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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 당사자가 말한다. 서울시의회는 UN장애인권리협약을 이행하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출범 기자회견 및 2주년 창립기념대회
🗞보도자료: https://bit.ly/3xAVQIl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오후 1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진행 내용
[1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출범기자회견
- 서울지역 탈시설당사자 모이자. 말하자! -
□ 일시 : 2024. 4. 24(수) / 오후 1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주최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2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2주년 창립기념대회
□ 일시 : 2024. 4. 24(수) / 오후 2시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주최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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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결의문>
- 돌격 국회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
📎원문 바로가기 : https://bit.ly/3JudL6g
지금까지 대한민국 사회에서 장애인의 삶은 지역사회에서 철저하게 배제되고 격리되어 온 억압과 차별의 역사였다.
행정부 권력은 ‘장애인 권리’를 보장해야 할 가장 큰 책임과 권한이 있음에도 적반하장으로 시혜와 동정의 찌꺼기만 던져왔다. 또한 입법부 국회 권력은 장애인 권리에 철저히 무관심했고 장애인권리를 제도화하는데 그 책임을 방기했다.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자’는 정당한 권리를 지하철에서 외쳤다는 이유로 공권력을 앞세운 폭력적인 불법연행과 강제퇴거를 서슴없이 자행하며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일삼고 있다.
4월 10일 총선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는 시민들의 심판을 받았다. 갈라치기 혐오정치의 심판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에서 명시하는 기본적 권리조차 보장되지 않는 장애인의 참혹한 현실을 장애인권리입법 제정을 통해 변화시켜야한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보호’라는 명목하에 강화되어온 ‘장애인 거주시설 정책’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의해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감금하고 격리한 대표적인 ‘배제정책’으로 판정받았다.
장애인들이 이동할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 그 차별로 인해 교육에서 배제되었고 노동시장에서 무능력한 존재로 낙인찍혀 차별받았다. 장애인 중에서도 증증장애인은 그 차별을 넘어 죄인처럼 감옥같은 장애인거주시설에 감금되어 살아야 하는 현실 앞에서 대한민국 사회는 침묵하였다.
이 모든 책임의 원인 정치에 있었다. 대한민국 정치는 장애인에 대하여 무관심했고, 무책임했다. 그리고 그 책임을 방치했다. 22대 국회 4년의 임기는 너무 길다. 22대 국회는 1년 내로 장애인권리입법을 제정해야 한다.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 이제 정치가 책임져라. 1년 내 장애인권리입법 제정하라.
이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배제, 격리와 감금의 시대를 종식시킬 것이다. 그리고 장애인이 불가촉천민으로 취급받는 시대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시혜와 동정으로 점철된 기만적인 장애인의날을 단호히 거부한다.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 아니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건국되고 지금까지 장애인을 차별하고 지역사회에서 배제한 국가권력과 정치 앞에서 장애인도 정당한 시민의 권리가 있음을 선포하며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을 결의한다.
하나. UN장애인권리협약 이행을 위한 국가의 책무 규정하는 장애인권리입법 1년 내 쟁취하자!
하나. 비용의 논리로 장애인 권리 잘라내는 한국판 T4 철폐하고, 장애인권리예산 쟁취하자!
하나. 장애인을 억압하는 3대 적폐, 장애등급제·부양의무자기준·장애인수용시설 완전 폐지하자!
하나.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자!
하나. 돌격, 국회로! 차별과 혐오의 시대 종식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 쟁취하자!
2024. 04. 19
2024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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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공지)
장애인권리입법 제정 촉구 및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면담 촉구 기자회견
"갈리치기 혐오정치 심판했다. 장애인권입법 제정하라!"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오전10시 30분
■ 장소 : 국회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기자회견 후 당사 앞으로 이동하여 면담요청서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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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76일차
- 일시 : 2024년 4월 23일(화)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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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1년 동안 출근길 지하철 타지 않습니다.
노동절, 2번째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 다이인die-in행동을 합니다.
■ 일시: 2024년 5월 1일(수) 오전 8시
■ 장소: 광화문역(5호선)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bit.ly/3JBtnEV
■ 공동주최 : 개인, 단체 공동추최 연명하기
https://bit.ly/3Q9zj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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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이규식 서울장차연 상임대표 구속영장 기각, 오세훈 서울시장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차별 없는 세상 만들어가겠습니다.
📎성명 바로가기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20343407&back_url=&t=board&page=
오늘 오후 11시 분, 혜화경찰서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영장실질검사를 받은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는 재판부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났습니다.
이규식 상임대표에 재판부의 구속영장 기각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규식 무리한 영장청구에 항의하기 위해 함께 해준 3,441명의 시민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규식 상임대표는 1999년 혜화역에서 리프트를 이용하다가 추락사고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는 그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법정공방이 이어졌으나, 여러 투쟁 끝에 법원으로 부터 최초로 '장애인 이동권'을 인정받았습니다.
그 이후 혜화역에는 전국 최초로 양방향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2번 출구 바닥에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 현장임을 알리는 동판이 자리 잡았습니다. 이 동판에는 '장애인 이동권 요구 현장-1999.6.28 혜화역 장애인(장애인이동권연대 투쟁국장 이규식) 휠체어 추락사고 이후, 여기서 이동권을 외치다.'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2024년 혜화역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에 따라 서울교통공사의 강제퇴거와 서울경찰청의 무리한 불법연행과 구속영장 청구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법원의 결정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에 대한 경종이며, 서울교통공사 및 서울경찰청의 공권력 남용에 대한 심판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더 이상 무리한 불법퇴거와 연행을 멈추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교통공사 및 서울경찰청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2024. 4. 2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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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이규식 서울장차연 상임대표 구속영장 기각, 오세훈 서울시장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차별 없는 세상 만들어가겠습니다.
📎성명 바로가기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20343407&back_url=&t=board&page=
오늘 오후 11시 분, 혜화경찰서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영장실질검사를 받은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는 재판부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났습니다.
이규식 상임대표에 재판부의 구속영장 기각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규식 무리한 영장청구에 항의하기 위해 함께 해준 3,441명의 시민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규식 상임대표는 1999년 혜화역에서 리프트를 이용하다가 추락사고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는 그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법정공방이 이어졌으나, 여러 투쟁 끝에 법원으로 부터 최초로 '장애인 이동권'을 인정받았습니다.
그 이후 혜화역에는 전국 최초로 양방향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2번 출구 바닥에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 현장임을 알리는 동판이 자리 잡았습니다. 이 동판에는 '장애인 이동권 요구 현장-1999.6.28 혜화역 장애인(장애인이동권연대 투쟁국장 이규식) 휠체어 추락사고 이후, 여기서 이동권을 외치다.'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2024년 혜화역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에 따라 서울교통공사의 강제퇴거와 서울경찰청의 무리한 불법연행과 구속영장 청구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법원의 결정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에 대한 경종이며, 서울교통공사 및 서울경찰청의 공권력 남용에 대한 심판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더 이상 무리한 불법퇴거와 연행을 멈추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교통공사 및 서울경찰청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2024. 4. 2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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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 입법 제정 촉구 및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면담 촉구 기자회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21대 국회는 임기 내 장애인권리입법 제정하라!“
■ 일시 : 2024년 4월 24일(수) 오전10시 30분
■ 장소 : 국회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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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운동활동가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구속 영장 기각 촉구 기자회견
|일시: 2024.4.22(월) 오후 2시 30분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명희 활동가의 사회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생중계링크: https://www.facebook.com/share/v/RPEoWm6RnKKivd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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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마감되었습니다!!>
- 3,441명의 탄원서를 제출해주셨습니다. 연대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합니다.
📍장애운동활동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대표 구속영상 기각 촉구 기자회견
- 일시/장소: 4월 22일(월) 오후 2시반/서울중앙지방법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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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운동활동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규식 대표 탄원서]
2024년 올해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활동가들에게 4번째의 구속영장 청구!!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투쟁을 위해 함께 한 이규식 활동가의 탄원서를 긴급 요청합니다.
시민여러분, 함께해주세요.
:마감기한: 4월 22일(월) 오전 11시 까지
📍탄원서 작성하러가기
- 온라인) https://forms.gle/QYXAz3a2oiPM21dF9
- 자필 타원서) 해당 온라인 탄원서 내용 참조하여 (이름/생년월일/주소/싸인)기재한후 (sadd@hanmail.net) 보내주시면됩니다.
📍 관련일정
- 04.22(월) 오후 3시 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되어있습니다.
- 탄원서 기한: 04.22(월) 오전 11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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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2024년을 장애인건강권 투쟁의 원년(元年)으로 선포하다!
👀전문읽기: https://actnow.do/9d37
- 장애인은 보건소도, 의원도, 병원도 가지 못해 죽어야 하는 현실
- 한 의원만큼의 의료서비스도 제공 못하는 장애인보건의료센터들, 대상 확대에도 여전히 미미한 장애인주치의
- 가정 내 의료지원체계, 중증장애인 간호·간병, 장애인 의료비 보장성, 탈시설장애인 건강관리 지원방안, 의원 편의시설 미비 등 산적한 장애인건강권 과제
- 2024년을 장애인건강권 투쟁의 원년으로 삼아 더 이상 의료지원이 없어 죽는 현실을 좌시하지 않을 것
😠재활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장애인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전면 개정!
👊장애인보건의료전달체계 전면 개편!
2024년 4월 20일
(준)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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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경찰서는 장애인차별철폐의날을 장애인불법연행의날로 만들지마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총 4명 불법폭력연행 규탄! 석방 촉구! 기자회견
-일시: 4월 20일 토 오후 2시
-장소: 혜화경찰서 앞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ikjFXyqKvJReP4ib/?mibextid=w8EBqM
오세훈 서울시장은 배후에서 더이상 불법적인 퇴거와 연행을 지시하는 사회적 퇴행을 멈추고 직접 나서서 장애인권리를 보장하는데 책임을 지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라!
혜화경찰서, 성북경찰서는 서울교통공사의 지시를 받는 하수인 역할을 그만두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집행을 멈추고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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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저항하라
<차별에 저항한 영상활동가 박종필 감독님과 함께하기>
- 차별에 저항한 영상활동가 "박종필"상 관객상 수상할 작품을 선정해주세요.
📺<작품보러가기> : https://forms.gle/pxKeaiuNfG1M96557
- 티셔츠*영상(을 담은) USB를 후원물품을 구입해주세요
📮<물품구입하러가기> : https://shop.deuldabang.com/
후원(일시/정기) 함께 부탁드리며, 이번주 4.18-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부스와
함께 박종필 추모사업회 부스가 운용을 알립니다.
🚦<후원하러가기>: https://secure.donus.org/access420/pay/step1_direct?dontype=p10206&background=region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03-484791 노란들판)
박종필감독추모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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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공식 문자를 02-730-1420 대표전화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문자는 전장연이 공식작으로 보낸 문자가 아닌 스팸 문자입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주 다양한 공격을 받고 있지만 전장연은 의연하게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