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Країна не вказанаКатегорія не вказана
1 196
Підписники
+324 години
+627 днів
+277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1 196
IGV +4.7%
AI쪽이 오르면 소프트웨어는 하락이었는데 어제는 AI 메모리도 오르고 소프트웨어도 올랐음.
AI때문에 소프트웨어가 죽는다는 스토리는 이제 시장에서 사라진듯
1 196
CLF +9%
미국 철강사 CLF도 차트가 이쁘게 나왔네요.
• 북미 완성차 강재 독점적 공급업체: 자동차용 고강도 평판강 및 전기강판을 주요 완성차 제조사(GM, Toyota 등)에 수직 계열화된 구조로 공급함.
• 친환경 제강 기술 및 수직계열화: 철광석 채굴부터 HBI(직접환원철) 제조, 제강 및 가공까지 일관 생산체계를 완비하여 원가 제어력이 높음.
1 196
NUE +4.8%
차트가 이쁘게 나왔네요.
• 북미 최대의 종합 철강 제조 기업: 전기로(EAF) 미니밀 방식을 기반으로 판재, 봉형강, 구조용 강재 등 다양한 철강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글로벌 리딩 철강사임.
• 친환경·저탄소 스틸 기술 리더: 전통적인 고로(Blast Furnace) 방식 대비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한 전기로 중심 생산체계를 구축함.
• 완벽한 수직 계열화 구조: 철스크랩(고철) 수집·재활용(Raw Materials)부터 최고급 강재 및 가공품(Steel Products)에 이르는 탄탄한 다운스트림 가치사슬을 보유함.
1 196
🌎8/4 화요일 미국 시장 시황 정리
✅ 주요 지수 동향
• S&P 500: 시장의 강력한 반등을 보여주며 1.8% 상승 마감함. 기술적 돌파가 확인된 상태임.
• 다우 존스(Dow): S&P 500과 유사한 흐름으로 1.7% 상승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 러셀 2000(Russell 2000): 전날 주요 추세선을 돌파한 이후 1.9% 추가 상승함.
• 나스닥(Nasdaq): 오늘 2.6% 상승하며 주요 기술적 저항선을 돌파하는 등 시장의 상승세를 주도함.
• 시장 전반: 단순히 짧은 반등이 아니라, 4일간의 강력한 상승(약 8.8% 수준)을 통해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전환되었음을 시사함. 이는 지난 2025년 4월 이후 가장 강력한 4일간의 진전임.
✅ 시장 기술적 관점 및 투자 전략
• 추세 변화 확인: 주요 지수들이 21일 및 5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섰으며, 특히 마켓 하이(Market High)를 돌파한 점이 매우 고무적임.
• 리스크 관리: 하락장에서 현금을 확보했던 투자자들이 시장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갑작스러운 시장 반등에 당황하기보다, 점진적으로 노출도를 높이는 전략이 필요함.
• 거래량 해석: 나스닥의 경우 거래량이 평균보다는 낮았으나, 전일 대비 거래량은 긍정적임. 지표 설정 시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거래량뿐만 아니라 전일 대비 거래량 비교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함.
• 시장 심리(Vibe Shift): 지난주 구글이나 아마존 실적 발표 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으나, 현재는 시장 전반의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반전됨. 특정 악재에 과도하게 반응하던 매도세가 멈추고 새로운 상승 추세를 형성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됨.
✅ 기술주 및 산업별 동향
• 반도체 섹터(SMH): 5.6% 상승하며 강세를 보임. 아직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는 종목들이 많아 추가적인 회복 작업이 필요함.
• 소프트웨어(IGV): 4.7% 상승하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다시 돌파하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 운송(IYT) 및 산업재: 전반적인 시장 상승에 동참하며 bullish한 흐름을 유지함.
• 생명공학(XBI): 주요 지지선에서 반등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함.
• 헬스케어(XLV): 방어적 성격의 섹터들이 다소 힘을 잃고 있어, 현재 시장은 공격적인 '리스크 온(Risk-on)' 모드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함.
✅ 개별 종목 심층 분석
• 뉴코(Nucor, NUE): 철강 생산 기업으로 4.9% 상승하며 컵 패턴(cup with a handle)을 형성하고 돌파함. 강력한 실적 성장세와 우수한 상대 강도를 보유함.
•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기술주 하락 속에서도 50일 이동평균선을 잘 지켜냈으며, 50달러 저항선을 돌파함. AI 섹터 내에서 투자 가능한 몇 안 되는 강력한 종목 중 하나임.
• 캐터필라(Caterpillar): 실적 발표 이후 5.6% 상승했으나, 차트상 50일 이동평균선에서 저항을 받고 있음. 펀더멘털은 훌륭하나 기술적으로는 추가적인 돌파 확인이 필요함.
✅ 실적 발표 관련 주목 종목
•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실적 발표 후 13% 급등함. 기술적 패턴과 실적이 뒷받침되는 강력한 모습을 보임.
• AMD: 실적 발표 후 5% 하락.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임. 현재 50일 이동평균선 테스트 중임.
• 스페이스엑스(SpaceX): 예상보다 낮은 실적 및 손실을 기록하며 하락함. 상세 내용은 추가 블로그나 컨퍼런스 콜을 통해 확인이 필요함.
• 기타 주목 종목: TVTX(생명공학 섹터, 긍정적 차트), Hinge Health(실적 혼조), Qualis(사이버 보안, 강세), Flywire(결제 관련주, 지켜볼 필요 있음).
✅ 투자포인트
• 시장의 반등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므로, 투자자는 방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종목 리스트를 재정비하고 시장의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해야 함. 급하게 전액 투입하기보다 점진적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장함.
#IBD
1 196
본인은 조금씩 비중을 나눠서 사는 것보다 가장 좋은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음
주식: 도박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운의 영역(삼양식품이나 APR의 경우 잘 될지는 알았지만-실력의 영역- 그 폭은 - 운의 영역-). 10베거가 나왔다고 해서 온전히 본인의 실력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의 교집합에서만 주식을 매수해나가면 마이너스는 거의 안남. 이것을 반복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중요.
[출처] 농구천재님 강의(y street)|작성자 카피바라
https://blog.naver.com/journalist9/224367982281
1 196
✅아마 시장에서 이런 얘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노근창)
- 과거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엔비디아 같은 공급자가 실적 잘 나온다고만 해도 주가가 오르던 시절이 있었음
- 요즘 글로벌 기관들은 공급자 말만 믿지 않고 빅테크의 실제 현금흐름과 손익까지 직접 확인하려는 쪽으로 스탠스를 바꿈
- 메모리 가격 상승폭과 영업이익 증가폭이 둔화되는 조짐이 보이면서 레버리지 자금 같은 약한 고리를 노린 매도세도 나타남
- 그러다 보니 공급자가 아무리 좋다고 말해도 정작 돈 쓰는 쪽인 수요자가 돈을 못 벌면 투자가 지속될 수 있냐는 의구심이 커짐
-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구글, 아마존, 메타의 분기 자유현금흐름이 마이너스거나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나빠짐
- 오픈AI 적자와 앤트로픽의 기회비용 문제까지 겹치면서 AI가 진짜 돈이 되는지에 대한 회의론이 커짐
- 그러나 시장이 잘 안 보는 지점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자체 반도체 외부 판매, 다른 하나는 기존 계약 단가 정상화임
- 구글은 브로드컴, 블랙스톤과 손잡고 TPU 외부 판매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중이고 올해 외부 판매만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됨
- 2028년엔 TPU 외부 판매 목표가 2500억 달러 수준이라 올해 구글 클라우드 매출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가 됨
- 아마존도 자체 칩인 트레니엄, 인퍼런티아, 그라비톤 매출이 연간 클라우드 매출의 13퍼센트인 250억 달러 수준까지 커짐
- 아마존 데이터센터 절반 이상은 이미 x86 대신 자체 ARM 기반 CPU인 그라비톤으로 돌아가면서 비용을 낮추고 있음
- 엔비디아 GPU 채택이 줄어들면 설비투자 부담도 줄고 자체 칩 외부 판매로 수익까지 늘어서 2027년쯤엔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이 크게 플러스로 돌아설 전망임
- 여기에 2024년, 2025년 맺은 클라우드 계약 단가가 현재 GPU 시세의 절반 수준이라 내년부터 재계약을 통한 단가 정상화도 예정돼 있음
- 재계약 때 엔비디아 GPU 쓰면 비싸게, 자체 칩 쓰면 싸게 붙여서 AI 스타트업들을 자연스럽게 자사 생태계로 끌어들이는 전략도 쓰고 있음
- 이 과정에서 브로드컴의 커스텀 가속기 웨이퍼 물량이 엔비디아 절반 수준까지 쫓아온 상태고 대부분 아마존, 구글향임
- 일본 이비덴의 기후현 신공장도 절반은 엔비디아용, 절반은 브로드컴용으로 나눠 돌아가는 걸 보면 판도 변화가 눈에 띔
- 엔비디아도 가성비 경쟁에 대응하려고 스펙을 일부 조정할 수 있는데 이게 단기적으로는 시장 노이즈가 될 수 있음
- 그런데 누가 이기든 결국 모든 AI 가속기엔 서버 D램, SSD, HBM이 필수로 들어가는 구조라 메모리 업체 입장에선 나쁠 게 없음
-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전체 메모리 소모량은 오히려 늘고 특정 고객 의존도는 낮아지면서 메모리 업체의 협상력이 세짐
- 한편 중국 창신메모리가 케파를 60만장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실행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 ASML 장비 수급이 한국, 미국, 대만에 집중되면서 중국향 매출 비중이 41퍼센트에서 14퍼센트까지 떨어진 상태임
- HBM3를 화웨이 어센드에 공급했다가 미국 제재가 강화될 위험도 있고 애플 같은 주요 고객사 확보도 사실상 막혀 있는 상황임
- 결국 창신메모리가 내건 목표치와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사이엔 간극이 크다는 게 중론임
- 국내로 눈을 돌리면 SK하이닉스는 내년 BPS 100만원, 2028년 150만원 예상인데 현재 주가는 PBR 1.2에서 1.5배 수준에 머물러 있음
- 삼성전자도 BPS가 18만5000원에서 18만6000원인데 주가는 PBR 1.2에서 1.3배로 과도하게 저평가된 구간임
- 예전엔 1년 단위 커머디티 거래였다면 이제는 5년짜리 장기 공급 계약에 선급금과 의무 구매 조건까지 붙으면서 실적 안정성이 훨씬 탄탄해짐
- 메모리가 변동성 큰 범용재가 아니라 안정적인 고수익 구조라는 게 실적으로 증명되면 그때부턴 PBR이 아니라 PER 기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음
-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 재정비,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마무리 후 나올 주주환원 정책도 주가 상승의 계기가 될 걸로 보임
https://x.com/PolarisLog/status/2084382160593748366?s=20
1 196
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단독 보도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데이터 센터 장치에 대한 금지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잠재적인 데이터 도난 및 방해로부터 미국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중국 데이터 센터 부품, 특히 광 트랜시버 품목에 초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