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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에 유동성이 몰리고있지만 B20도 준비합시다 (추 후 ARC 까지 재료 공부)
https://x.com/basezh/status/2070252933044903977?s=20
B20 Docs : https://docs.base.org/base-chain/specs/upgrades/beryl/b20
B20 스나이핑 대쉬보드 관련 깃허브 : https://github.com/artuntan/b20snipe
(저는 이 구조 카피해서 대쉬보드 따로 만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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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메타다오
이번에 Venice equity round가 나오면서 코인과 회사의 ownership이 어디서 갈라지냐가 이슈가 됨
회사 가치는 equity holder가 먹고 토큰은 staking / burn 정도만 먹는 구조면 프로젝트가 잘 된다랑 토큰이 잘 된다랑은 다른 얘기가 되는거
MetaDAO는 프로젝트가 토큰을 낼 때 그냥 유틸리티 토큰만 던지는게 아니라 IP, treasury, mint authority 같은 핵심 자산을 토큰 거버넌스 밑에 묶으려는 구조임
tokenholder가 법적으로 equity를 들고있는 구조라기보단 프로젝트 핵심 자산에 대한 control을 갖는 쪽에 가까움
최근 ZKFG / ZINC 이슈 보면 ownership coin도 아직 stress test 중인게 보임
ZKFG는 MetaDAO에서 raise한 ownership coin이고 프로젝트가 ZINC로 pivot 되면서 ZINC가 실제 PMF랑 revenue를 만들기 시작함
문제는 ZINC tokenomics상 revenue 일부가 ZKFG treasury로 가야되는 구조였는데
이게 제대로 지켜졌냐를 두고 싸움이 난거
결국 ZKFG-008로 ZKFG를 $0.15에 take-private 하고 IP를 Zinc 쪽으로 넘기는 구조가 통과됐는데
기존 구조였으면 그냥 팽당했을 토큰을 그래도 구속력 있게 IP 이전 / treasury 정리까지 끌고갈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게 보임
앞으로는 제품 좋냐보다 그 value가 토큰에 강제로 귀속되는 구조인지가 더 중요해질듯 최근 나오는 메타다오 상승도 이것들이 반영된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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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의 Dragonfly 리드 투자와 함께 듀얼지분 이슈로
또다시 CT에서는 토큰의 지분과 주권에 대한 논쟁이 끊임없이 나오고있습니다
거기서 MetaDAO의 Ownership Token이 재조명받으면서 오르고있습니다
MetaDAO는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다고생각합니다
MetaDAO 관련글: https://t.me/Dove262/2413
하지만 토큰의 지분과 주권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수요와 공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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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관련 소식 정리 굉장히 잘해주는 트윗계정인데
https://x.com/infoinvt
$HOOD 공부에도 도움 정말 많이됐음
Robinhood 쪽 밈코 여기서도 힌트 얻어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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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ai-research-arm: Open-sourcing the Backend for this Telegram channel and ara.guzus.xyz
Featuring:
- Building blocks: A Modularized harness (Claude Code / Pi) + model execution (Claude / GLM 5.2 / Deepseek) running in Github action
- Evidence-based RSI (Recursive Self Improvement)
- Twitter based AI news updated every 3 hours featuring self-improving tracking of Twitter accounts.
- Generative Research rendering beautiful components including tradingview, charts, and tables using a custom ARA DSL
- And more
Substack article coming soon!
https://github.com/guzus/ai-resear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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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더리움의 GTM, BD, R&D 등을 맡은 Ethereum Institutional, Etherealize, Ethlabs 이 등장했고
비탈릭의 이념과는 달라보이지만 기관화, 금융화, 비즈니스에 적당히 합의한 모습인거같고
본격적인 ETH의 가격을 위한 움직임이 보여지지않을까 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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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 Research
굉장히 잘하더니 결국 시리즈 B까지 받은거같네요
토큰은 안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Nous Portal 에는 지갑 설정이 보였다안보였다 계속 반복중(지금은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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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sseum 해커톤 우승자 나왔네요
상위 25등에 RWA, 피지컬AI, RWA 등 눈여겨 보면 나중에 좋은일이 생기겠죠?
https://blog.colosseum.com/announcing-the-winners-of-the-solana-frontier-hackathon/
https://x.com/colosseum/status/2070525335951839312?s=20
저는여기좀 괜찮아 보이네요
https://x.com/crowdbrai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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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학습에서 가소성 손실에 대한 논문인데
빡대가리라 이해는 잘안되는데 좋은내용인거같아요
https://arxiv.org/abs/2606.24752
https://x.com/ZyphraAI/status/206983500754870281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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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endil
프론티어 AI R&D 의 민주화를 위해
SEED ROUND에서
A16Z 등 으로부터 $200M 투자유치
https://x.com/i/status/2069869327411749012
크립토는 아니지만 DeAI에 대한 탄력은 늘어나는중
프론티어 AI와의 간격을 줄이려는 실험은 늘어나고있음
(최근 bittensor 서브넷60이 Fable을 이겼다는 글도있었음)
오픈소스는 집단지성이 필연적이라고 생각함
크립토 DeAI 흐름에서 병목에 실험적이고 토큰 밸류캡쳐가되는 프로젝트를 찾아보면 좋을거같음
저도 찾아 보고는있지만 무사시님이 DeAI에 풀집중중이라 같이 따라가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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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종명이의 딸깍
최근 크립토에서 관심 있게 보는 영역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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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UM☂️
$ARX 클레임과정에서 오류 발생했거나 RTG 포털에 연결된 지갑 잃어버린사람 Form 작성하라고하네요 12시간동안 열어둔다고하니 빨리하시길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v8hMTeRpzYoUcjV4Sbcy3TlvrDvL5zBdD8nc67DZ6elrf2Q/viewform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