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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타는 창펑이 플랫폼부터 시작해서 각잡고 주도권 잡은거라 쉽게는 안놓을거 같음
bStock 살린다는 확실한 명분도 있고
24밀정도에 백만개만 남기고 다 털었는데
좀 보다가 또 다시 수량 맞추고 BSC자켓도 같은 수량 맞춰 놓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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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지수함수 시대(Exponential Age)에서 크립토가 차지하는 위치 - Raoul Pal
요즘 타임라인을 보면 분위기는 암울합니다. "사이클은 끝났다." "크립토는 죽었다." "4년 주기는 깨졌다." "매수하라고 했던 사람들은 다 틀렸다." 가격이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사람들은 쉽게 약세론자가 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장면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13년 동안 크립토 시장에 있으면서 거의 모든 실수를 해봤기 때문입니다. 내가 저질렀던 가장 큰 실수 저는 2013년 비트코인 200달러일 때 처음 투자했습니다. 당시 저는 금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를 계산했고,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자산이 된다면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까지도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도 스스로를 90% 할인해서 "10년 안에 10만 달러" 정도를 예상했습니다. 결국 그 예상은 거의 맞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목표 가격을 맞추는 것과 끝까지 보유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몇 배 오른 뒤 84% 폭락했습니다. 견뎠습니다. 이후 2017년 엄청난 상승장이 왔고 저는 결국 매도했습니다. 왜였을까요? FUD 때문이었습니다. "거품이다." "포크 이슈가 있다." "이미 10배 먹었으니 충분하다." 그렇게 팔았고, 비트코인은 제가 판 뒤 또 10배 상승했습니다. 코로나 폭락 때 다시 샀지만, 이미 2천 달러에 팔고 8~9천 달러에 다시 산 뒤였습니다. 저는 계산해봤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들고만 있었다면 약 1억 달러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산은 제 역할을 했습니다. 망친 것은 저였습니다. 제가 얻은 교훈은 단 하나였습니다. 멀리 보고, 노이즈를 제거하고, 그냥 보유하라. 죽은 사람이 최고의 고객이라는 월가 농담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않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금고(Vault) 지난 몇 년간 제가 계속 이야기했던 화폐 가치 희석(Debasement)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인구 구조는 부채를 만들고, 부채는 통화를 희석시키며, 현금은 장기 자산 대비 매년 약 8%씩 구매력을 잃습니다.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녹아내리는 얼음을 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그중 가장 순수합니다. 2100만 개. 누구도 발행량을 늘릴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인류가 만든 가장 단단한 화폐이며 가치 저장 계층(Store of Value)입니다. 즉, 금고(Vault)입니다. 하지만 금고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노리는 시장은 결국 전 세계의 가치 저장 시장입니다. 금 약 35조 달러 규모와 기타 안전자산 일부가 그 대상입니다. 저는 결국 그 시장 대부분을 비트코인이 차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경제는 그 위에서 만들어진다 비트코인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가 아닙니다. 그 역할도 아닙니다. 반면 Ethereum, Solana, Sui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완전히 다른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크립토"라는 한 단어로 묶어 어떤 코인이 이길지 묻습니다. 하지만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저장(Storage)을 담당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조정(Coordination)을 담당합니다. AI, 로봇, 에너지, 크립토는 모두 동시에 지수함수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간이 아니라 수십억 개의 AI 에이전트가 서로 거래하게 됩니다. 그들은 연산을 구매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주고받으며, 24시간 결제합니다. 그 거래를 기존 은행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3일 결제, 주말 휴무, 국가별 은행망으로는 머신 경제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AI 에이전트는 항상 켜져 있고, 즉시 결제되며,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스마트 컨트랙트 체인입니다. 즉, 차세대 머신 경제의 결제 레일(Rails)입니다. 토큰은 화폐가 아니라 그 네트워크의 지분입니다. 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의 가치가 더 커질 수도 있는가? 비트코인이 노리는 시장은 약 35조 달러 규모의 가치 저장 시장입니다. 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전 세계 부동산(약 400조 달러), 채권(325조 달러), 주식(125조 달러), 그리고 앞으로 토큰화될 모든 자산의 결제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시장은 비트코인보다 조금 큰 것이 아니라 한 자릿수 이상 더 큰 시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승리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의 총 가치가 비트코인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실패해서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자기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하지만 금고보다 그 위에서 돌아가는 경제 규모가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금고는 저축을 보관합니다. 레일은 경제 전체를 움직입니다. "결국 유틸리티 토큰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비트코인은 돈이다. ETH는 그냥 사용료를 내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하지만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가치 저장 자산은 결국 가치 저장 시장 규모만큼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프라는 그 위에 새로운 서비스가 만들어질수록 가치가 계속 증가합니다. Ethereum은 하나의 회사가 아닙니다. 렌딩, DEX, L2, 스테이블코인, DeFi, 이 모든 것의 기반입니다. Ethereum이 멈추면 그 위 생태계 전체가 멈춥니다. 그것이 기반 인프라의 가치입니다. 반대로 Layer2는 대부분 보안을 L1에서 빌려오기 때문에 가치의 상당 부분이 결국 L1으로 귀속됩니다. 그런데 왜 모두 약세인가? 논리는 그대로인데 왜 시장은 이렇게 비관적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유동성은 이미 좋아지고 있었지만 상승이 예상보다 늦게 왔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지연을 실패로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깨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크립토와 유동성의 괴리는 예상보다 오래 지속됐을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괴리는 결국 메워졌습니다. ISM도 다시 확장 국면으로 들어왔습니다. 경기 사이클이 살아나면 사람들은 더 위험자산으로 이동합니다. 그때는 항상 국채보다 정크채, 대형주보다 소형주, 그리고 비트코인보다 ETH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더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경제 활동이 늘어날수록 블록 공간(Blockspace)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바닥을 맞히려 하지 않습니다. 13년 동안 시장에 있으면서 저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확신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매매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보유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네트워크 채택을 믿으며, 2~3년에 한 번씩 반복되는 50% 하락을 견디는 사람입니다. 멀리 보십시오. 노이즈를 제거하십시오. 비트코인이라는 금고(Vault)와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레일(Rails)을 함께 보유한 뒤, 시간이 복리의 힘을 발휘하도록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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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반등 한번만 먹고 이제 크립토 포폴 논리 잘세워서 주워봐야지
쓰레기들도 거의 다 쓸려나가서 옥석가리기도 전보단 쉽게 가능할 듯
진짜 괜찮은 기회인거 같음 이번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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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고 있는 중
새로운 금융의 들러리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에 대한 주권으로
밸류 캡쳐가 없는 일반 에쿼티 처럼 밸류를 잡으면 말도 안되는 거품 자산에서 대체불가능한? 대체할 이유가 굳이 없는 신뢰 레이어
단순하게 캐쉬플로우로 밸류를 받는게 아니라 금융에 프로그래밍 가능한 신뢰를 제공하는 레이어(인프라)에 대한 주권으로 생각해보는 중
3분기 이후 부터 "온체인금융" 의 원년, 방향성을 잡은 IT버블 이후 혁신 산업의 재평가를 기본 논리로 생각하면서 어떤 자산이 가장 좋은 노출을 가질까에 대한 생각으로
이더리움, 솔라나, 븐브에서 가장 핫한 플레이어
>> 라이터, 백팩, 아스터
규제가 명확해지고 새로운 자산군이 들어왔을때 이전과 수준이 다른 성장을 보여줄 올드 디파이 프로토콜
>> 에이브(유니도 괜찮긴한데 에이브가 밸류 캡쳐가 좋은듯)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할때 에이브? 는 솔직히 그 역사와 신뢰를 대체하긴 힘들다고 생각하고
펍덱 세개는 좋은 후보지만 압도적인 해자를 가진다고는 못하겠음
하리는 이미 그 토큰 가격에 장미빛 미래를 미친듯이 때려 박은 가격이라 투자 매력은 좀
L1은 그 해자를 가질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냥 구글이 만들고 스트라이프가 만들고 어꺠형님들이 모여서 L1을 만들면 그만이지만
이해관계자들이 보여서 분산원장에 신뢰를 부여하면 그 사이에 알력 다툼이나 권력싸움은 피할 수 없을거 같음
그 싸움을 해 가면서 까지 만들 이유가 있냐가 진짜 해자지 그냥 이더리움 사서 스테이킹하면 그만이지? 그게 더 싸게 먹힘
검증되고 값싼 그리고 인프라도 잘 깔려있는 중립국을 냅두고 새로운 영토전쟁을 할 이유가 없지 대단히 돈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10년 이상 신뢰를 쌓아오고 인프라를 구축해온 유이한 신뢰 레이어는?
이더리움 솔라나 말고는 대체자가 없다는 생각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무대가 될 수있는 가장 강력한 선택지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L1토큰을 하이퍼리퀴드처럼 전통 금융처럼 밸류를 잡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거지
10년뒤 모든 원장이 이더리움에 올라오는 미래를 많이 할인한 가치로써 생각하면 명백하게 싸다는 생각은 들고있긴함
라고 해서 지금 이더 사서 10년 들고 갈것도 아니고 가격만 오르면 갖다 붙이면 그만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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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걸 진짜 무서워서 손이 안나갔었는데
150만원 가격대 = 28년 이후의 주도권을 잃지만 램은 여전히 새로운 슈퍼 사이클
120만원 이하는 램 사이클도 같이 내려가는 가격
라고 지피티한테 배움
낼 더 사서 물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