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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기획작] 김기영의 조각들 ■ 사회 : 백인혁(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가) ■ 패널 : 민아영(감독), 최현영(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 장성예(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가) ■ 장소 :  이음홀 5층 —-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 https://www.facebook.com/share/p/1ActVwTKJa/ 1.감독님도 현영님도 인터뷰에서 "잊혀질까 두렵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잊혀진다'는 것이 어떤 무게로 다가오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아영: 잊혀진다는 것은 '흘러간다'와 같아요. 기영님이 돌아가신 후에 기영님의 삶을 제대로 기억하지 않으면 흘러가버릴 것 같았어요. 최현정: 삶의 무게입니다. 2. 기록 작업을 통해 기억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아영: 기어코 기억하는 일입니다. 서로에게 연결된 연약한 고리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3. 희망인분들이 빚어낸 희망은 무엇인가요? 최현영: 사람들의 눈빛에 담긴 희망을 보았어요.  본인들의 삶을 가지고 사는 것이 좋았어요. 장성예: 보호자가 없었던 무연고자분들이 나오셨는데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원칙을 가지고 치열하게 싸워서 9분이 기적적으로 시설에서 나왔어요. 없던 인프라를 만들었던 과정이었어요. 민아영: 서로가 의지를 내어 서로의 조각이 되어주었어요. <끝>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 오늘의 실내 GV는 마무리했지만, 이음홀에서 영화 상영은 계속 됩니다! 16:30 <말을 걸다>, <우리의 일 자리>, <이기적인 조선동> 17:30부터 <말하지 않아도>, <Mapping > 상영 예정입니다.

[현장]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장애인의 권리를 약속하다 오늘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간담회에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초현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박초현 공동대표는 권영국 후보에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직과 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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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장애인의 권리를 약속하다 오늘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간담회에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초현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박초현 공동대표는 권영국 후보에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직과 탈시설 권리 보장을 분명하게 질의했고, 권 후보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전장연 동지들과 함께 싸워온 문제다. 매년 1월 1일 시무식을 지하철에서 권리를 외치며 함께해 왔다. 해고 철회는 너무나 당연하고, 이제는 이 일자리를 어떻게 더 확대해 나갈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탈시설 권리 보장> "탈시설지원조례는 당연히 복원되어야 한다. 직접 지원주택을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다. 발달장애인이든 정신질환을 가진 분이든 자기 공간을 가지고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했다." 장애인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와 탈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후보에게 장애인의 권리를 묻고 있습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이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특별상영] &lt;스탠바이, 액션!&gt; ■ 사회: 명숙(인권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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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특별상영] <스탠바이, 액션!> ■ 사회: 명숙(인권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 패널: 안창규(감독), 박경석(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문종택(416티비) ■ 장소: 이음홀 5층 —-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 https://www.facebook.com/share/p/1EdqA3vV1x/ 1. 감상평이 궁금합니다. 박경석: 무엇을 변화시키고 하는 고민들이 앞으로 10년 후엔 어떻게 변할 수 있을까, 10년 후는 제가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어요. 2. 계속 운동하게 되는 동력이 무엇인가요? 문종택: 제가 실질적으로 지금 이제까지 붙들고 있는 건 아이가 나한테 던졌던 질문에 대한 답이죠. 박경석: 계속할 수 있다는 건 지금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까 더 힘이 생기죠. 그래서 아직 남아 있습니다. 3. 마지막 한마디. 안창규: 나오지 못한 목소리들이 잘 나올 수 있게끔 잘 기록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다큐멘터리 만들고 기록하려 했습니다. 문종택: 부모님, 일가족들을 또 한번 매장시키는 그런 과정이, 굉장히 오래가고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서 기록을 남기실 때 잘 남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 오후 3시 15분부터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김기영의 조각들>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 5/22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동네한바퀴 💨 📍 오늘의 동네한바퀴! 오늘은 종로2선거구 곳곳을 돌며 공보물을 직접 배포했습니다. 9개 주민센터와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며, 이제 정말 선거일이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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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동네한바퀴 💨 📍 오늘의 동네한바퀴! 오늘은 종로2선거구 곳곳을 돌며 공보물을 직접 배포했습니다. 9개 주민센터와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며, 이제 정말 선거일이 가까워졌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곧 구민 여러분의 손에 공보물이 전달된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벅찼습니다. 그 안에는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우리의 권리 요구를 담았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준비한 만큼, 구민 분들께서도 한 글자 한 글자 꼭 읽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종로 거리를 달리기 시작한 유세차!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라는 문장과 제 얼굴을 싣고 종로 곳곳을 누볐습니다. 앞으로 더 가까이, 더 자주, 더 많이 여러분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골목에서, 거리에서, 횡단보도 앞에서 조상지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wz2n89zj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공동성명] '안전'을 빌미로 한 진료거부? 명백한 차별이다! — 무안군 보건소는 책임 회피를 멈추고, 복지부는 장애인 의료접근권을 보편적 의무로 세워라 - 전문: https://nuli.do/xVYX 2025년 8월 29일
[공동성명] '안전'을 빌미로 한 진료거부? 명백한 차별이다! — 무안군 보건소는 책임 회피를 멈추고, 복지부는 장애인 의료접근권을 보편적 의무로 세워라 - 전문: https://nuli.do/xVYX 2025년 8월 29일, 휠체어를 이용하는 한 장애여성이 무안군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접수 단계부터 진료를 거부당했다. (…) 보건소에 민원을 제기한 이후로 9개월, 당사자는 홀로 민원을 넣고 정보공개를 청구하며 행정기관에 "일해 달라"고 요청해야 했다. (…) 보건소는 진료거부와 의료법 위반 여부에 대한 판단을 또다시 검찰 수사 결과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뒤로 미루었고, (…) 대책이라곤 "민원인 응대 매뉴얼에 따른 친절한 안내"와 "장애인 편견 해소 교육"이 전부였다. 명백한 진료거부 사건이 '불친절' 문제로 둔갑한 것이다. (…) 무안군의 현장조사에서조차 당사자의 휠체어 폭(57cm)이 진료실 출입문(90cm·80cm)을 충분히 통과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 장애인차별금지법상 차별행위가 없었다는 점은 당사자가 아니라 병원이 입증해야 한다. "위험했다"는 말은 그 입증이 아니라 회피다. (…) 안전이 진정한 쟁점이었다면, 의료기관의 의무는 환자를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정당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 안전은 차별을 가리는 알리바이가 될 수 없다. (…) 무안군 보건소는 검찰과 국가인권위 뒤에 숨지 말고, 독자적인 행정조사와 행정처분을 통해 이 사건이 명백한 진료거부임을 즉각 인정하라. (…) 보건복지부는 (…) 모든 의료기관에 정당한 편의 제공과 차별금지를 보편적 의무로 부과하는 법·제도 개선에 즉각 착수하라. (…) 장애여성의 몸과 건강은 더 이상 배제와 분리의 대상이어서는 안 된다. (…) 장애인의 의료접근권이 모든 병원에서 온전히 보장되는 날까지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2026년 5월 22일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선정작 &lt;안녕, 잘 가&gt; 관객과의 대화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관객과의 대화] 선정작 &lt;안녕, 잘 가&gt; ■ 사회: 홍성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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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선정작 <안녕, 잘 가> 관객과의 대화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관객과의 대화] 선정작 <안녕, 잘 가> ■ 사회: 홍성훈(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프로그램팀), 지희경(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접근성팀) ■ 패널: 김경민 배우(장애인문화공간 활동가)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KeDvu2VKF/?mibextid=wwXIfr Q. 평소 장애인 자녀 살해 사건 뉴스를 볼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 경민: 장애가 있다고 부모가 자녀의 생명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장애인도 자신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 존재입니다. Q. 장애인 당사자가 예술을 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A. 경민: 장애연극은 장애인의 삶을 사회와 연결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끝>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 잠시 뒤 오후 3시 15분에는 이음홀에서 <김기영의 조각들>이, 3시 30분 마로니에공원에서는 선정작 <떨리는손-우리들의 참정권 이야기>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실내상영, 야외상영 모두 마친 후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선정작]&lt;벽을 넘은 목소리&gt; ■ 사회: 송김경화(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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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선정작]<벽을 넘은 목소리> ■ 사회: 송김경화(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조직실 활동가) ■ 패널: 장호경(감독), 미소(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활동가), 이해경(울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 대표, 현 울산장애인부모회 이사)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 https://www.facebook.com/share/p/1LQ9PQw39z/?mibextid=wwXIfr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 잠시 뒤 오후 1시 30분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선정작 <잘가, 안녕>이, 1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에서는 선정작 <스탠바이, 액션!>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마로니에 공원과 이음홀으로 와주세요!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lt;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gt;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 실내 상영도 1.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로만 진행됩니다. 2. 관객과의 대화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 실내 상영도 1.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로만 진행됩니다. 2. 관객과의 대화 및 부대행사에는 문자통역과 수어통역이 제공됩니다. 3. 해외 초청작을 제외한 모든 영화에는 음성해설과 수어통번역이 제공됩니다. 4. 알기 쉬운 부스에서 '점자 리플랫'과 '알기 쉬운 프로그램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5월 21일(목) ~ 5월 23(토) 장소 : 마로니에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트레일러 : https://www.instagram.com/reel/DYg_QJWmHb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https://www.instagram.com/reel/DYg_QJWmHb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 상영시간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https://www.420sdff.com/timetable) - 상영작 소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https://www.420sdff.com/program)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프로필에서도 링크 확인 가능합니다.

🔎 종로구 곳곳에 있는 조상지를 찾아라!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지역구인 종로2선거구 곳곳에 선거현수막이 걸렸습니다 ✨ 혜화역, 성균관대, 보신각, 종로3가역까지! 출근길에도, 등굣길에도, 종로를 걷다 보면 어디선가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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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구 곳곳에 있는 조상지를 찾아라!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지역구인 종로2선거구 곳곳에 선거현수막이 걸렸습니다 ✨ 혜화역, 성균관대, 보신각, 종로3가역까지! 출근길에도, 등굣길에도, 종로를 걷다 보면 어디선가 조상지를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서울. 이동하고, 배우고, 일하고, 살아가는 모든 권리를 바꾸겠다는 마음을 담아 종로 곳곳에 인사를 걸었습니다. 📸 종로에서 조상지를 발견했다면 사진을 찍어서 제보해주세요! 여러분이 찾은 ‘종로의 조상지’를 기다립니다 🧡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5.22 기준 2,824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라지다" "일할 수 없다"고 밀려났던 최중증장애인이 권익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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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5.22 기준 2,824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라지다" "일할 수 없다"고 밀려났던 최중증장애인이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으로 세상을 바꾸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던 유일한 일자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이 폐지됐습니다.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에 의한 사업 폐지로 400명 집단 해고 후 2년, 지금 이 순간까지 원직 복직 투쟁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일자리 문제가 아닌 생존권, 노동권, 존엄의 문제입니다. "아직도 복직 투쟁 중, 고용노동부에 요구한다"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제도화하라!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명문화하라! ✅ 중증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일자리를 안정적 제도로 보장하라! 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서명운동하기 온라인 서명 링크 ➡️ https://forms.gle/BJZoty2KjXkT2j638 ② 시청 온라인 농성장 가기 ➡️ https://sadd.or.kr/260603 "서울시에 방치된 장애인 권리..." -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및 '기형적 일자리' 폄하 - 활동지원 시비추가지원 389명 중단/삭감 -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 거주시설 연계사업 폐지

🚨 내 프로필에 조상지 출동! 서울에는 아직 응답받지 못한 SOS가 너무 많습니다. 권리를 약탈당한 사람들의 SOS.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SOS.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정치해야 한다는
🚨 내 프로필에 조상지 출동! 서울에는 아직 응답받지 못한 SOS가 너무 많습니다. 권리를 약탈당한 사람들의 SOS.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SOS.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정치해야 한다는 SOS. 이 SOS에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의 프로필에도 조상지를 출동시켜주세요! 거대정당의 돈과 조직은 없지만, 우리에게는 서로의 얼굴과 계정과 관계가 있습니다. 선거일까지 내 프로필 사진을 조상지 지지 이미지로 바꿔주세요. 내 계정 하나가 작은 유세차가 되고, 내 프로필 하나가 작은 선거벽보가 되고, 내 타임라인 하나가 조상지의 거리 유세장이 됩니다. 상실과 약탈의 서울, 지금 상지와 함께 바꿔나갑시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내 프로필에서부터 시작해주세요.

☀️ 5/22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 출근길 지하철 인사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 오늘 아침 혜화역에서 조상지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혜화역 이동권 투쟁 동판의 주인공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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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 출근길 지하철 인사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 오늘 아침 혜화역에서 조상지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혜화역 이동권 투쟁 동판의 주인공인 이규식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대표와 함께, 바로 그 투쟁의 현장인 혜화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나눴습니다. 수많은 장애인 동지들의 싸움이 세상을 움직여 왔듯, 조상지도 그 투쟁의 길 위에서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장애인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서울, 배제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2xahx9fz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5년까지 저상버스 100프로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약속을 파기했습니다. 모든 시민의 기본권인 이동권이 시장에 따라 약속되고 파기된다니요, 장애인 이동권이 그렇게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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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5년까지 저상버스 100프로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약속을 파기했습니다. 모든 시민의 기본권인 이동권이 시장에 따라 약속되고 파기된다니요, 장애인 이동권이 그렇게 사소한 문제입니까?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52 https://www.youtube.com/live/sJuOLXK6Yis?si=3RpRVaA-hER0wB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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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52 https://www.youtube.com/live/sJuOLXK6Yis?si=3RpRVaA-hER0wBov

🚇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81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2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16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52 - 일시 : 2026년 5월 22일(금)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종각 방면)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oRHctIbiAc8?si=ASNUlorW7F9SfxO-

🚨 삐용삐용! SOS 조상지 출동일정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D-12 내일도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08:00 종각역 출근길 인사 -14:00 [동네한바퀴] 종로2 선거구내 -18:00
🚨 삐용삐용! SOS 조상지 출동일정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D-12 내일도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08:00 종각역 출근길 인사 -14:00 [동네한바퀴] 종로2 선거구내 -18:00 [거점유세] 긴급출동 SOS 조상지! 보신각 출동! -19:00 종각역 퇴근길 인사 서울에는 아직 응답받지 못한 SOS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SOS. 집 밖으로 나와도 갈 곳이 있어야 한다는 SOS.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정치해야 한다는 SOS.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해고를 되돌려야 한다는 SOS.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SOS. 서울이 보낸 이 SOS에, 상지는 선거로 응답하려 합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장애인을 시설로 밀어 넣는 서울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수 있는 서울로. 권리를 예산 낭비로 몰아가는 서울이 아니라, 권리에 가장 먼저 응답하는 서울로. 장애인을 돌봄과 시혜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서울이 아니라, 이동하고, 배우고, 일하고, 정치하는 시민으로 만나는 서울로. 서울에 울려 퍼지는 권리약탈 SOS에 응답하기 위해, 조상지는 선거에 나섰습니다. 조상지와 함께 서울의 SOS에 응답해주십시오. 🚨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Sangji Opens Seoul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오늘도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보신각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있습니다. “역시 오세훈”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 거대한 현수막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조상지는 외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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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있습니다. “역시 오세훈”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 거대한 현수막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조상지는 외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오세훈 후보가 말하는 ‘완성’ 속에서 서울시 탈시설지원조례는 폐지되었습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은 해고되었습니다. 2025년 저상버스 100% 도입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말할 때마다 “천문학적 예산” “시민단체 ATM” 같은 말들이 돌아왔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압도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입니까. 우리에게 압도적으로 완성된 것은 장애인권리약탈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외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오늘도, 내일도, 끝까지 외치겠습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첫째 날_현장 스케치] 대망의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첫 날! 아침부터 자원활동가님들과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설레는 맘으로 관객분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부스와 무대 세팅을 했습니다🥹 야속하게도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만! 마로니에 공원에서 상영된 첫 영화 “네 개의 벽”을 우산까지 쓰고 끝까지 집중해서 지켜봐주시는 관객분들을 보니 힘이 났습니다! “네 개의 벽”은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단체 “피플퍼스트 캐나다”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장애인 시설 수용의 과거를 돌아보고, 시설에서 나와 신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를 마음에 심어주는 영화였기에 관객분들이 더더욱 집중해주셨던 것 같아요. 첫 영화 상영이 끝나자 거짓말같이 비가 그치고 해가 떴습니다(진짜!) 반짝이는 날씨처럼 유쾌하고 따뜻한 고민상담, “달주 DJ”의 보이는 라디오 “권달주의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가 이어졌어요. 양진 DJ와 달주 DJ의 센스있는 고민상담과 숨은 실력파 가수들의 노래공연까지! 오전 비구름에 웅크렸던 마음의 기지개를 폈답니다. 매해 화려해지는 영화제 연대부스들을 구경하다보면 어느덧! 마참내! 개막식! 처음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 안정적인 듀엣 호흡을 보여준 장종인, 문석영 사회자님들과 함께 신나는 축하공연과 다양한 친구들의 따뜻한 축하인사가 이어졌습니다🥂 개막작 <두 분의 결혼을 (안) 축하합니다>는 장애인 커플이 결혼을 결심한 후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수작이었는데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화제 둘째날에 이어질 다른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까지 둥실 올라갔습니다🎈 부슬부슬 내리는 빗방울에 지지않고 뜨겁게, 유쾌하게 이어간 영화제! 역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트레일러 : https://www.instagram.com/reel/DYg_QJWmHb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 상영시간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상영작 소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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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허락받는 정치가 아니라, 투쟁으로 문을 여는 선거”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 본선거 첫날 마로니에공원에서 출정 선언 “15년 시설의 기다림을 넘어, 아직 기다림 속에 남겨진 사람들과 세상을 바꾸는 13일 만들겠다” - 일시: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 - 후보: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 | 종로구 제2선거구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iRkl - 순서 여는 발언 | 이규식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공동대표 투쟁 발언 |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탈시설 서울시장 후보 진보정당 발언 |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진보정당 발언 | 김성봉 노동당 부대표 진보정당 발언 |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연대 발언 | 문경희 탈시설장애인당當 세종시당 대표 연대 발언 | 타리 성적 권리와 재생산 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활동가 연대 발언 | 이재임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연대 발언 | 최현숙 작가 출정 발언 |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본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는 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에서〈이제는 지방선거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조상지 본선거 출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출정식은 단지 한 후보의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장애인의 삶, 빈곤한 사람들의 삶, 여성과 성소수자, 노인, 홈리스, 철거민, 시설과 골방과 거리로 밀려난 모든 이들의 삶이 더 이상 정치의 바깥에 머물 수 없음을 선언하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조상지 후보의 선거가 “시민이면서도 시민으로 불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직접 정치의 문을 여는 선거임을 확인했습니다. 조상지 후보는 출정발언에서 “저는 15년을 시설에서 살았습니다. 15년 동안 저는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기다린 것은 허락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기다린 것은 제 삶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 본선거운동 기간은 13일입니다. 저는 이 13일을 아직도 기다리라는 말 속에 남겨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으로 쓰겠습니다”라며, 시설에서 나갈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원이 마련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이동할 수 있는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배우고 노동하고 사랑하고 살아갈 권리를 계속 다음으로 미루라는 말을 들어온 사람들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후보는 “장애인은 왜 아직도 기다려야 합니까. 시설에 남겨진 동료들은 왜 아직도 사회로 돌아갈 권리를 기다려야 합니까. 시민으로 사는 일이 왜 아직도 허락의 문제입니까”라고 물으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종로에서 시작하겠습니다. 허락받는 정치가 아니라, 투쟁으로 문을 여는 선거, 조상지가 끝까지 만들겠습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조상지 후보는 이번 본선거운동을 통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종로에서부터 실현하기 위한 선거운동을 이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