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밭🌱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Країна не вказанаКатегорія не вказана
2 930
Підписники
+624 години
+4097 днів
+796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2 930
최강욱 : 이게 민주당 중진 의원이 문자보냈어요 "정성호 의원은 이번 직제안대로 안가면, 3개월 안에 사법체계가 붕괴한다고 걱정하면서 매우매우 강하게 화를 내면서까지 의원들을 설득중이다"
https://youtube.com/shorts/lo4G3ZpkfHs?si=-GQKmh-zHV4dXPvX
2 930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민의의 전당인 국회 한복판에 내거는 행위는 정상적인 정치적 비판도, 표현의 자유도 아니다. 상대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상징물을 정치적 공격의 도구로 삼은 섬뜩한 정치적 폭력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금도를 짓밟은 패륜적 만행이다.
국회는 정치적 증오와 저주의 굿판을 벌이는 장소가 아니다.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원의 지위와 국회의 공간을 극단적 정치선동의 도구로 이용했다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이진숙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내용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국회 본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된 당사자다.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또다시 국회를 극단적 혐오와 패륜적 만행의 무대로 만들었다.
이진숙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국민의힘에도 엄중히 요구한다. 침묵은 묵인이고 제 식구 감싸기는 극단적 정치행태에 대한 용인이다.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공당이라면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이를 외면한다면 국민의힘 역시 이번 사태의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진숙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우리는 패륜만행으로 무너진 국회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26년 9월 11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2 930
☁️ 구름이 적당한 차분한 날씨예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2 930
□ 후보자 입장
ㅇ 후보자의 식약처 민원 전달이 제넨셀 인수를 성사시켰다는 주장은 계약 조건과 거래 경위로 뒷받침되지 않음. 이후 주가조작과 투자자 피해에 대한 책임 역시 후보자의 구체적인 관여 근거 없이 단정할 수 없음.
ㅇ 제넨셀 투자 협상은 민원 전달 전부터 진행됐고, 임상시험계획 승인은 계약상 인수 조건이 아니었음. 이후 카나리아바이오엠의 세종메디칼 인수와 관계사 투자도 후보자의 관여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할 거래임.
ㅇ 양 씨의 일방적 발언을 후보자의 행위로 단정하거나, 서로 다른 거래와 손실을 연결해 책임을 지워서는 안 됨. 책임 여부는 계약 조건과 자금 흐름, 실제 관여 행위 등 객관적 근거로 판단해야 함.
ㅇ 후보자는 주가조작·무자본 M&A를 비판하고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입법과 책임 규명을 추진해 왔음. 투자자 피해는 철저히 규명하되, 후보자의 민원 전달과 연결하는 보도는 아래 사실관계를 충실히 반영해 주기 바람.
□ 사실관계
① 제넨셀 투자 협상은 민원 전달 전부터 진행됐으며, 임상시험계획 승인은 계약상 인수 조건이 아니었음
ㅇ 후보자는 2021년 10월 12일 식약처장에게 통화와 문자로 현황을 문의함. 식약처는 자료 보완 절차를 거쳐 10월 26일 제넨셀의 임상 2·3상 시험계획을 승인함.
ㅇ 투자 협상은 후보자의 민원 전달 전부터 진행됐고, 제넨셀의 최대주주는 승인에 앞선 10월 19일 강 모 교수에서 세종메디칼로 변경됨.
ㅇ 공시된 인수 계약에는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인수 조건으로 정하거나 임상 실패 시 대금을 반환하도록 한 조항이 없었음. 인수 협상의 근거가 된 가치평가에서도 이미 완료된 임상 1상 성과에 따른 평가가치가 대부분을 차지함.
ㅇ 따라서 ‘자신의 민원이 없었다면 제넨셀 인수가 불가능했다’는 양 씨의 주장을 계약상 사실로 받아들일 수 없음.
② 세종메디칼의 경영권 인수와 대규모 관계사 투자는 2022년에 이루어짐
ㅇ 카나리아바이오엠은 후보자의 민원 전달 약 9개월 뒤인 2022년 7월 세종메디칼을 인수함.
ㅇ 같은 해 12월 세종메디칼은 보유 현금을 이용해 관계사 지분과 사채 등에 총 1,300억 원을 투자함.
ㅇ 이러한 경영권 인수와 자금 집행을 후보자의 책임으로 연결하려면, 후보자가 해당 거래를 알고 관여했다는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함.
③ 주가조작 혐의와 이후 투자 손실은 거래별로 구분해야 함
ㅇ 2023년 6월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카나리아바이오엠 대표, 세종메디칼 총괄사장, M&A 전문가 등 관련자 4명을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함.
ㅇ 2024년 1월 카나리아바이오의 난소암 치료제 임상시험 실패로 세종메디칼에 1,000억 원대 투자 손실이 발생했으며, 이후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됨.
ㅇ 해당 손실은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대상 회사·치료제·투자 시점이 다름. 2021년 주가 변동과 이후 관계사 투자 손실을 하나로 묶어 후보자의 민원 전달 때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됨.
2 930
<알려드립니다>
오늘 국회 로텐더홀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제(임이자)가 “한동훈 파이팅”이라고 외쳤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발언은 “한동훈 파이팅”이 아니라 “김천시 파이팅”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송언석 의원을 응원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김천시 당원분들이 계셨고, 이분들을 격려하는 취지에서 “김천시 파이팅”이라고 외친 것입니다.
관련 영상을 함께 공유드리오니 보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에서도 발언을 잘못 들은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기사를 정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
2 930
@문미정 페북(기본소득당 전 대표 권한대행, 전 최고위원)
수틀리면 빠꾸 알지?
드라마를 보면서 그 포근한 말에 울음이 터졌었다.
오늘 그 장면이 떠올랐다.
해야할 말들 하고싶은 이야기 하셔도 괜찮다.
뚜벅뚜벅 걸어가시라
언제나 응원하는 당원들, 시원한 당신의 말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이 있다.
내일 우리의 전장이 다시 펼쳐지더라도 왠지 오늘은
좋은밤 좋은꿈
2 930
[속보]한성숙 "한동훈 의원실에 사과…불필요한 논란 일으켜 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2525?sid=100
2 930
[속보] 한 총리 "한동훈 의원 측에 2차관 찾아가 사과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5273?sid=100
2 930
국힘, ‘총리실 간부 한동훈 회견 개입’에…계파 불문 “총리 사퇴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7460?sid=100
2 930
"한동훈 호불호 떠나" 한목소리…국민의힘, '총리실 사찰' 총공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8495?sid=100
2 930
[속보] 한동훈 사찰 논란, 국힘 "한 총리 사퇴해야" 격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5256?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