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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페이스북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에게 또다시 거짓말하는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어제 용혜인 후보의 기자회견을 보았습니다. 다른 문제는 모두 차치하고, 후보자와 제가 과거 함께 속했던 성차별적·위계적 비선조직 ‘언더조직’과 관련한 사실관계, 그리고 이에 대한 후보자의 ‘현재’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째. 용혜인 후보자가 당시 조직의 성차별에 대한 여성들의 문제제기에 함께 했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이며, 당시 문제제기한 여성들을 기만하는 발언입니다. 2018년 2월 1일 오전 알바노조 이가현 위원장이 “전인적 운동가가 되어야 한다고, 혼전순결 해야 한다고, 낙태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던 그곳은 알바노조, 노동당, 청년좌파, 평화캠프의 모든 결정사항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라고 페이스북에 폭로하며 문제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당일 오후 용혜인 후보는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을 통해 자신은 “알지 못하는 일”이며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사실상 해당 폭로 내용을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일 언론매체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도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지만 별개”라며 “당황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보도에는 비선조직이 운영하던 다른 단체 관계자들 역시 ‘그렇게 운영된 적 없다‘고 밝히고 있으나, 당시 해당 단체들이 조직의 강력한 영향력 하에 운영된다는 것을 모르는 조직원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문제제기하는 이가현 위원장을 조직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어제 JTBC, SBS 등을 통해 보도된 바와 같이, 같은 해 3월 31일 노동당 전국위원회에서도 용혜인 후보는 문제제기 하는 여성들이 아닌, 남성 가해자들의 편에 섰습니다. 노동당의 당원이기도 한 청년 여성들의 문제제기에 대해 당차원의 책임을 표명하자는 취지로 제안된 사과문에 대해, 용혜인 후보자는 공개적으로 반대입장을 표명하며 반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당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시 용후보자의 발언의 상당 부분은 문제제기한 여성들에게 공감하거나, 더 나은 해결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이 사건이 자신이 속한 조직에 대한 ‘낙인찍기’가 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제기하는 데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위로나 연대의 메시지는 커녕, ‘가해자로 낙인찍히는 청년당원들의 괴로움’을 호소하며 이 일이 ‘사실관계조차 확인되지 않은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당시 용혜인 후보의 논리는 진상조사위원회가 진행 중이니, 이를 기다리고 난 후에 입장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해 7월 진상조사위원회의 결과, 용혜인 후보가 대표로 있던 단체를 비롯해 여러 단체에 비선조직이 개입하였으며, 반여성적 · 반인권적 강요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용혜인 후보는 자신의 말대로 진상조사위를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된 이후, 어떠한 입장을 밝혔습니까? 피해자들을 피해호소인이라 지칭하며, ‘가해자들에 대한 낙인’을 걱정하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어떠한 반성의 표명이라도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당시 용혜인 후보자의 태도가 여성들의 문제제기를 방조하거나 침묵한 것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피해 여성들에게 연대하는 것보다 조직보위와, 남성 가해자들에 대한 낙인찍기를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전국위원회 당시 용혜인 후보의 발언에 대해 한 전국위원은 우려를 표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기다리라는 것은 권력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둘째. 용혜인 후보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폭로의 방식’을 문제삼았습니다. 이에 함께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자신들에 대한 부당한 ‘손가락질과 낙인찍기‘라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것이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지 귀를 의심했습니다. 후보자님. 모든 ‘미투 운동’은 ‘폭로의 방식’이었습니다. 많은 성폭력은 위계와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조직과 시스템은 대체로 권력이 있는 자에게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은 기존 시스템 내에서 자신의 피해가 이해받거나 해결되지 못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것이 많은 피해자들이 외부에 피해 사실을 알리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유입니다. 당시 조직의 여성들이 폭로를 통하여 문제를 알리게 된 것 역시, 성차별적·위계적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가 지속적으로 조직 내에서 묵살당해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폭로를 들었을 때 진정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면, 왜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는지 귀기울이고,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 조직과 제도를 바꾸어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분열주의나 낙인찍기 등으로 문제삼는 것은 피해자와의 연대보다는 가해자들이 취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성평등 정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될 수많은 피해자들과 여성들 역시, 기존 조직과 시스템에 받아들여지지 못해 밖으로 문제 해결을 호소할 것입니다. 이때 후보자님은 또다시 ‘폭로의 방식’을 문제 삼으실 건지 묻고 싶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님. 후보자님은 2018년 여성들의 문제제기가 있던 당시에도 이를 자신이 속한 집단에 대한 ‘낙인찍기’라고 주장하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묵살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현재에도 성평등장관 후보자로서 과거 자신의 태도에 대해 반성적으로 평가하고 있는지 묻는 공적인 질문에 대해, 또다시 자신이 속한 집단에 대한 ‘낙인찍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문제제기의 내용보다는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을 문제삼는 후보자의 태도는, 놀랍도록 당시 비선 언더조직의 태도와 닮아있습니다. ‘조직 문화가 아니라 문제제기하는 여성들이 문제다.’ 그리고 이는 해당 조직 뿐만 아니라, 많은 가해자들이 쓰는 언어이기도 합니다. ‘한참 지난 일을 가지고 미투를 한다는 것은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 ‘가해자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는 것이냐’‘왜 하필 지금이냐’ ’이미 끝난 일이다‘ ’피해자에게도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 ’마음은 이해하지만 방식이 잘못됐다‘ 저는 지난 글에 후보자와 기본소득당 주요 인사들에게 성차별적·위계적 비선 조직과의 현재 관계가 어떠한지, 그리고 과거 역사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기자회견이 그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여성들의 문제제기보다 조직에 대한 ‘낙인’을 먼저 걱정하고, 문제의 내용보다 말하기의 방식과 시기를 문제 삼는 용혜인 후보자의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에 대한 답변을 넘어서, 동시대 여성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답변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수많은 여성과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를 바꾸어야 할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의 자질 없음을 스스로 보여준 것과 다름 없습니다. 이에 저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청와대 인사권자에게 말합니다. 90년대생 여성에게 성평등부 장관을 맡기면 청년 여성 지지층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 것이라 단순하게 생각한 인사권자의 판단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여성의 삶과 여성들이 겪는 폭력은 상징이 아니라 실체입니다. 저 또한 2030 여성 국민 중 한 사람으로서, 가해자보다 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말하기 방식을 문제 삼기 전에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귀 기울이는 사람, 조직을 지키기 위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사람이 아닌, 정치적 압력과 이해관계에도 불구하고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람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는 필요하다면 인사청문회 자리에 출석하여 모든 것을 직접 증언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비선조직 우두머리 김길오씨와 대면할 의사도 있습니다. ‘피켓이라도 들고 함께 하겠다’는 옛 여성 동료들의 마음과 함께 갈 생각입니다. 김윤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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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 이게 민주당 중진 의원이 문자보냈어요 "정성호 의원은 이번 직제안대로 안가면, 3개월 안에 사법체계가 붕괴한다고 걱정하면서 매우매우 강하게 화를 내면서까지 의원들을 설득중이다" https://youtube.com/shorts/lo4G3ZpkfHs?si=-GQKmh-zHV4dXPvX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
[논평] 국회의 금도를 무너뜨린 패륜아 이진숙, 즉각 국회에서 퇴출하라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이 주최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살아 있는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민의의 전당인 국회 한복판에 내거는 행위는 정상적인 정치적 비판도, 표현의 자유도 아니다. 상대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상징물을 정치적 공격의 도구로 삼은 섬뜩한 정치적 폭력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금도를 짓밟은 패륜적 만행이다. 국회는 정치적 증오와 저주의 굿판을 벌이는 장소가 아니다.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원의 지위와 국회의 공간을 극단적 정치선동의 도구로 이용했다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이진숙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내용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국회 본회의에서 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된 당사자다.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또다시 국회를 극단적 혐오와 패륜적 만행의 무대로 만들었다. 이진숙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국민의힘에도 엄중히 요구한다. 침묵은 묵인이고 제 식구 감싸기는 극단적 정치행태에 대한 용인이다.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공당이라면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이를 외면한다면 국민의힘 역시 이번 사태의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진숙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우리는 패륜만행으로 무너진 국회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26년 9월 11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앨범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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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쿠팡이 받았다는 '사회공헌 복지위원장상'...국회 "발급 안했다" https://m.kpinews.kr/newsView/106560104613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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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상은 받았는데 준 곳은 모른다?…쿠팡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논란 https://m.kpinews.kr/newsView/1065592417188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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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실 SNS 담당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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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리서치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 긍정 33.1% 부정 64.3% 정당지지율 국힘 47.5% 민주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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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리서치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 긍정 33.1% 부정 64.3% 정당지지율 국힘 47.5% 민주 32.6%

□ 후보자 입장 ㅇ 후보자의 식약처 민원 전달이 제넨셀 인수를 성사시켰다는 주장은 계약 조건과 거래 경위로 뒷받침되지 않음. 이후 주가조작과 투자자 피해에 대한 책임 역시 후보자의 구체적인 관여 근거 없이 단정할 수 없음. ㅇ 제넨셀 투자 협상은 민원 전달 전부터 진행됐고, 임상시험계획 승인은 계약상 인수 조건이 아니었음. 이후 카나리아바이오엠의 세종메디칼 인수와 관계사 투자도 후보자의 관여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할 거래임. ㅇ 양 씨의 일방적 발언을 후보자의 행위로 단정하거나, 서로 다른 거래와 손실을 연결해 책임을 지워서는 안 됨. 책임 여부는 계약 조건과 자금 흐름, 실제 관여 행위 등 객관적 근거로 판단해야 함. ㅇ 후보자는 주가조작·무자본 M&A를 비판하고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입법과 책임 규명을 추진해 왔음. 투자자 피해는 철저히 규명하되, 후보자의 민원 전달과 연결하는 보도는 아래 사실관계를 충실히 반영해 주기 바람. □ 사실관계 ① 제넨셀 투자 협상은 민원 전달 전부터 진행됐으며, 임상시험계획 승인은 계약상 인수 조건이 아니었음 ㅇ 후보자는 2021년 10월 12일 식약처장에게 통화와 문자로 현황을 문의함. 식약처는 자료 보완 절차를 거쳐 10월 26일 제넨셀의 임상 2·3상 시험계획을 승인함. ㅇ 투자 협상은 후보자의 민원 전달 전부터 진행됐고, 제넨셀의 최대주주는 승인에 앞선 10월 19일 강 모 교수에서 세종메디칼로 변경됨. ㅇ 공시된 인수 계약에는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인수 조건으로 정하거나 임상 실패 시 대금을 반환하도록 한 조항이 없었음. 인수 협상의 근거가 된 가치평가에서도 이미 완료된 임상 1상 성과에 따른 평가가치가 대부분을 차지함. ㅇ 따라서 ‘자신의 민원이 없었다면 제넨셀 인수가 불가능했다’는 양 씨의 주장을 계약상 사실로 받아들일 수 없음. ② 세종메디칼의 경영권 인수와 대규모 관계사 투자는 2022년에 이루어짐 ㅇ 카나리아바이오엠은 후보자의 민원 전달 약 9개월 뒤인 2022년 7월 세종메디칼을 인수함. ㅇ 같은 해 12월 세종메디칼은 보유 현금을 이용해 관계사 지분과 사채 등에 총 1,300억 원을 투자함. ㅇ 이러한 경영권 인수와 자금 집행을 후보자의 책임으로 연결하려면, 후보자가 해당 거래를 알고 관여했다는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함. ③ 주가조작 혐의와 이후 투자 손실은 거래별로 구분해야 함 ㅇ 2023년 6월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카나리아바이오엠 대표, 세종메디칼 총괄사장, M&A 전문가 등 관련자 4명을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함. ㅇ 2024년 1월 카나리아바이오의 난소암 치료제 임상시험 실패로 세종메디칼에 1,000억 원대 투자 손실이 발생했으며, 이후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됨. ㅇ 해당 손실은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대상 회사·치료제·투자 시점이 다름. 2021년 주가 변동과 이후 관계사 투자 손실을 하나로 묶어 후보자의 민원 전달 때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됨.

靑, 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듣고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905245?sid=100
靑, 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듣고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905245?sid=100

<알려드립니다> 오늘 국회 로텐더홀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제(임이자)가 “한동훈 파이팅”이라고 외쳤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발언은 “한동훈 파이팅”이 아니라 “김천시 파이팅”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
<알려드립니다> 오늘 국회 로텐더홀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제(임이자)가 “한동훈 파이팅”이라고 외쳤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발언은 “한동훈 파이팅”이 아니라 “김천시 파이팅”이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송언석 의원을 응원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김천시 당원분들이 계셨고, 이분들을 격려하는 취지에서 “김천시 파이팅”이라고 외친 것입니다. 관련 영상을 함께 공유드리오니 보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에서도 발언을 잘못 들은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기사를 정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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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정 페북(기본소득당 전 대표 권한대행, 전 최고위원) 수틀리면 빠꾸 알지? 드라마를 보면서 그 포근한 말에 울음이 터졌었다. 오늘 그 장면이 떠올랐다. 해야할 말들 하고싶은 이야기 하셔도 괜찮다. 뚜벅뚜벅 걸어가시라 언제나 응원하는 당원들, 시원한 당신의 말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이 있다. 내일 우리의 전장이 다시 펼쳐지더라도 왠지 오늘은 좋은밤 좋은꿈

[속보]한성숙 "한동훈 의원실에 사과…불필요한 논란 일으켜 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2525?sid=100
[속보]한성숙 "한동훈 의원실에 사과…불필요한 논란 일으켜 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2525?sid=100

[속보] 한 총리 "한동훈 의원 측에 2차관 찾아가 사과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5273?sid=100
[속보] 한 총리 "한동훈 의원 측에 2차관 찾아가 사과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5273?sid=100

국힘, ‘총리실 간부 한동훈 회견 개입’에…계파 불문 “총리 사퇴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7460?sid=100
국힘, ‘총리실 간부 한동훈 회견 개입’에…계파 불문 “총리 사퇴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746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