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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주식 목장

알파카 주식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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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658 (주)쿠오카스킨 지분투자 공시가 올라갔습니다. • 기업개요 - 2019년 1월 설립, K-Fragrance 선도 프리미엄 브랜드 - 미식과 식재료에서 영감을 받은 감도 높은 조향이 특징 - 일본·홍콩·대만 프리미엄 편집숍 입점에 이어, 북미 니치 퍼퓸 선도 편집숍 Luckyscent 입점 확정 - 매출: 23년 10억 → 24년 23억 → 25년 65억 → 26년 100억원 이상(목표) - 주요 라인업: 와일드피치(핸드크림·오드퍼퓸), 말차라떼 오드퍼퓸 • 투자배경 - 유망한 K-Fragrance 카테고리에 대한 신규 exposure 확보 - 독자적인 브랜드 파워, 프리미엄 포지셔닝, 글로벌 확장 가능성 보유 • 주요사항 - 취득 주식수: 발행주식총수 10,553,845주 중 3,547,176주(취득 후 33.61%) - 취득 금액/방법: 96억원 현금 투자 : 주주간 계약에 따라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일로부터 3년 경과 후 기존주주·창업자·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잔여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 보유 d'Alba Global has disclosed an equity investment in KuocaSkin Co.,Ltd. • Company Overview - Founded in January 2019; a leading premium K-Fragrance brand - Signature scents inspired by gastronomy and culinary ingredients - Present in premium select shops across Japan, Hong Kong and Taiwan; entry into Luckyscent, a leading niche perfume retailer in North America, confirmed - Revenue: KRW 1.0bn (FY23) → 2.3bn (FY24) → 6.5bn (FY25) → 10.0bn+ (FY26 target) - Key lineup: Wild Peach (hand cream, eau de parfum), Matcha Latte eau de parfum • Investment Rationale - New exposure to the high-growth K-Fragrance category - Distinctive brand equity, premium positioning and global expansion potential • Key Terms - Shares acquired: 3,547,176 of 10,553,845 shares outstanding (33.61% post-issuance) - Consideration: KRW 9.6bn in cash : Under the shareholders' agreement, d'Alba Global holds a call option on the remaining stakes held by the existing shareholders, the founder and the new technology business investment partnership, exercisable three years after the RCPS issuance date

최근 장이 진짜 코로나19의 속도 + 금융위기급 하락률 수준이 합쳐질 정도로 폭력적인데,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원인분석도 없이 떨어지니 더더욱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멘탈관리 잘 하시며 차분한 마음가짐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어차피 투자는 1-2년 할 것도 아니고, 30년 넘게 한다고 생각하면서 자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살아남으면 기회는 오고, 기회가 오면 다시 행복도 옵니다. 장 하락했다고 라면같은거 드시지 마시고, 이럴 때일수록 더운 여름인데 든든한 음식으로 배채우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1) 삼성전자가 평택 5공장(P5)에 반입할 반도체 장비 투자에 돌입한다. 2) 첫 번째 제조 라인에 들어설 반도체 장비사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현재 두 번째 라인 설비 도입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 P5는 현재 팹 골조가 올라가고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및 화학물질 공급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4) P5는 클린룸 6개에 3층 구조로 계획된 초대형 팹이다. 2층 구조(더블 팹)인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의 다른 팹보다 규모가 크다. 5) 삼성전자는 장비 협력사에 공급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6) 반도체 팹 비용 중 장비 구매가 70~80%를 차지하는 만큼 P5 장비 발주로 대대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48208?sid=105

아무리 로열티율로 인해 잡음이 있었어도, 각종 글로벌 빅파마와 L/O하고 임상3상까지 끝내고 시판을 한 기업입니다. 이러한 기업을 상대로 SC제형에 대해 레퍼런스가 거의 없는 기업들이 너무나 과도한 공포심을 유발하는 것 같네요. 펀더랑은 상관없이 그냥 던지고 보는게 요즘 시장인데, 반도체니 바이오니 뭐 하나 가릴 것 없이 그만큼 시장 정상화 기능이 약화됐다는 말일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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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에피스 SC 특허 ‘휴온스·알테오젠’ 못넘어...‘진보성·신규성’ 부족 판단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873686645514520&mediaCodeNo=257

통상 가치(이익 및 성장성)로 주가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수급만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을 테마주라고 합니다. 요새 국장 자체가 더 이상 가치가 아닌, 수급만으로 주가가 크게 변동하고 있습니다. 시장 자체가 테마주가 된 셈입니다. 이 현상이 지속될 경우 국장 자체는 건전한 자금이 장기투자할 가치를 상실하게 됩니다.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쏠림이 끝나고서야 보이는 것들_화장품, 건기식, 라면, 인바운드 https://m.blog.naver.com/foreconomy/224344439009

빠르면 7말8초에 상장 예상했는데, 7월 10일이 나스닥 상장이 되는 것 같네요. 생각보다 상당히 빠른 스케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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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공식 결정 — 신주 1,779만 주, 최대 45.5조 원 조달 ▶️ ADR 발행 개요 이사회 결의일: 2026년 6월 24일 (사외이사 6명 전원 참석) 발행 형태: 신주 DR (제3자 배정 방식) 상장 거래소: 나스닥(Nasdaq Global Select Market)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 2026년 7월 29일 청약·납입일: 2026년 7월 14일 ▶️ 발행 규모 신주 최대 발행 한도: 17,790,000주 참고 발행가액: 보통주 2,555,000원 (6월 23일 종가 기준) DR 발행총액(참고): 약 45조 4,534억 원 1DR당 원주 전환비율: 0.1주 (1DR = 보통주 0.1주) 최종 발행가액은 수요예측(bookbuilding) 후 확정 예정 ▶️ 자금 사용 목적 (전액 시설자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Y1) 건설 투자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건설·장비·부대비용 EUV 스캐너 건설 및 시설 투자 ▶️ 주관사 BofA Securities Citigroup Global Markets Goldman Sachs (Asia) J.P. Morgan Securities ▶️ 기타 해외 예탁기관: Citibank, N.A. / 원주 보관기관: 한국예탁결제원 2025년 12월 조회공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확정 공시 ▶️ URL: https://buly.kr/DEbRrZ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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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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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Broadcom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6 AI 반도체 매출 $56B(+~180% YoY), FY27 $100B+ 가이던스 유지: 3Q FY26 AI 반도체 $16.0B(+200%+ YoY) 전망. 네트워킹이 AI 반도체의 약 40% 기여. Q2 AI 반도체 수주 $30B+ — 2H FY26은 1H의 약 2배 출하 예상 - 6개 핵심 고객 멀티GW 배포 로드맵 공개: Google 장기 TPU 협약 체결. Anthropic FY27~→ 5GW 추가 접근권. OpenAI FY26 말 양산·FY27 1.3GW 계약. Meta FY28까지 3GW 배포(초도 1GW 발주 수령). 나머지 2개 고객 FY26 말 출하 개시 - AI SPV 플랫폼 — Apollo·Blackstone과 20GW+ 컴퓨팅 캐파 구축: TPU 기반 컴퓨팅 캐파를 프론티어 AI 기업에 공급하는 금융 플랫폼 신설. 1차 트랑슈 $35B Apollo 주도 론칭. Anthropic·OpenAI 등 대형 LLM 기업의 컴퓨팅 접근성 확대가 목적 - FY27 FY28까지 수주 가시성 확장 — 3개월 전 FY27까지에서 FY28로 연장: 고객들이 전력 인프라 준비 포함 장기 사전 발주 확대. FY27 10GW 출하 목표 유지(하반기 집중). FY28은 FY27 대비 대폭 성장 예상 - 인프라 소프트웨어 $7.2B(+9% YoY), OPM 79%(+310bps YoY) — 안정적 캐시카우: VMware Cloud Foundation 9.1 출시 — AMD·Intel·Nvidia GPU 이종 컴퓨팅 지원. VCF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수요 강세. 3Q FY26 소프트웨어 가이던스 $8.9B(+31% YoY)로 가속 - 비AI 반도체 $4.2B(+6% YoY) — 사이클 회복 진입: 수주 $6B+(매출 초과) — 재고 정상화 완료 신호. 브로드밴드·스토리지·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성장, 무선 계절적 감소로 일부 상쇄. 3Q 비AI 반도체 가이던스 $4.5B(+12% YoY) - 3Q FY26 가이던스 — 매출 $29.4B(+84% YoY), Non-GAAP OPM 67%: 반도체 $20.5B(+124% YoY), 소프트웨어 $8.9B(+31% YoY). AI 믹스 확대로 GPM ~74%로 소폭 하락 예상. 운영 레버리지로 OPM은 flat ▶️ 주요 Q&A Q: FY26 AI 반도체 $56B vs 단순 계산 $60B+ 차이 — FQ4 순차 감소 의미는? A: 1H AI 출하 약 $19B의 2배 = $38B → 상반기 합산 ~$56B 수준으로 수치 일치. 분기별 선형 성장이 아닌 가속 트렌드. FY27 $100B+는 FY26 대비 약 2배 성장으로 현재 모멘텀 충분히 지지 Q: Google 장기 TPU 계약 — 공급 독점인가, 다변화 가능성은? A: Google의 AI 컴퓨팅 소비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상황에서 일부 소싱 다변화 인정. 그러나 Broadcom과의 계약은 "매우 실질적인 달러 규모"의 장기 약정. 기술·IP 차별화로 관계 지속성 확보. 타 공급사 진입 가능성보다 전체 수요 성장이 더 빠른 구조 Q: AI 반도체 GPM 하락 — 구조적 문제인가? A: 구조적 문제 아님. GPM 하락은 소프트웨어(GPM 93%) 대비 반도체(GPM ~70%) 비중 확대의 믹스 효과. 반도체 자체 마진은 안정적. AI XPU가 저마진이지만 AI 네트워킹(고마진)이 일부 상쇄. 운영 레버리지로 OPM 67% 유지 확인 Q: AI 수주 $30B이 매출 $10.8B을 크게 초과하는 이유 — 이중 발주 우려는? A: 고객들이 전력 인프라·HBM·웨이퍼 모두 얼라인먼트 필요 → 선행 발주 필수. 공급 부족이 아닌 계획적 리드타임 관리. 취소 없음. 가시성이 3개월 전 FY27까지에서 FY28까지로 확장 — 실수요 기반임을 방증 Q: FY27 AI 반도체 $100B+ — 10GW 출하 기준 기가와트당 $10B 이상 함의는? A: 다음 세대 XPU는 SRAM·Sparse Cores·CPU 코어 내장 + HBM 확대로 기가와트당 콘텐츠 가치 증가. 단 분기·반기 단위가 아닌 세대 교체(18~24개월) 사이클로 점진적 상승. FY28은 FY27 대비 추가 컨텐츠 증가 + 기가와트 확대 동시 예상 Q: AI 추론 확산으로 엔터프라이즈 직접 XPU 구매 증가 vs LLM 플랫폼 API 경유 — Broadcom에 어떤 영향? A: 현재 대부분 기업은 직접 XPU를 구매하지 않고 Anthropic·OpenAI·Gemini 같은 LLM 플랫폼 API 경유. 엔터프라이즈 AI 소비 증가 → 해당 플랫폼의 컴퓨팅 수요 증가 → 결국 동일한 6개 고객의 XPU 수요 증가로 귀결. Broadcom 수혜 경로는 LLM 플랫폼 집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잘한다 잘해 상식적으로 투표용지 부족해 투표권 제약받은 곳은 재투표 해야하는거 아닌가?

우연치고는 절묘하긴 하네.. 내 학창시절 반장 선거도 투표용지가 모자르는 일은 없었다…
우연치고는 절묘하긴 하네.. 내 학창시절 반장 선거도 투표용지가 모자르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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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Janus Henderson 글로벌 테크 펀드, SK하이닉스 매수 계획 공개 "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 (Bloomberg 보도) ▶️ 핵심 내용 - Janus Henderson Global Te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Janus Henderson 글로벌 테크 펀드, SK하이닉스 매수 계획 공개 "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 (Bloomberg 보도) ▶️ 핵심 내용 - Janus Henderson Global Technology Leaders Fund(AUM $83억) 공동 운용역 Richard Clode, SK하이닉스 주식 매수 계획 공개 - 근거: HBM 시장 지배력 + 2027년 다년 공급계약 재계약 시 대폭 인상된 가격 반영 → "다소 압도적인 이익 성장" 기대 - 동 펀드, 올해 동종 펀드 대비 상위 4% 성과, 최근 3년 수익률 36% ▶️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올해 공급 부족이 내년에는 더 악화될 것이라는 게 대부분의 시각" - 고객사들이 가혹한 조건에도 장기공급계약에 서명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 2023년 "세대적 수준의 손실" 이후 Capex 삭감·신규 팹 건설 연기 → 공급 회복에 2~3년 소요 - 하이퍼스케일러들, 이례적으로 공격적인 LTA 체결에 나서는 배경 ▶️ 밸류에이션 매력 - SK하이닉스·삼성전자: 12개월 선행 PER 약 7배 - 마이크론: 약 10배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27배 대비 극심한 저평가 - "주가가 오를수록 오히려 더 싸지는 주식 — 이익 창출력이 워낙 압도적" ▶️ 시장 지위 - 4Q25 기준 HBM 글로벌 시장 점유율: SK하이닉스 57% · 삼성전자 22% · 마이크론 21% -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각각 시총 $1조 클럽 입성 - SK하이닉스, 지난 1년간 주가 1,000% 상승 ▶️ URL: https://buly.kr/FhPvDz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오늘 msci 리밸런싱일입니다. 종가에 변동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Adr이 역대급이라던지, 역대급 쏠림장세라 시장이 비이성적이라던지 하는 글이 많던데... 여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자면요 1. 중소형주에 돈 진짜 안가는 거 같긴 함 ㅠㅠ 2. 그런데 동일 업종에서 이익 그로쓰 YoY 70% + PER 7배 vs 이익 그로쓰 불투명 + PER 30배 이상인 기업을 비교해봐보면... 3. 다들 알다시피 전자는 전닉, 후자는 소부장. 4. 이익그로쓰 확실한 저PER이 오르고, 이익그로쓰 불투명한 고PER이 오르는 현상 자체를 '시장이 비이성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 싶음. 5. 역대급 상승으로 고소공포증 생기는건 피할 수 없겠지만요...

전략적 자산배분 허용범위를 +- 10%로 상향조정했으니, 사실상 전닉 그대로 들고 가도 되게끔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