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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13일(월)11시/기자회견★ 전동휠체어이용 장애인 예식장 입장거부 차별진정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4월 13일(월) 11시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 주최: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장애인차별금지추진
★오늘4월13일(월)11시/기자회견★ 전동휠체어이용 장애인 예식장 입장거부 차별진정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4월 13일(월) 11시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 주최: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1577-1330장애인차별상담전화 평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인의 결혼식 축하를 위해 예식장을 방문한 휠체어 이용 당사자에게 예식장 관계자 및 대표는 안전을 이유로 전동휠체어 입장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걸어서 들어오라”는 망발을 내뱉었습니다. 그리고는 관련한 sns 댓글 등에 대해서 명예훼손으로 법적대응 하겠다고 오히려 시민들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를 규탄하고자 국가인권위원회 통하여 재발방지 시정을 요청하고자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mbc https://youtu.be/nYh8ZWDXp2c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51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QndrV6uBC9g?si=q3GjCTLojOzH7F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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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420] 장애인권위원 가입하고, 장애차별철폐 티셔츠 함께 입어요!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장애차별철폐 티셔츠'가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두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ver 1. (소라)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탈!시설!" 🖤 ver 2. (검정)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동네에서 함께 살자"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거대한 행진에 티셔츠 입고 함께 합시다! 📍 가격: 25,000원 📍 사이즈: S ~ 4XL 📍 혜택: 10장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 (단체 환영) 🔗 온라인 주문하기 💎ver 1. (소라): https://nuli.do/e8YK 🖤ver 2. (검정): https://nuli.do/muYs 동지들이나 구매자분들에게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면서도 양해를 구하는 느낌으로, 상황에 맞춰 골라 쓰실 수 있게 세 가지 버전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장애인권위원(개인)으로 함께하기 https://nuli.do/6l5V #4월20일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전장연 #연대 #2026투쟁굿즈 #장애인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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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13일(월)11시/기자회견★ 전동휠체어이용 장애인 예식장 입장거부 차별진정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4월 13일(월) 11시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 주최: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1577-1330장애인차별상담전화 평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인의 결혼식 축하를 위해 예식장을 방문한 휠체어 이용 당사자에게 예식장 관계자 및 대표는 안전을 이유로 전동휠체어 입장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걸어서 들어오라”는 망발을 내뱉었습니다. 그리고는 관련한 sns 댓글 등에 대해서 명예훼손으로 법적대응 하겠다고 오히려 시민들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를 규탄하고자 국가인권위원회 통하여 재발방지 시정을 요청하고자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mbc https://youtu.be/nYh8ZWDXp2c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51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56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51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25회차 - 일시 : 2026년 4월 13일(월)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 라이브 : https://youtu.be/Tq8l3UwoRcI

🔥 4/10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nUvy 오늘 저는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판준비기일 방청연대에 함께했습니다. 얼굴 한 번 보고 싶었습니다. 매번 모자이크 처리된 채 뉴스로만 납작하게 보도되던 그 얼굴. 지역 사회복지계에서 발이 넓고 이름을 떨쳤다던 그 사람. 수십 년에 걸쳐 수십 명의 시설거주 장애여성들을 성폭행해 고소되고 기소되고도, 정작 본인은 지역사회를 활보하며 당당하게 가해를 부인해왔다는 그 두꺼운 얼굴을 직접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봤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낯두꺼운 얼굴이었습니다. 그 두꺼운 얼굴에 걸맞게 얼마나 비열한 말들을 쏟아낼까 싶었는데, 정작 그는 자기 입으로는 몇 마디 하지도 않더군요. 대신 변호사의 입을 빌려 말했습니다. “피해자들의 진술은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 “왜 이렇게 넓은 기간을 공소사실로 잡았느냐.” “시설 직원들을 불러 그럴 수 없는 일이라고 입증하겠다.” “기록이 없는데 왜 피해가 있었다고 하느냐.” 가해자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변호사가 그의 야비한 언어를 정돈하고 번역해 법정이 좋아하는 언어로 만들어줬습니다. 반대로 피해자들은 어떻습니까. 온 삶을 걸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걸고, 경찰 앞에서 자기 피해를 말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법정에서는 그 말이 정말 믿을 만한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말한 것은 아닌지,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자기 피해를 말할 수 있게 되는 바로 그 조건 때문에 오히려 더 의심받습니다. 저는 최중증 언어장애·뇌병변장애여성입니다. 최중증 언어장애·뇌병변장애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애초에 번역과 통역을 매 순간 필요로 하며 살아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정한 손짓과 소리와 고개짓과 눈짓으로 신호를 만들고, 그것을 오래 곁에서 살펴본 사람이 맥락 속에서 읽어내고 함께 풀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건 기계적인 전달이 아닙니다. 나를 그만큼 살펴보고, 내가 처한 상황을 읽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는지 그 문맥을 함께 이해하는 일입니다. 발달장애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성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 언제나 의심받고 불신받는 자리에 놓여온 여성에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이 사회는 피해자의 진술이 마치 아무런 조력도 필요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명하고 풍성하고 일관되고 오탈자 하나 없는 완벽한 형태로 제출되어야만 비로소 믿을 만하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신뢰관계인이나 조력자의 지원은 피해자의 언어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 아니라 진술을 오염시키는 개입처럼 취급합니다. 오늘 가해자와 가해자의 변호인은 잔인하게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정작 가해자와 가해자의 변호인이 묵살한 것이 있습니다. 법정이, 이 사회가 가해자의 언어에는 이렇게나 너그러우면서 피해자의 언어에는 왜 이렇게 날이 서 있는지. 가해자의 아무 말은 어느새 정갈한 법정의 언어로 재탄생해있는데, 피해자의 떨리고 더디고 조력 속에서 겨우 도착한 말은 왜 매번 법정에 한 줄 오르기조차 이토록 어려운지. 가해자가 변호인으로부터 받는 도움은 너무도 당연한 방어권이고,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비로소 자기 피해를 말할 수 있게 되는 피해자의 권리는 왜 오염이라며 피해자를 더 고립시키는 근거가 되는지. 가해자의 비열한 말들에 우리가 나아갈 길을 빼앗길 때, 정작 우리가 놓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재판에서 다뤄져야 할 것은 피해자의 말이 얼마나 완벽한가가 아닙니다. 시설 권력이 얼마나 오랫동안 피해를 가능하게 했는가입니다. 왜 피해자는 끝없이 설명해야 하고, 시설은 기록이 없었다는 말로 빠져나가려 합니까. 기록되지 않았다는 것은 피해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기록할 권력조차 시설이 쥐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피해자 진술의 조건을 따지기 전에, 그렇게 오랫동안 말이 묻히도록 만든 시설수용의 조건부터 따져야 합니다. 피해자의 말이 오염된 것이 아니라, 장애인은 애초부터 의심받고 불신받는 위치에 놓여 있었다는 것. 바로 그 사실이 먼저 지적되어야 합니다. 앞으로의 재판은 결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해자는 끝까지 피해자의 말에 더 많은 의심을 제기할 것이고, 시설은 끝까지 '기록되지 않았기에 증명할 수 없는 피해'와 '최선을 다해 불쌍한 장애인을 돌봐온 선량한 시민의식'을 앞세우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이 보고, 더 오래 지켜보고, 더 끈질기게 함께해야 합니다. 피해자들의 말이 또다시 묻히지 않도록, 장애여성의 언어가 의심의 자리로만 밀려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해주십시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6·3 지방선거 D-54] “시설 수용이라는 구조적 폭력, 색동원 사건의 끝은 탈시설입니다” 2026.4.10.(금) 11:00 | 서울중앙지방법원 ➜ 바로가기 : https://nuli.do/hamu 오늘 오전, 인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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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54] “시설 수용이라는 구조적 폭력, 색동원 사건의 끝은 탈시설입니다” 2026.4.10.(금) 11:00 | 서울중앙지방법원 ➜ 바로가기 : https://nuli.do/hamu 오늘 오전,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인 시설장이 처음으로 재판정에 섰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은 재판 현장을 직접 방청하며, 인권을 짓밟은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가해자의 뻔뻔함, ‘수용시설’이 키운 괴물 재판정에서 가해자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는 기만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심지어 “피해자들이 중증 장애인이라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며 피해자들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재판의 정당성을 공격했습니다. 색동원 사건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은폐될 수 있었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장애인 거주시설은 시설장이 절대적 권력을 쥐고 입소자의 생사여탈권을 통제하는 ‘권력형 폐쇄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종사자들조차 가해자의 눈치를 보느라 침묵했고, 피해자들은 외부와 단절된 채 고립되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사람을 가두고 관리하는 ‘집단 수용 시설’ 그 자체가 낳은 구조적 비극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설 수용'의 카르텔을 강화하지 마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탈시설 조례'를 폐지하고 ‘시설 거주 선택권’이라는 기만적인 논리로 장애인을 다시 수용 시설로 떠밀고 있습니다. 색동원 사건과 같은 참혹한 인권 유린은 장애인을 지역사회로부터 격리하고 수용하는 정책이 지속되는 한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집단 수용’의 시대를 끝내고 ‘탈시설’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색동원 가해자가 엄벌에 처해지는 날까지, 그리고 단 한 사람의 장애인도 시설에 갇혀 지워지지 않는 세상을 만들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모든 장애인이 시설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이웃으로 안전하게 살아가는 그날까지, 탈시설장애인당當은 끈질기게 투쟁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 D-55] 시설 밖, 나로 살기, 이제는 탈시설 서울로! 2026.4.9.(목) 19:00 | 고려대학교 ➜ 바로가기 : https://nuli.do/t6Q9 어제(4/9),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에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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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55] 시설 밖, 나로 살기, 이제는 탈시설 서울로! 2026.4.9.(목) 19:00 | 고려대학교 ➜ 바로가기 : https://nuli.do/t6Q9 어제(4/9),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에서 영화 <시설 밖, 나로 살기> 상영회와 GV가 열렸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자, 이제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박초현 후보가 관객들과 뜨겁게 만났습니다. 모범 장애인 상장을 찢고, 탈시설했습니다! 박초현 후보는 7살에 시설에 들어가 20년을 살았습니다. 시설은 그에게 '모범 장애인상'을 주며 순응하는 삶을 요구했지만, 그는 그 상장을 제 손으로 찢어버리고 담장 밖으로 나왔습니다. '보호'라는 이름의 감옥을 거부하고, 비로소 스스로 결정하는 '자립생활'을 선택한 것입니다. "나를 20년 동안 시설에 살게 한 사회에 사과받고 싶습니다."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시설보단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울려 퍼졌던 이 단호한 선언은 이제 탈시설장애인당當의 강력한 외침이 되어 서울시 전역으로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오세훈의 '거주시설 카르텔'에 맞서, 탈시설 서울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탈시설의 권리를 부정한 채, 장애인을 다시 거주시설로 밀어 넣는 '장애인 권리 약탈'을 이어각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오세훈 시장의 탈시설 권리 부정에 맞서, 장애인도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시설 밖에서 나로 살기"이 더 이상 특별한 투쟁이나 특권이 아닌,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리는 당연한 권리가 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박초현과 함께 '탈시설 서울'을 만듭시다!

[전달] 2026년 ep.2 왜 아직도 장애인은 버스타고 고향에 갈 수 없는 건가요 🚌🚌🚌 바로보기👀 https://youtu.be/SLJnm6q8DMY?si=wbq-n1dDvY-1nI62 🫤"휠체어 장애인분들~ 고향갈 때 KTX만 잘 타면 된 거 아닌가요?" 지금 2026년인데 아직도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는 0대! 😱😱😱😱 그건 말도 안 돼요. 투쟁으로 겨우 휠체어 탑승가능한 버스를 도입했는데 그마저도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안개처럼 사라졌다고?! 오늘은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변호사와 활동가를 모셔서 샅샅이 살펴보겠습니다! 🤔패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팔도 활동가, 공익법단체 두루 한상원 변호사 🔥원하는 부분 바로 클릭! 00:30 게스트 소개 01:33 전장연에서 갑자기 소송을 준비하는 이유?! 01:45 전장연이 꾸준히 장애인 이동권을 위해 한 투쟁들 03:55 버스에 리프트 설치할 의무가 없기도 하고 있기도 하다고요?! 이게 무슨소리여... 06:10 현대판 T4! "휠체어석은 돈이 안 돼" 09:55 조금 어려운 법 이야기. 버스회사에는 책임이 있는데 국가에는 책임이 없다고? 13:05 광주에서 진행된 시외버스 차별 소송 17:20 그래서 이번에 전국 8개 지역에서 동시다발 소송을 진행한다고?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안창규

약속할 땐 언제고, 말 바꾸는 대전시? &lt;2026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투쟁 선포식&gt; - 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오후 2시 -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 라이브 : https://www.faceb
약속할 땐 언제고, 말 바꾸는 대전시? <2026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투쟁 선포식> - 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오후 2시 - 장소 : 대전광역시청 북문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Gsx18oZCV/?mibextid=wwXIfr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6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9일차 - 일시: 2026년 4월 10일(금) 2시 - 장소: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라이브 https://www.youtub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6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9일차 - 일시: 2026년 4월 10일(금) 2시 - 장소: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8mbDYnuGx1g?si=SpQp5pqpWppJk1Rk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가해자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일시 : 4월 10일(금) 오전 11시 ❤️‍🔥장소 : 서울법원종합청사 정문(서문) 앞 삼거리 ✊주관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GznPWxLdl_I?si=5Z3V7t8_Pfs3Q4Nk ✍️보도자료 : https://actnow.do/b0LN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5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54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5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54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24회차 - 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04AJkRgXNMY?si=HTpEbIkbeTAsBxDV

[성명] 해고는 사실이다, 복직이 답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누군가에게 이것은 여전히 노동이 아니다. ‘상품을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효율이 낮기 때문에’, ‘장애인은
[성명] 해고는 사실이다, 복직이 답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누군가에게 이것은 여전히 노동이 아니다. ‘상품을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효율이 낮기 때문에’, ‘장애인은 일할 수 없는 몸이기 때문에’, 그저 복지의 수혜 대상으로 머물러야 한다는 그 차별적 시선 속에서는 이 가치 생산의 노동은 노동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말한다. 쓸모없어 보이는 최중증장애인의 노동도 분명히 노동이다. 오세훈 시장은 그 차별의 반복을 넘어 이제 사실조차 부정하고 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과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의 고용과 해고조차 없었던 일처럼 부인하고 있다. ⋯ ‘진짜 사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400명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해고를 철회하고, 원직 복직 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press/484 2026년 4월 9일(목)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가해자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일시 : 4월 10일(금) 오전 11시 ❤️‍🔥장소 : 서울법원종합청사 정문(서문) 앞 삼거리 ✍️보도자료 : https://actnow.do/b0LN

🔥 4/9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4JiR 오늘 저는 동행누리축제 현장에서 권리중심해고노동자들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났습니다. 2023년 말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대량해고 사태 이후 만나달라고 그렇게 요구했지만 끝내 책임만 피하던 사람을, 임기를 50여일 남겨두고서야 비로소, 간신히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권리중심해고노동자들이 직접 쓴 엽서를 전달하며, 해고철회와 원직복직에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저 역시 그 해고를 겪은 권리중심해고노동자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서울시에 의해 일터를 잃은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이 지금 어떤 모멸과 불안을 견디며 거리에서 버티고 있는지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안에 결단하라고, 아직도 해고노동자들이 거리에서 싸우고 있다고, 그 싸움을 언제까지 모른 척할 거냐고 직접 묻기 위해 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말이 참 기가 막혔습니다. “나는 해고한 적이 없다. 고용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궁색함은 숨기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고, 고고한 척 웃으며 빠져나가는 모습이 참 초라했습니다. 정말 오세훈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세훈식 행정의 언어는 늘 이런 식입니다. 자기 책임을 물으면 갑자기 계약서 이름 석 자를 따집니다. 서울시 돈으로 굴린 사업은 맞지만 서울시 책임은 아니라고, 서울시가 없앤 사업 때문에 장애인노동자 수백 명이 거리로 밀려났지만, 고용계약서에 자기 이름이 안 적혀 있으니 자기는 해고한 게 아니라고, 사업폐지와 해고는 다르다고, 행정적으로는 별개라고, 또 그렇게 말을 비틉니다. 이런 순간마다 오세훈식 행정이 얼마나 비겁한지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사람이 거리로 내몰린 현실보다 행정 절차가 더 중요하고, 삶이 무너진 결과보다 계약서 형식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서울시가 실제로 한 일은 분명한데, 책임을 물으면 갑자기 형식과 절차 뒤에 숨습니다. 고용계약서에 자기 이름이 직접 적혀 있지 않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면 발뺌할 수 있다고 믿는 모양입니다. 도대체 이 성의 없는 변명을 누가 믿겠습니까. 그럼 도대체 누가 해고한 겁니까. 사람은 길바닥으로 내몰아놓고, 책임만 증발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자기 손에 피를 안 묻혔다고 칼자루를 쥔 적 없다는 말이 서울시 행정을 총괄하고 있는 서울시장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입니까. 더 역겨운 건 이런 태도가 늘 기회주의적이고 선택적이라는 점입니다. 자기 성과가 될 개발사업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절차를 줄이고 규제를 풀고 속도를 내자고 합니다. 자기들이 밀어붙이고 싶은 사업에는 간소화와 속도전을 외치면서, 최중증장애인노동자의 해고 책임을 묻는 순간에는 계약서와 위탁구조와 행정용어를 방패처럼 들이밉니다. 결국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 말의 뜻은 아주 단순합니다. “서울시가 사람들의 삶을 끊어놓은 건 맞지만, 나는 책임지고 싶지 않다.” 그 말을 좀 있어 보이게 하려고 “고용한 적이 없으니 해고한 적도 없다”고 포장했을 뿐입니다. 참으로 비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말을 비틀어도 없어지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없앴습니다. 그 결과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일터에서 밀려났습니다. 거리에서 원직복직을 외치며 버티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끊어낸 일자리이고, 서울시가 거리로 내몬 노동자들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다시 요구합니다. 사업폐지라고 불러도 해고는 해고입니다. 고용한 적 없으니 해고한 적 없다는 말장난에 속아 넘어가 줄 사람도 이제 없습니다. 서울시장의 권한과 책임으로 400명의 최중증장애인노동자 대량해고사태를 만들어낸 정치적, 행정적 책임을 직면하십시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내, 권리중심해고노동자들의 해고철회하고 사과하십시오. 동행을 말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당신이 거리로 내몬 사람들 앞에서 책임부터 지십시오. 계약서 이름칸 뒤에 숨어 해고 책임을 부정하는 시장이 무슨 자격으로 약자동행을 말합니까. 더는 동행이라는 말을 오세훈 시정실패의 상징으로 격하시키지마십시오. 끝끝내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서울시장 앞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서울에 필요한 건 책임을 요리조리 피해가는 시장이 아닙니다. 빼앗긴 권리를 끝까지 되찾아오는 정치입니다. 끝까지 부당하게 오세훈에 의해 해고당한 400명의 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의 원직복직을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6·3 지방선거 D-55] "고용한 적 없으니 해고도 아니다?" 오세훈 시장의 무책임한 말장난, 장애인 해고가 "약자와의 동행"입니까? ➜ 바로가기 https://nuli.do/qUwY 오늘(4/9) 오전 11시, 여의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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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55] "고용한 적 없으니 해고도 아니다?" 오세훈 시장의 무책임한 말장난, 장애인 해고가 "약자와의 동행"입니까? ➜ 바로가기 https://nuli.do/qUwY 오늘(4/9) 오전 11시, 여의도공원에서는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가 열렸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다는 화려한 축제장 한복판에서,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토록 만나달라 요청해도 묵묵부답이던 오세훈 시장을 오늘 현장에서 겨우 만났습니다. 권리중심 해고 노동자들의 간절함이 담긴 편지도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차마 귀를 의심케 했습니다.
"저희는 해고를 한 적이 없어요. 고용을 한 적이 있어야 해고를 하죠."
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 40억원을 전액 삭감했고 이로인해 400명의 최중증장애인은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해고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은 비겁한 변명이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자의 존재를 부정하는 언어폭력입니다. 멀쩡히 잘 운영되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폐지하고 장애인을 일터에서 내쫓은 당사자가 바로 오세훈 시장입니다. 장애인의 일자리를 없애고 지역사회에서 쫓아내고 다시 거주시설로, 집감옥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이 무책임한 말장난으로 해고의 책임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권리중심 해고 노동자도 없고, 탈시설 권리도 지워진 '동행'.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배제하고 시설로 내모는 것은 동행이 아니라 명백한 '장애인 권리 약탈'입니다. 오세훈 시장님, 400명의 장애인 노동자를 해고하고 권리를 약탈하며 여는 축제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만적인 '약자동행'의 실체를 끝까지 폭로하고, 약탈당한 장애인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오겠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권리 약탈자의 시대를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