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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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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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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인계좌 ETF 매수 (5월28일) 5월28일 기준 KOSPI 약 2,648pt KOSDAQ 약 731pt 1차는 지금 여론의식해서 입으로 진정시키려고 할 것, 2차는 자기 업적으로 자랑하던 3,000pt 부근에서 호
이재명 본인계좌 ETF 매수 (5월28일) 5월28일 기준 KOSPI 약 2,648pt KOSDAQ 약 731pt 1차는 지금 여론의식해서 입으로 진정시키려고 할 것, 2차는 자기 업적으로 자랑하던 3,000pt 부근에서 호들갑 + 말바꾸기 예상, 마지노선은 자기 ETF들 손실구간. 그제서야, 국가재난상황 급 호들갑 예상

250731_디어유 1. 2분기 펀더 회복 - 평균 구독자 수는 220만명 내외로, 전분기 대비 약 14~17% 증가 - 4월 RIIZE, NCT WISH 등 신규 입점 아티스트 효과로 구독 수 반등 - 플랫폼 수수료 선지급으로 2분기 매출은 컨센 부합하나 영익 약간 하회 예상 2. 중국 버블 시작 - 6월 30일 QQ뮤직 내 인앱 버블 서비스 시작 - SVIP 고객들에게 버블 1개월 무료 뿌림 - 중국 월 5300원 책정 (우리나라 4500원) - 큐큐 뮤직 플랫폼 8억명 구독자 중 1.6억명이 유료구독자, 이 중 1천만명 정도가 SVIP - 매출 10% 배분율 > 1000만명 구독이면 연 630억이 영익으로 붙는 구조 - 3분기 C-pop 아티스트 입점 (배분율 8%) - 광고 모델도 도입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구조, 광고 보면 15초 무료로 사용 > 광고 수익은 5:5 쉐어이고 구독료와 별개로 이익으로 붙는 구조가 될 것 - 7월 웹스토어 오픈으로 24~27% 수수료 부담율이 5~8%로 감소 3. 결론 - 8월 부터 중국 유료구독자 빠르게 증가 예상 - 내년 SVIP 1000만명 수준의 유료 구독은 가능한 시장, 500만명만 가입해도 다른 서비스 매출이나 광고 매출 제외하고도 315억원의 영익 증가 예상 -높은 마진율의 수익구조가 붙고 컨센 상향 예상, 내년 기준 PER 20배로 중국 구독자 증가율 상승이 리레이팅으로 반영될 시점

250731_아마존에서 인기 있는 K-뷰티 브랜드 9선 (Marie Claire 선정_250710) 1. COSRX (코스알엑스- 아모레퍼시픽) 피부 자극이 적은 성분을 사용하여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으며, 스네일 뮤신 에센스나 AHA·BHA 토너 같은 각질 제거 및 보습 제품이 특히 유명함. --- 2. Belif (LG생건) 허브 기반 성분을 중심으로 수분 공급에 탁월한 제품을 선보이며, '모이스춰라이징 밤'과 '아쿠아 밤'이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제품임. --- 3. Haruharu Wonder (하루하루원더 - 인디브랜드) 흑미 추출물과 같은 항산화 성분을 사용하여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며, 친환경 포뮬라를 강조하는 브랜드임. --- 4. Aestura (에스트라 - 아모레퍼시픽)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위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병풀, 판테놀 등의 성분을 활용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자극을 최소화함. --- 5. Etude (에뛰드 - 아모레피시픽) 가볍고 쉬운 사용감의 메이크업과 기초 제품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귀여운 패키지로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음. --- 6. Beauty of Joseon (조선미녀 - 구다이글로벌) 조선시대 궁중 한방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쌀, 녹두, 인삼 등을 활용한 선크림, 토너, 수분크림 등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7. Tonymoly (토니모리) 유니크한 캐릭터 디자인의 패키징이 돋보이며, 가성비 좋은 기초 및 색조 제품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음. --- 8. Missha (미샤 - 에이블씨엔씨) BB크림과 앰플, 에센스를 중심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고기능성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K-뷰티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힘. --- 9. Tirtir (티르티르 - 구다이글로벌) 밀크 토너와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이 아마존 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수분감과 발림성이 뛰어나 다양한 피부 타입에 잘 맞는 편임. https://www.marieclaire.co.uk/beauty/skincare/k-beauty-brands-on-amazon

#한미반도체IR
#한미반도체IR

250729_박두환 > 두산, 하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bK-Phe1Nzko 📈 2025년 하반기 국내 시장 진단 - 현재 시장은 ‘물반 고기반’ 강세장: 스터디 - 종목 위주로도 높은 수익률 가능. > 주목할 섹터: - 전통적 성장 섹터: 조선, 방산, 원전 - 이유: 희귀한 성장 산업 → 대중 관심도 높음 - 정책 수혜 섹터: AI, 전력 인프라 - 트럼프 공약: 700억 달러 규모 투자 - ‘꼴찌의 반란’ 섹터: 경기민감주, 저평가 대형주 - 한국전력, 금융지주 등 기대 없던 섹터에서의 실적 반등 → 초기 진입의 기회 🧠 투자 전략: 집중 vs 분산 - 과거엔 집중 투자자였으나, 현재는 포트폴리오 20개 이상으로 다변화. - 기준은 단순: “어디에 성장이 나오느냐” - 성장주는 마치 미인 선발 대회: 상위권은 관심 받고, 하위권(저평가)은 무시됨 → 하지만 성장이 시작되면 곧 조명받게 됨 💹 실전 사례: 두산에너빌리티 분석 2025년 초 대비 3배 이상 급등 → 현재는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 → 저평가 영역은 아님 PER 관점: - 현재 시총 40조 이상 - 2029년 예상 순익 1.5~2조 → Forward PER 약 20배 → 이미 프리미엄 반영 장기적 시나리오: - 두산에너빌리티가 향후 수조 원 이익 → 배당 → 모회사 두산으로 유입 - 현재 두산 시총 < 보유 지분 가치 → 두산(본주, 우선주)은 저평가 영역 - 특히 우선주 디스카운트 40% → 배당 시대에 유리 💰 수익 실현 전략 - “원금만 뺄까?”, “계속 보유할까?”, “분할 매도할까?” - 트레이딩이 자신 있다면: - 종목은 스터디 종목 내에서만 이동할 것 (외부 테마주는 리스크 높음) - 예시 전략: - 두산에너지에서 2배 수익 → 절반 이익 실현 → 신규 저평가주(예: 하이브 등)에 재투자 🎯 핵심 조언 - 기업의 펀더멘탈이 전부다 - 주가 하락이 기회가 되려면 펀더멘탈이 살아 있어야 함. - 성장이 끝난 주식은 더 이상 투자 대상이 아님 → 계속 보유하면 손실 확정될 수 있음

250729_8월 국내 시장에 마운자로 등장
250729_8월 국내 시장에 마운자로 등장

아마존 프라임데이 Top 10 뷰티 브랜드 Top 10 중 4개 브랜드만 전년 아마존 프라임데이 대비 점유율 상승 > 4개중 3개가 K뷰티 브랜드
아마존 프라임데이 Top 10 뷰티 브랜드 Top 10 중 4개 브랜드만 전년 아마존 프라임데이 대비 점유율 상승 > 4개중 3개가 K뷰티 브랜드

250729_저렴 올리브영 > 다이소 뷰티 섹션이 점점 넓어지고 있음 더샘 > 한국화장품 에뛰드 > 아모레 클리오 머지 > 에이블씨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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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_저렴 올리브영 > 다이소 뷰티 섹션이 점점 넓어지고 있음 더샘 > 한국화장품 에뛰드 > 아모레 클리오 머지 > 에이블씨엔씨

250728_민생지원금 > 올리브영 털림
250728_민생지원금 > 올리브영 털림

250728_전력기기, 신재생_삼성 김효식 팀장__이효석 아카데미 1. IRA 수정안 핵심 내용 및 산업별 영향 - 이번 IRA 개정의 핵심은 세액 공제(ITC, AMPC) 기한 단축과 유예 조항 도입이다. - 기존 IRA: 대부분의 투자 세액 공제 혜택이 2032년 또는 2035년까지 유지. » 개정 IRA: - 풍력·태양광·ESS: 2027년 말까지 완공 조건으로 세액공제 적용. - 단, 예외 조항으로 2026년 6월까지 착공만 하면 2030년 6월까지 가동 시 세액공제 100% 유지. - 연료전지: 2026~2032년 착공 시 탄소배출 요건·외국산 부품 제한 면제, 세액공제 30% 보장. -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2025년 9월), 시장 위축 우려. >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풍력·태양광 프로젝트가 앞당겨 발주될 가능성이 커졌고, 연료전지는 규제 완화로 인해 가장 큰 수혜 섹터로 부상하고 있다. 2. 미국 상장 기업 실적 및 주가 반응 ✅ GE 버노바 (GE Vernova) -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직후 주가 15% 급등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가스터빈 수주액: 2025년 1Q: 전년 동기 대비 +38% 2025년 2Q: 전년 동기 대비 +132% UBS 전망: 향후 5년간 순이익 CAGR 70% > 주요 수익원은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부문. 단가 상승(PPI 기준 히스토리컬 하이)과 케파 증설(연산 48대 → 80대)로 인해 양적(Q)·질적(P) 성장 동시 진행 중. ✅ 퍼스트 솔라 (First Solar) - 미국 내 공장 보유로 AMPC 혜택 수혜 - IRA 수정안 통과 이후 하반기 주가 반등 기대 ✅ 베스타스 (Vestas) - 2025년 7월 17일, 527MW 풍력 수주 공시직후 주가 15% 급등, YTD 기준 +91% 상승 - IRA 수정으로 미국 발주 재개 ⚠️ 인페이즈 에너지 (Enphase) - 전기차 관련 세제 혜택 감소 및 TP 규제 우려 - 하반기 실적·주가 반등 가능성 제한적 https://www.youtube.com/watch?v=SFA9ejSDeMI

250728_소비트렌드 > 명품 안 산다! MZ가 등을 돌리고 있음 1. LVMH 실적 부진 - 프랑스 명품기업 LVMH는 2025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4% 감소, 순이익은 22% 감소했음. - 올해 들어 주가는 약 23% 하락했음.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평가했으나, 시장은 구조적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2. MZ세대 소비 변화 - MZ세대는 명품의 고가 정책에 피로감을 느끼고, 듀프(Dupe) 제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음. - 예: 미국에선 룰루레몬 대신 CRZ요가, 월마트에선 버킨백 스타일 가방을 10분의 1 가격에 출시했음. - "비슷한 디자인, 비슷한 품질, 더 나은 가격"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음.

[삼성증권 Tech팀] 삼성전자 파운드리 대규모 수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오전 삼성전자가 22.7조원(165억 달러) 규모 파운드리 계약 체결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로봇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로 추정되며, 테일러팹이 가동하는 2028년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입니다. 다양한 업체 중 금번 공시 관련하여 주목 받아온 수혜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 1) 파운드리 비중이 높거나 납품 이력이 있고, 2) 그중에서도 테일러 팹 관련 비중이 높을수록 outperform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재: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등. 한솔케미칼 역시 수혜주이나, 테일러 팹 노출 비중이 제한적일 수 있음 ■ 장비: 원익IPS, 에스티아이 등이 과거 삼성 파운드리 노출 비중이 높았음 ■ 후공정: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네패스아크 등이 있으나, 금번 공시 수혜는 제한적일 수 있음 개별 벤더들의 수혜 배경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CXXak (2025/07/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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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주 관련 코멘트 - 금일 삼성전자는 22.8조원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 계약 체결 공시 - 일론 머스크의 트윗 등 여러 정황상 테슬라향 수주로 추정되며, AI6에 대해서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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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주 관련 코멘트 - 금일 삼성전자는 22.8조원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 계약 체결 공시 - 일론 머스크의 트윗 등 여러 정황상 테슬라향 수주로 추정되며, AI6에 대해서만 언급됐으나, 당사는 도조용 D2 까지 확장 가능성이 열려 있다 판단함 - 생산은 테일러 2나노 공정을 활용한 생산이 유력할 것으로 판단됨 - 테일러 투자 시기 앞당겨질 가능성 존재. 1H26 투자, 2H26 양산 진입을 위해서는 올해 하반기 장비 발주 가능성 - 테일러 투자 수혜 가능한 소부장 종목 관심 필요

에이비엘바이오 IR 정리 공유드립니다. - 주요 내용 요약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GSK와 함께하는 플랫폼 사업이 앞으로 진행될 것임. 해당 부분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 ABL111을 통해서 그랩바디 T의 임상데이터를 최초 공개 아이맵과 공동개발한 이중항체의 병용데이터 발표 1 .5~8주차에서 종양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개중 굉장히 많이 줄어든 환자도 발견함 2. 강력한 사멸의 효과 역시 발견됨 3. 5mg/kg 환자군 중 1명은 PD-L1 및 CLDN 18.2 모두 저발현임에도 불구하고 12개월 이상 치료 유지 중 4.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생존&임상시험 진행 중 (6명 중 4명) 5. 아직 임상환자수는 17명으로 적지만, 졸베투시맵보다 생존율이 훨씬 늘어날 것으로 기대중 에이비엘바이오 IR Q&A 정리 1. 추진중인 기술 이전 있는지? A: 시기는 보수적으로 접근, 언제 나올지는 말할 수 없음을 이해해달라. 다만 향후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등을 진행하며 꾸준히 빅파마에 추가 기술 이전 노력할 것 2. 기술이전 소식이 나온다면 대략적인 시기와 규모, GSK와의 금액이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는지? A. 회사마다 목표와 자금이 다르기 때문에 GSK와의 계약금액이 가이드라인은 될 수 없을 것. 시기는 언급하지 않음 3. ABL301 임상3상의 결과가 좋을 것인지? A. 발표 시기나 발표 내용, 발표를 할지 말지도 사노피의 결정에 따라야 함. 확실한 것은 사노피의 임상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다음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사노피에게 통보받음 4. GSK와의 기술이전 떄 MTA가 없던 것이 맞는지, 없으면 시간적 지연이 없는지도 알려달라. 현재 진행되는 기술이전에도 MTA 없는지 * MTA: Material Transfer Agreement, 물질이전계약 A. 사노피 딜 제외하고는 모두 MTA없음. (GSK도 없음) MTA가 있는 이유: 사노피가 동물모델을 통해 뇌 투과율을 검증하고 싶었기 때문에(적어도 동물모델을 통한 검증을 다른 회사들이 원했기 때문) 있었던 것. 즉 MTA는 각 회사가 원하는 목표에 따라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것. 에이비엘바이오는 BBB셔틀에 있어서는 MTA는 진행하지 않을 것 다만, MTA의 유무가 추후 기술이전에 있어서 절대적은 긍/부가 있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절대 아님. 앞서 말했듯 회사가 바라는 목표에 따라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고, 빅파마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다른 것일 뿐. 다만 앞으로 에이비엘바이오는 MTA는 고려하지 않을 예정 5. 6월에 다녀온 바이오 USA의 성과는 무엇? A. 3분의 2는 그랩바디-B에 따른 공동연구, 기술이전 및 모달리티 확장 모달리티 확장: BBB셔틀이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다른 조직에도 전달이 가능할지에 대하여 논의함 내년 AACR(미국 암학회)에서 타겟을 공개할 예정 A-1. ABL111 (그랩바디-T)에 관련해서는 기업들이 조금 더 임상데이터를 확인하고 싶어함. 아직 모수가 17명으로 적기 때문에 임상 환자 수를 늘렸을 때도 임상데이터가 좋을 것인지에 대하여 궁금해하기 때문에 임상이 좀 더 필요할 것. 6. 전환우선주 물량이 나오지 않겠는가? 먼저 유상증자의 목적을 알아야함. 이중항체 ADC 이중항체 개발을 위해 포커스 프로젝트 펀드를 받은 것에 불과함. 즉 기존 프로젝트에 지원이 부족하거나 돈이 없어서 한 게 아니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펀딩을 별도로 받은 것임. 따라서 일련의 엑싯을 위해서 전환우선주를 산 것이 아니라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보고 전환우선주를 산 것으로 알고 있음. 따라서 매도 물량에 대해서는 큰 걱정이 없을 것이라 보고, GSK 딜 및 임상을 통해 증명해온 회사를 믿어주길 바람

250727_관세 영향 없는 기업 > 한화에어로_전인구 채널 ✅ 1. 트럼프 관세 발효(8월 1일 예정)와 투자 전략 한국은 아직 대응책 미확정 상태. 10% 관세에서도 가전·자동차 부품 타격 → 20~30% 관세 시 더 큰 충격 예상 하반기엔 관세 무풍지대이자 실적 성장 중인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 ✅ 2. 대표 수혜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사업 재편 역사 1987년 삼성항공으로 출발 → 1999년 항공기 제조 분리(KAI로) 2015년 삼성테크윈 방산부문 매각 → 한화가 인수 2016~2023년까지 방산·항공·해양 등 계열사 일괄 인수 및 합병 📈 주가 흐름 2023.1월: 7만 원 → 2024.1월: 13만 원 → 2025.1월: 31만 원 → 현재 94만 원 ✅ 3. 주요 사업 부문 및 성장 포인트 🔶 방산(매출·이익 비중 최고) K9 자주포, 천무(로켓), 레드백 장갑차, 155mm 포탄 수요 급증 무기 도입 이후 정비·부품 공급 플랫폼 구조로 지속 매출 영업이익률 약 20% 이상 → 수익성 최고 🔷 항공 가스터빈 엔진, 회전익(헬기), 유도무기용 엔진 美 MRO 수주 확대 가능성 작년 적자 → 올해 흑자 전환 및 성장 지속 중 🌊 해양 한화오션·한화엔진 편입 후 매출 비중 최대 VLCC·LNG선 등 포함, 향후 美 해군 조선소 사업 확대 가능성 영업이익률 상대적 저조(10% 미만) 🛰 우주 누리호 기술 이전, 위성 추진 시스템 → 우주 발사체 산업 진출 高기술·高진입장벽 산업 구조 ✅ 4. 투자 매력 포인트 관세 영향 적음 (주요 수출국: 유럽, 중동, 동남아 등) 글로벌 방산 지출 증가 + 한국 무기 가성비 부각 영업이익률 상승 중 (’25E 11.7% → ’27E 14.2%) 순이익 연평균 +29% 성장 전망 EPS: 5,979원 / 배당 3,443원 / 배당성향 6.7% ✅ 5. 주가 밸류에이션 ’27년 기준 PER 18.5배 (방산 글로벌 기업 대비 낮은 수준) 고성장 + 고마진 + 저평가 구조 ✅ 6.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2Q 실적: 7월 30일 발표 예정 (매출 6.5조 / 영업이익 7,200억 예상) 3Q: 실적 레벨업 여부 판단 4Q: 분기 영업이익 1조 돌파 기대 ✅ 7. 결론 관세 무풍지대 + 고성장 고마진 업종 방산 플랫폼 진입 후 반복 매출 구조 지속적인 수출 확대 전략(현지 공장, 조선소 확보) 성장주에서 배당주 전환 가능성 https://www.youtube.com/watch?v=yHv8MnUURt0

250725_케데헌 > 한국여행+ 한국 화장품 https://youtube.com/shorts/NS-Q3URQ104?si=XQu-e5_pyOWK2CS7

250725_케데헌 1위로 다시 치고 올라온 케데헌! (ft. 소다팝~!)
250725_케데헌 1위로 다시 치고 올라온 케데헌! (ft. 소다팝~!)

250725_케데헌> 엔터 글로벌리 케데헌이 밑밥 깔아주고 있는 K팝 https://youtube.com/shorts/8Qxm0MSDvP0?si=w8IaFd1xagf5ss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