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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Hana Global Guru Eye(26.10.22)
[10월 2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2JrAQGf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자산배분의 창(窓)] 고금리의 부담, CCC등급에서 먼저 나타난 경고
: https://buly.kr/uX6ZWF
2. [ETF Catch-up] KRICS 도입에 따른 KRX 주요 지수 방법론 개정
: https://buly.kr/9BYif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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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블룸에너지 실적 컨센서스 상회(Beat) 기록
(구독자님 요청)• 매출(Revenue): 최근 32개 분기 중 22개 분기 상회 (68.8%) • 주당순이익(EPS): 최근 30개 분기 중 14개 분기 상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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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플랫폼스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AI 사업 및 수익화 전략
: Muse 개인 에이전트 출시 6주 만에 미국·캐나다 설정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설정 사용자 대비 일간 이용률 약 25%, 초기 유지율은 Threads 및 다른 AI 앱 출시 초기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
: Muse 주간 활성 사용자 중 25% 이상이 쇼핑에 활용하며, 평균 구매 금액은 $200 이상. 여행도 포함되며, 예상보다 높은 거래량으로 출시 첫 주 Stripe의 신용 한도 상향
: 현재 Muse는 높은 컴퓨팅 비용과 지역별 최적화 필요성으로 미국·캐나다에서만 제공. 글로벌 확장을 위해 컴퓨팅 효율성과 인프라 용량 확보가 주요 과제
: Muse 수익모델은 상거래 수수료, 고급 모델 및 추가 토큰 구독, 기업용 구독, 기존 메타 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 높은 컴퓨팅 비용과 상거래 비중을 고려해 기존 서비스보다 조기 수익화 추진
: 향후 수년간 10억 명 이상을 지원할 컴퓨팅 용량 구축 추진.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 10배 이상 개선 및 장기적인 고수익성 확보 목표
: Muse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 및 기업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와 협업 지원 계획. 현재 미국 Family of Apps 이용자의 연간 매출은 수백 달러 수준이며, 장기적으로 Muse의 사용자당 매출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AI 모델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
: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출시. 기존 Muse Spark 대비 품질, 사용자 참여도, 유지율 개선. 무료 서비스에는 Spark, 유료 서비스에는 Wonder 적용
: Wonder보다 큰 차세대 모델을 학습하는 동시에 동일한 지능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소형 모델 개발 중. 스케일링을 통한 초지능 구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모델 증류와 추론 효율화 병행
: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초기 핵심 제품은 모델 API, Muse Code, Business Agent.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활용해 고마진 추론 수요를 확보하고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매출 확대 추진
: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 구도가 AI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자체 모델, 인프라, 유통망을 기반으로 개발, 생산성, 영업,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으로 사업 확장
: 9월 말 Muse for Small Business 출시. Shopify, QuickBooks, Canva 등과 연동해 광고 최적화, 고객 응대, 재고 관리 등 지원. 메타 서비스 이용 소기업 약 5억 개를 잠재 고객 기반으로 확보
: 에이전트 간 거래를 위한 개방형 표준 Personal Agent Protocol 개발 중.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협력해 웹사이트 탐색 대신 인증된 API 기반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 지원 추진
■ AI 기반 광고 및 추천 시스템 성과
: 3Q 광고 매출 $63.1B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광고 노출 수 10%, 평균 광고 단가 14% 상승
: 자체 Muse 모델을 콘텐츠 이해 시스템에 도입해 Instagram, Facebook, Threads 및 광고 전반의 처리 단위당 비용을 80% 이상 절감
: Meta Generative Recommender 적용으로 Facebook Feed 광고 전환율 약 2% 증가. GEM 모델 확대로 외부 전환 캠페인 전환율 1.7%, 앱 광고 전환율 9.6% 개선. Andromeda는 Facebook 광고 전환율 1.4% 개선
: Meta AI Business Assistant의 추천을 채택한 광고주는 유사한 비채택 광고주 대비 동일 전환당 비용에서 약 5% 더 많은 전환 달성, 광고 지출은 9% 증가
: 3Q 생성형 AI 광고 제작 도구 이용 광고주 약 1,000만 명. 동영상 생성 기능 이용 광고주는 전분기 대비 25% 증가
: Muse Wonder가 광고 및 추천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능력을 평가 중. 차세대 모델 발전에 따라 광고 시스템 개선 속도 가속화 기대
■ 신규 수익원 및 구독 사업
: Meta One 통합 구독 서비스의 구독 및 체험 이용 건수 1,500만 건 돌파. Instagram, Facebook, WhatsApp 전반에서 50개 이상의 기능 제공
: Partnership Ad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이상 증가하며 연환산 매출 $15B 돌파. Creator Marketing Hub에서는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검색 가능
: Meta AI 사용자당 참여도는 4월 이후 2배 이상 증가. AI 구독, 상거래 수수료, 광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등을 통한 매출 다변화 추진
: 신규 AI 사업은 2027년부터 추가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나 규모는 미공개.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는 이미 매출 성장에 기여 중이며, 프런티어 모델 및 신규 AI 사업은 투자 회수에 더 긴 시간 필요
■ AI 인프라 투자 및 비용 효율화
: 2027년에도 AI 인프라에 공격적인 투자 지속 전망. 구체적인 CapEx 및 비용 가이던스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공개 예정
: Muse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유휴 컴퓨팅 용량 활용, 소형 모델 적용, 추론 최적화, GPU 활용률 개선 추진. 장기적으로 AI를 활용한 추론 소프트웨어 자체 최적화도 기대
: 자체 프런티어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Muse, 기업용 API, Muse Code, 광고 및 추천 시스템 등 다양한 추론 서비스로 분산해 투자 효율성 개선 추진
: 메타는 기존 광고 사업에서 추가 컴퓨팅 투자의 수익 창출 한계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강조. AI 투자 확대에 따른 기존 사업의 성장 여력도 상당하다는 판단
: 신규 무의결권 주식 도입을 통해 기존 의결권 구조를 유지하면서 향후 AI 투자, 자본조달, M&A 및 직원 보상 유연성 확보. 구체적인 자금조달 계획은 미발표
■ Reality Labs 및 하드웨어 전략
: 3Q Reality Labs 매출 $443M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 Quest 판매 감소를 AI 안경 매출 고성장이 일부 상쇄
: 2026년 Reality Labs 영업손실 전망은 $18~19B, 2027년에는 약 $15B로 감소 예상. 투자 우선순위를 VR에서 AI로 재배분
: 다음 달부터 Meta Glasses에 Muse 도입 예정. 하드웨어 수익성보다 AI 구독 및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에 집중
: VR 기기는 중대한 기술적 돌파구가 있을 때만 신규 출시하는 방향으로 전략 변경. Muse Charm 등 신규 AI 하드웨어 개발도 가속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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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10/22)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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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SpaceX 호실적이 AI 수익성 우려를 달래며 기술주와 반도체가 안도 랠리를 펼쳤고, 국채 10년물이 5%를 넘어선 금리 부담 속에서도 성장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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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기술주 주도로 4대 지수 동반 상승
• SpaceX 호실적이 AI 수익성 우려를 완화하며 반도체·기술주 안도 랠리 견인, 나스닥 +1.05%, 다우 +0.69%, S&P 500 +0.58%, 러셀2000 +0.27% 마감
• 슈퍼마이크로(SMCI) +9.55%, 델(DELL) +5.27%, 팔란티어(PLTR) +4.74% 마감
2️⃣ WTI 원유 -4.01% 급락
• 10월 들어 페르시아만 원유 유출량이 이란 전쟁 이전 수준으로 거의 회복됨
• WTI $97.71로 마감, 공급 정상화 신호
3️⃣ 테슬라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 자동차 매출 감소에도 매출·이익 모두 시장 예상 상회
• AI 지출이 예상보다 낮게 집행되며 깜짝 플러스 현금흐름 기록
• 테슬라-SpaceX 합병 검토 보도
4️⃣ IBM 3분기 실적 상회
• 매출·이익 모두 예상 상회, CEO 아빈드 크리슈나가 'Super Intelligence' 사업 확대 언급
• AI 분야 고객 지원 성과 강조
5️⃣ 넷플릭스 3분기 실적 호조에도 주가 하락
• 3분기 이익은 시장 예상 상회했으나 광고·매출 가이던스 실망에 -5.31% 마감
• 조직 개편 이후 콘텐츠 전략 관련 불확실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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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81% (+2.10bp)
- 美 10년물: 5.15% (+2.90bp)
- 美 30년물: 5.44% (+1.40bp)
- 달러인덱스: 101.70pt (-0.03%)
- 원/달러 환율: 1,326.62원 (-0.25%)
- WTI 원유: $97.71 (-4.01%)
- 금 선물: $4,159.50 (+0.41%)
- 구리 선물: $6.58 (+0.15%)
- 비트코인: $84,759.37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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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856.09 (+0.69%)
📈 나스닥: 26,702.86 (+1.05%)
📈 S&P 500: 7,757.17 (+0.58%)
📈 러셀2000: 2,781.02 (+0.27%)
📈 MSCI 전 세계(ACWI): $159.56 (+0.50%)
📈 MSCI 선진국(URTH): $208.49 (+0.53%)
📈 MSCI 신흥국(EEM): $63.57 (+0.39%)
📈 MSCI 한국(EWY): $156.88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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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1.67% (+1.09%p)
- 산업재(XLI) +0.91% (+0.33%p)
- 금융(XLF) +0.57% (-0.00%p)
🔴 약세 BOTTOM 3
- 커뮤니케이션(XLC) -1.11% (-1.69%p)
- 부동산(XLRE) -0.76% (-1.33%p)
- 필수소비재(XLP) -0.73% (-1.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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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스페이스X(SPCX) +7.79%
└ 강한 분기 실적이 AI 사업 수익성 우려를 완화하며 시장 전반 안도 랠리 촉발. AI 투자 사이클 논란 속 긍정 신호로 작용.
2. 델(DELL) +5.27%
└ AI 서버 수요 기대 속 기술 섹터 강세(XLK +1.67%)에 동반 상승. AI 인프라 하드웨어 대표주로 매수세 유입.
3. 팔란티어(PLTR) +4.74%
└ AI 소프트웨어 대표주로 안도 랠리 수혜. SpaceX 실적발 AI 투자심리 개선이 성장주 전반 매수세로 확산.
🔴 하락 TOP 3
1. AT&T(T) -6.45%
└ 10년물 금리가 5.15%까지 상승하는 가운데 고배당 통신주에 매도 압력. 커뮤니케이션 섹터 전반 약세(XLC -1.11%) 속 낙폭 확대.
2. 넷플릭스(NFLX) -5.31%
└ 3분기 이익은 예상 상회했으나 광고·매출 가이던스 실망에 급락. 조직 개편 이후 성장 전략 불확실성 부각.
3. 부킹홀딩스(BKNG) -3.38%
└ 임의소비재 내 여행주 차익 매물 출회. 고밸류에이션 부담 속 매도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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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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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2 08:18:43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9조 3,492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05억(예상치 : 27,585억+/ 6%)
영업익 : 5,006억(예상치 : 2,497억/ +100%)
순이익 : 2,182억(예상치 : 2,020억+/ 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9,105억/ 5,006억/ 2,182억
2026.2Q 26,093억/ 2,731억/ 1,825억
2026.1Q 22,674억/ 1,882억/ 1,633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0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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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성E&A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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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성E&A /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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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바로팜(952366,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약국 통합 AX 플랫폼 ‘바로팜’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1)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16,400~20,200원
- 예상 시가총액 1,959~2,413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4%(약 363만주, 73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9년 ㈜나우팜넷 설립, 2020년 ㈜바로팜으로 사명 변경
- 약국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기반으로 플랫폼·파트너십·브랜드 사업 영위
- 플랫폼 사업은 약국의 주문·구매·운영을 지원하고, 제약사·도매업체·브랜드사에는 판매·마케팅·데이터 활용 수단 제공
- 파트너십 사업은 외부 브랜드 제품의 영업·마케팅·물류를 수행하며, 브랜드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화장품 등 자체 제품 판매
- 주요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플랫폼 13.2%, 파트너십 71.9%, 브랜드 14.9%
☞ 투자포인트 ①
① 전국 약국 가입률 90%의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운영 중이며, 국내 통합주문연결액 26.7조원 대비 바로팜몰 거래액 전환율은 10% 중반 수준
② 바로팜몰 주문 확대에 따른 플랫폼 매출 성장 기대
③ BMS 직매입 사업을 통해 단순 중개에서 플랫폼·영업·물류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파트너십 사업 확대
④ 약국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더마 코스메틱 등 자체 브랜드 확대
☞ 투자포인트 ②
① AX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의원·의사·약사·소비자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AX 생태계 구축 추진
② 약국 실사용 데이터 기반 운영 자동화 및 환자 안전 복약 플랫폼인 Pharmacy AX 구축사업 진행
③ K-뷰티·건강기능식품·자체 의약품의 북미·일본 등 글로벌 판매 확대 추진
④ 의약품 생산라인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전문의약품·신약까지 파이프라인 다각화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OnxNX5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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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유니드, 3Q26 review]
보고서: https://tinyurl.com/2wx7adxs
■ View, 낮아진 밸류에이션이 하방 지지 예상
2027년 ROE를
하향(7.5→6.9%)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10% 하향(8.0→7.2만원).
현시점 2027년 P/B 및
EV/EBITDA는 각각
0.3배 및 2.8배에 불과.
낮은 밸류에이션이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
BUY 투자의견 유지.
■ 3Q26 review, 컨센서스 하회
3Q OP는
-21억원(-264억원QoQ)으로
컨센서스(216억원, FnGuide) 하회.
국내 법인 OP는
-22억원(-134억원QoQ).
해상 운임 강세가 반영된 영향.
중국 법인 OP는
-17억원(-147억원QoQ).
염소 및 액체 수산화칼륨
가격 약세 영향으로 수익성 급감.
■ 4Q26 preview, 컨센서스 48% 하회 전망
4Q OP는
118억원(+139억원QoQ)으로,
컨센서스(228억원) 하회 전망.
국내 법인 OP는
51억원(+73억원QoQ) 추정.
해상 운임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할 계획.
중국 법인 OP는
64억원(+81억원QoQ) 추정.
칼륨 판매량 확대와
염소 가격 회복을 통해
수익성 개선 목표.
다만 시장 기대치보단
낮은 수준 예상.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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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공시] 램리서치, FY 2분기 매출 최대 $90억 전망…공급망 제약 *연합인포맥스*
램리서치(NAS: LRCX)가 FY27 1분기(‘26년 7~9월) 영업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경영진은 FY 2분기(‘26년 10~12월) 가이던스로 매출 82.0억~90.0억 달러(vs 컨센서스 85.4억 달러), 비GAAP 매출총이익률 51.5~53.5%, 비GAAP 영업이익률 39.5~41.5%, 비GAAP EPS 2.18~2.48달러(vs 컨센서스 2.32달러)를 제시했다. 더그 베팅어 CFO는 “일부 부품의 공급망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 가이던스는 소폭 더 높았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공급업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망 제약으로 12월 분기에 출하하지 못한 장비는 3월 분기에 출하할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다만 공급망 제약에 따른 구체적인 매출 영향액은 제시하지 않았다. 팀 아처 CEO는 “현재의 공급망 제약은 코로나19 당시의 공급 부족과는다른 상황이다. 공급업체들과 협력해 조만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지역별로는 FY 2분기 중국 매출 비중이 직전 분기의 35%에서 상당 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팅어 CFO는 “중국 내 다국적 기업들의 투자는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되겠지만, 현지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감소로 전체 중국 매출 비중은 크게 낮아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신규 장비 출시와 생산 효율화, 가격 조정 등을 통해 향후 수년간 비GAAP 매출총이익률을 50%대 중반까지 확대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현재 수준인 52% 안팎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비GAAP 실효세율은 FY 1분기의 16.5% 수준이 FY 2분기와 이후 분기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객지원사업부(CSBG)의 성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고, ‘27년에도 15% 이상의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반도체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부품 교체와 장비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서비스 수요 확대에 힘입은 것으로, 장비 지능화 기술과 자동화 유지보수 서비스 도입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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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ETF 관련 실적 여전히 성장 견인
☞ 3Q26 Review: 140억원대 매출액 및 52%대 영업이익률 유지
- 3Q26P 매출액 148억원(+76.5% YoY), 영업이익 77억원(+187.8% YoY)
- 전분기에 이어 140억원대 매출액 달성, 영업이익률 52.1%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각각 6.1%, 6.9% 하회
☞ 인덱스 부문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 매출 성장 지속
- 인덱스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91.2%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각각 16.1%, 20.6% 성장
- 국내 ETF 순자산총액 3Q25 250조원 → 3Q26 457조원(+83.1%)
- 동사 AUM도 29조원 → 65조원(+123.8%)으로 확대 추정
- 인덱스 매출 비중 34.4% → 56.7%로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31.9% → 52.1%로 개선
- 전분기 대비 ETF 순자산 및 인덱스 매출 소폭 감소에도 52%대 수익성 유지
☞ 4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4Q26E 매출액 150억원(+57.8% YoY), 영업이익 79억원(+105.5% YoY)
-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50%대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인덱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안정적 성장 예상
☞ Valuation
- 현재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8.7배로 거래 중
-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 PER 16.1배 대비 할인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fXJNDq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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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삼성E&A 자기주식취득결정]
2026년 10월 22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900억원은 임직원 상여 지급 등을 목적으로 하며, 나머지 6,900억원은 주주가치 제고의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 후 소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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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당사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CB와 BW 4천억원 발행 확정
-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과 유럽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
-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
-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SOFC도 복수의 업체들과 동사가 직접 수주 논의를 진행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환경문제가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 高
- 업체들은 자체 발전 설비를 독립망을 통해 운영하는 것이 표준이 될 것, 발전원의 대기오염, 소음 등도 중요해질 것
-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분기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1,420억원, -165억원으로 예상
- 국내 기수주분의 인도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비 56% 증가
- 스택 교체 비용과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유지 추정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말부터 인도가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가
- 동사의 영업손익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이슈로 연관된 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조정세
- 파이프라인 규모 워낙 커서 건설 주기가 짧은 연료전지와 같은 발전원에 대해서는 실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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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시황 담당 이준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대와 우려의 대립, 실적으로 증명하는 실체(10/22) - 유진 시황 이준영]
📍간밤 해외 증시: AI 하드웨어 강세 & 장 마감 후 램리서치 시간외 -6%
- 뉴욕증시 3대 지수는 AI 인프라주 반등에 동반 강세. 슈퍼마이크로(+9.6%) 가이던스 대폭 상향 & 스페이스X(+7.8%) 호실적에 테크주 상승.
- 엔비디아(+2.6%)는 GTC 베를린에서 기판 캐파 3년 내 2.5배 확대 등 공급망 증설 계획 공개, 앰코(+4.9%) 등 AI 하드웨어 전반 강세.
- 반면 넷플릭스(-5.3%)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 부진 & 2026년 광고매출 전망 하향에 커뮤니케이션서비스 하락 주도.
- 장 마감 후 메타(시간외 +2%)는 매출·4분기 가이던스 컨센 상회 & 2026년 capex 가이던스 1,350~1,450억달러로 하단 상향. 램리서치(시간외 -6%)는 12월 분기 가이던스가 높아진 눈높이에 미달, 테슬라(시간외 -3%)는 조정 EPS·매출총이익률 컨센 상회.
📍전일 국내 증시: 코스피 5,700선 회복 & 올해 25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
- 국내 양대 증시는 미국 AI 인프라 수요 견조 확인 & 10월 수출 역대 최대,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에 반등(코스피 +3.3%·코스닥 +1.4%). 전일 낙폭의 85% 만회, 매수 사이드카 발동(8/20일 이후 2개월 만).
- 1)슈퍼마이크로 1분기 잠정 매출이 기존 가이던스·컨센서스 대폭 상회 &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분기 흑자, 2)10월 1~20일 수출 616억달러(YoY +105.4%)로 10월 동기 역대 최대, 반도체 비중 44.7%까지 확대.
- 반도체 대형주 주도 반등(대형 +3.6% vs 중형 -0.2%·소형 -0.1%), 삼성전자(+5.9%)·SK하이닉스(+6.0%) 동반 강세. AI 밸류체인(반도체·전력기기·전선·광통신)·에너지 강세 ↔️ 통신·금융·소비유통 등 고배당 저변동성 업종 약세. 외국인은 매수 전환(+6,527억원).
📍코스피200 +3.8%, 동일가중은 +0.04%
- 10/21일 코스피200은 +3.8% 상승했으나, 코스피200 동일가중지수는 +0.04%로 강보합 마감. 10/13일, 15일 하락 때도 코스피200이 동일가중지수보다 각각 5.1%p, 4.5%p 더 빠졌음. 오를 때나 내릴 때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지수 등락폭을 키우고 있음.
- 10월 코스피 일평균 등락률(절댓값)은 2.8%로 1월(1.1%)의 2.5배, 13거래일 중 5일이 ±3% 이상 움직였음. VKOSPI 48.26은 하루 ±3% 안팎의 등락을 가격에 반영한 수준임.
- 반등의 매수 강도는 약함. 거래대금 대비 비차익 프로그램 순매수 비중은 7/31일(코스피 +17.9%) 10.3%였으나, 이번 반등에서는 2.9~5.1%에 그침.
- 외국인 현·선물 수급도 엇갈림. 현물은 장 초반부터 꾸준히 순매수(+6.5천억원)했으나, 코스피200 선물은 지수 고점(+5.4%) 무렵 매도를 줄였다가 다시 늘려 -8천억원으로 마감. 방향에 대한 확신은 아직 없는 모습으로, 추격 매수보다는 변동성을 감안한 대응이 필요해 보임.
자료 URL) https://vo.la/0Khmr6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