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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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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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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는 이런 모양으로 횡보
QQQ는 이런 모양으로 횡보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SPY bull flag가 형성되고 있는데 상단에서 bull flag나오면 실패할 확률이 더 높다고 만약에 SPY는 지난 저점 767달러 아래로 가면 758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SPY bull flag가 형성되고 있는데 상단에서 bull flag나오면 실패할 확률이 더 높다고 만약에 SPY는 지난 저점 767달러 아래로 가면 758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TRASS-BF 수출) 8월 10일 화장품 잠정 수출액 Y/Y +83% 증가
(TRASS-BF 수출) 8월 10일 화장품 잠정 수출액 Y/Y +83% 증가

낸드 가격 상승이 생각보다 크네요
낸드 가격 상승이 생각보다 크네요

낸드 가격이 8월초 예상과 달리 반등이 나옴. 메모리 가격 피크 시기가 뒤로 밀릴 수 있는 근거나 나옴
낸드 가격이 8월초 예상과 달리 반등이 나옴. 메모리 가격 피크 시기가 뒤로 밀릴 수 있는 근거나 나옴

어제 BofA 리포트에서도 낸드 판가가 갑자기 튀었다고 나오는데 한국 수출 데이터도 그렇게 나오네요.

(TRASS-BF) 반도체 수출 | 2026년 8월 10일 잠정치 기준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4,624mn, Y/Y +517%, M/M +4% - 디램(모듈포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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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반도체 수출 | 2026년 8월 10일 잠정치 기준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4,624mn, Y/Y +517%, M/M +4%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4,949mn, Y/Y +335%, M/M -16%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783mn, Y/Y +392%, M/M +54% - SSD: 수출액 $486mn, Y/Y +217%, M/M -33% - MCP(HBM): 수출액 $2,098mn, Y/Y +95%, M/M +2%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3,651/kg로 전년 대비 +398%, 전월 대비 -3%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4,854/kg로 전년 대비 +418%, 전월 대비 -5%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100,555/kg로 전년 대비 +614%, 전월 대비 +93% - SSD 수출단가는 $22,232/kg로 전년 대비 +392%, 전월 대비 +23% - MCP(HBM) 수출단가는 $93,790/kg로 전년 대비 +120%, 전월 대비 +36%

하이닉스 차트를 NXT 빼고 보면 이렇게 나쁘군요. 하이닉스 거래량이 어제도 줄었는데 대충 계산해 보니 오늘은 어제보다 20% 정도 더 적게 나오는 듯 합니다. 지난 4월 거래량도 2,500K를 넘었는데 오늘은 그 보다도 더
하이닉스 차트를 NXT 빼고 보면 이렇게 나쁘군요. 하이닉스 거래량이 어제도 줄었는데 대충 계산해 보니 오늘은 어제보다 20% 정도 더 적게 나오는 듯 합니다. 지난 4월 거래량도 2,500K를 넘었는데 오늘은 그 보다도 더 적게 나올 가능성도 있을 듯 합니다. 거래량 바닥=더 나올 매물이 없다라는 의미 같은데 바닥이 이렇게 다져지면서 조정을 거치면서 반등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암울한 차트도 얼마 안 있어 끝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TF 거래대금 Top 10에 전닉 레버리지 사라짐. 코스닥 레버리지가 거래대금 1위!!
ETF 거래대금 Top 10에 전닉 레버리지 사라짐. 코스닥 레버리지가 거래대금 1위!!

코스피 변동성 지수가 -7.9% 갭 하락 나왔네요. 이틀 연속 갭하락인데 전자 닉스 거래량도 줄고 전닉으로 몰리던 과열이 식어서 다른 종목으로 퍼지는 것이 컨펌되는 긍정적인 신호 같습니다.
코스피 변동성 지수가 -7.9% 갭 하락 나왔네요. 이틀 연속 갭하락인데 전자 닉스 거래량도 줄고 전닉으로 몰리던 과열이 식어서 다른 종목으로 퍼지는 것이 컨펌되는 긍정적인 신호 같습니다.

Repost from YIELD & SPREAD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퍄, 투표권 있음) 1. 7월 FOMC에서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낸 이유는 지금이 행동할 때(now is the time to act)라고 생각했기 때문. 물가는 5년 넘게 목표를 상회한 반면 노동시장은 완전고용 추정치 부근이어서 양대 책무 사이에 충돌이 없다고 판단 2.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를 의미 있게 제약하지 않고 있음(not meaningfully restrictive). 금융시장 전반과 지역 기업을 살펴봐도 금리 때문에 투자·성장을 억제한다는 신호가 없으며, 대응이 늦어질수록 2% 복귀가 어려워지고 국민이 부담할 비용도 커짐 3. 통화정책을 제약적으로 운영해야 하지만 인상 횟수와 최종금리 수준은 미리 정하지 않을 것. 다만 25bp 한 번의 조정은 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일정 횟수의 움직임(some number of movements)이 필요할 가능성 4. 7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했지만 실업률도 4.2%에서 4.1%로 하락한 혼재된 결과(mixed report). 단일 월간 고용수치는 변동성과 잡음이 크므로 3개월·12개월 평균을 중시하며, 월 2만~2만5,000명의 고용증가는 인구구조와 이민 변화를 고려하면 손익분기 고용증가율(break-even number)에 가까울 수 있음 5. 4.1%의 실업률은 본인이 생각하는 완전고용 추정치 부근이며 지난 1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됐기 때문에 노동시장에서 아직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음(not seeing a problem). 이에 따라 현재는 노동시장보다 물가를 2%로 복귀시키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입장 6. 향후 물가가 낮아진다면 기쁘겠지만 현재로서는 정책 변화 없이 물가가 스스로 목표로 복귀할 것으로 보지 않음(just don’t see it coming back on its own). 연준이 책임져야 할 공식 목표는 헤드라인 PCE 2%이지만 CPI·PPI·서비스·주거비 제외 근원서비스·시장기반 근원서비스 등도 함께 점검해야 함 7. 물가압력은 관세·에너지·호르무즈 해협 폐쇄와 같은 개별 공급충격을 넘어 광범위하게 확산(broad-based)되고 있음. 샌더스키 지역 기업의 보험료가 수년간 3배로 상승했고, AI 인프라 확충이 자재·전력비용을 끌어올려 슈퍼마켓 등 비AI 업종의 에너지비용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 8. 금리·크레딧 스프레드·주가 등 금융여건은 정책 판단의 중요한 요소지만, 시장참가자는 경제에 필요한 정책보다 연준이 실제로 무엇을 할지를 예측해 거래. 시장은 연준을 보완할 뿐 대체할 수 없으며(markets are a complement for the Fed, not a substitute), 필요한 때에는 연준이 말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함 9. 연준의 신뢰는 특정 금리경로를 예고하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니라 정책목표와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투명하게 설명하고 새로운 데이터가 전체 판단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밝히는 데서 형성. 제로금리 환경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유효했지만 현재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최대한의 정책 유연성(maximum flexibility)을 보존하는 것이 적절 10. Warsh 의장이 구성한 5개 TF의 외부 전문가들이 학계·기업의 관점을 제공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최종 채택 여부는 FOMC가 결정. 물가체계 재검토도 환영하지만 경제 전반의 정보를 폭넓게 반영하면서 의사결정에 실질적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양의 물가상승률이라는 점에서 현행 2% PCE 목표에는 타당한 근거가 있음 11. (Lisa Cook 이사 해임 문제 관련)통화정책 운영자는 정치적 압력에서 자유로워야 양대 책무를 달성할 수 있음. 연준의 독립성·의회에 대한 책임성·국민에 대한 투명성은 서로 분리된 원칙이 아니라 함께 작동해야 함

금리는 되돌림 나와서 4.7%로
금리는 되돌림 나와서 4.7%로

구 버전으로 한번 돌려봐도 리스크가 높지 않고 시장 분산 지표 같은 DSPX나 COR1M도 큰 문제가 없어 보이네요. 매수 점수도 유지되구요. 유가가 오른거 외에 미국장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구 버전으로 한번 돌려봐도 리스크가 높지 않고 시장 분산 지표 같은 DSPX나 COR1M도 큰 문제가 없어 보이네요. 매수 점수도 유지되구요. 유가가 오른거 외에 미국장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나스닥 사자지수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과열까지 갈뻔 했다가 내려온 상황입니다. 최근 며칠간 계속 상승해서 오른거 외에는 큰 위험은 없어 보이는데 올라서 그런지 조심하라는 신호가 뜹니다. 과거
✅나스닥 사자지수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피어 앤 그리드 오실레이터가 과열까지 갈뻔 했다가 내려온 상황입니다. 최근 며칠간 계속 상승해서 오른거 외에는 큰 위험은 없어 보이는데 올라서 그런지 조심하라는 신호가 뜹니다. 과거에도 조정 나왔다가 반등이 쭉 나온 초기에 이런 신호가 좀 나왔네요. #사자지수

✅S&P500 사자지수 많이 올라서 그런지 꼭지인지 주의해서 보라는 신호가 뜨는군요. 오실레이터 위치만 보면 과열을 좀 식히는 상황 같아 보입니다. 리스크 게이지가 낮으니까 금융 시스템 위험은 낮아보입니다. #사지지수
✅S&P500 사자지수 많이 올라서 그런지 꼭지인지 주의해서 보라는 신호가 뜨는군요. 오실레이터 위치만 보면 과열을 좀 식히는 상황 같아 보입니다. 리스크 게이지가 낮으니까 금융 시스템 위험은 낮아보입니다. #사지지수

골드(GDX)와 실버(SIL) 관련 ETF는 꾸역꾸역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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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GDX)와 실버(SIL) 관련 ETF는 꾸역꾸역 오르는 중

XLE +4.6% 미국 이란 협상이 제대로 진행 안되는 상황때문에 대부분 오일 관련 종목들은 급등함
XLE +4.6% 미국 이란 협상이 제대로 진행 안되는 상황때문에 대부분 오일 관련 종목들은 급등함

광네트워크 ETF FOTO -7.2% 하락 COHR -14% AXTI -16% LITE -8% 등 광 네트워크 종목들 어제 크게 조정 나옴.
광네트워크 ETF FOTO -7.2% 하락 COHR -14% AXTI -16% LITE -8% 등 광 네트워크 종목들 어제 크게 조정 나옴.

🌎8월 10일 월요일 미국시장 시황 정리 ✅ 주요 시장 지수 분석 • 나스닥 종합지수: 지난주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현재는 지난 화요일 이후 횡보하며 숨 고르기를 하는 중임. 이는 건강한 조정으로 판단되며,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급락하지만 않는다면 건설적인 흐름으로 해석됨. • S&P 500: 새로운 고점을 돌파했으며, 이는 확인된 상승 추세로 볼 수 있는 강력한 신호임. 여름 동안 지속된 지루한 횡보 국면을 벗어나 돌파구가 마련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임. • 다우 존스: 기술주 중심의 지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상승세를 보임. '매그니피센트 7' 종목 중 5개가 다우 지수에 포함되어 있어 기술주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견고한 모습을 보임. • 러셀 2000 (중소형주):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으로, 대형주뿐만 아니라 시장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상승 폭(Breadth)이 나타나고 있음. • RSP (S&P 500 동일가중 ETF): 줄곧 상승 추세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 지수들 중에서도 가장 견고한 차트 흐름을 보여줌. ✅ 섹터별 시장 상황 및 이슈 • 에너지 섹터 (XLE): 유가 상승에 따라 큰 폭의 상승(약 5%)을 기록함.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 헤드라인 뉴스에 민감하므로 변동성을 주의해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대응 가능한 구간임. • 항공주 (Jets ETF): 유가 상승으로 인해 압박을 받으며 하락세(-3.4%)를 기록함.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변동성이 크므로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 반도체/AI 하드웨어: 전반적으로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있으며, 일부 종목은 숏(매도) 포지션 구축 가능성이 제기됨. 과거 반등 시도 시 50일선에서 저항을 받은 사례가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소프트웨어 섹터 (IGV): 시장의 자금이 강력하게 유입되는 섹터임. 최근 상승세가 가팔라 일부 종목은 과열 구간에 진입했으나, 섹터 전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 주요 관심 종목 심층 분석 • 아마존 (Amazon): 실적 발표 이후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높은 위치에서 '하이 핸들(High Handle)' 패턴을 형성함. 278달러 수준의 매수 지점과 패턴이 맞물려 있으며, 실적 가속화와 매출 성장이 긍정적임. 단, 상대 강도(RS) 라인이 장기적으로는 아쉬운 측면이 있음. • 트윌리오 (Twilio): 실적 발표 이후 돌파가 일어났으며, 하락 없이 견고하게 지지를 받으며 추가 상승함. AI 관련 커뮤니케이션 테마로 주목받고 있으며 상대 강도 라인이 개선되고 있음. • 코히런트 (Coherent): 지난주 40% 이상의 급등세를 보였으나, 금일 14%가량 큰 폭의 조정을 받음. 50일 이동평균선을 위협받는 모습이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리스크가 매우 높은 상황임. 추격 매수는 위험하며 실적 확인 후 대응이 필요함. ✅ 종합 정리 • 시장 전반이 강력한 상승 이후 소화 과정에 있으나 여전히 건설적임. • 실적 시즌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실적 발표를 앞둔 종목의 경우 과도한 비중 베팅은 지양하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함. • 50일 이동평균선과 같은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기준으로 대응하되, 섹터별로 엇갈리는 수급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함. #IBD

유망주 HPE 계단식 상승중!
유망주 HPE 계단식 상승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