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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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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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어로가 BAE 시스템즈에 모듈장약 수주가 있었습니다. 이런 한-영 방산 협력 강화가 영국 자주포 사업인 MFP 사업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네요ㅎㅎ 참고로 어제 에어로랑 MOU 맺은 밥콕은 영국 3대 방산 기업입니다. 한국의 잠수함(도산 안창호함)에서 관계가 있는 기업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있을 캐나다 등 잠수함 사업에서도 좋은 시너지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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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중국 1조 위안 부양책=
* 2024년 중국 경제은 최근 공개된 1조 위안 규모의 부동산 부양 정책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인즉, 1) 중국 정부가 1조 위안 도시 재개발과 저가주택(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금융 지원을 한다는 것입니다.
* 2) 자금은 국책은행이 직접 지원하고, 중앙은행은 Pledged Supplemental Lending (PSL) 프로그램(은행들의 대출금을 중앙은행이 지원)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간접적인 QE 냄새가 납니다.
* 3) 이러한 자금을 통해 부동산개발업체들의 토지 매입을 지원하고, 가계의 주택매입을 돕기로 했습니다. 주택 공급과 수요 모두 확대하겠다는 뜻입니다.
* 1조 위안이면, 연간 중국 부동산 투자 규모의 8~9% 정도됩니다. 충분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중국 정부도 고민이 많다는 반증입니다.
* 근본적인 해결책은 당연히 아닙니다. 1조 위안으로 민간 개발업체들의 현금 부족 문제가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더군다나 주택 구매자들의 심리 개선 등 근본적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 역시나 이번 조치 역시 미봉책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중국 부동산 시장이 급락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중국 증시는 당분간 박스권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근으로 문자 이제 보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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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에너지 하반기 산업전망 - 3가지 키워드: K원전 + 전력인프라 + 시장개방>
*하반기부터 유틸리티 업체들의 실적이 증가할 전망
- 러-우 전쟁으로 인한 높은 에너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 송배전을 시작으로 한 전력 판매 시장 개방으로 민간 기업들의 규제 사업 진출 & 제도 정상화
*체코, 영국, 폴란드를 중심으로 해외 원전 수출까지 이어지며 성장성 제고될 전망
*하반기 유틸리티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Top-picks로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선정
(링크) https://bit.ly/3LrnA6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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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8조원 캐팩스가 예정되어있고 민간이 투자를 대신하고 정산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 결국 비용이 나가는 것은 동일. 장기적으로 자유로운 요금제를 위한 판매시장 민영화로도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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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기준價, 전기요금 인상분 12월 반영 확정
(94만원으로 상승, +8,000원)
11/17일 기준
현재 철근 기준가와 유통가는 각각 93.2만원과 84만원
철근 기준가의 상승으로 유통가의 하락폭이 둔화될 것으로 판단하지만, 철근 수요 둔화는 지속 중..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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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나트륨이온배터리 -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 나트륨 전지는 저렴하며, 안정성이 높고 충전도 빠른 특성이 있음
- 기술이 개발되며 NCM 하이니켈 전지와 유사한 수준의 에너지 밀도 달성 (2세대 나트륨 전지 에너지 밀도 목표 200Wh/kg)
- CATL은 규모의 경제 발생 시 40달러/kWh까지 비용 낮아질 것이라 발표 (EV 1대당 9,200달러 절감) → IRA 보조금(7,500달러/대) 없이도 리튬 배터리 대체 가능
- 판매량이 가장 많은 전기차 A~D 볼륨(저가 세그먼트) 모델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배터리 팩 가격이 100달러/kWh를 하회해야 함
- CATL의 주장대로 반값 배터리 달성이 가능하면 중저가 전기차 라인을 중심으로 확장 속도 빠를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3m3hlMj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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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 20만톤 수주 계약
현재 강관 가격 기준(2,000불)로 보면,
이번 계약 수준은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440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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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오프라인으로 전략 회귀하는 신세계
작년 전략(디지털 피보팅) 발표 이후 약 2년 만의 태세 전환
오프라인 강화 계획
1) 오프라인 점포 확대
내년까지 총 5개의 새로운 이마트 점포 부지 확보
2020년 141곳 -> 현재 133곳으로 축소
2) 저수익성 점포 개편
2020년 9곳 → 2021년 19곳 → 지난해 8곳 리뉴얼
서울 월계점·인천 연수점·일산 킨텍스점 3곳 매장은 더타운몰로 전환(전문점 + 체험형 매장)
https://naver.me/5zlRBL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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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자사주 취득 공시
- 보통주 125,000주/100억원 규모
- 현재 유통주식수의 0.05%
- 기보유 자기주식수는 4,741,370주로 자사주 취득 후 자사주 지분율은 17.73%으로 올라감(현재 17.3%)
(소각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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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배터리 2024 OUTLOOK - TREND SETTER>
*2024년은 전기차 판매 성장이 둔화되고 배터리 가격이 지속 하락하며 업종 불확실성이 확대될 시기
- 배터리 기업들은 생산원가 절감, 가격 인하를 추진 중이며, ①소재, ②구조에서 기술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
①소재
- 대부분 OEM들이 LFP 채택을 발표한 상황. K-배터리 기업들은 LFP, LMFP, 실리콘 음극재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
- CATL, Gotion 등 중국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LMFP 생산 확대 전망. 국내 기업들도 LMFP 개발을 시도하며 시장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실리콘 음극재 채택이 본격화될 것이라 판단하며, 테슬라의 4680 중대형 원통형 전지 생산으로 시장이 개화될 전망
②구조
- 기존과 동일하게 최적화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트렌드가 지속될 것이라 판단
- CTP, CTC 등 팩 구조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며, LG에너지솔루션, SK On도 CTP를 출시하며 시장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 배터리 업계는 표준화되어 있는 모듈에서 탈피해 CTP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완성차와 공동 설계를 통해 CTC 배터리 생산 협력을 시도할 전망
- 배터리 통합 기술의 발전으로 완성차 OEM과 배터리 업체간의 발언권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며, 이에 대응하지 않는 배터리 업체는 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와의 힘겨루기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 판단
*배터리 업종 투자의견 NEUTRAL로 하향, 상대적 저평가된 SK이노베이션 최선호주로 추천
(링크) https://bit.ly/49NLNh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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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OPEC+ 추가 감산 가능성>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8%), 납사(+2.1%), 휘발유(-2.3%), 등유(-1.3%), 고유황중유(+1.3%)
- 화학: 에탄(-8.0%), 부타디엔(-2.4%), 자일렌(-5.9%), SBR(-3.4%), ABS(-3.7%)
- 태양광: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2.5%), 알루미늄(-1.5%)
*감산의 악순환
- OPEC+의 감산 및 감산 지속 의지 표명으로 급등한 원유 가격은 수요를 파괴하고, 결국 유가는 수요 감소 우려에 다시 하락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중
- 감산 지속에도 최근 유가는 지속 하락하여 OPEC+이 결국 추가 감산 카드를 만지작대는 모양새
- 11/26 예정된 제36차 장관급 회의에 주목이 필요
- 추가 감산이 결정될 시 美 바이든 행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
(링크) https://bit.ly/46npQ6c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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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다음 주 美블프 난리나겠네...연휴 5일간 1억8000만명 ‘역대급 쇼핑’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연휴 기간
역대 최대 규모인 1.8억명 쇼핑 예상
작년 1억6630만명 대비 +1570만명
2017년 조사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
https://m.mk.co.kr/amp/10877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