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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주말간 크립토를 달궜던 'Zinc 논란'
✅ 실패와 대성공 -25년 10월, 솔라나용 프라이버시 믹서 ZKLSOL이 $ZKFG 출시를 위해 MetaDAO를 통해 약 $969,000 모금 성공 -프로덕트는 시장수요 없어서 대실패하고 $ZKFG도 멸망 -ZKLSOL은 의무는 없으나 투자자 중 원하는 사람에게 $500,000 가량의 환불 진행 -이후 피봇하다가 26년 5월 프라이버시 기반 PoW Mining 게임 'Zinc' 런칭 후 대성공 (솔라나 수익 상위 2위)
✅ $ZKFG 홀더들의 주장 -ZKFG 홀더들은 ZKLSOL이 Zinc 런칭시 수익의 1%를 ZKFG 트렛셔리에 주겠다는 약속했다고 주장 -그러나 Zinc가 성공했음에도 트렛셔리에 $217,000 정도만 남아있을뿐 거의 안들어왔다고 함
✅ Zinc 팀의 입장 -ZKLSOL($ZKFG)과 Zinc는 별개의 프로젝트이며 Zinc와 연결된 계약서나 문서가 없다 주장 -500K 환불해준걸로 선의는 충분히 보여줬다고 함
✅ MetaDAO 거버넌스 발의 -MetaDAO는 내에서 위 사항이 논란되면서 투자자 보호 거버넌스가 발의 -거버넌스 내용: Zinc 홀더 + Zinc 파운더가 $ZKFG 토큰을 개당 $0.15에 바이아웃하고 프라이빗한 프로젝트로 전환 -이 거버넌스가 진행 될 경우 현재 $0.08 수준의 $ZKFG 홀더들은 약 77% 정도의 프리미엄 가격에 판매 가능 -Zinc 파운더 및 팀은 이를 MetaDAO를 통한 적대적 인수 조치라고 비난하며 공개반대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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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CEO 의 아티클
A frontier without an ecosystem is not stable
https://x.com/satyanadella/status/2066182223213293753
내용이 길진않고 좋은 내용 많네요 읽어볼만한듯
이런 주요인물들의 말 한마디한마디들이 Sovereign AI 를더 부추기는거같기도 하네요
아무튼 오픈소스 정신 화이팅
1. token capital이 성장한다고 human capital 가치가 줄어드는것이 아니다 2. 진정한 기회는 최고의 모델을 선택하는 데 있는것이 아니라 모델 위에 human capital 과 token capital 이 복리처럼 성장하는 학습 루프를 구축하는데 있다 3. 우리의 우선순위는 프론티어 모델을 구축하는것이 아니라 프론티어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있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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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클로드 지역락 보니까 크립토가 다시 좀 괜찮은 영역처럼 보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듬
크립토 전체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DeAI 안에서도 모델 학습·컴퓨팅 기여·리워드 분배처럼 기여를 검증하고 보상하는 영역이 토큰 인센티브랑 온체인 구조가 꽤 잘 맞는다고 봄
그래서 단순 AI 토큰말고 위에 해당되는 프로젝트 밸류들 상방이 좋아보이는데 이런 걸 제대로 하는 Pluralis, Prime Intellect, Nous 같은 쪽은 당장 시장에서 살 수 있는 노출이 거의 없다는 게 아쉬움......
개인적으로 지금 제일 좋아 보이는 건 $POD (자체모델 + 무검열)같고 $TAO, $SERV, $PEARL, Ambient, Gonka 등 컴퓨팅을 가지고있는 애들을 볼 만하다고 봄
좀더 크게 보면 모델 학습엔 결국 컴퓨팅이 필요하고 이 컴퓨팅을 토큰 모델이랑 연결하면 PoUW가 됨 이걸 더 인프라적으로 묶어낸 게 $NOCK, 장기적으로는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새로운 PoUW가 나왔을 때 신규 컴퓨팅 자원이 필요한데 $NOCK은 merge mining으로 이 컴퓨팅 자원을 바로 제공할 수 있기때문
지금 당장 프런티어 모델 성능을 따라가긴 어렵겠지만 deai 쪽으로 자본과 인센티브가 계속 붙고 섹터 밸류가 올라간다면 격차는 어느 정도 좁혀질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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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W 에서 떠오르는 Nockchain 과 Pearl 에 대해서 정말 잘설명해준글
PoUW 흐름 읽기도 좋음 두 프로젝트 모두 너무 괜찮아 보이긴함
https://x.com/blocmates/status/206535709735376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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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UM☂️
앤트로픽의 Fable 중앙화 사건으로 Sovereign AI 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는중
Sovereign AI 에서 핵심요소중 하나가 신뢰
특히 연산과정에서 데이터보호와 검증 가능성을 확보하는 Confidential Computing이 중요한 역할을 제공
Arcium은 MPC기반의 Decentralized Confidential Computing 을 제공
과거 web2 Confidential Computing 회사 Inpher을 인수하기도 했음
https://x.com/Arcium/status/2065404370645340213
암호화된 상태에서 AI 모델 학습과 추론을 가능하게하는 Confidential AI를 실현중
물론 $ARX에 대한 밸류 캡쳐가 되는지가 $ARX의 밸류에 가장 중요하겠지만
Sovereign AI + Confidential AI 흐름에서 Arcium은 내러티브적 위치에선 상당히 앞서는중
g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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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그냥 꼬맹
Sovereign Intelligence
https://praxisnation.substack.com/p/sovereign-intelligence
(Praxis substack)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권력 이동을 일으킬것이며 이를 누가 통제하느냐에 따라 문명과 가치가 결정된다
기득권층이 다루는 인공지능의 물질주의 경제 체제하에서 살아갈것인가
다른 방향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인공지능은 물질 세계를 지배하겠지만 결코 영적인 영역에는 접근할 수 없을것이다
중세 세계관에서 정의하는 정신계는 물질계와 영계를 잇는 다리역할을 하는 영역으로, 따라서 인간은 영적인 영역으로 가는 다리를 놓는 정신계 역할을 해야된다.....
(의미와 영성 영역은 인간의역할, 인간은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는 존재)
전에 꿀젬씨랑 대화를 해봤지만 Sovereign(주권) 이라는 개념에 집중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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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박주혁
지금 이 말이 더 와닿는 이유는 앤스로픽에서 생화학 무기라던가 해킹같이 안 좋은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토픽에 대해서는 그냥 막아버렸기 때문.
결국에 이런 특별한 일은 특별한 사람들만 접근권한이 부여될 것이고, 이거야말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포스트 AGI 시대의 카스트 제도가 아닐까.
AI가 우리를 해방시킬 것처럼 존나게 광고 때려놓고 막상 좀 위험한거 같으니까 막는 그림.. 어어.. 이거 어디서 봤지?
신(AGI)과 소통할 수 있는 성직자들(프론티어 랩)만 신의 계시(금지된 프롬프트)를 받드는 세상이라니.
테크 봉건주의는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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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의 고질적인 문제인 지분과 권리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아티클도 작성해봤네요
https://x.com/JumperKid_0/status/2065491335302500854
저는 MetaDAO에 굉장히 낙관적입니다
Ownership 여전히 크립토에는 끝없이 나오는 문제가 있다 토큰에 대한 지분과 권리 문제다 Hyperliquid를 공부해보면 안다 Hyperliquid는 Buyback을 해서 성공한것이 아니다 성공했기 때문에 Buyback을 한것이다 Hyperliquid는 외부 자본 없이 부트스트랩했고 Jeff라는 인간적인 요소와 강력한 프로덕트와 내러티브 그리고 수익 거기에 Buyback이 합쳐졌기때문에 가능하였다 전통금융이 지분과 유동성을 앞세워 온체인까지 넘어오고있다 반면 토큰에 대한 신뢰는 바닥을 치고있다 많은 크립토인들은 지쳤고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전통금융을 온보딩 시키기위해 혈안이다 스테이블 코인과 전통금융의 토큰화는 이미 정해져있던 단계였다 전통금융은 진화했지만 토큰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 잦은 익스플로잇과 해킹, 말같지도 않은 뉴스들을 보고있으면 크립토는 퇴보했다라고 생각이 든다 OTC 판매, 끊임없는 emission으로 인한 가치희석, 때론 토크노믹스를 따르지도 않기도한다 우린 토큰의 명확성과 비즈니스에 집중해야된다 Hyperliquid는 좋은 비즈니스지만 완벽한 토큰은 아니다 Hyperliquid는 수익보다 훨씬 큰 potential sell pressure를 가지고 있고 그 압력은 아직 상당 부분 core contributors가 매도하지 않고 stake 하는 행동에 의해 흡수되고 있다 $HYPE는 팀과 기여자들의 행동에 대한 신뢰가 가격 구조의 중요한 일부가 된 토큰이다 나에게 $HYPE는 토큰에 대한 신뢰를 가르쳐준 첫번쨰 코인이다 명확성의 확장 MetaDAO : governance/control capture의 명확성 투자에서 밸류 캡쳐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밸류 캡쳐는 프로토콜이 만든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증명한다 하지만 buyback과 같은 밸류 캡쳐만으론 팀의 중요한 자본결정을 명확하게 알순없다 MetaDAO의 Futarchy 기반 Decision Market은 다른 종류의 명확성인 중요한 의사결정을 토큰과 시장에 귀속시키는 governance/control capture을 제공한다 MetaDAO의 구조는 독특하지만 직관적이다 거버넌스를 Futarchy 구조의 Decision Market으로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https://docs.metadao.fi/governance/overview) 이 제안이 통과되면 토큰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 와 이 제안이 부결되면 토큰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 에 해당하는 시장을 연다 조직은 거래자들이 토큰 가치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판단하면 제안을 수락하고, 토큰 가치를 하락시킬 것이라고 판단하면 거부한다 기존의 불투명한 DAO 거버넌스에서 진화된 거버넌스로 탈중앙화 거버넌스를 가장 잘이해한 구조가 아닌가 싶다 중요한 결정은 지지만으로 해결되지않는다 옳은 판단을 위해선 리스크가 필요하다 MetaDAO 의 목표와 방향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개선해야될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해보인다 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초기 창업자들에게는 MetaDAO가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어보인다 물론 팀의 모든 의사결정을 Decision Market에 맡기지만 않으면 해결되는 문제이긴하다 대부분의 성공한 창업가들은 표면적인 요구가 아닌 숨은 니즈에 맞춘다 창업가들에겐 자유와 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ecision Market에 올리는 의사결정과 팀에서 자율적으로 수행할 의사결정은 확실히 구분해야된다 오히려 Decision Market은 초기의 창업자보단 이미 특정 KPI를 달성하고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하며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토큰 홀더의 지분과 권리가 충분히 보호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더 적합할것같다 실제로 기존의 TGE된 토큰이 MetaDAO로 마이그레이션 된 사례도 있는걸로 안다 궁극적으로 MetaDAO의 Decision Market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선 많은 조건들과 병목을 해결해야된다 그리고 MetaDAO의 거버넌스/유틸 토큰인 $META에 대해서도 알아야될점들이 있다 MetaDAO가 제공하는 governance/control capture는 토큰 밸류 캡쳐까지 커버하진 못한다 이것은 MetaDAO가 앞으로 해결해나가야될 부분이다 팀의 입장은 MetaDAO는 초기 성장단계이며 MetaDAO는 $META의 단기가격보단 비즈니스를 선택했다 Solana 위에서 Futarchy 거버넌스의 성숙에 집중하고 있고 스타트업은 초기단계에 Buyback보다 성장하는 곳에 자본을 활용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는 팀의 주장에 동의한다 초기 스타트업이 아직 PMF를 찾고있고 프로덕트와 Distribution을 만들어내야 하는 단계라면 buyback보단 성장에 자본을 사용하는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하지만 크립토에선 성장을 위해 쓴다 라는 말은 너무 오랫동안 남용되어왔다 트레저리 예산은 공유되지 않았고, 지출은 정당화되지 않았다 시장이 buyback에 환호하는 이유는 buyback이 최적의 자본 배분이라서가 아니라 최소한 돈이 토큰으로 흘러가는것이 직관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ownership token 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홀더의 트레저리 통제다 팀의 큰지출, 새로운 토큰 mint 등 자본 결정에 대해 홀더와 시장이 실제 통제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성장에 필요한 돈은 써야된다 다만 그 지출이 트레저리와 팀의 runway를 얼마나 소모하는지 , NAV/AS 를 어떻게 바꾸는지 얼마나 희석시키는지 홀더는 모두 실제 미래 가치를 만들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어야된다 나는 MetaDAO에 굉장히 낙관적이다 오래전부터 DAO의 문제점들을 느끼고 있었고 MetaDAO에서 가능성이라는것을 보았다 아직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MetaDAO의 비즈니스와 명확성에 베팅하고싶어졌다 신뢰가 사라진 크립토에서 가능성이라는것을 알려준 프로젝트는 MetaDAO와 Hyperliquid 뿐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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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IPO기업 증권사 동시호가 보면서 크립토 프리마켓에서 괴리율보면서 롱숏치기
세레브라스때 정확히 느꼈고 스엑스에 적용시켜서 단타 쳐서 반찬값 좀 벌었네요
코인충들 한줌단이라 아무리 롱으로 프리미엄 붙여봤자 무조건 호가에 붙게 되어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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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CX - 시타델, 기록적인 소매 주문량 IPO 경매 처리
시타델 증권은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IPO 경매 기간 동안 기록적인 수의 소매 주문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그 활동이 지금까지 IPO 경매를 위해 처리한 가장 큰 소매 주문 흐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WalterBloomberg)
-> spacex에 개미 그득그득 붙었다
2. 암호화 데이터 제공업체 블록워크스(Blockworks)가 경쟁사인 메사리(Messari)를 인수하였습니다: BBG
오늘 뭔가 싱숭생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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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fun
예측시장의 꽃 월드컵 시즌입니다
한국 특성상 직접 참여는 못하고 데이터만 보고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포르투갈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predict.fun 에서 포르투갈 우승은 12%네요 꽤높네요
직접 참여는 안하고 마음속으로만 응원하고있습니다
predict.fun 에서 Predict Cup 이라는 이벤트도 하고있네요
https://x.com/predictdotfun/status/206434681344934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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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UM☂️
$ARX가 코베 핫월렛으로의 이동이 온체인으로 포착되었고
https://x.com/bestnftseen/status/2064776678014943368?s=20
Confidential AI 가 곧 출시되는데 내러티브상으론 프라이버시에서 1티어 같긴하네요
Umbra 부터 최근 Zinc까지 Arcium 생태계가 잘되는 사례가 많았기때문에 기대가되긴합니다
Aspecta에선 코리 세일가인 $200M위에 도착했고
전에 글쓸때만해도 $94M 이였습니다
g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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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LG Electronics partners with Ethereum Layer-2 protocol Arbitrum to develop a proprietary blockchain network. The low-cost transaction batching infrastructure will support an advertising platform scheduled for market exploration later this year.
LG전자가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토콜 Arbitrum과 협력하여 독자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개발한다. 저비용 트랜잭션 배치 인프라는 올해 말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광고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ETH MarketCap: 198B
ARB MarketCap: 717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6-12 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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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unfolded. DeFi
a16z crypto leads $355 million raise for Canton developer Digital Asset — link | AI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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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Citadel Securities 의 Tokenomics 보고서가 나왔는데
아직 일반인은 못보는거같고 이 트윗에 내용을 사진으로 올려놔서 읽어봤는데
https://x.com/Moshaikh/status/2064712432782598252?s=20
대충 내용은 최근 많은사람들이 주장하는거랑 비슷하네요
1. AI도 결국 경제학의 법칙을 피할 수 없다
아무리 강력한 기술이라도 비용곡선과 용량 제약, 한계 수익을 통과해야된다
2. AI 채택의 기준이 성능에서 비용효율로 이동하고있다
3. 프론티어 AI와 일상적 AI가 갈라지고 있다
4. AI 에이전트가 모든것을 자동화 한다는 비전은 비용 면에서 과장됐을 수 있다
(완전 대체보단 인간 업무 흐름안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다)
5. 토큰 가격 하락이 AI 인프라 수요 감소를 뜻하는것은 아니다
(토큰 지출 지수 하락은 더 싼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단위 비용이 낮아지면 새로운 사용량이 생길 수 있기 때문)
6. AI에 대한 장기적 관점은 낙관적이나 비용과 용량 제약에 따라 불균등하게 확산된다
7. 자산 가격은 결국 현실과 다시 맞춰질 수 있다
(AI 관련 주식이나 토큰가격의 버블이 꺼지고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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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aronjmars/status/2057836105811038348?s=20
프로토콜 실제 리베뉴와 리베뉴가 얼마나 토큰으로 흐르는지
그리고 우리가 산 알트가 어떻게 얼마나 희석되는지 알려준 글
Hyperliquid는 훌륭한 비즈니스를 가졌지만 $HYPE 희석이 굉장히 심한 상태
$HYPE 밸류에는 버블적 요소가 있음
그리고 글에서 수익이 희석 압력을 얼마나 커버하는지 공식을 만들어놓은게 있는데
한번 써먹어봐도 좋을듯
근데 또 이 수익이 토큰으로 얼마나 capture 되는지도 많이 중요함
Coverage = Revenue ÷ Money Potentially Exiting
Coverage =
프로토콜 수익(1년기준) ÷ 잠재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토큰 가치(1년기준)
프로토콜 수익 = LP, 공급자, 노드 운영자 등에게 지급한 뒤 프로토콜에 남는 수익
잠재적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토큰 가치 =
앞으로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언락 토큰의 시장 가치 (팀, 인베스터, 스테이킹 리워드, 에코 인센 등등 총 emissions )
여기서 Coverage가
3x 이상 = 충분히 커버
1x ~ 3x = 커버됨
0.3x ~ 1x = 수익보다 희석 압력이 더큼
0.3x 미만 = 희석압력이 심각 ($HYPE가 약 0.1x)
Уже доступно! Исследование Telegram 2025 — ключевые инсайты год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