생하며 부진. 이외에 LNG 기자재, 모잠비크 LNG 및 수소 충전소의 자산손상처리로 순손실 규모도 확대
*1Q24 매출액 11조원(-38%yoy), 영업이익 8,636억원(+47%yoy) 전망
- 5월 요금 조정 이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미수금 회수가 시작될 전망
- 정부의 주주환원 강화 정책으로 유의미한 현금 배당과 자사주 소각도 가능하다는 판단
- 추가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정상화를 감안한 매수 전략 지속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링크) https://vo.la/SJUWC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54
Repost from 한국경제
HD현중 '방사청 제재' 피했다…차기 구축함 사업 입찰 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742151
6 654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미국, 중국산 태양광 수입 규정 대폭 강화
-국토안보부, 태양광 제품 수입업체들에게 대폭 강화된 자료 요구
-모든 수입 태양광 제품에 원산지는 물론 제조사의 조직도, 판매 사무소, R&D 시설 위치, 주요 주주, 자회사, 서플라이 체인 전체의 강제 노역 방지 증빙 요구
-기존에는 선별된 수입 제품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증빙 서류 요구했으나, 이제부터 모든 수입 태양광에 적용하는 것
-중국산 태양광 제품의 미국내 공급을 단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 시작한 것으로 판단
-IRA로 미국내에 신설 중인 태양광 공장 가동으로 자체 조달률이 증가하는만큼 중국산 수입을 차단할 것
-6월 시행되는 중국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에 대한 관세 부활도 같은 맥락
-트럼프 당선 시 중국업체들 차단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태양광 업황 바닥을 지나는 중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us-queries-solar-importer-supply-chains-amid-crackdown-on-china-1.2039414.amp.html
6 654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천연가스 치킨게임>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7%), 납사(-3.2%), 휘발유(-2.6%), 등유(-2.5%), 경유(-2.8%)
- 화학: 부타디엔(+9.1%), 벤젠(-1.9%), SM(+5.1%), PVC(+1.3%), SBR(+1.7%)
- 태양광: 알루미늄(-2.8%), 이외 변화 없음
*카타르, 가격 하락에도 증산 선언
- 2/25, QatarEnergy는 2030년까지 LNG 생산능력을 연간 1.42억톤으로 확대 발표(현재 0.77억톤/연)
- 이는 미국 LNG 수출사업이 인허가 문제로 주춤한 틈을 타 현 20% 수준의 글로벌 수출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뜻으로 해석
- 문제는 온화한 겨울 날씨와 생산량 증가로 천연가스 가격이 지난 2020~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는 점
- LNG 공급 과잉 국면이 지속되며 현물LNG와 천연가스 가격에 하방 압력 지속 전망
→가스를 활용하는 에너지/화학 업체들의 유틸리티 비용 감소세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
(링크) https://bit.ly/48vVCyT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54
유진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4Q23 Review - 회계기준 변경으로 배당도 가능>
*4Q23 매출액 1조원(+71%qoq, -32%yoy), 영업이익 4,933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23년 발생된 열 사업 손실을 미수금 처리(회계방식 변경)하며 회계상 실적 턴어라운드
- 미수금 정산과 전력을 제외한 실적은 289억원으로 열 사업 11분기 만에 흑자 전환해 긍정적
- 사측에 의하면, 미수금은 ‘23년 발생 연료비에 대한 미정산분이며 ‘22년 손실이 회수되지 않았음을 고려할 때 7월 요금 결정에서 추가 업사이드로 반영될지 확인 가능할 전망. 연간 흑자 전환으로 배당도 가능해 주주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24년 추정 DPS 3,600원)
*1Q24 매출액 1.3조원(+29%qoq, -19%yoy), 영업이익 1,206억원(-76%qoq, 흑전yoy) 전망
- 전년 대비 요금 +7%, 투입 원가 -22%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 영향
- 복잡한 계산을 떠나 판가 상승, 원가 하락 컨셉은 여전히 유효하며, 7월 요금 조정 전까지 특별한 이슈가 없는 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으로 주가는 우상향 지속 전망
* 목표주가 7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UVwJcW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54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4Q23 Review - 대세 상승 사이클>
*4Q23 매출액 22.5조원(-8%qoq, +16%yoy), 영업이익 1.9조원(-6%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평균 전기요금 162원/kWh, 원가 158원/kWh으로 3Q에 이어 흑자 지속
- 신한울#2가 시운전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약세로 전년대비 실적 대폭 증가
- 별도 당기순이익도 3.6조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정부 정책에 따라 배당 기대감도 부각될 전망
*1Q24 매출액 24.7조원(+10%qoq, +14%yoy), 영업이익 3.0조원(+59%qoq, 흑전yoy)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 LNG 발전단가 하락으로 한전의 가중평균 원가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
-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로 인한 중앙 급전 발전소 수요 차감 효과, 현물 LNG 가격 약세로 인한 도입 원가 감소(KOGAS 비중 10~20%)로 SMP 박스권 등락 예상
- 신한울 #2가 3월부터 풀가동되며 발전 믹스도 지속 개선될 전망
(링크) https://bit.ly/3VbeMaD
★컴플라이언스 검필
6 654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2.23. 한국전력 4Q23 실적발표>
[4Q23 실적]
- 매출액: 22.5조원 (-8%qoq, +16%yoy)
- 영업이익: 1.9조원 (-6%qoq, 흑전yoy)
- 당기순이익: 1.3조원 (+59%qoq, 흑전yoy)
[2023 실적]
- 매출액: 88.2조원 (+24%yoy)
- 영업손실: 4.6조원 (적지yoy)
- 전기판매수익: 82조 9,548억원 (+25%yoy)
- 해외사업등 기타수익: 5조 2,503억원 (+4%yoy)
- 매출원가 및 판관비: 92조 7,742억원 (-11%yoy)
· 연료비: 26조 9,783억원(-22%yoy)
· 전력구입비: 38조 3,043억원(-9%yoy)
- 감가상각비: 11조 3,143억원. 신규발전소 준공 등 영향
[전력판매실적 및 전망]
- 2023 전력판매량: 546TWh (-0.4%yoy). 산업용 판매 감소 등 영향
- 2024 수출부진 개선으로 판매량 소폭 증가 전망
[연료원별 연료비단가]
- 2023: 석탄 23만원/톤, LNG 136만원/톤, 유류 1,190원/L
- 2024: 연료비 하역제반비용 제외 석탄 톤당 20만원대, LNG 톤당 110만원대, 유류 1,200원/L 전망
[전력그룹사 발전믹스]
- 2023
· 원전: 이용률 전년과 유사하였으나, 신한울1호기, 한빛4호기 유입으로 설비용량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발전비중 증가
· 석탄: 정기보수로 발전비중 감소
· LNG: 전력수요 및 기저발전량 감소로 발전비중 감소
- 2024
· 상반기 신한울2호기, 하반기 새울3호기 투입으로 원전발전비중 증가 전망
· 석탄, LNG 비중 소폭 감소 전망
· 원전 80%초중반, 석탄 50%중반, LNG 20%중후반 전망
[RPS/ETS 비용]
- RPS: 연결기준 2조 7,792억원, 별도기준 3조 1,368억원
- ETS: 연결 878억원, 별도 769억원
[Q&A]
Q. 별도 기준 순이익 개선 이유
- 4Q23 자회사 중간배당 3.2조원 결정으로 배당금수익 증가 → 별도기준 순이익 개선
Q. 배당가능이익
- 한전법상 별도당기순이익에서 이월결손준비금 제외분을 배당가능이익으로 산정
- '23년 배당여부는 실적 확정 시점에 결정 예정이나, 향후 흑자 전환할 경우 기재부 정책과 연계하여 결정 가능할 것
Q. 주주가치제고
- '24년 경영평가항목에 상장공기업 주주가치 제고 항목 포함 관련 보도 있었으나 확정 X
- 추후 평가 편람 확정되면 상세 내용 소통 가능할 듯
Q. LNG, 석탄 분기별 단가
- 분기 전망 공유 않고 있음
Q. 구입전력비 분기별 단가
- 한국전력 통계에서 과거 월별 실적 확인 가능
- 전망은 공유 불가
Q. 자회사 중간배당 이유
- 자회사 입장에서는 설명 곤란
- 별도기준 한전법상 사채발행한도 유지 차원에서 의사결정
Q.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종료 반영 여부
- 현재 공개된 사항까지는 반영됨
Q. 재무구조 목표/정책
- 배당정책 명확하게 결정된 바 없어 추후 의사결정 시 소통 예정
Q. LNG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추가하락 가능성
- 현재 LNG 스팟가격 약세이나 당사에는 5~6개월 시차를 두고 영향 발생
- 현물가도 중요하나, KOGAS에서 장단기 물량배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영향 다를 듯 (대부분이 KOGAS 도입물량)
Q. 우라늄 재고
- 한수원 우라늄 연료계약은 5~10년 장기계약으로 진행
- 한수원이 물량조절권 보유. 우라늄 가격추이에 따라 구입시점 조절하여 연료단가 관리
- 재고는 3년간 운영이 가능한 수준 보유
Q. 정산조정계수 방향성
- SMP에서 발전사연료비를 차감한 것이 마진
- 상기 마진에서 발전사가 가져가는 적정금액을 결정하기 위해 적용하는 것이 정산조정계수
- 결과적으로는, SMP와 연료비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에 따라 계수가 결정되는 구조
- 계수가 낮다고 해서 발전사 정산금이 무조건 적어지는 것은 아님
- 계수 방향성 예측 어려우며, 큰 의미도 없음
Q. 4Q22 대비 기타손익 증감요인
- 올해 특별한 사업 매각 없어 기타손익 감소
Q. CAPEX
- 연결기준 '24년 17.6조원, '25년 19.9조원 계획
· '24년: 송배전 8.2조원, 원전 4.2조원, 화력 3.7조원, 이외 신재생 및 기타
6 654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알테오젠(KQ.196170) 목표주가를 14만원 (시가총액 7조원수준)으로 상향하였습니다.
☆ 머크(NASDAQ: MRK)와 키트루다SC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 부여 계약 코멘트
: signing fee $20mn(267억원) + 마일스톤 추가 최대 $432mn(5,616억원)+ 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추가
키트루다SC 출시 일정 및 유입 마일스톤 예상액
① 2024년 1분기 signing fee 267억원 반영, 2024년 4분기 CMO에게 기술 이전료 약 500억원 유입 예상
② 2024년 2~3분기 중 임상 3상 완료, 2024년 말~2025년 초 FDA 신약 승인 신청,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상
③ 2025년 하반기 FDA 및 주요 국가 품목허가와 관련된 마일스톤 약 600억원 유입 예상(당사 추정)
④ 누적 순매출액(미공개) 달성 시: 품목 허가 마일스톤(600억원)을 제외한 잔여 마일스톤 1.15조원 유입(2020년 계약 약 7,150억원 + 2024년 계약 5,616억원).
- 당사는 2025년 2H~2029년 유입될 것으로 추정, 연평균 3,000억원 예상
⑤ 키트루다SC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특허유효기간동안 수취:
-당사는 2029~2040년 매출액의 2%예상
☆ 머크와 SC제형이 적용될 2번째 타겟 2024년말~2025년 확정 예상, 임상 진행 후 2029년부터 마일스톤 유입 예상
☆ 2025년 치루, 인타스로부터 마일스톤 유입, 2030년 이후 산도즈로부터 마일스톤 유입 예상, ADC SC제형 개발 중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업종 Top picks
: 레고켐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알테오젠
6 654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2.22. 한화솔루션 4Q23 실적발표>
[4Q23 실적]
- 매출액: 3.9조원 (+32%qoq, +2%yoy)
- 영업이익: 407억원 (-59%qoq, -76%yoy)
· 케미칼 감익 및 일시적 인건비 상승 요인 영향
- 당기순손실: -3,301억원 (적전qoq, 적지yoy)
· 음성공장 모듈생산중단, 소면적 제품생산설비 관련 손상차손 등 약 3,500억원의 비용 발생 영향
[재무]
- 자산: 24.5조원 (+6,612억원 yoy)
- 현금: 2.1조원 (-7,517억원 yoy)
- 부채: 15조원 (+1.5조원 yoy)
- 부채비율: 172% (+31%p yoy)
- 순차입금비율: 81% (+36%p yoy)
[신재생에너지]
- 4Q23
· 매출액 2.3조원(+83%qoq), 영업이익 1,505억원(+334%qoq)
· 모듈 판매량 증가로 연간 목표 달성. EPC 분기최대매출액 기록
- 1Q24: 모듈 판매량 감소 및 판가 하락 불가피할 전망. 적자전환 가능성 高
- 신재생 개발/자산매각/EPC 매출목표: 1Q 3천억원, 연간 2.5조원
[케미칼]
- 4Q23: 매출액 1.1조원(-13%qoq), 영업손실 793억원(적전qoq)
- 1Q24: 운임, 원가 상승 및 수요 부진으로 적자 지속 전망
[첨단소재]
- 4Q23: 매출액 2,358억원(+0%qoq), 영업이익 53억원(-67%qoq)
· 하계 운휴 효과 소멸에도 원료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1Q24: 원료가 하락으로 증익 전망
[지분법]
- 4Q23: 361억원(+27%qoq). 매각 일회성 수익 인식 영향
- 1Q24: 주요 지분법회사 제품 스프레드 개선되나, 일회성 요인 기저효과로 qoq 감소 전망
['24~'25년 배당]
- 기존 FCF의 20% → MAX(FCF의 20%, 주당 300원) 배당 계획
[Q&A]
Q. 4Q 일회성비용 breakdown
- 4Q 영업이익에 반영된 일회성비용은 국내 음성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일시적 인건비가 대부분 (약 300억원 반영)
- 영업외: ①금리인상·차입금증가에 따른 금융손익, ②음성공장 라인 가동 중단, 소면적 웨이퍼 설비 손상에 따른 유형자산 손상차손 등 약 3,000억원 이상 반영
Q. (신재생) AMPC, 개발자산 제외 모듈 마진
- AMPC, 개발자산 관련 수익 제거 시 수익성 부진하다고 해석 가능
- 4Q 영업이익에 반영된 일회성인건비가 대부분 신재생에서 발생한 점 고려 시 1Q 소폭 흑전 생각 가능할 듯
Q. 신재생 1Q24 전망에 IRA Credit 포함 여부
- 모든 실적 전망은 AMPC 포함
Q. CAPEX & 자금조달
- '24년 CAPEX 3.2조원 전망
· 태양광: 2.6조원 (미국 태양광 설비투자 약 2조원 포함)
· 케미칼 및 기타: 6천억원
- 영업현금흐름 및 외부차입 통해 조달 예정
Q. 신재생 전망
- '23년 약 8GW 판매
- '24년 연간 10GW 판매 목표
- 1Q24 시장 내 재고 많은 편
- 반덤핑 관세 부과 시점 이전 재고유입 증가 + 비수기 영향으로 글로벌 판가↓, 경쟁 심화 추세
- 1Q가 저점이며, 하반기로 갈수록 판매량 증가할 것
Q. 미국 태양광 공장 가동 현황/목표
- '23년 완공된 설비는 모두 정상 가동 중
- 잉곳~모듈 3.3GW 수직계열화 설비 2Q 초 기점으로 순차 가동 예정
Q. AMPC 가이던스, 인식 시기
- '23년 AMPC 약 2천억원 반영
· 1Q23~3Q23 반영 않았던 AMPC를 4Q23에 300억원 가량 소급 반영
· 가이드라인에 따른 인식 시점 변경 (제조법인에서 생산한 시점에 반영)
- '24년 미국공장 가동으로 5~6천억원 전망
Q. EPC 수익성 전망
- 단기 수익성 가이던스 제공한 바 없음
- 중장기적으로 한 자릿수 중후반 이상의 수익성 목표.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모듈 수익성 부진 원인
- 시장 내 재고 증가에 따른 급격한 판가 하락 영향
- 웨이퍼 가격 하락에 따른 래깅 효과는 예상과 유사하게 반영
- 아래 전략으로 대응 중
①미국공장 증설 및 잉곳~웨이퍼~모듈 수직계열화 추진
②레지덴셜·C&I시장에서 유틸리티·C&I 중심으로의 전환을 전망. 계약구조·물량 allocation 진행 중
Q. AMPC 유동화 계획
-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음
- 기회가 된다면 적극 추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