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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주식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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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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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Broadcom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6 AI 반도체 매출 $56B(+~180% YoY), FY27 $100B+ 가이던스 유지: 3Q FY26 AI 반도체 $16.0B(+200%+ YoY) 전망. 네트워킹이 AI 반도체의 약 40% 기여. Q2 AI 반도체 수주 $30B+ — 2H FY26은 1H의 약 2배 출하 예상 - 6개 핵심 고객 멀티GW 배포 로드맵 공개: Google 장기 TPU 협약 체결. Anthropic FY27~→ 5GW 추가 접근권. OpenAI FY26 말 양산·FY27 1.3GW 계약. Meta FY28까지 3GW 배포(초도 1GW 발주 수령). 나머지 2개 고객 FY26 말 출하 개시 - AI SPV 플랫폼 — Apollo·Blackstone과 20GW+ 컴퓨팅 캐파 구축: TPU 기반 컴퓨팅 캐파를 프론티어 AI 기업에 공급하는 금융 플랫폼 신설. 1차 트랑슈 $35B Apollo 주도 론칭. Anthropic·OpenAI 등 대형 LLM 기업의 컴퓨팅 접근성 확대가 목적 - FY27 FY28까지 수주 가시성 확장 — 3개월 전 FY27까지에서 FY28로 연장: 고객들이 전력 인프라 준비 포함 장기 사전 발주 확대. FY27 10GW 출하 목표 유지(하반기 집중). FY28은 FY27 대비 대폭 성장 예상 - 인프라 소프트웨어 $7.2B(+9% YoY), OPM 79%(+310bps YoY) — 안정적 캐시카우: VMware Cloud Foundation 9.1 출시 — AMD·Intel·Nvidia GPU 이종 컴퓨팅 지원. VCF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수요 강세. 3Q FY26 소프트웨어 가이던스 $8.9B(+31% YoY)로 가속 - 비AI 반도체 $4.2B(+6% YoY) — 사이클 회복 진입: 수주 $6B+(매출 초과) — 재고 정상화 완료 신호. 브로드밴드·스토리지·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성장, 무선 계절적 감소로 일부 상쇄. 3Q 비AI 반도체 가이던스 $4.5B(+12% YoY) - 3Q FY26 가이던스 — 매출 $29.4B(+84% YoY), Non-GAAP OPM 67%: 반도체 $20.5B(+124% YoY), 소프트웨어 $8.9B(+31% YoY). AI 믹스 확대로 GPM ~74%로 소폭 하락 예상. 운영 레버리지로 OPM은 flat ▶️ 주요 Q&A Q: FY26 AI 반도체 $56B vs 단순 계산 $60B+ 차이 — FQ4 순차 감소 의미는? A: 1H AI 출하 약 $19B의 2배 = $38B → 상반기 합산 ~$56B 수준으로 수치 일치. 분기별 선형 성장이 아닌 가속 트렌드. FY27 $100B+는 FY26 대비 약 2배 성장으로 현재 모멘텀 충분히 지지 Q: Google 장기 TPU 계약 — 공급 독점인가, 다변화 가능성은? A: Google의 AI 컴퓨팅 소비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상황에서 일부 소싱 다변화 인정. 그러나 Broadcom과의 계약은 "매우 실질적인 달러 규모"의 장기 약정. 기술·IP 차별화로 관계 지속성 확보. 타 공급사 진입 가능성보다 전체 수요 성장이 더 빠른 구조 Q: AI 반도체 GPM 하락 — 구조적 문제인가? A: 구조적 문제 아님. GPM 하락은 소프트웨어(GPM 93%) 대비 반도체(GPM ~70%) 비중 확대의 믹스 효과. 반도체 자체 마진은 안정적. AI XPU가 저마진이지만 AI 네트워킹(고마진)이 일부 상쇄. 운영 레버리지로 OPM 67% 유지 확인 Q: AI 수주 $30B이 매출 $10.8B을 크게 초과하는 이유 — 이중 발주 우려는? A: 고객들이 전력 인프라·HBM·웨이퍼 모두 얼라인먼트 필요 → 선행 발주 필수. 공급 부족이 아닌 계획적 리드타임 관리. 취소 없음. 가시성이 3개월 전 FY27까지에서 FY28까지로 확장 — 실수요 기반임을 방증 Q: FY27 AI 반도체 $100B+ — 10GW 출하 기준 기가와트당 $10B 이상 함의는? A: 다음 세대 XPU는 SRAM·Sparse Cores·CPU 코어 내장 + HBM 확대로 기가와트당 콘텐츠 가치 증가. 단 분기·반기 단위가 아닌 세대 교체(18~24개월) 사이클로 점진적 상승. FY28은 FY27 대비 추가 컨텐츠 증가 + 기가와트 확대 동시 예상 Q: AI 추론 확산으로 엔터프라이즈 직접 XPU 구매 증가 vs LLM 플랫폼 API 경유 — Broadcom에 어떤 영향? A: 현재 대부분 기업은 직접 XPU를 구매하지 않고 Anthropic·OpenAI·Gemini 같은 LLM 플랫폼 API 경유. 엔터프라이즈 AI 소비 증가 → 해당 플랫폼의 컴퓨팅 수요 증가 → 결국 동일한 6개 고객의 XPU 수요 증가로 귀결. Broadcom 수혜 경로는 LLM 플랫폼 집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잘한다 잘해 상식적으로 투표용지 부족해 투표권 제약받은 곳은 재투표 해야하는거 아닌가?

우연치고는 절묘하긴 하네.. 내 학창시절 반장 선거도 투표용지가 모자르는 일은 없었다…
우연치고는 절묘하긴 하네.. 내 학창시절 반장 선거도 투표용지가 모자르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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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Janus Henderson 글로벌 테크 펀드, SK하이닉스 매수 계획 공개 "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 (Bloomberg 보도) ▶️ 핵심 내용 - Janus Henderson Global Te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Janus Henderson 글로벌 테크 펀드, SK하이닉스 매수 계획 공개 "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 (Bloomberg 보도) ▶️ 핵심 내용 - Janus Henderson Global Technology Leaders Fund(AUM $83억) 공동 운용역 Richard Clode, SK하이닉스 주식 매수 계획 공개 - 근거: HBM 시장 지배력 + 2027년 다년 공급계약 재계약 시 대폭 인상된 가격 반영 → "다소 압도적인 이익 성장" 기대 - 동 펀드, 올해 동종 펀드 대비 상위 4% 성과, 최근 3년 수익률 36% ▶️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올해 공급 부족이 내년에는 더 악화될 것이라는 게 대부분의 시각" - 고객사들이 가혹한 조건에도 장기공급계약에 서명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 2023년 "세대적 수준의 손실" 이후 Capex 삭감·신규 팹 건설 연기 → 공급 회복에 2~3년 소요 - 하이퍼스케일러들, 이례적으로 공격적인 LTA 체결에 나서는 배경 ▶️ 밸류에이션 매력 - SK하이닉스·삼성전자: 12개월 선행 PER 약 7배 - 마이크론: 약 10배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27배 대비 극심한 저평가 - "주가가 오를수록 오히려 더 싸지는 주식 — 이익 창출력이 워낙 압도적" ▶️ 시장 지위 - 4Q25 기준 HBM 글로벌 시장 점유율: SK하이닉스 57% · 삼성전자 22% · 마이크론 21% -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각각 시총 $1조 클럽 입성 - SK하이닉스, 지난 1년간 주가 1,000% 상승 ▶️ URL: https://buly.kr/FhPvDz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오늘 msci 리밸런싱일입니다. 종가에 변동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Adr이 역대급이라던지, 역대급 쏠림장세라 시장이 비이성적이라던지 하는 글이 많던데... 여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자면요 1. 중소형주에 돈 진짜 안가는 거 같긴 함 ㅠㅠ 2. 그런데 동일 업종에서 이익 그로쓰 YoY 70% + PER 7배 vs 이익 그로쓰 불투명 + PER 30배 이상인 기업을 비교해봐보면... 3. 다들 알다시피 전자는 전닉, 후자는 소부장. 4. 이익그로쓰 확실한 저PER이 오르고, 이익그로쓰 불투명한 고PER이 오르는 현상 자체를 '시장이 비이성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 싶음. 5. 역대급 상승으로 고소공포증 생기는건 피할 수 없겠지만요...

전략적 자산배분 허용범위를 +- 10%로 상향조정했으니, 사실상 전닉 그대로 들고 가도 되게끔 만들었네요

* 단독] 국민연금 ‘삼전·닉스’ 안팔아도 된다…국내주식 30%로 확대 국내 증시의 ‘큰손’인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투자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20.8%로 올려 잡았다. 이 목표치보다 폭넓은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전략적 자산배분 허용 범위도 한시적으로 기존 ±5%포인트에서 ±10%포인트로 넓혔다. 이렇게 되면 국민연금이 담을 수 있는 국내 주식 비중이 최대 30% 수준으로 늘어난다. 기존 한도를 유지하면 최대 170조원어치 국내 주식을 팔아야 한다는 부담 등을 고려해 보유 한도를 높였다. https://naver.me/FXnnvuwH

삼전닉스 레버 영향으로 다른거 시장가 매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번에도 비슷한 날이 있었는데요. 오전 삼전닉스 폭등에 다른 기업들 급락이 나왔지만, 결국 오후에 거진 다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번에도 같을지 한번 봐보시죠..!

아모텍 MLCC 설비 증설을 위한 유상증자 발표 - AIDC향 MLCC 양산설비를 위해 300억 원 투자 - 해당 투자를 통해 광대역 Capacitor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확대할 계획 - MLCC 설비를 ‘초고용량,
아모텍 MLCC 설비 증설을 위한 유상증자 발표 - AIDC향 MLCC 양산설비를 위해 300억 원 투자 - 해당 투자를 통해 광대역 Capacitor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확대할 계획 - MLCC 설비를 ‘초고용량, 초고속 통신용’ AI향 고사양 MLCC 제품 양산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 → 동사 역시 AI향 수혜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확인 - 특히 기존 500층 수준의 적층 수를 850~1,200층 수준으로 높인다는 점도 고무적 - AI 데이터센터용 MLCC 매출이 '27년 316억원 → ’28년 497억원 → ’29년 740억원으로 성장 전망 - 증권보고서에서 최대주주는 배정주식 중 70%만을 참여하고, 잔여분에 대해서는 특수관계자가 참여할 것을 계획한다고 발표 - 디일렉의 기사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김병규 대표를 포함한 특수관계자가 배정분 100%의 청약에 참여한다’고 보도 - 일반적으로 특수관계자가 100% 유증 청약 참여는 매우 긍정적인 사안

후면전력전달 기술을 가진 바이코(VICOR) 2Q26 매출 가이던스 $126 million에서 $142 million로 상향 조정 https://vicorcorporation.gcs-web.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vicor-corporation-revises-q2-2026-revenue-guidance

Vera CPU향 LPDDR이 최근 시장에서 부각. 수혜 섹터는 크게 ⓐ IDM, ⓑ 기판, ⓒ 메모리 팹리스로 구분 ⓐ IDM - 삼전닉스 - Vera Rubin Pod에 CPU가 총 1,088개(NVL72 랙 16개 + Vera CPU 랙 2개)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를 용량으로 가정할 경우 하나의 Pod에 약 1,632TB의 LPDDR 메모리가 필요 - 27년 Vera Rubin Pod 출하량 예상치를 기준으로 할 때, 약 9,084PB의 메모리 신규 수요가 추가 - IDM의 사이클을 Higher for Longer 유지시킬 수 있는 동인 제공 ⓑ 기판 -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등 - 엔비디아는 실발에서 Vera CPU가 올해 $200억의 매출, 중장기적으로 인 $2,000억의 매출액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 따라서 Vera CPU에 탑재되는 FC-BGA 기판 및 SoCAMM2 모듈 수요 예상에 따른 기판 업체들 수혜 가능 ⓒ 메모리 팹리스 -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등 - IDM이 Vera CPU향 고사양 LPDDR 공급에 주력할수록, 공급 공백이 발생한 저사양 LPDDR을 메모리 팹리스 업체들이 공급 - IDM이 DDR3와 DDR4 생산 감축에 따라 대만의 난야테크가 수혜를 본 것과 비슷한 상황

제주반도체 및 피델릭스 대만 피어 ESMT는 비정상 거래로 인해 거래소로부터 이유를 조회받았고, 5/18에 그 이유를 공시 - 1~3월(1Q26)에 매출 7,267백만 TWD와 영업이익(Net profit Before Tax
제주반도체 및 피델릭스 대만 피어 ESMT는 비정상 거래로 인해 거래소로부터 이유를 조회받았고, 5/18에 그 이유를 공시 - 1~3월(1Q26)에 매출 7,267백만 TWD와 영업이익(Net profit Before Tax) 2,352백만 TWD를 기록 - 이번 4월 한달에만 매출 4,634백만 TWD와 영업이익 2,362백만 TWD를 기록 - 4월 영업이익이 한달만에 1~3월 분기 전체 영업이익인 2,352백만 TWD를 뛰어넘은 것 - 제주반도체의 수주잔고도 ATH, 4월 제주도 수출액도 1월 대비 거의 2배 상승. 피델릭스의 수주잔고도 매우 높은 수준으로 메모리 팹리스 업체들의 리레이팅이 현재 진행중

금리 상승 = 중력 중력 상승분보다 낮은 현금흐름 증분액을 보이는 기업은 꺾이고, 중력 상승분보다 높은 현금흐름 증분액이 나오는 기업은 견고. 물론 내러티브가 아예 멸망하지는 않겠지만, 금리 인상에도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몇몇 기업들에게로 더 큰 집중이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최근 ADR이 기록적으로 낮으니 반등할 것이라는 이야기보다가 든 생각...

노동자가 주주의 권리까지 아무런 리스크 감수 없이 가져가는 세상. 노랑봉투법 법안 통과 때에도 이러한 일이 당연하게 예상됐는데, 참으로 웃긴 세상이네요.

오늘 메모리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기업들 실적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 단기 투매보다는 중장기 EPS를 보며 버텨(?)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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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Kioxia FY4Q25 실적발표 ▶️ FY4Q25 실적 (Non-GAAP) 매출액 ¥1002.9B (+84% QoQ): 컨센서스 +9% 영업이익 ¥599.1B (+314% QoQ): 컨센서스 +15% 순이익 ¥407.7B (+364% QoQ): 컨센서스 +14% EPS ¥747.7 (+361% QoQ): 컨센서스 +12% * 4Q24: 상장 전, YoY 미제공 ▶️ FY4Q25 부문별 매출 SSD&Storage ¥600.3B (+100% QoQ) Smart Devices ¥337.3B (+81% QoQ) Other ¥65.2B (+14% QoQ) ▶️ FY1Q26 가이던스 (중단값 대비) 매출액 ¥1750.0B (+74% QoQ, +411% YoY): 컨센서스 +31% 영업이익 ¥1300.0B (+117% QoQ, +2776% YoY): 컨센서스 +49% 순이익 ¥869.0B (+113% QoQ, +4,649% YoY): 컨센서스 +42% EPS ¥1591.3 (+113% QoQ, +4,594% YoY): 컨센서스 +39% ▶️ 주요 코멘트 - 플래시 메모리 수요 전방위 회복: 스마트폰·PC 고객 재고조정 정상화. AI 서버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수요 증가. 시장 전반 성장 지속 - 사업 구조 — SSD·스마트 디바이스·기타 3개 응용처 기준 매출 공시: 단일 보고 세그먼트(메모리 사업). Non-GAAP 지표 병행 공시 — PPA·주식보상 등 비경상 항목 제외한 실질 수익성 평가 기준 - 매크로 환경 — AI Capex 강세, 엔화 강세 전환: 선진국 AI 관련 설비 투자 강세 지속. 신흥국은 부동산·소비 부진으로 전반적 약세. 중동·우크라이나 지정학 리스크로 불확실성 상존. 전기 대비 엔화 강세 전환 — 달러 기준 실적에 환율 역풍 ▶️ URL: https://buly.kr/ChqwOy7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왠만하면 인정안하는데 이번엔 인정해드립니다