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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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입니다. 1. 심도있는 국제정세 공유 2.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금융 소식 3. 주인장의 독특한 뷰 4. 그리고 도파민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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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금융권력]①靑 정책실장·미래에셋 회장 ’비공개 회동’ 의혹…경제 사령탑과 자본의 은밀한 만남"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7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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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정리합니다.
헤게모니 싸움 맞습니다. 레거시는 재미도, 감동도, 사실도, 혜안도 없습니다. 미국 좌파 황색언론에서나 다룰 법한 대변인 사진 썸넬 만드는게 레거시 수준입니다. 참 부끄러운 노릇인게죠.
차라리 그렇게 까고 싶으면 스테판 밀러나 파울라 화이트 좀 다뤄봤으면 좋을텐데. 이런게 바로 그 쪽 업계에서 말하는 야마잡는 능력일텐데 말인게죠
힌트 다 줬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시대의 바람은 피할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화이팅하세요.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685#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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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진짜 총 들었다"…선 넘는 '무장' 북한군
-경고사격 이후에도 50m 이상 남하하면 원칙적으로 조준사격도 가능하다.
https://youtu.be/XzN7b5nEaSI?si=iYsAdyRIuHOyIR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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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월스트릿동물학
🕊️ 평화를 얻기 위한 최고의 선택, 냉전
역사학자 스티븐 코트킨 교수는 냉전이 단순한 오해나 실수가 아닌, 서로 다른 가치와 제도가 충돌한 필연적인 결과라고 설명한다. 강대국 간의 경쟁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전쟁, 유화책, 외부로부터의 변화 유도, 그리고 냉전 네 가지뿐이다. 이 중 전면전을 피하면서도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던 유일하고도 성공적인 대안이 바로 냉전이었다고 강조한다.
🌏 동아시아를 뒤흔든 분단의 연쇄 고리
1945년 전후 동아시아에서는 한국, 일본, 베트남, 중국이라는 네 가지 분단 상황이 발생했으며 이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특히 한국의 38선 분단은 트루먼과 스탈린의 쿠릴 열도(일본 북방영토) 협상과 맞물려 결정된 극적인 역사적 파라독스였다. 소련의 무력 확장을 경계하던 미국이 쿠릴 열도를 양보하는 대신 38선 이남을 확보함으로써 오늘날 성공적인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 혁명적 민족주의와 공산주의의 위험한 결합
스탈린을 비롯한 공산주의 정권은 인민의 이름으로 수많은 숙청과 강제 이주를 감행한 잔혹한 독재 체제였다. 당시 전후 세계 질서의 가장 큰 숙제는 이러한 공산주의가 각국의 혁명적 민족주의와 결합하는 것을 막는 일이었다. 인도처럼 민족주의를 의회 민주주의 체제 내로 흡수하는 데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베트남 등 관리하지 못한 지역에서는 결국 냉전의 이면에 가려진 비극적인 대리전이 발발하고 말았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FWtl_yWI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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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의 불균형을 포착하는 기민성과 기업가 정신
오스트리아 학파의 대표적 경제학자 이즈라엘 커즈너(Israel Kirzner)는 기업가의 핵심 역할을 '기민성(Alertness)'으로 정의했다. 신고전파 경제학이 완전 정보와 정적인 균형 상태를 가정한 것과 달리, 현실 시장은 정보 비대칭과 불완전성으로 인해 늘 불균형 상태에 놓여 있다. 기업가는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가격 차이나 공급 공백 같은 기회를 기민하게 포착하여 가치를 창출한다.
⚖️ 차익 거래를 통한 시장 균형의 회복 과정
커즈너의 이론에서 기업가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발명하는 발명가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의 불일치를 바로잡는 조정자 역할을 수행한다. 저평가된 자원을 확보해 수요가 높은 곳에 연결하는 일종의 차익 거래(Arbitrage)를 통해 시장의 비효율성을 제거한다. 이러한 기업가적 행동이 누적되면서 흩어져 있던 수요와 공급이 점차 균형점을 찾아가게 된다.
📈 경쟁을 동적 과정으로 바라보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시각
스티브 호위츠 교수는 커즈너의 관점을 빌려 경쟁을 고정된 시장 구조가 아닌 끊임없이 기회를 발견해 나가는 '동적 과정'으로 설명했다. 기존 기업들의 안주나 판단 착오로 인해 발생하는 시장의 틈새를 기민한 기업가들이 메우면서 경제 전체가 발전한다. 결국 기업가 정신은 불확실성 속에서 사회적 자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배분되도록 이끄는 핵심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출처: https://youtu.be/Bu-i1q8LV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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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CIA 국장, 푸틴 신뢰 상실 조짐 분석
전 CIA 국장 빌 번스가 이코노미스트와 인터뷰에서 러시아 내부에서 푸틴 대통령에 대한 불신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4년 넘게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상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엘리트와 일반 국민 사이에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1년 침공 경고 무시된 푸틴 오판
번스는 2021년 모스크바 방문 당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계획을 푸틴에게 경고했으나, 푸틴은 이를 국내 문제로 치부하며 무시했다고 전했습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약한 국가로 과소평가하고 미국·유럽의 약점을 기회로 여겼으나, 이는 큰 착오로 드러났습니다.
📉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 내부 압력 증대
러시아군의 월간 사상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하고 에너지 산업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경제적·군사적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번스는 푸틴 체제가 여전히 억압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포스트푸틴 시대' 논의가 늘고 있으며 전장 돌파가 없어 협상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서방 지원 지속이 협상 열쇠
번스는 푸틴이 비감정적 인물이라며, 지속적인 경제·군사 압력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 지원이 협상을 유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의 일시적 에너지 수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전쟁이 푸틴에게 부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출처: https://youtu.be/BaY5vc8Xiig?si=Fc_Jfjtth3vowC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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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CIA 요원의 폭로, 푸틴의 숨겨진 정보 전쟁과 역사
전직 CIA 작전관(Case Officer)이자 공작관으로 28년간 미국의 정보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숀 위스웨서(Sean Wiswesser)가 출연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십 년간 서방을 향해 벌여온 선전포고 없는 비밀 전쟁의 실체를 폭로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 <Tradecraft, Tactics, and Dirty Tricks>를 통해 러시아 정보국(SVR, GRU 등)의 첩보 기술, 공작 핸들링, 그리고 파괴 공작의 역사를 다루었다. 위스웨서는 러시아가 예나 지금이나 미국을 '제1의 주적'으로 간주하며 집요하게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경고했다.
🎭 "분노와 갈등을 생산하라", 러시아 액티브 메저의 메커니즘
러시아 정보국의 핵심 전술인 '액티브 메저(Active Measures·적극적 공작)'의 핵심은 대상 국가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해 내부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다. SVR 내에는 이 공작만을 전담하는 '공작국(Directorate MS)'에 수천 명의 관료들이 배치되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내 총기 규제, 낙태, 인종 차별(Black Lives Matter), 성소수자(LGBTQ) 등 가장 민감한 사회적 의제를 골라 소셜미디어상에서 양측 모두를 동시에 선동하고 싸움을 붙인다. 이 전술은 과거 2016년 영국의 브렉시트 투표와 미국 대선 당시 증명되었으며, 이들의 진짜 목적은 특정 후보 당선이 아닌 미국 민주주의 시스템 자체를 밑바닥부터 붕괴시키는 데 있다.
📜 존 F. 케네디 암살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음모론 공작
소셜미디어가 없던 과거 구소련 시절에도 KGB는 동일한 방식으로 미국 사회를 교란했다. KGB 기밀 보관소에서 유출된 문서들에 따르면, 과거 존 F. 케네디(JFK) 대통령 암살 사건 당시 KGB는 미국인들이 서로를 불신하고 음모론에 빠지도록 하기 위해 '쿠바 배후설'이나 '마피아 개입설'을 다룬 서적의 출판 자금을 비밀리에 전방위로 지원했다. 오늘날의 인공지능(AI), 사이버 전쟁, 인지전(Cognitive Warfare) 기술의 발달은 과거 케네디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음모론 제조 공작의 범위를 무서운 속도로 확장해 주고 있다.
🚨 선 가 넘은 하이브리드 전쟁, 유럽을 덮친 테러와 암살 작전
최근 러시아 정보기관의 가장 위험한 변화는 냉전 시절 지켜지던 최소한의 '선(Line)'과 '규칙'이 완전히cross(소멸)되었다는 점이다. 러시아군 정보국(GRU)은 약 1년 반 전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는 독일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의 CEO를 대낮에 암살하려 시도했다가 발각되었으며, 리투아니아에서는 폭발물을 이용해 민간 화물기를 추락시키려 했다. 어떠한 국제법적 책임이나 문책도 두려워하지 않는 푸틴 정권하에서 러시아 스파이들은 사실상 국가의 비호를 받는 테러리스트 집단처럼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전직 최고 스파이가 전하는 '조작 메카니즘' 대응 팁
전 세계 정보기관을 상대해 온 늙은 케이스 오피서로서 위스웨서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평범한 시민들에게 강력한 직언을 남겼다. 인터넷에서 자극적인 게시물을 보고 분노나 감정적 동요가 일어날 때는 즉시 단 1분만 멈추고 "왜 이 게시물이 나를 이토록 화나게 만들었는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현재 인터넷 공간의 절반 이상이 AI로 생성된 조작된 정보라는 점을 인지하고, 정보원이 진짜 사람인지 의심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가질 때 비로소 민주주의의 취약점을 파고드는 적들의 흑색 공작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youtu.be/AxOCRWoIVhc?si=ia3BX30duRAU92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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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로빈후드 언 예치금 $4억 돌파]
연 7% 수익률을 제공하는 탈중앙화 대출 상품 로빈후드 언(Robinhood Earn)의 예치액이 4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톰 완이 X를 통해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이용자가 자산을 예치하면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를 통해 운용해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현재 로빈후드 언은 모포에서 예치금 기준 두번째로 큰 상품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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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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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경제적 압박 강화와 협상 기조
군사적 행동이 다소 잦아든 가운데 워싱턴은 테헤란이 진정성 있는 태도로 협상에 복귀할 때까지 경제적 제재와 압박을 이어가겠다고 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걸프 국가들과의 별도 접촉에 선을 그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를 완전히 제거해 원유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 테헤란의 외교적 해결 여지와 대미 조건 제시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외교 협상으로의 복귀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방적인 압박 정책은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교 궤도 복원을 위해 미국이 신뢰를 구축하고 이란의 권리를 인정하며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 중동 중재국들의 분주한 외교적 가교 역할
카타르 총리를 비롯해 파키스탄과 오만 고위 인사들이 테헤란을 잇따라 방문하며 미·이란 간 간접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한 중재 외교가 탄력을 받고 있다. 이란 당국은 외교적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도 추가적인 충돌 상황에 대비한 경계 태세를 동시에 유지하는 복잡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장기화된 갈등 속 내부 경제 불안과 민생의 혼란
수개월간 이어진 분쟁과 강력한 경제 제재로 인해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폭락이 이어지며 이란 시민들의 일상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외교적 돌파구에 대한 기대와 군사적 충돌 재발에 대한 불안감이 공존하는 가운데 이란 사회 전반에 깊은 불확실성과 피로감이 번지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srzdaXVeEJ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