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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사찰 논란' 총리실 직원, 정무위 증인 채택 추진"
- 이병호 국무조정실 기획조정과장(부이사관)
- 성균관대 경영 93학번 / 행시 48회 (재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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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모텔’ 들킨 유부남 광명시의원…“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었다” 황당 해명
- 민주당 소속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원
- 논란일자 최근 민주당에 탈당계 제출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12/134654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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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A씨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2022년부터 3년여 동안 뇌물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가 보좌관으로 일했던 국민의힘 현역 의원은 21대와 22대 국회에서 헬스케어 업체와 관련 있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다.
📰 [단독] 국회의원 前보좌관 구속... 법원 “수천만원대 뇌물 수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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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강선영 국민의힘 성평등가족위원회 간사실입니다.
- 민주당이 용혜인 인사청문회 핵심 증인 채택을 거부하여 인사청문회 개최 일정마저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국민의힘 성평등위 위원 일동은 내일(9.13.일) 오전 10시30분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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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이 적당한 차분한 날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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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검찰에 '승인 청탁 의혹' 김승원 수사자료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40610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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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언더조직 조직원이었습니다
용혜인 의원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인해 나오고 있는 '언더조직'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일반 직장인으로 살고 있으며 누구의 부탁을 받아서가 아닌 이미 떠난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뒤섞여 나와 사실을 밝히고자 글을 씁니다.
1. 현재의 언더조직이 한번에 몇십명씩 모이는 비선 논의 테이블처럼 이야기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보통 대여섯명 한 조로 만났고, 서로 다른 조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알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각각의 조에서 어느 정도는 다른 분위기와 문화가 있었던 것을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2. 1로 인해 언더조직에 대한 문제제기의 상당 수는 폭로가 된 이후에 알게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본인이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해 동조하거나 빠르게 긍정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특히 세월호 등 여러 사회문제를 말하는 역할이었던 용혜인은 너무 바빠 언더조직생활을 아주 열심히 했던 사람도 아닙니다.
3. 하지만 2018년 폭로가 나올 당시 마치 폭로에 동조하지 않으면 나쁜사람이 되는 것 같이 취급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한정된 정보 속에 겁을 먹어 무엇이 일어났는지 이해하기도 전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상처를 받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언더조직원이기에 모두 같은 경험을 했다는 건 아닙니다.
4. 현재의 폭로자들 가운데 실제로 용혜인을 만나 피해상황을 말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직접 말한 사람에 대해서 용혜인은 최선의 위로와 케어를 담당했습니다. 용혜인은 언더조직의 무시무시한 대표자도 아니었기에, 문제를 모두 해결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비난하는건 과도합니다.
5. 이 글은 지금의 사람들의 경험이 거짓임을 말하기 위해 작성된건 아닙니다. 오히려 언더조직원의 경험이 서로 달랐던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 언더조직의 대표 김길오씨의 잘못이 분명하다는데 깊이 동의하지만, 그것이 용혜인의 잘못으로 이야기되는데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치유를 빕니다.
https://x.com/hrkwurowjeu/status/2096904026109673742?s=46&t=pQl4l_JLd6Uy-wN_qjdb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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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페이스북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에게 또다시 거짓말하는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어제 용혜인 후보의 기자회견을 보았습니다. 다른 문제는 모두 차치하고, 후보자와 제가 과거 함께 속했던 성차별적·위계적 비선조직 ‘언더조직’과 관련한 사실관계, 그리고 이에 대한 후보자의 ‘현재’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째. 용혜인 후보자가 당시 조직의 성차별에 대한 여성들의 문제제기에 함께 했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이며, 당시 문제제기한 여성들을 기만하는 발언입니다.
2018년 2월 1일 오전 알바노조 이가현 위원장이 “전인적 운동가가 되어야 한다고, 혼전순결 해야 한다고, 낙태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던 그곳은 알바노조, 노동당, 청년좌파, 평화캠프의 모든 결정사항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라고 페이스북에 폭로하며 문제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당일 오후 용혜인 후보는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을 통해 자신은 “알지 못하는 일”이며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사실상 해당 폭로 내용을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일 언론매체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도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지만 별개”라며 “당황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보도에는 비선조직이 운영하던 다른 단체 관계자들 역시 ‘그렇게 운영된 적 없다‘고 밝히고 있으나, 당시 해당 단체들이 조직의 강력한 영향력 하에 운영된다는 것을 모르는 조직원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문제제기하는 이가현 위원장을 조직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어제 JTBC, SBS 등을 통해 보도된 바와 같이, 같은 해 3월 31일 노동당 전국위원회에서도 용혜인 후보는 문제제기 하는 여성들이 아닌, 남성 가해자들의 편에 섰습니다.
노동당의 당원이기도 한 청년 여성들의 문제제기에 대해 당차원의 책임을 표명하자는 취지로 제안된 사과문에 대해, 용혜인 후보자는 공개적으로 반대입장을 표명하며 반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당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시 용후보자의 발언의 상당 부분은 문제제기한 여성들에게 공감하거나, 더 나은 해결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이 사건이 자신이 속한 조직에 대한 ‘낙인찍기’가 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제기하는 데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위로나 연대의 메시지는 커녕, ‘가해자로 낙인찍히는 청년당원들의 괴로움’을 호소하며 이 일이 ‘사실관계조차 확인되지 않은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당시 용혜인 후보의 논리는 진상조사위원회가 진행 중이니, 이를 기다리고 난 후에 입장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해 7월 진상조사위원회의 결과, 용혜인 후보가 대표로 있던 단체를 비롯해 여러 단체에 비선조직이 개입하였으며, 반여성적 · 반인권적 강요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용혜인 후보는 자신의 말대로 진상조사위를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된 이후, 어떠한 입장을 밝혔습니까? 피해자들을 피해호소인이라 지칭하며, ‘가해자들에 대한 낙인’을 걱정하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어떠한 반성의 표명이라도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당시 용혜인 후보자의 태도가 여성들의 문제제기를 방조하거나 침묵한 것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피해 여성들에게 연대하는 것보다 조직보위와, 남성 가해자들에 대한 낙인찍기를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전국위원회 당시 용혜인 후보의 발언에 대해 한 전국위원은 우려를 표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기다리라는 것은 권력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둘째. 용혜인 후보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폭로의 방식’을 문제삼았습니다. 이에 함께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자신들에 대한 부당한 ‘손가락질과 낙인찍기‘라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것이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지 귀를 의심했습니다.
후보자님. 모든 ‘미투 운동’은 ‘폭로의 방식’이었습니다.
많은 성폭력은 위계와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조직과 시스템은 대체로 권력이 있는 자에게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은 기존 시스템 내에서 자신의 피해가 이해받거나 해결되지 못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것이 많은 피해자들이 외부에 피해 사실을 알리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유입니다.
당시 조직의 여성들이 폭로를 통하여 문제를 알리게 된 것 역시, 성차별적·위계적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가 지속적으로 조직 내에서 묵살당해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폭로를 들었을 때 진정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면, 왜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는지 귀기울이고,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 조직과 제도를 바꾸어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분열주의나 낙인찍기 등으로 문제삼는 것은 피해자와의 연대보다는 가해자들이 취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성평등 정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될 수많은 피해자들과 여성들 역시, 기존 조직과 시스템에 받아들여지지 못해 밖으로 문제 해결을 호소할 것입니다. 이때 후보자님은 또다시 ‘폭로의 방식’을 문제 삼으실 건지 묻고 싶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님.
후보자님은 2018년 여성들의 문제제기가 있던 당시에도 이를 자신이 속한 집단에 대한 ‘낙인찍기’라고 주장하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묵살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현재에도 성평등장관 후보자로서 과거 자신의 태도에 대해 반성적으로 평가하고 있는지 묻는 공적인 질문에 대해, 또다시 자신이 속한 집단에 대한 ‘낙인찍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문제제기의 내용보다는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을 문제삼는 후보자의 태도는, 놀랍도록 당시 비선 언더조직의 태도와 닮아있습니다.
‘조직 문화가 아니라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이 문제다.’
그리고 이는 해당 조직 뿐만 아니라, 많은 가해자들이 쓰는 언어이기도 합니다.
‘한참 지난 일을 가지고 미투를 한다는 것은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 ‘가해자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는 것이냐’‘왜 하필 지금이냐’ ’이미 끝난 일이다‘ ’피해자에게도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 ’마음은 이해하지만 방식이 잘못됐다‘
저는 지난 글에 후보자와 기본소득당 주요 인사들에게 성차별적·위계적 비선 조직과의 현재 관계가 어떠한지, 그리고 과거 역사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기자회견이 그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여성들의 문제제기보다 조직에 대한 ‘낙인’을 먼저 걱정하고, 문제의 내용보다 말하기의 방식과 시기를 문제 삼는 용혜인 후보자의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에 대한 답변을 넘어서, 동시대 여성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답변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수많은 여성과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를 바꾸어야 할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의 자질 없음을 스스로 보여준 것과 다름 없습니다.
이에 저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청와대 인사권자에게 말합니다.
90년대생 여성에게 성평등부 장관을 맡기면 청년 여성 지지층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 것이라 단순하게 생각한 인사권자의 판단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여성의 삶과 여성들이 겪는 폭력은 상징이 아니라 실체입니다.
저 또한 2030 여성 국민 중 한 사람으로서, 가해자보다 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말하기 방식을 문제 삼기 전에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귀 기울이는 사람, 조직을 지키기 위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사람이 아닌, 정치적 압력과 이해관계에도 불구하고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람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는 필요하다면 인사청문회 자리에 출석하여 모든 것을 직접 증언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비선조직 우두머리 김길오씨와 대면할 의사도 있습니다.
‘피켓이라도 들고 함께 하겠다’는 옛 여성 동료들의 마음과 함께 갈 생각입니다.
김윤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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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 이게 민주당 중진 의원이 문자보냈어요 "정성호 의원은 이번 직제안대로 안가면, 3개월 안에 사법체계가 붕괴한다고 걱정하면서 매우매우 강하게 화를 내면서까지 의원들을 설득중이다"
https://youtube.com/shorts/lo4G3ZpkfHs?si=-GQKmh-zHV4dXPv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