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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만희 의원장님께
저는 송파구에 사는 발달장애인 문석영입니다. 저는 전라도 나주에서 태어난지 4개월만에 암사 재활원에 1992년 11월 7일에 맡겨져서 2017년 5월에 탈시설했습니다. 저는 시설에 맡겨졌다는 것이 큰 상처였습니다. 20살 때 엄마를 만나서 들어보니 부모님이 아파서 저를 시설에 맡길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형제들 중에 저만 시설에 보내졌습니다. 저의 비장애인 형제들 중에 저만 시설에 보내졌습니다. 저의 비장애인 누나와 동생은 고아원 같은 시설에 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왜 나는 가족들이랑 살지 못하는지 궁금했고 너무 슬펐습니다.
저는 장애인이어서 시설에 맡겨진 것이었습니다.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시설에서 나온 이유는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곳에서 사는 것이 부러웠기 때문입니다. 물론 시설을 나오는게 낯설기도 했습니다.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나와서 어떤 삶을 살게 될지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제가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건 시설에서 같이 살았던 어린 동생이 탈시설해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모습을 보고 저도 시설을 나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먹고싶을 때 먹고 자고싶을 때 자고 싶었습니다. 탈시설 하겠다고 말했을때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했습니다. 혹여라도 제가 잘못 돌까 봐서요. 걱정 안 끼치고 잘 살겠다고 계속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제가 스무살에 엄마를 처음 만났을 때 엄마가 시설에 보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마음이 플렸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저를 키워주지 않았는데 왜 탈시설 할 때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한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살고있던 시설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곳의 선생님이 물어보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훨체어 탄 사람 의사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도 탈시설 할 수 있느냐고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구나 다 시설에서 나와서 살 수 있습니다. 충분한 활동지원 일자리, 집, 마음을 나눌 동료들이 있다면 우리는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
발달장애인들은 약한 존재가 아닙니다. 못하는 존재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우리가 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까요. 그러니 우리가 시설에서 나와 상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탈시설해서 못살면 어떻게 하냐고 합니다. 하지만 비장애인도 다 잘사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도 지역에서 살아갈 힘을 기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시설에서 나와 사는 것이 힘들고 지 쳐도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탈시설 지원 조례가 폐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탈시설 선배로서 마음이 허전하고 아프네요. 시설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탈시설하고 싶어하는데 시설에서 못나가 당사자들이 속상하고 서운할지 같습니다.
의원님은 이런 마음을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부모님이 맞벌이인 비장애도 집에서 부모님과 살며 다른 사람들의 돌봄을 받기도 합니다. 또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시골에서 할머니랑 사는 비장애인도 봤습니다, 사람은 장애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갈 곳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요즘으로 자유롭게 살아야 합니다.
시설을 나와서 느꼈습니다. 장애인들도 알고 보면 다 잘 할 수 있고 장애인이건 무장공비건 똑같고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입니다, 저는 특히 미래의 아기 장애인들이 시설에 가지 않고 가족이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석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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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백 활동가 편지>
안녕하세요 김영옥의원님 저는 성북에 사는 발달장애인 김기백입니다. 저는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하는걸 반대합니다. 탈시설지원조례가 폐지되면 저희가 만나고 있던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시설동료들이 시설에서 나오지 못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는 현재 자립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거주시설연계사업으로 시설에 몇번 갔다왔습니다.
저희가 단기자립체험으로 물건이나 옷을 같이 구매하면 다음에 만날때 자신이 원하는 머리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설에 사는 선생님들이 머리를 짤라주기 때문입니다. 항상 짧은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비장애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자신이 원하는 머리를 마음껏 합니다. 시설에사는 장애인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시설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제가 만난 동료는 만날때마다 시설에서 나와서 살고 싶다고 몸짓으로 표현합니다. 지금 탈시설지원조례가 없어지면 이 동료들은 평생 시설에 살아야할지도 모릅니다. 제발 탈시설지원조례 없애지말아주세요. 김기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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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구에 사는 탈시설한 발달장애인 박경인입니다. 아마도 의원님은 시설에서 살아본 적이 없으실 겁니다. 자녀를 시설에 보낸 부모님들 말을 들으면, 그게 바로 시설의 전부라고 생각하실 거 같아요. 아마도 의원님도 자녀가 있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질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의원님, 듣지 않으려는 우리의 목소리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시설에서 태어나서 23살 살아온 증인으로서 이 편지를 씁니다.
저는 23살에 자립해서 지금 지역사회에서 30살 이 되었습니다. 저는 시설 안에서 죽음을 선택하려 고 한 적이 있습니다. 자해 시도를 하다 발견이 되어서 정신병원에 처음으로 입원하게 됐습니다.
그때 제가 왜 죽음을 선택했냐면, 시설에서 죽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설에서 저는 스스로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짐을 싸서 살던 곳을 옮겨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죽는 날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게 너무나 무서워 저는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 사회복지사가 제가 왜 아팠는지 살피는 것보다 그냥 병원에 맡겨두고 나몰라라 했던 게 깊은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저는 자립 후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면서 내 인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나도 중요한 사람이구나, 나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구나를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내 인생의 전부를 시설 안에서 살아야 한다면, 저는 연고가 없다는 이유로 모든 결정을 사회복지사들이 대신하는 삶을 살아야 했을 거에요. 아프고 병들면서 나 자신을 학대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의사표현을 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라고
해서 시설이 더 안전할 거라는 건 착각입니다.
시설에서는 우리를 사람으로 존중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좋게 만들어도 시설은 시설일 뿐입니다.
내 방이 있어도 친구를 내 방에 초대할 수 없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시설에서는 '나'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현실에서 아직도 그 폭력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을 구해주고 싶습니다.
나는 아직 힘이 없기 때문에 의원님이 탈시설 을 두고 부모의 권리와 자녀의 권리가 충동하는 문제처럼 말하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 속상합니다. 자꾸 부모와 탈시설한 발달장애인들을 대결로 몰아가는 게 속이 상합니다.
우리가 자립하면 부모가 돌봄의 짐을 혼자서 지지않아도 됩니다. 우리가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에서 잘 살아갈 수 있어야 부모님들도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자립할 권리와 부모의 자유로운 삶을 함께 찾고 싶어요. 우리 모두 똑같이 소중한 보석 같은 사람이니까요.
같이 살아갈 방법을 의원님이 함께 고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누릴 수 있게 의원님께서 힘을 보태주실 거라 믿습니다.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23일 박경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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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원님. 저는 노원구 동천의 집이라는 시설에서 살고있는 발달장애인 박초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7살때 시설에 맡겨져 이제 26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른이 되는게 즐겁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데 저는 시설에 살아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친구 집에서 자보고 싶고 늦게까지 놀고 싶기도 하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데 하나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의원님 저는 너무 슬퍼요. 제가 시설에서 살고 싶어서 사는 것도 아닌데 제 삶은 왜 남들과 달라야 하나요? 그래서 저는 시설 밖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꼭 자립하고 싶습니다. 자립을 해서 친구들도 집에 초대하고 ’내방‘도 예쁘게 꾸미고 저 스스로 요리도 해볼 거예요.
그런데 탈시설 지원 조례가 폐지될 위기에 처해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너무 힘들었어요. 평생 시설에서 살아야 할까봐 무섭고 괴로웠습니다. 저에게 시설은 나가고 싶고 괴로운 공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집이고, 같이 사는 동료들은 가족입니다. 제가 자립을 하더라도 가족같은 동료들과 같이 자립하고 싶어요. 제가 가족들과 시설 밖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탈시설 지원 조례가 꼭 필요합니다.
의원님, 시설은 자신을 사랑할 수 없게 만드는 곳 입니다. 저 자신을 사랑하려면 시설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나를 사랑하면서 살 수 있도록 탈시설 지원 조례를 폐지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자립해서 잘 사는 모습을 꼭 지켜봐 주세요.
⁃ 박초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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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장애인 탈시설 지원 조례 폐지를 막기 위한 발달장애인 24시간 공동행동]
<서울시 탈시설 지원 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긴급 기자회견>
■ 일시: 4월 25일(목) 오후 2시
■ 장소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앞(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 주최: 서울피플퍼스트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W2G4FGypbi8?si=Qy2PGbDw-5umK0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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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장애인 탈시설 지원 조례 폐지를 막기 위한 발달장애인 24시간 공동행동]
<서울시의회 의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 일시: 4월 24일(수) 6시
■ 장소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앞(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 주최: 서울피플퍼스트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eHvVIV7TAYc?si=DRVsuAqNErs5Nc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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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78일차
- 일시 : 2024/04/25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생방송 (새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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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외치고 함께 해요
'피플데이" 4차!!
"나는 시설에 가기 싫다"
"는 시설에서 나가고 싶다"
"나는 시설에서 나와서 살고었다"
시설 밖에서 자립을 외치다
■ 날짜 :2024년 4월 25일 (목) 오전 8시
■ 장소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앞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 주최 :서울피플퍼스트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kA1uuT4SEnk?si=ZpkDUxSfiLIqzG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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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78일차
- 일시 : 2024/04/25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생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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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장애인 탈시설 지원 조례 폐지를 막기 위한 발달장애인 24시간 공동행동]
완벽한 자립?! 수다 떨고 싶은 사람 모여라!!
- 발달장애인, 부모, 형제자매, 친구들과 나누는 자립 이야기
<상처받고, 사랑하고, 도망쳤던 내가 기억하는 시설 이야기>
- 자립은 완벽해야 한다는 환상 -
■ 일시: 4월 24일(수) 6시
■ 장소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앞(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 주최: 서울피플퍼스트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Cx3MtbBADPI?si=C0QaylNewCj8L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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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일자리 참여 기회를 박탈당한 노인장기요양 수급 장애인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하 한자협) 입니다.
현재 한자협 사무국에서는 한자협 등 6개 단체 (전권협, 전장연, 장추련, 전장노련, 한뇌협)와 함께 보건복지부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서의 차별적인 지침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며, ➡️국가인권위원회 집단 진정에 함께 할 당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모집 대상
① 만 65세 이전에 공공일자리(장애인일자리)에 참여하다가 노인장기요양수급자(보전급여 포함)로 전환되며 일자리 참여가 중단된 사람
② 그 외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일자리에 참여하고 싶지만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라는 이유로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
✔️ 모집 기한
2024년 4월 24일(수) ~ 5월 3일(금)
✔️ 집단 진정 기자회견 일정
- 일시: 2024년 5월 8일 오후 2시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나라키움 저동빌딩)
- 집단 진정 기자회견 이후 진정서 제출 예정
- 공동주최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인노인연대(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노인장기요양급여와 장애인일자리(공공일자리), 무엇이 문제인가요?
❗아래 <신청 폼>으로 들어가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폼>✔️✔️
https://forms.gle/WmLncEotAmKrQmx2A
✔️ 담당자 연락처
한자협 양혜진 : 010-9616-5179
‼️집단 차별 진정에 참여해주신 당사자분들께는 기자회견 이후 노인장기요양 등급판정 당사자의 장애인 공공일자리 참여제한 규정 전면 폐지를 위한 향후 법률 대응에 지속적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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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피플퍼스트 24시간 공동행동]
서울시의회 장애인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를 막기 위한 발달장애인 24시간 공동행동
발달장애인 시설에 들어가야 행복하십니까?
나는 '내 인생'을 잃게 되는데도요?
- 발달장애인은 부모의 짐이 아닙니다. 발달장애인 시설입소는 부모의 권리가 아닙니다.
- 사회가 같이 지원하면 시설 밖에서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 탈시설은 당사자의 권리입니다.
■ 일시: 4월 24일(수) 2시~25일(목) 2시
■ 장소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앞(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 주최: 서울피플퍼스트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IVT5gE5CYxo?si=7UfVlrNXwPwNW07T
<상세일정>
1) 24일(수)
- 오후 3시~4시 30분 : 탈시설 발달장애인 이야기파티
- 오후 4시30분~6시: 저녁시간
- 오후 6시~8시 : 수다떨고 싶은 사람모여라
- 오후 8시~9시 : 노래로 함께 부르자
- 오후 10시~ : 1박 농성
2) 25일(목)
- 오전 8시~9시 : 피플데이
- 오전 9시~10시 : 피켓선전전
- 오전 10시~12시 : 편지 낭독
- 오전 12시~2시 : 문자행동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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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 당사자가 말한다. 서울시의회는 UN장애인권리협약을 이행하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출범 기자회견 및 2주년 창립기념대회
🗞보도자료: https://bit.ly/3xAVQIl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오후 1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진행 내용
[1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출범기자회견
- 서울지역 탈시설당사자 모이자. 말하자! -
□ 일시 : 2024. 4. 24(수) / 오후 1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주최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2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2주년 창립기념대회
□ 일시 : 2024. 4. 24(수) / 오후 2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주최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BKx2ZNy5fhK42UUh/?mibextid=WC7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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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변경)
<장애인권리입법 제정 촉구 및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면담 촉구 기자회견>
https://www.facebook.com/share/v/LyrqkjZ9cwukYW9Q/?mibextid=w8EB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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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 입법 제정 촉구 및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면담 촉구 기자회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갈라치기 혐오정치 심판했다. 장애인권리입법 제정하라!“
📎보도자료 : https://bit.ly/44biXW8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오전10시 30분
■ 장소 : 국회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생중계: https://www.facebook.com/share/v/PcXdoYmpP57HNAkT/?mibextid=WC7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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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77일차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이 동영상을 시청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share/v/GAEKzy6oT7gczbev/?mibextid=WC7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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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 입법 제정 촉구 및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면담 촉구 기자회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갈라치기 혐오정치 심판했다. 장애인권리입법 제정하라!“
📎보도자료 : https://bit.ly/44biXW8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오전10시 30분
■ 장소 : 국회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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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피플퍼스트 24시간 공동행동]
서울시의회 장애인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를 막기 위한 발달장애인 24시간 공동행동
발달장애인 시설에 들어가야 행복하십니까? 나는 '내 인생'을 잃게 되는데도요?
발달장애인은 부모의 짐이 아닙니다. 발달장애인 시설입소는 부모의 권리가 아닙니다.
사회가 같이 지원하면 시설 밖에서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탈시설은 당사자의 권리입니다.
1. 개요
1) 일시 : 4월 24일(수) 2시~25일(목) 2시
2) 장소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앞(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3) 주최: 서울피플퍼스트
2. 상세일정
1) 24일(수)
- 오후 3시~4시 30분 : 탈시설 발달장애인 이야기파티
- 오후 4시30분~6시: 저녁시간
- 오후 6시~8시 : 수다떨고 싶은 사람모여라
- 오후 8시~9시 : 노래로 함께 부르자
- 오후 10시~ : 1박 농성
2) 25일(목)
- 오전 8시~9시 : 피플데이
- 오전 9시~10시 : 피켓선전전
- 오전 10시~12시 : 편지 낭독
- 오전 12시~2시 : 문자행동 후 해산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